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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원정 무승부' 축구대표팀 귀국…11월 최종예선 5·6차전
이란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을 따낸 축구대표팀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귀국길에 올랐다.'캡틴' 손흥민(토트넘) 등 유럽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각 소속팀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K리그와 일본 J리그에서 뛰는 선수 18명이 이날 한국으로 돌아왔다.대한축구협회는 이란 출국 당시 전세기를 투입해 선수단의 이동을 도왔으나, 비용 등 여러 사정으로 귀국 길에는 일반 항공편을 이용했다.선수들은 각 소속팀으로 복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축구
LIGHTSUM(라잇썸) 소원을 말해봐 ‘Light a Wish’ 컴백 쇼케이스 [마니아TV]
13일 오후 그룹 리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두 번째 싱글앨범 ‘Light a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 이날 라잇썸이 ‘VIVAC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영상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LIGHTSUM #라잇썸 #ライトサム #LightaWish #라잇어위시 #VIVACE #상아 #SANGAH #초원 #CHOWON #나영 #NAYOUNG #히나 #HINA #주현 #JUHYEON #유정 #YUJEONG #휘연 #HUIYEON #지안 #JIAN
Kpop
롯데, 16일 SSG와 홈 3연전에 2021시즌 세번째 유니세프 시리즈 진행…입장객 1명당 1000원 적립해 유니세프에 전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16일(토)부터 열릴 SSG와의 홈 3연전(10/17 더블헤더 포함)에 2021시즌 세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를 진행한다. 롯데는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해 올시즌 홈 개막 3연전(4/9~4/11)과 kt 3연전(9/30~10/1)까지 총 두 차례의 유니세프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입장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6,040만 원을 기부했었다. 시즌 세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에서도 입장객 1명 당 1,00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세프 시리즈가 진행되는 홈 3연전에는 선수단이 협약 10주년 기념 유니폼을 착용하며 입장 관중 전원에게 협약 10주년 기념 하늘색 폴라플리스를 제공한다. 폴라플
국내야구
MLB 휴스턴, 화이트삭스 꺾고 5년 연속 ALCS 진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5년 연속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에 진출했다.휴스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4차전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10-1로 완파했다.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거둔 휴스턴은 보스턴 레드삭스와 ALCS에서 격돌한다.아메리칸리그 우승과 월드시리즈 출전권이 걸린 ALCS 1차전은 16일 휴스턴의 홈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다.휴스턴은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얼룩진 2017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이래 MLB 역대 세 번째로 5년 연속 ALCS 무대를 밟았다.올해 ALCS는 2018년
해외야구
'박항서호' 베트남, 오만에 1-3 역전패…최종예선 4연패 최하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연패 늪에 빠졌다.베트남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4차전에서 오만에 1-3으로 역전패했다.전반 39분 응우옌 티엔린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오만에 연달아 세 골을 허용했다.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최종예선에 오른 베트남은 이로써 1∼4차전 전패로 조 최하위(승점 0)를 벗어나지 못했다. 첫 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반면 오만(승점 6·골 득실 +0·5득점)은 일본(승점 6·골 득실 +0·3득점)을 누르고 3위로 올라섰다.전날 호주(승점 9)를 2-1로 잡은
해외축구
'약체' 레바논, 시리아 3-2 제압…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혼돈의 3위 싸움
한국이 속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최약체로 분류되던 레바논이 중하위권 팀 중 가장 먼저 승전가를 불렀다.레바논은 13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킹 압둘라 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를 상대로 치른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원정 4차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이란(승점 10·3승 1무)과 한국(승점 8·2승 2무)이 4차전에서 비겨 각각 1위와 2위를 유지한 가운데 레바논(승점 5·1승 2무 1패)이 3위로 올라섰다.레바논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A조에서 가장 낮은 97위인 팀이다.조 최약체로 분류됐으나 3위부터 최하위인 6위까지 4팀 중에서 가장 먼저 첫 승을 신고했다.레바논과 4위 아랍에미리트(UAE·
해외축구
제네시스, 남자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 컵' 공식 후원
현대차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남자 골프 국가 대항전 '프레지던츠 컵'(Presidents Cup)을 공식 후원한다.제네시스는 지난 10일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프레지던츠 컵 협약식을 열고 공식 후원사 지위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주도로 1994년 설립된 이후 2년마다 열리는 프레지던츠 컵은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으로, 대회 상금은 없지만 수익금이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제네시스는 내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클럽에서 개최될 프레지던츠 컵에서 공식 차량을 지원하고 대회장에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또 캐나다 로열 몬트리올GC에서 열리는 2024년 프레지던츠 컵과
골프
'호날두 해트트릭' 포르투갈, 5-0 완승…덴마크는 월드컵 본선행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포르투갈의 완승을 이끌었다.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파루의 이스타디우 알가르브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A조 홈 경기에서 룩셈부르크를 5-0으로 격파했다.호날두가 페널티킥 두 골을 포함해 세 골을 넣었으며 브루누 페르난데스와 주앙 팔리냐도 득점에 가세했다.예선 6경기를 치른 포르투갈은 이로써 5승 1무(승점 16)로 최소 조 2위를 확보했다.두 경기를 남겨 놓고 3위 룩셈부르크(승점 6·2승 4패)와 승점을 10으로 벌렸다.유럽예선에서는 각 조 1위 10개 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2위 10개 팀은 2차 예선을 거쳐 본선행을 결정짓
해외축구
[마니아포커스]2G 20사사구에 8안타 5득점, 집단 타선 무기력증에 빠진 kt, 선두 자리까지 위험하다…남은 두산 2연전이 고빗길 될 수도
3강이 살얼음을 밟듯 아슬아슬하다. 더 집중해야 할 정규리그 잔여경기에 투타가 어그러진 모습이다. 이래저래 고민이 쌓인다. 무엇보다 선두 kt가 심각한 타선 부진에 빠져 있어 선두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선두 kt는 12일 두산과의 원정 3연전 1차전에서 1-4로 완패했다. 스코어도 완패이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더 완패였다.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줄달음치는 팀이라고는 하기 어려운 민망한 수준이었다. kt는 이날 볼넷만 무려 10개를 얻었다. 전날 LG전에 이어 2게임 연속 볼넷 10개씩이었다. 그래도 LG전에서는 2-2이던 6회 2사 만루에서 강백호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 주는 바람에 5안타를 치고도 7안타의 LG를 4-2로 이길 수 있었다. 시즌
국내야구
[프로야구 13일 선발]미란다, 시즌 ERA보다 1.89나 높은 kt 맞아 18G QS에 트리플크라운 희망, 팀 연승 이어 갈 수 있을까?
- 6월 이후 10게임 무승 파슨스, 키움전 3패 열세 딛고 5강 불씨 다시 피울까?- 몽고메리, 성공 가능성 테스트 받는 다카하시 상대로 계륵 신세 벗어날까?- 스트레일리, 홈 8연전의 서전 장식으로 '10치올' 이끄는 선봉장 될 수 있을까? ※ 경기시간 오후 6시 30분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23] 네트 인(Net In)과 네트 아웃(Net Out)은 어떻게 다를까
배구 용어 가운데 네트 인(Net In)과 네트 아웃(Net Out)이 다소 낯선 말이라 문용관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에게 문의했다. “우리나라 배구에서도 잘 쓰지 않는 말이지만 국제 표준용어로 사용하는 것 같다. 네트 인과 네트 아웃은 공격팀 관점에서 네트에 맞은 볼이 인플레이냐, 아웃플레이를 나타내는 말로 보면 된다”고 그는 해석했다.배구 경기에서 공격팀 선수가 서브를 한 볼이 네트에 살짝 맞고 떨어져 득점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보통 '행운의 득점'이라고 말한다. 상대 수비가 정상적인 서브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가 볼이 네트를 맞고 상대 코트 안으로 떨어져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브가 네트
배구
'시즌아웃’ 백신 접종 거부 어빙 연봉 400억원의 반 날린다...브루클린 "백신 주사 맞을 때까지 팀 활동 전면 불허"
브루클린 네츠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있는 카이리 어빙에게 ‘초강수’를 뒀다. 브루클린의 숀 마크스 단장은 13일(한국시간) “어빙이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을 때까지 팀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크스 단장은 “상황의 특수성과 철저한 숙고 끝에 어빙이 완전한 참가자가 될 수 있을 때까지 팀과 함께 뛰거나 훈련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카이리는 개인적인 선택을 했고, 우리는 그의 개인의 선택권을 존중한다. 현재 그 선택은 그의 풀타임 멤버의 자격을 제한한다. 우리 팀의 어떤 멤버도 파트타임으로 경기를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어빙이 홈 경기는 물론이고
농구
'손흥민 선제골' 벤투호, 이란과 1-1…'아자디 스타디움 첫 승' 무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이란 원정에서 손흥민(토트넘)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아깝게 비겼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치른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후반 3분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31분 알리레자 자한바흐시에게 동점골을 내줘 결국 이란 원정경기에서 승점 1씩 나눠 가진 데 만족해야 했다.지난 7일 시리아와 3차전 홈 경기(2-1 승) 결승골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2009년 치른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최종예선(1-1 무)의 박지성 이후 12년 만에 이란 원
국내축구
“손흥민 이젠 꾸준함까지 겸비!” 토트넘 팬들 이란전서 골 터뜨린 손흥민 격찬
“이젠 꾸준함까지 겸비했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이란과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골을 넣은 손흥민을 격찬했다.토트넘 팬 사이트인 스퍼스웹은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이란전에서 골을 넣은 장면을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오늘 이란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손흥민이 또 득점했다”고 알렸다. 이 사이츠는 “손흥민이 48분께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수비수 뒤에서 돌진한 뒤 공을 받아 골키퍼와의 1-1 상황에서 능숙하게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그러나 “한국은 76분에 실점, 경기는 1-1로 끝났다”고 아쉬워했다. 이 사이트는 “손흥민은 항상 훌륭한 선수였지만 이제는 꾸준함을 더하고 있다. 그가 골키퍼와 1대1로 맞
해외축구
“류현진 계약은 악몽”...블리처리포트 “류현진에게 2023년까지 2000만 달러 연봉은 불안”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미국 매체의 두들기기가 시작됐다.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2일(한국시간) ‘2023년까지 MLB 각 팀의 악몽 계약’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류현진은 이번 시즌 마지막 3분의 1을 잔인하게 보냈다”면서 “그는 필사적으로 AL 와일드카드 게임에 진출하기 위해 애쓰던 팀에서 지난 10차례 선발 등판에서 7.43의 방어율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의 36세 시즌(2023년)에 2000만 달러를 지불한다는 것은 현재 토론토의 유일한 다른 계약인 조지 스프링거에게 2420만 달러, 랜달 그리척에게 1030만 달러, 구리엘 주니어에게 580만 달러를 주는 것보다 훨씬 더 불안하다. 그의 계약은 202
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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