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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도네시아 스즈키컵 결승행 이끈 신태용 감독
스포츠포토
여자배구 김희진, 올스타 남녀 최다득표…유일하게 10만표 돌파
프로배구 여자부 인기스타 김희진(IBK기업은행)이 올스타 투표 1위를 차지했다.김희진은 26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 온라인 팬 투표에서 11만3천448표를 얻어 K스타팀 올스타로 뽑혔다.김희진은 이소영(KGC인삼공사·9만2천77표)을 큰 차이로 따돌리며 여자부 전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남녀부를 통틀어서도 최다득표 영예를 얻었다. 남자부 1위는 한국전력 신영석(9만9천502표)이 차지했다.김희진은 25일 현재 올 시즌 최다 득점 12위, 블로킹 11위, 속공 3위 등을 기록하고 있다.IBK기업은행은 극심한 내홍으로 7개 팀 중 6위 자리에 처져있지만, 김희진은 연일 구름 관중을 이끌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배구
'메리 크리스마스 커리 33점' NBA 골든스테이트, 피닉스 꺾고 선두 탈환
미국프로농구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크리스마스날 피닉스 선스를 제압하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골든스테이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피닉스에 116-107로 이겼다.최근 3연승을 거둔 골든스테이트는 시즌 27승(6패)째를 챙기고 서부 콘퍼런스 1위로 올라섰다.홈 15연승이 중단된 피닉스(26승 6패)는 골든스테이트에 0.5경기 차 뒤진 2위로 내려 앉았다.현지시간으로 크리스마스인 25일 열린 이날 경기는 동·서부 콘퍼런스를 통틀어 '유이'하게 승률 8할 이상을 기록 중인 팀 간 대결답게 8번의 동점, 12번의 역전을 거듭하는 팽팽한 승부 끝에 희비가
농구
한나래-최지희, 코리아오픈 테니스 복식 우승
한나래(인천시청)-최지희(NH농협은행) 조가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1만5천 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한나래-최지희 조는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복식 결승에서 발렌티니 그람마티코폴루(그리스)-레카 루카 야니(헝가리) 조를 2-0(6-4 6-4)으로 물리쳤다.2018년 이후 3년 만에 코리아오픈 복식 정상에 복귀한 한나래-최지희 조는 우승 상금 6천 달러(약 700만원)를 받았다.200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04년 조윤정-전미라, 2018년과 올해 한나래-최지희 조 등 총 세 차례다. 단식에서는 한국 선수가 우승한 적이 없다.코리아오픈은 2004년
일반
'승부는 높이' 여자배구 1위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완파
프로배구 여자부 1위 현대건설이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보이며 IBK기업은행을 완파했다.현대건설은 2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20 25-22)으로 물리쳤다.5연승을 내달린 현대건설은 17승 1패(승점 51)를 기록, 2위 한국도로공사(13승 4패 승점 36)와 격차를 더 벌렸다.반면 IBK기업은행은 5연패에 빠지며 6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센터싸움에서 승부가 갈린 경기였다.현대건설은 1세트 19-17에서 상대 팀 김주향의 오픈 공격을 센터 양효진이 블로킹으로 잡으며 분위기를 가져왔다.양효진은 20-18에서 시간차 공격을 성공했고, 이후 외국인 선수 야
배구
스롱의 두번째 우승 對 오수정의 첫 우승-태백LPBA
스롱 피아비와 오수정이 '에버콜라겐 LPBA 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26일 오후 6시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스롱과 오수정은 26일 열린 대회 4강전(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강지은과 김갑선을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스롱은 강지은을 3-1로 제압, 휴온스대회 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되었다.오수정은 김갑선을 3-0으로 완파, 두 번째 결승 무대에 올라 LPBA 첫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되었다.스롱의 올 시즌 결승 무대는 세 번째. 첫 번째인 6월의 블루원 대회에선 김가영을 꺾고 우승했지만 두 번째인 휴온스 대회에선 강지은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오수정은 두 번째 결승 무대. 올 2월 웰뱅저축은행 대회 이후 10
일반
스롱 또 결승. 시즌 세번째. 강지은에 3-1로 설욕 -태백LPBA,
스롱 피아비가 거침없이 결승 무대에 올랐다. 시즌 세 번째다.스롱은 26일 열린 '에버콜라겐 LPBA 챔피언십' 4강전(태백 고원체육관)에서 난적 강지은을 3-1로 물리치며 휴온스 대회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 1, 2세트를 연이어 11:6으로 잡고 3세트마저 9:1로 앞서 나갈 때만 해도 스롱의 일방적인 페이스였다. 그러나 강지은에겐 역시 한 칼이 있었다. 벼랑 끝에서 무서운 기세로 되돌아 서며 3세트를 잡았다. 스롱이 9점에서 주춤거리는 틈을 노렸다.7이닝 4연타로 추격을 시작한 강지은은 8이닝 2점으로 따라붙은 후 9이닝과 11이닝에서 연속 뱅크 샷을 성공시키며 11:10. 대 역전극을 연출했다.스롱은 9이닝에서 먼저 10점을 기록, 1점만
일반
박성한 1억4000만원, 김택형 1억2500만원으로 구단 야수와 투수 최다액 인상 연봉 계약…SSG 랜던스, 2022시즌 47명과 재계약 모두 마쳐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6일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2022년 재계약 대상자 47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먼저 올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서 풀타임 주전 유격수로 3할 타율(0.302)에 100안타(123안타)를 넘어선 박성한이 기존 3,000만원에서 1억 1,000만원(366.7%↑) 인상된 1억 4,000만원으로 2022시즌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박성한은 2021시즌 최지훈이 기록한 196.3%(2,700만원→8,000만원)의 인상률 뛰어넘는 구단 야수 역대 최고 인상률이자 2022시즌 구단 최고 인상률로 연봉 계약을 맺었다. 다음으로 올시즌 불펜 핵심으로 활약한 김택형은 기존 3,000만원에서 9,500만원(316,7%↑)이 인상된 1억 2,5
국내야구
강지은 4강 진출 그리고 퍼포먼스 수상-태백LPBA
강지은이 '에버콜라겐 LPBA 챔피언십' 4일차 'TS 베스트 퍼모먼스'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강지은은 8강전에서 백민주를 2-1로 누르고 4강행을 결정한 뒤 '망치 춤' 세레머니로 기쁨을 표시했다. 강지은은 네번 째 수상자로 앞선 3일동안 김보미, 김가영, 스롱이 받았다.강지은은 26일 스롱과 결승행을 다툰다.
일반
제라드 애스턴 빌라 감독 코로나 확진…EPL 2경기 결장
잉글랜드 프로축구 애스턴 빌라의 스티븐 제라드(41)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프리미어리그(EPL) 2경기를 지휘할 수 없게 됐다.애스턴 빌라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제라드 감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돼 첼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고 알렸다.애스턴 빌라는 27일 오전 2시 30분 첼시와 홈 경기를 치른 뒤 29일 같은 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선수 시절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제라드 감독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를 이끌다 지난달 애스턴 빌라 사령탑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사의 스포츠용어 산책 586] 태권도에서 왜 ‘인중(人中)’을 말할까
군대에 가면 총검술을 배운다. 총에다 대검을 끼워서 적을 한 방에 죽이는 기술이다. 총검술은 인중, 목, 가슴 같은 급소를 노려 찌른 뒤 검을 빼낼 때 치명상을 입히기 위해 비틀어 돌린다. 서로 몸으로 치고 받는 육박전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다. 예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었다. 태권도에서도 인중은 상대를 공격할 때 가격하는 중요한 부위이다. 총검술과 마찬가지로 태권도에서도 인중은 인간의 급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직접 인중 때리기라는 명칭은 없지만 주먹이나 발로 상대방의 인중을 가격하는 동작들이 있다. 원래 인중은 한자어이다. ‘사람 인(人)’과 ‘가운데 중(中)’자가 합쳐진 말이다. 사람
일반
한나래·최지희, 코리아오픈 테니스 여자 복식 결승 진출
한나래(인천시청)-최지희(NH농협은행) 조가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1만5천 달러) 복식 결승에 진출했다.한나래-최지희 조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코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2회전에서 장수정(대구시청)-이사벨라 시니코바(불가리아) 조를 2-0(6-0 6-2)으로 물리쳤다.한나래-최지희 조는 26일 레카 루카 야니(헝가리)-발렌티니 그람마티코폴루(그리스) 조와 결승전을 치른다.2004년 창설된 코리아오픈 복식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사례는 2004년 조윤정-전미라, 2018년 한나래-최지희 조가 있다.코리아오픈은 2004년부터 2019년까지 WTA 투어 대회로 진행됐고,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
일반
신태용호 인도네시아, 스즈키컵 결승행…'3명 퇴장' 싱가포르에 신승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이 연장 혈투 끝에 3명이 퇴장한 싱가포르를 잡고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에 진출했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4위 인도네시아는 25일 싱가포르 칼랑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160위 싱가포르와 2020 AFF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에서 연장전을 거쳐 4-2로 이겼다.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인도네시아는 이로써 1, 2차전 합계 5-3으로 승리해 결승에 선착했다.인도네시아는 베트남-태국의 4강전 승자와 우승컵을 놓고 29일, 내달 1일 두 차례 대결을 벌인다.'동남아 축구 월드컵' 격인 스즈키컵은 격년제로 열리지만,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해외축구
“VAR 도입해야” 주장 신태용 감독의 ‘아이러니’...“싱가포르전 VAR 있었으면 인도네시아 탈락했을 것”(Bola.net)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은 25일 싱가포르와의 AFF 컵 4강 2차전을 앞두고 ‘VAR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감독은 “1차전 경기 영상을 검토한 결과 프리킥이 아닌 페널티킥을 줬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 감독은 또 “베트남과 태국의 경기에서도 베트남이 페널티킥을 얻어야 할 장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싱가포르와의 1차전과 베트남 대 태국전에서 VAR이 없었기 때문에 인도네시아가 비기고 베트남이 패했다는 뉘앙스였다. 박항서 베트남 감독도 VAR 제도 도입을 강조했다. 그러나, 정작 싱가포르와의 2차전에서는 인도네시아가 VAR이 없었기 때문에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Bola.net’가 주장했다
국내축구
맥그리거, 아데산야, 포이리에 올 대전료 최고. UFC도 최소 5천여억원 수익
UFC가 올 해 사상 최고의 수익을 올렸고 맥그리거, 아데산야, 포이리에 역시 최고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UFC는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적인 펜데믹 상황속에서도 정상 서비스를 제공해 2021년 3분기까지 3천 8백 86억 2천 6백여만원의 수익을 기록, 올 해 최소 5천여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더 선 등 외지들이 보도했다. UFC 데이나 화이트 사장도 '2021년이 프로모션 역사상 최고의 해'였음을 시인했다. 대전료 수익 톱 4는 코너 맥그리거, 이스라엘 아데산야, 더스틴 포이리에, 마이클 챈들러 인 것으로 알려졌다. 맥그리거는 올 해 두 차례 옥타곤에 올라 두 번 모두 TKO 패 했지만 수익은 1위였다. 맥그리거는 1월과 7월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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