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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해결사' 케이타 앞세워 5연승·선두 상승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해결사' 노우모리 케이타(등록명 케이타)를 앞세워 5연승을 질주하고 선두로 올라섰다.여자부 연승팀 한국도로공사도 6연승 콧노래를 부르고 시즌 10승과 함께 3위로 한 계단 도약했다.KB손보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치른 도드람 2021-2022 V리그 방문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5-19 20-25 25-17)로 이겼다.시즌 8승 6패, 승점 25를 쌓은 KB손보는 3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 최하위 우리카드는 속절없이 5연패 늪에 빠졌다.케이타와 알렉스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 두 외국인 주포 대결에서 케이타가 완승했다.케이타는 고비마다 타점 높은 강타로 신바람을 낸 데 반해 최근 팀워크
배구
'김선형 12어시스트' SK, 4연승 노리던 오리온 또 제압
프로농구 서울 SK가 고양 오리온의 시즌 첫 4연승을 막았다.SK는 1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오리온을 81-71로 제압했다.2연승으로 시즌 13승(6패)째를 챙긴 2위 SK는 선두 수원 kt(14승 5패)를 한 경기 차로 추격했다.올 시즌 오리온과 맞대결에서는 3전 전승을 거뒀다.반면, 시즌 첫 4연승을 노렸던 오리온은 11승 9패가 돼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오리온 선수단은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 바람에 SK전 준비에 차질을 빚었다.창원 LG 구단 스태프 한 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LG는 물론 8일 LG와 대결한 오리온 선수단
농구
여자농구 선두 KB, 우리은행 7연승에 제동 걸고 4연승
여자프로농구 선두 청주 KB가 아산 우리은행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KB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에 70-66으로 이겼다.이로써 4연승을 달린 KB는 13승 1패로 2위 우리은행(10승 4패)의 추격을 뿌리치며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더불어 지난달 26일 우리은행과 맞대결에서 당한 시즌 첫 패배를 이날 설욕했다.최근 7연승으로 신바람을 낸 우리은행은 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KB와 승차는 3경기로 벌어졌다.경기 초반에는 우리은행의 흐름이 좋았다.직전 인천 신한은행전에서 물오른 외곽포를 뽐냈던 우리은행은 이날도 1쿼터에만 3점 슛 7개를 꽂아 넣으며 25-19로 앞
농구
너무 일찍 만난 김가영-스롱 피아비. 결승같은 8강 대결. -크라운LPBA챔피언십
김가영이 이다솜을 꺽고 8강에 올랐다. 스롱 피아비도 최보람을 2-0으로 제치고 8강에 올랐다. 그리고 김가영과 스롱이 8강에서 만났다. 김가영은 10일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16강 토너먼트(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이다솜을 2-0으로 완파했다. 김가영은 64강, 32강 서바이벌전에서 100점대를 돌파하느라 힘을 다 뺐는지 첫 토너먼트는 좋지 않았다. 2-0 승 이였지만 원하는 대로 공이 들어가지 않아 1세트를 17이닝, 2세트를 18이닝까지 가서야 끝냈다. 11:4, 111:8로 서바이벌 전 2점대였던 에버리지가 0,6점대로 뚝 떨어졌다. 세트제가 처음인 이다솜이 워낙 경기에 적응하지 못해 완승을 거두었지만 그가
일반
키아라(KIARA) ‘PICK ME UP’ 신비로운 매력의 컴백 무대 [마니아TV]
10일 오후 가수 키아라(KIARA)의 세 번째 싱글앨범 'PICK ME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이날 키아라가 ‘PICK ME UP’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영상 제공 : EZ엔터테인먼트#키아라 #KIARA #PICKMEUP #쇼케이스
Kpop
[포토]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스포츠포토
[포토] 상벌위원회 출석하는 IBK기업은행 조송화
스포츠포토
[포토] '김민재 풀타임' 페네르바체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
스포츠포토
[포토] 르브론 제임스, NBA 역대 5번째로 '100호 트리플더블' 달성
스포츠포토
푸이그 한국행, 류현진도 한 몫…어머니와 함께 한국 입국 예정
KBO리그 무대를 밟는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1·키움 히어로즈)는 옛 팀 동료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추억을 쌓으며 한국에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푸이그는 10일 키움 구단을 통해 "(계약 소식을 발표한 뒤) 한국 팬들로부터 수천 개의 메시지를 받았다"며 "빨리 한국에 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류현진 덕분에 KBO리그에 관심을 두게 됐나'라는 질문에 "난 류현진을 많이 사랑한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절) 우리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함께 많이 웃으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이어 "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야구에 관한 열정을 한국 팬들과 나누고 싶
국내야구
이충복 혼자 8강. 최완영 탈락-이집트 3C 선수권
이충복이 신들린 샷으로 8강에 껑충 뛰어 올랐다.이충복은 10일 열린 ‘이집트 세계 3쿠션 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17이닝 10연타 등 연속이닝 연타 쇼를 펼치며 몰리시오 구티에레즈를 19이닝만에 50-20으로 완파했다. 그러나 최완영은 루벤 레가즈피에게 38:50으로 패배, 탈락했다. 이충복의 출발은 아주 상쾌하진 않았다. 하지만 5이닝에서 6연타를 치면서 화려한 연타 쇼를 시작했다. 6이닝 4연타에 이어 잠깐 쉰 뒤 9이닝에서 7연타를 터뜨려 20점에 이르렀고 13 이닝 4연타로 반환점인 25점에 도착했다. 전반 25:13으로 거의 더블 스코어였다. 브레이크 타임 후 이충복의 샷은 더욱 현란해졌다. 전반 13이닝에서 따낸 25득점
일반
조송화 "선수 생활 계속하고 싶다"…기업은행 "함께 갈 수 없다"
"팀을 떠난 시간은 '무단이탈이 아닌 부상에 따른 휴식이었다.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IBK기업은행 조송화) "조송화 선수와 함께 갈 수 없다는 입장은 변함없다"(IBK기업은행 관계자) '무단 이탈' 논란을 빚은 조송화(28)와 기업은행은 끝내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조송화는 변호사 두 명과 함께 1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참석해 소명한 뒤 "저는 아직 IBK기업은행 소속"이라고 말하며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조송화의 대리인 조인선 법무법인 YK 파트너 변호사가 더 구체적으로 조송화의 생각을 전달했다.조인선 변호사는 "조송화 선수는 무
배구
미국골프협회, 127년 역사상 최초로 흑인 회장 선출
미국골프협회(USGA)가 사상 최초로 흑인 수장을 맞는다.USGA는 차기 회장으로 선수권대회 위원장인 프레드 퍼폴(47)을 선출했다고 10일(한국시간) 밝혔다.퍼폴은 2023년 현직 회장 스튜어트 프랜시스가 3년 임기를 마치면 회장에 취임한다.USGA는 2019년부터 차기 회장을 미리 뽑아서 현직 회장 임기 만료와 동시에 새 회장이 취임하는 방식을 도입했다.퍼폴은 바하마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한 흑인이다.1894년 창립해 127년의 역사를 지닌 USGA가 유색인을 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처음이다.텍사스 댈러스에 거주하는 퍼폴은 건설 설계, 시행, 시공, 컨설팅 전문 기업인 벡그룹 최고경영자(CEO)로 일하면서 2019년부터 USGA 집행위원회 위원을
골프
인천도시공사에 코로나19 확진자…핸드볼리그 10일 경기 취소
남자 실업 핸드볼 인천도시공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10일로 예정됐던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대한핸드볼협회는 10일 "인천도시공사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인천도시공사는 10일과 12일로 예정된 경기를 치르지 못한다"고 발표했다.국내 남녀 실업 핸드볼리그인 SK코리아리그는 10일 오후 3시부터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하남시청-충남도청, 인천도시공사-두산, SK-상무 경기를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었다.인천도시공사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대한핸드볼협회는 남자부 6개 구단 선수단 전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고, 11일
일반
미국 체조 바일스, 타임誌 '올해의 선수'
당대 최고의 체조 선수로 평가받는 시몬 바일스(24·미국)가 10일(한국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가 됐다. 종목별 스포츠 특급 스타가 겪는 정신 건강의 심각성을 바일스가 온몸으로 알린 게 올해의 선수로 뽑힌 주된 사유다몸무게 47㎏의 바일스가 던진 멘털 건강 화두는 너무나 묵직했다.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기계체조에서 4관왕에 등극한 바일스는 올해 도쿄올림픽에서 기계체조 전관왕(6관왕)을 달성해 살아 있는 전설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일본으로 향했다.그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통산 금메달 1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수집하는 등 올림픽을 합쳐 두 개의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30개의 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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