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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크라운전 5게임만에 첫승. 6위에서 2위로 껑충-PBA팀리그
신한알파스가 크라운해태 징크스에서 벗어나며 단독 2위로 뛰어 올랐다. 신한은 올시즌 PBA팀리그 4라운드까지 크라운에게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3라운드에선 2-4로 졌고 1, 2, 4라운드는 3-0, 3-1까지 리드했다가도 마무리를 못해 모두 비겼다. 그러나 8일 5라운드 3일째 경기(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선 오성욱이 3이닝 7연타를 터뜨려 6세트에 강한 김재근을 11:5로 제압, 4-2로 승리했다. 신한은 이날도 1, 2세트를 이겼다. 오성욱-신정주가 김재근-선지훈을 15:10으로 눌렀고 김보미가 백민주를 11:3으로 꺾었다. 신정주는 2이닝 5연타, 6이닝 8연타 등 혼자서 14점을 터뜨렸다. 그러나 3세트를 조건휘가 마르티네스
일반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진로역량교육 실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선수 및 선수경력자들의 진로를 위한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대비반 운영 및 실시간 온라인 진로역량교육 등 다양한 진로교육을 운영한다.대한체육회는 매년 선수들의 제2의 삶을 위해 다양한 내용의 진로 역량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10월까지 총 2,925명이 실시간 온라인 교육(ZOOM)에 참여했다. 이번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는 스포츠지도사 과정은 2022년 필기 대비반으로 기출문제 풀이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한다. 총 5과목으로 스포츠윤리, 한국체육사, 스포츠사회학, 스포츠교육학, 스포츠심리학으로 구성되었다.또한 부상 예방이나 통증 관리를 위한 테이핑 기술, NCS 직업기
일반
조재호, 김민아 각 2승. NH, SK 완파하고 2위 도약 -PBA팀리그
NH농협카드가 조재호, 김민아의 단,복식 2전승으로 SK렌터카를 4-0으로 완파, 2위까지 치고 올랐다. 조재호는 8일 열린 ‘PBA챔피언십’ 5라운드 3일째 SK와의 경기(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1세트에서 김현우와 함께 강동궁-레펜스를 15:7로 누른 뒤 3세트 남단식에서 레펜스를 15:6으로 꺾어 2승을 작성했다. 조재호와 김현우는 4~6세트에서 각각 4연타, 7연타, 2연타를 터뜨려 6이닝만에 경기를 끝냈다. SK는 1이닝에서 4연타를 쏘아 기선을 잡았으나 이후 공타를 남발, 힘없이 물러났다. 조재호는 3단식을 1, 3이닝 몰아치기로 간단하게 이겼다. 1이닝을 4연타로 출발한 조재호는 3이닝에서 10연타를 폭발시켰다. 두 차례 공타
일반
KBO 한국시리즈 공식 기념 상품, 기념점프 모자 기념구 등 12일 출시
KBO 한국시리즈의 공식 기념 상품이 오는 12일 출시된다.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은 기념 점퍼, 모자, 기념구 등 총 세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한국시리즈 경기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점을 감안해 기념 점퍼는 가벼우면서 실용성이 뛰어난 춘추 점퍼 형태로 제작되었다. 기념 점퍼(119,000원)는 한국시리즈 엠블럼 패치를 활용한 제품으로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된다. 또 한국시리즈 입체 레터링 디자인 자수를 적용한 기념 모자(35,000원)와 한국시리즈 엠블럼이 새겨진 기념구(10,000원)도 KBO 리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KBO 마켓(www.kbomarket.com)에서 판매 예정이다.
국내야구
장민호(Jang Min Ho) 꽃사슴과 가을비의 만남, ‘불후의 명곡’ 스페셜 MC 출격 [마니아TV]
가수 장민호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했다. #장민호 #JangMinHo #미스터트롯 #불후의명곡 #출근길
Kpop
삼성 오재일, 올곧은병원 10월 MVP로 선정돼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오재일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오재일은 10월 한 달동안 21경기에서 타율 0.303(76타수 23안타), 2홈런 16타점 10득점 OPS 0.784를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2위를 이끌었다. 지난 2019년부터 3년째 월간 MVP를 후원하고 있는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은“올해 라이온즈가 가을야구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오재일은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으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
국내야구
1993년 KS에서 15이닝 2실점 완투의 박충식 전 삼성투수, 라팍 6년만의 첫 PO전 승리 기원 시구나서
삼성이 대구 라이온즈파크로 홈구장을 옮긴 뒤 처음으로 열리는 가을야구에 박충식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감독이 시구를 한다. 삼성은 9일 오후 6시 30분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가을야구의 역투로 삼성 팬들의 가슴에 깊숙이 각인된 박충식 감독이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박충식 감독은 광주상고와 경희대를 거쳐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그리고 그해 가을, 대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5이닝 2실점 완투를 기록했다. 당시 181개의 공을 던지는 역투를 선보여 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다. 2015년 이후 6년만에, 라팍에서 처음 열리는 가을 야구에 삼성 투수들이 박
국내야구
크랙실버(CRAXILVER) 슈퍼밴드2 우승팀 ‘불후의 명곡’ 출격 [마니아TV]
JTBC 슈퍼밴드2 우승팀 그룹 크랙실버 윌리K, 빈센트, 대니리, 싸이언, 오은철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했다.#크랙실버 #슈퍼밴드 #CRAXILVER #윌리K #빈센트 #대니리 #싸이언 #오은철 #불후의명곡 #출근길
Kpop
'골대 불운 4번' 페네르바체, 외질 PK로 극적 무승부…김민재 풀타임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5)의 소속팀인 페네르바체(터키)가 골대를 4번이나 맞히는 불운 속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페네르바체는 8일 오전(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터키 프로축구 쉬페르 리그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카이세리스포르와 2-2로 비겼다.최근 3연패에 빠졌던 페네르바체는 정규리그 4경기 무승(1무 3패)을 기록하며 6승 2무 4패(승점 20)로 7위에 자리했다.페네르바체의 중앙수비수 김민재는 변함없이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페네르바체는 결정적인 슈팅이 번번이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경기를 뜻대로 풀어가지 못했다.전반 32분 상대 수비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
해외축구
'이강인 77분' 마요르카, 엘체와 2-2 무승부…5경기 연속 무승
이강인이 77분을 소화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가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마요르카는 7일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베로스타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라리가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엘체와 2-2로 비겼다.이강인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후반 32분 아브돈 프라츠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5경기 연속 무승,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마요르카는 13위(승점 15·3승 6무 4패)로 내려앉았다.마요르카는 후반 23분 수비수 실수 탓에 선제 실점했다.수비수 프랑코 루소가 백패스를 받고서 제대로 공을 처리하지 않고 머뭇거리다
해외축구
'손흥민 골 침묵' 토트넘, 콘테 체제 EPL 첫 경기서 0-0 무승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로 치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첫 경기에서 손흥민(29)이 85분을 소화한 토트넘 홋스퍼가 무승부에 그쳤다.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022 EPL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40분 탕귀 은돔벨레와 교체 아웃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살리지는 못했다.5일 콘테 감독의 토트넘 데뷔전이었던 피테서(네덜란드)와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에서 '콘테호 1호 골'을 터트린 손흥민의 공식전 두 경기 연속골도 무산됐다.올 시즌 토트넘에서 공식전 15경기를
해외축구
중동으로 날아간 리디아 고, 유럽여자골프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우승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리디아 고는 7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37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18언더파 270타의 아타야 티띠꾼(태국)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2만7천170달러(약 1억5천만원)다.리디아 고는 이번 우승으로 LET 통산 6승째를 따냈다. 2016년 2월 ISPS 한다 뉴질랜드 오픈 이후 5년 9개월 만에 차지한 LET 우승 타이틀이다.2014년부터
골프
"활짝 핀 예쁜 꽃처럼 내년 시즌 멋있게 우승을 많이 해보겠다"...꽃꽃이가 취미인 '꽃미남 골퍼' 김동은, 코리안투어 신인왕 등극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는 김동은(24)이 2021시즌 코리안투어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동은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최종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단독 7위에 올랐다.신인상 포인트 1천650점을 모은 김동은은 2위 김민규(20)의 983점을 비교적 여유 있게 앞서 2021시즌 신인왕이 됐다.2019년 국가대표를 지내고 지난해 2부 투어를 거쳐 올해 1부에서 활약한 김동은은 키 178㎝의 체격에 올해 평균 비거리 297야드로 8위에 오르는 장타 등을 앞세워 앞으로 코리안투어의 대표적인 스타 선수
골프
최경주, PGA 챔피언스투어 팀버테크 챔피언십 공동 6위
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팀버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최경주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디올드코스(파72·6천80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커크 트리플렛(미국)과 함께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명의 공동 6위 상금은 7만9천 달러(약 9천300만원)다.9월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 한국인 최초의 PGA 챔피언스투어 우승을 달성한 최경주는 10월에 출전한 2개 대회에서는 10위 내에 들지 못했으나 이번에 다시 '톱10' 성적을 거뒀다.챔피언스투어는 만 50세 이상 선수
골프
'PGA 투어 5개 대회 연속 비미국인 우승' 노르웨이 호블란, PGA 투어 WWT 챔피언십 우승…투어 통산 3승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72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호블란은 8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7처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호블란은 홈 코스의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를 4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29만6천 달러(약 15억3천만원)다.호블란은 지난해 2월 푸에르토리코오픈에서 PGA 투어 첫 승을 따냈고, 지난해 12월 마야코바 클래식에서도 정상에 올랐다.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마야코바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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