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프로야구 1일 팀 순위]kt 4연패로 선두 지키기에 비상 걸려…롯데는 3연승으로 중위권 도약 불씨 지펴
국내야구
[프로야구 1일 경기 종합]롯데, 더블헤더 포함 선두 kt 3연전 모두 이겨 중위권 희망 부풀려…미란다와 다카하시는 무실점 쾌투로 승리 이끌어
- 이대호 KBO 역대 14번째 2000안타, 13년 연속 100안타 동시 달성- 미란다 다승공동선두 올라 평균자책점, 탈삼진 트리플크라운 눈앞에 - KIA 대체 외국인투수 다카하시, 2게임만에 KBO 리그 데뷔승잘 나가던 선두 kt가 심상찮다. 70승을 눈앞에 두고 하위팀인 롯데에 더블헤더를 포함해 3연패를 당하면서 최근 4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외국인 원펀치 아리엘 미란다를 내세워 LG의 연승에 제동을 걸었고 KIA의 보 다카하시는 KBO 리그 2게임만에 데뷔 첫 승리를 올렸다. 두산은 1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미란다의 호투와 양석환의 결승타를 앞세워 2-0으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60승 문턱에 들어섰다. LG는 4연승 끝. 미란다의 호
국내야구
[프로야구 1일 전적 종합]kt 심상찮다, 롯데에 DH 포함 3연전 모두 내주며 4연패 빠져…트리플크라운 재시동 미란다, KBO 리그 첫 승리 다카하시 무실점 쾌투
- 롯데, kt에 DH 포함 3연전 싹쓸이 승리로 5강 희망 활활- 두산, 미란다 13승+양석환 결승타로 LG에 전날 패배 설욕- 한화, 김민우 12승투에 노시환 선제홈런으로 원태인에 KO승- KIA 대체 외국인투수 다카하시, 2게임만에 KBO 리그 데뷔승- '오태곤 8회 동점홈런' SSG-NC 3-3으로 승부 못 가려■10월 1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6승6패1무)두산 베어스 000 002 000 - 2 000 000 000 - 0 LG 트윈스 △승리투수 미란다(13승5패)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17세이브) △패전투수 임찬규(1승6패) ◇대구(한화 4승10패2무)한화 이글스 212 000 300 - 8 000 000 200 - 2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김민우(12승9패) △패전투수 원태인(13승5패)
국내야구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메타버스를 활용한 꿈나무 선수들의 비대면 훈련 직접 참여하고 격려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비대면 훈련을 하는 꿈나무 선수들의 훈련에 직접 참여한 뒤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코로나19 로 꾼마누 하키 선수들의 훈련을 대면으로 하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최상의 비대면 훈련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실제 하키 경기장을 적용한 메타버스를 구축해 진행하고 있었다.이상현 회장은 꿈나무 선수들의 비대면 훈련 마지막날인 30일 직접 꿈나무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했다. 이상현 회장은 훈련을 마친 뒤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메타버스를 이용한 선수 비대면 훈련에 적극 참여한 꿈나무 선수들이 다양한 훈련을 통해 대한민
일반
프로배구 이재영·다영의 그리스 이적, 국감에서도 화두에 올라
대한민국배구협회의 거센 반대에도 그리스 이적을 위해 국제배구연맹(FIVB)을 통해 이적동의서(ITC)를 받은 이재영과 이다영(26) 쌍둥이 자매가 국정감사장에서도 화두에 올랐다.국민의 힘 소속 이채익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올해 초 학교폭력 논란을 부른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가 그리스로 이적했다. 두 선수는 ITC를 발부하지 않은 대한민국배구협회의 소송까지 검토했다"며 "추후에 두 선수의 국내 복귀를 허용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이에 황희 장관은 "(현재) 국내 복귀는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다만 정부 입장에서는 선수 개인신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재
배구
90년대 MLB 스타거포 프랭크 토머스, 영화 속 '꿈의 구장' 매입
미국 프로야구(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전설 프랭크 토머스(53)가 화이트삭스의 1919년 월드시리즈 승부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꿈의 구장(Field of Dream)' 촬영지 일대를 매입했다. 시카고 언론은 30일(이하 현지시간) 이 촬영지의 현소유주인 'GTD 베이스볼'(Go the Distance Baseball) 측 발표를 인용, MLB 명예의 전당 회원인 토머스의 벤처회사가 GTD의 지배적 지분을 사들였다고 전했다.거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꿈의 구장은 1989년 개봉한 케빈 코스트너(66) 주연의 판타지 야구 영화 제목이자, 당시 영화 촬영을 위해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의 옥수수 농장에 지은 야구장이다.MLB 사무국은 지난 8월12일 영화 세트장 인근 시설에서
해외야구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한정판 툴롱 디자인 퍼터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매월 한정판 툴롱 디자인 퍼터를 소량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 퍼터 브랜드 오디세이의 스몰 배치(Small Batch) 컬렉션은 툴롱 디자인 퍼터의 장인 정신과 독특한 감성이 결합한 글로벌 한정판 퍼터다.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0월 첫 스몰 배치 제품으로 전 세계에 100개만 만들어진 산타모니카를 5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산타모니카는 미국 최초의 고속도로 '루트 66'을 주제로 만든 퍼터다.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이 퍼터를 시작으로 매월 한 가지씩 새로운 디자인의 한정판 퍼터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개한다.'툴롱 디자인'은 골프용품 기업 경영, 클럽 디자인 전문가인 션 툴
스포츠포토
[포토] 장하나 "어디로 바람이 불까"
스포츠포토
[포토] 성유진의 필드샷 피니시
스포츠포토
[포토] 박현경의 티샷
스포츠포토
[포토] 티샷 뒤 볼 바라보는 재미교포 노혜림
스포츠포토
우리카드, 삼성화재 이강인 영입하고 2R 신인 지명권 양도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우리WON이 삼성화재 블루팡스 라이트 이강원(31)을 영입했다.삼성화재는 2022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우리카드 배구단은 1일 "삼성화재로부터 이강인을 받고, 내년 신인 2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우리카드는 "이번 트레이드로 외국인 공격수 알렉스 페헤이라의 백업 라이트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삼성화재는 포지션 중복을 해결하며 신인 유망주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신영철 우리카드 감독과 고희진 삼성화재 감독은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양 팀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만족스러운 트레이드다. 10월 16일에 개막하는 V리그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구
애틀랜타, MLB NL 동부지구 4년 연속 우승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4년 연속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애틀랜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NL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최근 6연승을 내달린 애틀랜타는 86승 72패로, NL 동부지구 2위 필라델피아(81승 78패)와 격차를 5.5게임으로 벌렸다.애틀랜타가 남은 4경기에서 모두 패하고, 필라델피아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해도 순위는 바뀌지 않는다.애틀랜타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NL 동부지구 왕좌에 올랐다.이날 애틀랜타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가 지구 우승을 확정하면서
해외야구
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휴스턴은 AL 서부지구 1위 확정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벌어진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경기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30에서 0.231(251타수 58안타)로 조금 올랐다.3회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가 3루수 정면으로 날아간 최지만은 6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휴스턴 오른손 선발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의 시속 134㎞ 너클 커브를 받아쳐 안타를 만들었다.하지만 최지만은 7회 마지막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달성에는 실패했다.이미 아메리칸
해외야구
박효준, 대타 출전해 중견수 뜬공…피츠버그, 시즌 100패째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한 차례 타석에 설 기회를 얻었지만, 범타로 물러났다.박효준은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 9회말 투수 타석에서 대타로 등장했다.상대 우완 불펜 제이슨 애덤과 만난 박효준인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 끝에 시속 152㎞ 직구에 배트를 내밀었지만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187에서 0.185(124타수 23안타)로 떨어졌다.이날 피츠버그는 컵스에 0-9로 완패하며 시즌 100패(59승)째를 당했다.컵스는 1회초 라파엘 오르테가의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2회 세르히오 알칸타라
해외야구
6181
6182
6183
6184
6185
6186
6187
6188
6189
6190
많이 본 뉴스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