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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근대5종 정진화 중간종합 2위, 전웅태 4위로 레이저런만 남겨--사상 첫 올림픽 메달 유력해
대한민국 근대5종의 정진화(LH)와 전웅태(광주시청)가 올림픽 출전 사상 첫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7일 일본 도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 펜싱, 수영 등 3개 종목을 마친 가운데 조셉 충(영국·859점)에 이어 정진화가 중간 합계 847점으로 2위, 전웅태는 831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을 모두 치러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전날 첫 경기인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정진화가 5위, 전웅태가 9위에 올랐으며 수영에서는 정진화가 315점, 전웅태가 316점을 획득했으며 승마에서는 정진화가 293점으로 6위, 전웅태가 289점으로 11위를 했다. 마지막으로 열리는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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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14번홀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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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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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머리 넘기는 넬리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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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등 만능주의가 만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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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하는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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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야구, 벌어지는 점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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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야구·여자골프 나란히 '노메달'…마라톤 최경선 34위
야구와 여자 골프가 나란히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7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야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6-10으로 졌다.4일 일본과 승자 준결승을 시작으로 5일 미국과 패자 준결승, 이날 도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달아 패한 우리나라는 6개 참가국 가운데 4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9전 전승으로 우승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2연패를 노렸으나 기대이하의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야구는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제외됐다.여자골프도 세계 랭킹 2∼4위인 고진영, 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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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KBO 최고 마무리 오승환, 5실점으로 무너졌다, 도미니카공화국에 충격의 역전패로 6개 팀 가운데 4위로 마무리
대한민국 야구가 침몰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전승 우승의 신화를 쓴 대한민국 야구가 13년만에 다시 선 올림픽 무대에서 4위로 마감했다. KBO 리그 최고 포수 양의지는 바운드볼 블로킹에 실패해 동점을 허용하고 마무리 오승환이 충격의 5실점했다. 한국은 7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도미니카 공화국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6-10으로 무릎을 꿇었다. 초반에 끌려가던 경기를 5회말 4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으나 8회말 믿었던 오승환이 무너졌다. 한국은 6-5로 1점차로 앞선 8회초 승리를 굳히기 위해 마무리 오승환이 나섰다. 오승환은 구위도 좋지 않았고 제구력도 흔들렸다. 여기에 투수가 반드시 해야할
국내야구
'교체출전, 2루타' 박효준, 5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389
박효준(25)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계속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경기에 교체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날리며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적 후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박효준은 시즌 타율을 0.353에서 0.389로 더욱 끌어올렸다.이날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던 박효준은 피츠버그가 0-10으로 크게 뒤진 7회말 수비에서 브라이언 레이놀즈 대신 중견수로 투입됐다.8회초 공격에서는 2사 후 타석에 나선 박효준은 신시내티 불펜투수 히스 엠브리를 상대로 시원한 2루타를 치고 나갔다.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
해외야구
[올림픽] '세계 최강' 미국, 남자농구 4연패…예선서 패배한 프랑스, 결승서 설욕
미국이 올림픽 남자농구 4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 타이틀을 굳게 지켰다.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은 7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프랑스(7위)를 87-82로 꺾었다.2008년 베이징 대회부터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까지 챔피언 자리를 지켜온 미국은 이로써 올림픽 남자농구 4연패를 달성했다.1936년 베를린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남자농구에서 미국은 20차례 중 16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올림픽에서는 지난달 25일 치른 프랑스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76-83으로 패배, 17년 만에 올림픽에서 패배를 맛보며 흔들리는 듯했으나 이후 결승까지 파
농구
[올림픽] 여자골프, 도쿄올림픽 메달 획득 실패...코다 금·리디아 고 동메달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는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6천648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17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코다는 공동 2위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이나미 모네(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공동 2위로 마쳐 연장전을 벌인 이나미 모네(일본)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각각 은·동메달을 가져갔다.한국 대표팀에서는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6)과 랭킹 4위 김세영(28)이 공동 9위로 가장 좋은 성적
골프
배상문, '부상 투혼'으로 PGA 투어 시즌 세 번째 컷 통과
배상문(35)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이번 시즌 세 번째 컷 통과를 이뤘다.목디스크를 겪고 있는 배상문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적어냈다.이 대회는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을 부여하고 보기는 1점 감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을 깎아 점수 합계로 순위를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른다.7점을 보탠 배상문은 공동 38위(13점)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강성훈(34)은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쳐 컷 탈락했다.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17점을 쓸어 담은 에밀리아노
골프
'3년 계약 제안 준비' PSG, 메시에 눈독 들였다...포체티노도 긍정적 반응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결별한 리오넬 메시(34)에게 3년 계약을 제시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ESPN은 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PSG가 메시에게 2년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마쳤다. 메시 대리인과의 첫 대화가 긍정적이어서 계약이 임박한 분위기"이라고 전했다.앞서 바르셀로나는 현지시간으로 5일 성명을 통해 "구단과 메시가 새 계약에 합의해 오늘 계약서에 서명할 의사가 분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무적·구조적 장애 탓에 계약은 이뤄지지 못했다"라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메시는 지난 6월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 이후 메시와 재계약 협상을 통해 사실상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
해외축구
이경훈·김시우·임성재, WGC 이틀째 하위권으로 부진
한국 선수 3인방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천50만 달러)에서 하위권으로 밀렸다.6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근교 TPC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김시우(26)와 임성재(23)는 공동 52위(이븐파 140타)에 머물렀다.둘은 나란히 이틀 연속 이븐파를 쳤다.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6위에 올랐던 이경훈(30)은 4타를 잃고 66명 가운데 공동 60위(2오버파 142타)로 추락했다.이경훈은 그린 적중률이 38%에 그친 샷 난조 끝에 버디 2개에 더블보기 1개, 보기 4개를 쏟아냈다.해리스 잉글리시(미국)는 5언더파 65타를 때려 13언더파 127타로 이틀 내리 선두를 질주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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