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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민우, 야구 동메달결정전 선발…도미니카共은 또 발데스
김민우(26·한화 이글스)가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0 도쿄올림픽 마지막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7일 정오에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야구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동메달결정전 선발로 김민우를 택했다.김민우는 지난 2일 녹아웃스테이지 2라운드 이스라엘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을 2피안타 1실점으로 잘 막았다.도미니카공화국은 1일 녹아웃스테이지 1라운드 한국전에 선발 등판했던 라울 발데스(44)를 또 선발로 내세웠다.첫 대결에서 발데스의 직구는 시속 130㎞대에 그쳤지만, 한국 타선은 발데스 공략에 실패했다.발데스는 5⅓이닝을 7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당시 한국은 1-3
국내야구
[올림픽] 남자탁구, 한일전 1-3 패배…리우 이어 또 '노메달'
한국 탁구가 개최국 일본에 져 2020 도쿄올림픽 마지막 메달 사냥에 실패하면서 2회 연속 '노메달'에 머물렀다.이상수(삼성생명), 정영식, 장우진(미래에셋증권)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6일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 하리모토 도모카즈, 미즈타니 준, 니와 고키가 나선 일본에 1-3으로 졌다.이번 대회 혼합복식과 남녀 개인전, 여자 단체전에서 메달을 수확하지 못한 한국 탁구는 이로써 2016년 리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한국 탁구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것은 2012년 런던 대회 남자 단체전 은메달이 마지막이다.
일반
드라이버 슬라이스 교정을 위한 간단한 드릴 with 이시훈 투어 프로
드라이버 슬라이스는 아마추어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아무리 연습해도 정확한 연습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교정하기 어렵다. KPGA 이시훈 투어프로가 이러한 슬라이스를 교정하기 위한 간단한 드릴을 소개한다.먼저 어드레스를 설 때 오른쪽으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틀어서 선다.이후 평소처럼 드라이버를 연습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연습 방법이다. 이는 백 투 더 타겟(Back to the Target)이라는 드릴이다.슬라이스가 나오는 이유는 정말 다양하지만 이 드릴로 연습하면 매우 쉽게 교정이 가능하다.오른쪽으로 어드레스를 틀어서 서게 되므로 스윙을 할 때 왼쪽에 벽이 생기면서 손에는 릴리스가 더 많이 일어난다.그렇게 되면 스윙 시에
마니아TV
[올림픽] '희망이 보인다' 한국 여자 배구, 브라질 주포 탄다라 도핑 적발로 제외돼 4강전 유리한 발판
한국 여자 배구와 올림픽 4강에서 격돌하는 브라질에 적신호가 울렸다. 주포 탄다라 카이세타가 도핑 적발로 뛸 수 없게 된 것이다.6일(한국시간) 탄다라가 도핑으로 적발 돼 올림픽 출전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이미 도쿄를 떠나 브라질로 귀국하는 중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일이 정리된 이후에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브라질올림픽위원회는 탄다라의 도핑 양성 판정이 브라질도핑기구(ABCD)에 전달됐다면서 그가 올림픽에서 제외된다고 이날 발표했다.탄다라는 올림픽이 열리기 전인 지난달 7일 시행한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5년
배구
'밥심으로 든든하게 응원해요'…대한체육회 뉴스타운동본부, 배달의민족과 스포츠 유망주 홍보 캠페인 진행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배달의민족과 함께 “밥심으로 든든하게 응원해요” 스포츠 유망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20명의 스포츠 유망주를 향한 관심과 성원을 모으기 위해 대한체육회에서 시작한 ‘뉴스타운동본부’ 프로젝트에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운영 중인 ‘우아한형제들’이 유망주 응원 기업으로 참여하며 이루어졌다.'우아한형제들'은 스포츠 유망주 20인에게 각각 배달의민족 쿠폰 50만 원과 응원카드를 전달하며,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한체육회 스포츠 유망주들의 스토리가 공개된다.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드러났듯이 우리나라에는 꿈을 이루기 위
일반
한국계 레프스나이더(김정태), 재활 마치고 메이저리그 복귀하자마자 맹타...휴스턴전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4출루
미네소타 트윈스의 한국계 타자 롭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가 재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미네소타는 6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재활을 하고 있던 레프스나이더를 불러올렸다.레프스나이더는 올라오자 마자 이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합류,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로 나섰다.이미 트리플A에서 타격 감각을 끌어올린 레프스나이더는 2루타 한방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볼넷으로 4출루를 기록하며 팀의 5-3승리를 이끌었다.타율은 0.339가 됐다.레프스나어더는 지난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추신수와 잠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올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해외야구
배상문, 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1R 공동 37위
배상문(35)이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다. 배상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적어냈다.이 대회는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을 부여하고 보기는 1점 감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을 깎아 점수 합계로 순위를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른다.배상문은 6점을 얻어 공동 37위에 올랐다.배러쿠다 챔피언십은 총상금 1천50만 달러를 내걸고 상위 랭커 66명만 출전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과 같은 기간에 열려 올해 이렇다 할 성과
골프
프로당구 PBA, 코로나19 재확산에 2차 투어 10월 이후로 연기
오는 17일 개막 예정이었던 프로당구 PBA/LPBA 2차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기됐다.PBA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프로당구 2차 투어를 10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웰컴저축은행), 강동궁(SK렌터카), 조재호(NH농협은행),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TS샴푸) 등 PBA 선수 128명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블루원리조트), 김가영(신한금융투자), 이미래(TS샴푸), 김세연(휴온스) 등 LPBA 선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었다.PBA는 "매 대회 철저한 방역 수칙을 기본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치러왔으나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너무 가파른
일반
맨시티, 유로 2020 잉글랜드 플레이메이커 그릴리시와 계약…이적료 1억 파운드 'EPL 역대 최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부자구단'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EPL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천593억 원)를 들여 공격형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25·잉글랜드) 를 영입했다. 맨시티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그릴리시와 6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그릴리시의 등번호는 애스턴 빌라에서 달았던 10번이다. 맨시티의 10번은 최근 바르셀로나(스페인)로 이적한 '특급 골잡이' 세르히오 아궤로의 등번호였다.그릴리시는 애스턴 빌라에서 8시즌 동안 213경기를 뛰면서 32골 43도움의 빼어난 성적을 올린 플레이 메이커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날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그는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
해외축구
[올림픽] IOC, 벨라루스 육상선수 강제귀국 관여 코치 2명 퇴출
벨라루스 육상 선수 크리스치나 치마노우스카야(24)가 2020 도쿄올림픽 도중 폴란드에 망명을 신청한 사건과 관련해 벨라루스 대표팀 코치 2명이 올림픽에서 퇴출됐다.6일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치마노우스카야를 벨라루스로 강제 귀국시키려 시도한 사건에 연루된 코치 아르투르 슈마크와 유리 마이세비치의 올림픽 참가권을 박탈했다고 밝혔다.IOC는 도쿄에 아직 남아 있는 벨라루스 선수들의 안녕을 위해 이번 조처를 했다고 설명했다.치마노우스카야는 도쿄올림픽 참가 도중 자국 육상팀을 비판하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강제 귀국 위기에 처하자 망명을 신청해 도쿄 주재 폴란드대사관으로 피신했다.그는
일반
미컬슨, WGC 1라운드서 '팔뚝 고정(암록)' 퍼팅.. 퍼팅 효과 기대이하, 1언더파로 공동 36위
필 미컬슨(미국)이 퍼팅스타일을 바꿨다. 6일(한국시간) 테네시주 멤피스 근교 TPC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이트 주드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미컬슨은 팔뚝에 퍼터 그립을 댄 채 퍼트하는 이른바 '암록(Arm lock)' 자세로 경기를 치렀다.'암록'은 몸과 퍼터의 접촉을 유지해 퍼터 헤드가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는 퍼팅 방법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맷 쿠처(미국) 등이 '암록' 퍼트로 효과를 본 선수로 꼽는다.하지만 '암록' 퍼트는 퍼트 감각을 중시하는 선수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는 평가도 있다.잰더 쇼펄레(미국)는 US오픈에서 '암록' 퍼트를 했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일반적인 퍼
골프
'미 PGA 올림픽 휴식 끝' 이경훈, WGC 첫날 2언더파…잉글리시, 8언더파 선두
이경훈(30)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이트 주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천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이경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근교 TPC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이경훈은 출전 선수 66명 가운데 공동 26위에 올랐다.이 대회는 세계랭킹 50위 이내와 이번 시즌 투어 대회 우승자만 출전해 컷 없이 우승 상금 182만 달러를 놓고 겨루는 특급 대회다.T&T 바이런 넬슨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한 이경훈은 페어웨이를 단 한 번 놓쳤고 그린 적중률 72.2% 기록했지만 퍼팅 마무리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도쿄 올림픽을 치
골프
차승원X이광수, 영화 ‘싱크홀’ 잘 부탁드립니다 (아침마당 퇴근길) [마니아TV]
영화 '싱크홀'의 두 주연 배우 차승원과 이광수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KBS ‘아침마당’에 참석했다.한편, 차승원, 이광수 주연의 영화 ‘싱크홀’은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차승원 #ChaSeoungWon #이광수 #LeeKwangSoo #싱크홀 #SINKHOLE #아침마당 #퇴근길
Kpop
[마니아포커스]올림픽 2회 연속 우승의 꿈은 날아갔지만 막내 이의리, 김진욱은 희망을 쏘았다
도쿄 올림픽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과 미국에 연패하며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의 꿈이 날아갔다. 한국은 7일 낮 12시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을 갖는다. 일본과 미국의 결승전은 오후 7시에 열린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수확은 있었다. 바로 대표팀 막내인 이의리(KIA)와 김진욱(롯데)이 첫 국가대표에다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KBO 리그에서 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대형 투수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이의리는 도쿄 올림픽에서 두 차례 선발로 나섰다. 지난 1일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녹아웃 스테이지 1라운드와 5일 미국과의 패자 준결승전이었다. 도미
국내야구
“우리가 늙었다고?”...‘킹’ 제임스 ‘뿔났다’...레이커스가 ‘보라색과 노인’이라는 지적에 “계속 그렇게 떠드시라” ‘발끈’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뿔났다.제임스는 최근 레이커스가 젊은 선수들을 내보내고 노장들을 연이어 영입하는 것에 대해 일부 비판적인 매체가 ‘보라색과 금색’을 상징하는 레이커스가 ‘보라색과 노인’으로 보일 수 있고 지적하자 발끈했다. 이들 매체는 레이커스가 카멜로 앤서니(37), 트레버 아리자(36), 드와이트 하워드(25) 등 베테랑들을 데려와 팀 평균 연령이 31.4세로 가장 나이가 많은 구단이 됐다고 비아냥댔다. 그러자 자신도 36세로 노장인 제임스는 트위터에 “우리 팀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시라”고 맞받아쳤다. 제임스는 “선수들이 나이를 먹고 있다. 경기하는 방식도 늙어가고 있다. (그 때문에) 부상도 당하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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