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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 미국 2부 투어에 도전장
발달 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4)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 진출에 도전한다.이승민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YG스포츠는 "이승민이 9월 1일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열리는 PGA 콘페리투어 퀄리파잉 예선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발달 장애 3급인 이승민은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이 됐고 2018년에는 KPGA 코리안투어 정규 대회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컷을 통과했다.이후 중국과 일본 등의 프로 무대 진출에 도전해왔던 이승민은 이번에는 PGA 2부 투어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이승민은 YG스포츠를 통해 "세계 곳곳에 저와 같은 선수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도전한다"는 각오를 밝혔고 그의
골프
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비로 취소…추후 재편성
후반기 일정에 허덕이는 프로야구에 다시 취소 경기가 발생했다.KBO는 3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잠실),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취소된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올 시즌 프로야구는 전반기 막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2020도쿄올림픽으로 인해 4주간 중단된 탓에 후반기 일정 소화에 쫓기고 있다
국내야구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 김제덕, 메이플스토리 홍보대사... 게임 내 직업은 궁수가 아닌 전사 '아델' 선택
넥슨은 2020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 김제덕을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메이플스토리' 홍보대사는 사회 전반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게임 이용자를 조명하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김제덕은 '메이플스토리'에 대해 "훈련을 하고 하루 일과를 마칠 때 마무리 짓는 게임"이라며 "스트레스가 쌓여도 항상 즐겁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메이플스토리'는 김제덕이 태어나기 1년 전인 2003년에 처음 출시돼 지금도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장수 게임이다.김제덕은 게임 내 직업으로 궁수가 아닌 전사 계열의 '아델'을 선택했다.김제덕은 강원기 총괄 디렉터에게 "아델 이상의
일반
MCND ‘Movin(너에게로…)’ 세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 무대 [마니아TV]
31일 오후 그룹 MCND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EARTH: SECRET MISSION Chapter.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이날 MCND가 ‘Movin(너에게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영상 제공 : 티오피미디어#MCND #엠씨엔디 #THE_EARTH #SECRET_MISSION #Movin #캐슬제이 #빅 #민재 #휘준 #윈 #쇼케이스
Kpop
제이크 폴, 우들리전에서 1억 달러 벌었다 주장
‘유투버 복서’ 제이크 폴이 타이론 우들리와의 경기에서 7천2백만 파운드(한화 약 1,150억원)를 벌었다고 주장했다. 제이크 폴은 31일 1천7백만 팔로워를 상대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비디오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것은 그의 형제 로건 폴과 플로이드 메이웨더 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유료 시청료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더선은 스포팅프리 닷컴을 인용, 그의 수입을 다 합해도 2백만 달러(한화 약 23억원)가 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폴은 “스포츠는 더 많은 팬, 더 많은 관중이 찾는 이벤트가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스포츠 쇼를 벌일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81] 왜 듀스(Deuce)라고 말할까
두고 두고 봐도 가슴 벅찬 장면이었다. 2020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예선 A조 한·일전 운명의 5세트. 한국은 12-14까지 밀려 일본에 매치 포인트를 내줘 패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승부에 강한 박정아가 나섰다. 박정아가 연속 스파이크를 성공시켜 14-14 듀스를 만들었고, 일본의 공격 범실로 한국이 매치 포인트를 잡았다. 이어 다시 박정아가 승부의 마침표를 찍는 득점을 올리며 8강진출에 성공했다. 도쿄올림픽 최고 명장면 중의 하나였다. 듀스(Deuce)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조여진다. 선수도 그렇고, 보는 팬들도 마찬가지다. 듀스 상황에선 경기가 팽팽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듀스는 배구를 비롯 테니스, 탁구 등에서 양 팀 점수가
배구
최지만 부상으로 빠진 MLB 탬파베이, 8연승 질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8연승을 질주했다.탬파베이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6-1로 꺾었다.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브랜던 로가 1회말 선제 솔로포와 4회말 추가 적시타를 터트리는 등 3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지난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부터 무패 행진을 달리는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를 지키고 있다. 승률은 0.634로 AL 구단 중 가장 높다.탬파베이의 주전 1루수 최지만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지난 25일 부상자명단(IL)에 올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해외야구
프랑스 기자 트위터, 황의조 이적설 공개... "보르도, 황의조 이적료 1천400만유로 제안 받아들여"
유럽축구 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지롱댕 보르도의 '골잡이' 황의조의 이적설이 재점화했다.프랑스 매체 '20minutes'의 클레망 카르팡티에 기자는 30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보르도가 황의조의 이적료로 보너스를 포함해 1천400만 유로(약 192억원)의 최종 제안을 받아들였다"라며 "이적할 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황의조는 보르도를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황의조는 지난 7월 손흥민(토트넘)과 황인범(루빈 카잔) 등이 속한 대형 에이전시 'CAA 베이스'와 계약하며 이적설이 떠올랐고, 소속팀 보르도 역시 재정난에 시달리며 황의조를 포함해 13명의 선수를 이적 대상에 포함했다.2020-2021시즌 프
해외축구
올 프랑스오픈 준우승 치치파스, 4시간 48분 접전 끝에 머리 물리치고 US오픈 2회전 진출
올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3위·그리스)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750만 달러·약 674억원) 남자 단식 1회전을 힘겹게 통과했다.치치파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앤디 머리(112위·영국)를 상대로 4시간 48분의 혈투 끝에 3-2(2-6 7-6<9-7> 3-6 6-3 6-4)로 역전승했다. 치치파스는 2회전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44위·프랑스)를 만난다.대회 첫날 치치파스와 머리의 맞대결은 대진표가 발표된 날부터 일찌감치 1회전 최고의 '빅 매치'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현재 세계 랭킹 3위 치치파스는 올해 호주오픈 4강, 프랑스오픈 준우
일반
[패럴림픽] 목숨 걸고 탈출한 아프가니스탄 육상 장애인 라소울리, 감격적인 멀리뛰기 출전
목숨을 걸고 탈출에 성공한 아프가니스탄 육상 장애인 대표팀 호사인 라소울리(26)가 꿈에 그리던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무대를 밟았다.라소울리는 의무 자가격리 종료일인 31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육상 남자 멀리뛰기 T47등급 결선에서 힘차게 도약했다.그는 1차 시기에 4.37m, 2차 시기에 4.21m를 기록했고, 마지막 3차 시기에선 4.46m를 기록했다.최종 성적은 참가 선수 13명 중 13위.금메달을 차지한 로비엘 세르반테스(쿠바·7.46m)의 기록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라소울리에게 성적은 그리 중요치 않았다.라소울리는 패럴림픽 출전 자체만으로도 세상에 큰 울림을 안겼다.왼손이 없는 라소울리
일반
'코리안 좀비' 정찬성 vs '조지아 닌자' 치카제 격돌하나...미국 종합 격투기 매체들 대결 상사 부추겨
미국 종합격투기 전문 매체들이 '코리안 좀비' 정찬성 대 '조지아 닌자' 기가 치카제의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MMA 파이팅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치카제가 맥스 할로웨이와의 경기를 원하고 있지만, 플랜B로 정찬성 또는 아놀드 앨런과 맞붙는 게 낫다고 전했다. 치카제는 현재 UFC 페더급 10위에 랭크돼 있다. 29일 9위 에드손 바르보자를 3회 TKO로 물리쳐 랭킹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기 후 치카제는 “나는 랭킹 5위 안에 들어야 한다. 다음 랭킹 발표에서 내사 페더급 3위에 오르기를 희망한다”고 큰소리쳤다.정찬성은 4위에 올라 있고, 앨런은 6위다. 정찬성은 지난 6월, 8위 댄 이게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일반
[마니아포커스]후반기 승률 2위 상승세 탄 롯데…5강 싸움의 돌풍의 핵이 되나? 고춧가루 부대로 전락하나?
'중위권 싸움에 뛰어들어 5강 다툼에 합류할까? 아니면 고춧가루 부대로 전락할까?'2021 KBO리그가 종반전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롯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시즌 롯데는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감독이 중도 경질되는 아픔을 겪었다. 시즌 개막 후 30게임째인 5월 11일 12승18패(승률 0.400)로 최하위로 떨어지자 전격적으로 허문회 감독을 경질하고 2군에 있던 래리 서튼 감독으로 사령탑을 교체한 것.이후 서튼 감독은 자녀들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2주 격리를 하는 동안 최현 수석코치가 감독을 대행한 6게임(3승3패)을 제외한 56게임을 지휘하면서 25승28패3무승부(승률 0.471)를 기록했다. 이 덕분에 롯데는 6월
국내야구
양현종 '생존'...텍사스, 알렉시 자리 위해 선발 요원 래츠를 마이너리그로 보내
텍사스 레인저스가 제이크 래츠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A.J. 알렉시를 콜업했다. 텍사스는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 선발 투수로 알렉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래츠를 라운드록 익스프레스로 내여보냈다. 알렉시는 올 시즌 더블A와 트리플A에서 뛰며 1점대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마니어리그 강등 후보로 거론됐던 양현종은 일단 살아남게 됐다. 이에 앞서 론스타베이스볼은 양현종, 래츠, 웨스 벤자민 중 1명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텍사스는 양현종과 벤자민이 구원 투수 역할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선발인 래츠를 트리플A로 내려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렉시는 31일 콜로라도전 등판 후
해외야구
비스핑, 폴과 싸우겠다 자청. 4연승 폴은 맥그리거 콜
UFC 미들급 전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31일 ‘유튜버 파이터’ 제이크 폴과 싸울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UFC 전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를 판정으로 꺾은 폴은 여전히 다음엔 맥그리거와 붙고 싶다고 했다. 비스핑은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폴과 우들리의 경기를 봤다. 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하고 있다. 꽤 즐거운 이벤트였다. 그걸 보고 폴과 함께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비스핑은 그러면서 그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쉬운 스파링 세션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대전료가 많으면 못할 게 없다’ 고도 했으나 농담이라고 토를 달았다. 제이크 폴은 아직 비스핑의 언질에 대해 이렇다 할 답을
일반
[프로야구 31일 선발]2G 연속 무자책 소형준-4연패 뒤 첫 승 김기중, 유신고 1년 선후배 맞대결 결과는?
- 잘 던지고도 승운 따르지 않은 수아레즈, 시즌 2번째 팀 5연승 이끌 수 있나? - 738일만에 첫 선발 김선기. ERA 1위 백정현과 맞대결서 어떤 모습 보일까? - 후반기 3연패 루친스키, 최민준과의 리턴매치에서 설욕하며 팀 3연패까지 구할까? - 두산전 4실점 아픈 기억있는 멩덴, 탈삼진 1위 2G 연속 무실점 미란다 넘어설까?.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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