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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종합]원태인, 'NC전 설욕'과 '다승단독 선두' 한꺼번에 이뤄--kt, SSG 위닝 시리즈 예약하며 공동 선두 복귀--두산은 연장전서 LG눌러 전날 패배 설욕
휴일인 12일 프로야구는 상위권과 하위권에서 동시에 순위가 바뀐 하루였다. 단독선두에 나섰던 LG가 잠실 라이벌 두산에 연장전끝에 패한 반면 반게임차 공동 2위인 SSG와 kt가 나란히 키움과 한화에 위닝시리즈를 예약하면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 또 9위 한화가 연패를 당하면서 반게임차 꼴찌였던 롯데는 우천으로 게임이 취소돼 경기를 하지 않고서도 9위로 순위가 한계단 올라갔다. 이런 가운데 원태인(삼성)이 ‘NC전 설욕’과 ‘다승 단독 1위’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았고 SSG는 불혹의 동갑내기 추신수와 김강민이 홈런을 날리는 수훈으로 키움에 연승했다. 또 kt도 김태훈이 시즌 첫 홈런을 쐐기 3점포로 장식하며 4연승의 휘파람을 불
국내야구
woo!ah!(우아!) ‘와우!’ 만날 생각에 기쁜 요정들 [마니아TV]
그룹 woo!ah!(우아! : 우연, 루시, 나나, 민서, 소라)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대면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한편 우아!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싱글 앨범 ‘WISH'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urple(퍼플)'로 활동 중이다.#wooah #우아 #WISH #우연 #루시 #나나 #민서 #소라 #팬사인회 #출근길
Kpop
[마니아 노트] KLPGA 1부 투어 최고참 36세 배경은, 그는 노장이 아닌 베터랑이다
올해 나이 36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1부투어에서 뛰고 있는 배경은은 최고참이다. 지난 해 시드전을 거쳐 올해부터 1부투어에서 뛰고 있는 그는 11일부터 서서울CC에서 벌어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1,2라운드에서 노장투혼을 발휘하며 상위권 성적을 지켜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11일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7위에 오른 데 이어 12일 2라운드서는 2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20대 초반의 젊은 선수들과 겨뤄 손색없는 실력을 발휘하며 선두권을 치고 나갔다. 그는 지난 3월이후 올해 출전한 6개 대회서 2번 정도 컷 오프를 당했고 4번 본선에 진출할 정도로 안정된 실
골프
이태훈, 악천후로 사흘 걸린 SKT오픈 2R 6언더파 선두
캐나다 교포 이태훈(31)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낚으며 선두권에 나섰다.이태훈은 12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2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경기를 마쳤다.전날 1라운드 잔여 경기를 마치고 10번 홀에서 시작한 2라운드 경기가 일몰로 중단되기 전까지 8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뽑아냈던 이태훈은 이날 속개된 2라운드 잔여 경기 11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추가했다.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제주도 특유의 한라산 안개와 폭우 등 악천후 때문에 선수들이 1, 2라운드를 사흘에 걸쳐 치르고 있다
골프
'앞으로 1승' NBA 피닉스, 덴버에 3연승…서부 결승행 눈앞
앞으로 1승만.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가 덴버 너기츠와의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서 3연승을 질주,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에 단 1승을 남겼다.피닉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NBA PO 2라운드(7전 4승제) 3차전 원정 경기에서 덴버를 116-102로 물리쳤다.정규리그 서부 콘퍼런스 2위로 11년 만에 PO에 진출한 피닉스는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제압하고 오른 2라운드에서 3연승으로 신바람을 이어갔다.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다면 역시 11년 만이다. 2009-2010시즌 피닉스는 콘퍼런스 결승에서 레이커스에 패한 바 있다.피닉스는 28점 6리바운드를 올린 데빈
농구
'린세너티' 제레미 린, NBA 복귀 실패...베이징 덕스 복귀
'린세너티' 제레미 린이 베이징 덕스에 복귀한다.린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 프로농구 베이징 복귀 사실을 알렸다.린은 2019~2020시즌 베이징에서 뛴 바 있다. 39경기에서 평균 22.3점과 5.6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2020~2021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복귀를 노렸으나 끝내 부름을 받지 못했다.린은 MBA 하부리그인 G리그 산타 크루즈 워리어스에서 뛰며 골든스테이트 합류를 기대쌨으나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다.린은 "NBA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여겼으나 아쉽게 됐다. 그러나 이제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 앞으로 나보다 더 나은 아시아계 선수가 나오길 바라다"고 말했다.린은 "과거에 대한 후회는 없다. 미래에 대해
농구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진 뎁스 강화 위해 kt 출신 좌투수 한두솔을 입단테스트로 영입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kt 위즈 출신의 좌완 투수 한두솔(24)을 영입했다. SSG는 12일 투수진 뎁스 강화를 위해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일본 리세이샤전문학교의 사회인 야구단을 거친 한두솔을 입단테스트를 통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두솔은 이후 2018년 kt 위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했으나 1군 무대에 서보지 못하고 그해에 바로 방출됐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친 한두솔은 최근 입단테스트에서 좌투수로 140km 중반대 직구 스피드가 우수하고 슬라이더의 구속 및 제구가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커브, 체인지업 등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수 있어 좌완투수로 경쟁력도 갖추었다는 판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
국내야구
양현종, MLB 생존 '먹구름'...다저스전 1.1이닝 피홈런 2개 조기 강판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의 MLB 생존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양현종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팀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1.1이닝 동안 피홈런 2개 포함 4피안타 2볼넷 2실점했다. 평균 자책점은 5.59로 올랐다.텍사스는 이날 선발 마이크 폴티네비치가 2⅔이닝 8피안타(3피홈런) 1볼넷 1탈삼진 8실점(7자책)으로 흔들리자 3회말 2사 후 폴티네비치를 내리고 양현종을 마운드에 올렸다.지난달 3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선발 등판 이후 12일 만의 등판이었다.양현종은 다저스 강타자 무키 베츠를 상대해 공 1개로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고 3회
해외야구
'교포 선수 약진' 대니엘 강, LPGA 메디힐 챔피언십 2R 단독선두...로렌 김 공동 2위, 엘리슨 리와 제인 박 공동 5위
김아림(26)과 신지은(29), 이다연(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9위에 올랐다.김아림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천58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1라운드 이븐파 72타로 공동 30위였던 김아림은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써내 공동 9위로 뛰어올랐다.단독 선두가 된 대니엘 강(미국·7언더파 137타)과는 4타 차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12월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깜짝 우승'을 한 이후 미국 무대에 뛰어든 김아림은 이번 시즌 LPGA 투어 6개
골프
호주,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합류…네팔 꺾고 7전 전승
호주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했다.호주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메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차전에서 네팔을 3-0으로 꺾었다.경기 시작 6분 만에 매슈 레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호주는 전반 38분 프란 카라시치의 추가 골에 이어 후반 12분 마틴 보일의 쐐기 골로 가볍게 네팔을 제압했다. 2차 예선 7전 전승(승점 21)을 거둔 호주는 한 경기씩을 남겨놓고 2위 요르단(승점 14·4승 2무 1패)에 승점 7이 앞서 16일 열릴 요르단과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1위로 최종예선 진출을 결정지었다. 8개 조
해외축구
다음 주 US출전 앞둔 세계랭킹 1위 존슨, 신설대회 팰머토 챔피언십에서 연이틀 선두권 경쟁
다음 주 US오픈 출전을 앞두고 있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설 대회 팰머토 챔피언십(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연이틀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존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지랜드의 콩가리 골프클럽(파71·7천65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와 더블보기 1개씩을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에 올랐던 존슨은 이틀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로 나선 체선 해들리(미국·11언더파 131타)에게 두 타 뒤진 2위에 이름을 올렸다.존슨은 지난해 11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PGA 투어 통산 24승이자 메이저대회
골프
“척추까지 떨린다” 유로2020 개막식 보첼리 ‘네순 도르마’열창에 세계 축구팬들 “울어버리고 싶다” 감격...개막전 사용구 배달 ‘무선조종(RC) 자동차’ 등장에 ‘열광’
유럽 축구의 대축제 유로2020이 12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한 달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코로나19 사태로 1년 뒤 우여곡절 끝에 개막하는 만큼 개막식은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먼저, 군악대의 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영국 출신의 록밴드 U2와 DJ 마틴 개릭스가 공식 주제가 ‘We are the people’을 영상을 통해 열창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인 안드레아 보첼리가 그라운드에 직접 등장해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인 ‘네순 도르마(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열창하자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12 세에 시각을 잃은 보첼리의 열창이 울
해외축구
조재호, 곳곳마다 강호. 프로 네번째, 가는 길이 험하다.
조재호의 길이 험하다. 14일 시작되는 블루원 챔피언십은 그의 프로 4번째 대회. 월드컵을 제패한 ‘4대천왕’의한 명으로써 이제 쯤 정상을 노릴 때가 되었으나 이번 대회도 가는 곳 마다 강적들이 도사리고 있다. 첫 판이 만만찮다. 농협카드에서한솥밥을 먹는 베트남의 프엉린이다. 조재호가 앞선 세 번의 경기를 망치는 바람에 순위가 73위인 탓이다. 8강 경력이 있는 프엉린이 랭킹 56위로 조재호를 맞이하는 형국이다. 프엉린은 베트남의 당구 2세대. 쿠드롱의 천적인 마민캄을 뒤따르고 있다. 당구에 일생의 꿈을 건28세의 젊은 피로 스토록이 강한 베트남 당구계의 뉴 스타다. 프엉린을 넘어서면 2회전에서 강호고수로 결승 경험이 있
일반
“토트넘의 폰세카 감독 선임은 참으로 기괴해”...케빈 필립스 “폰세카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
파울로 폰세카 전 AS로마 감독이 토트넘과 2+1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자 전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촐신 케빈 필립스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필립스는 11일(현지시간)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놀랍다. 경질된 감독들이 서로 팀을 맞바꿔 감독직을 맡다니 축구판이 기괴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제 모리뉴 전 토트넘 감독은 토트넘에서 경질된 후 2주 만에 로마 감독에 선임됐다. 폰세카 전 로마 감독은 재계약에 실패한 후 토트넘에 감독이 됐다. 모리뉴와 폰세카가 서로 팀을 바꾼 셈이 된 것이다. 폰세카는 2019년 로마에 부임했으나 2019~2020시즌 리그 5위에 그쳤고, 2020~2021시즌에는 7위로 떨어
해외축구
프로야구 오는 15일부터 7월 4일까지 지역별 관중 최대 50%까지 확대해 운영
프로야구가 다음주 15일부터 관중 입장이 확대 운영된다.KBO는 11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서울, 인천, 경기, 대구)는 현행 전체 수용가능 관중 10%에서 30%(고척 스카이돔 실내임을 감안해 20%)로 늘어나며, 1.5단계 지역(부산, 대전, 광주, 경남)은 30%에서 50%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KBO의 이같은 조치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증가했고 철저한 방역조치로 경기장내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적이 없었던 점을 감안해 KBO 리그 등 스포츠 관중 입장 규모 상향을 발표한데 따른 것으로 6월 14일(월)부터 7월 4일(일)까지 적용된다. KBO 정지택 총재는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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