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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롱 잡을 국내 선수는? 김종원, 최원준, 김임권? -웰뱅 PBA
3개 대회 연속 우승과 5회 우승이 눈 앞이다. 남은 건 2게임이고 그를 막을 국내 선수도 2명뿐이다. 과연 쿠드롱을 잡을 수 있을까. 김종원이 첫 방어 벽이고 최후의 보루는 최원준 아니면 김임권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약해 보인다. 구력, 기량에서 모두 한 수 아래다. 하지만 공이 멈출 때 까지 당구는 알 수 없다. 김종원이 8강전 위기의 순간, 결정타를 날려 황지원을 물리칠 때의 기세를 다시 한번 살린다면 4강전에서 쿠드롱을 막을 수 있다. 최원준이 13연타로 응우옌에 역전승 할 때의 절정 컨디션으로 맞붙는다면 못 잡을 것도 없다.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웰뱅 PBA 챔피언십. 세계 3쿠션계의‘4대 천왕’ 쿠드롱이 4강에 올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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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레이커스와 궁합 맞지 않은 ‘넘버 쓰리’ 웨스트브룩, 결국 올여름 레이커스 떠난다.
궁합이 맞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난다. 치즈와 콩류, 홍차와 꿀, 오이와 무, 우유와 초콜릿 등이 그것이다. 스포츠도 다르지 않다. 아무리 유명한 선수도 궁합이 맞지 않은 팀에 가면 죽을 쑨다. 반대로, 극심한 부진을 보이다가도 다른 팀에 가서는 펄펄 날기도 한다. 미국프로농구(NBA)의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어딜 가도 제 몫을 한다. 그가 속했던 팀은 모두 정상에 올랐다. 그에게 궁합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제임스에게 궁합이라는 단어를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제임스는 가는 곳마다 자신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한다. 자기를 도와줄 선수들을 뽑아 달라고 구단에 요청하는 것이
농구
알리, 에버튼서도 부진...토트넘, 한 푼 못 받고 646억 날리나?
토트넘이 델레 알리의 부진으로 에버튼으로부터 한 푼도 받지 못할 수도 있게 됐다. 당초 토트넘은 알리가 20경기에 출전하면 1천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받고, 이후 알리의 성적에 따라 3천만 파운드를 추가로 받는 조건으로 알리를 무료로 에버튼에 넘겨주었다. 잘하면 최대 4천만 파운드(약 646억 원)까지 챙길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가 에버튼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풋볼팬캐스트는 3일(한국시간) 에버튼의 알리 영입이 너무 성급했다며 알리가 여전히 폼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매체는 에버튼 구단주 파하드 모쉬리는 과도하게 지출하고 잘못된 이적
해외축구
여왕의 귀환 임정숙. 2년여만에 4번째 우승-웰뱅 LPBA챔피언십
임정숙이 우승했다. 2년여만에 오른 정상이고 LPBA 네 번째 우승이다. 그 때도 웰뱅 대회였는데 이번에도 웰뱅 대회다.임정숙은 3일 열린 '웰뱅 LPBA 챔피언십' 결승(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최지민을 4-2로 물리치고 우승배를 높이 들었다. 임정숙은 LPBA 원년 챔피언. 연속 대회 우승을 포함해 3번이나 우승했다. 세 번 째 마지막 우승이 결승에서 이미래를 꺾은 2020년 1월의 시즌 7차 대회 웰뱅 챔피언십이었다. 2년여만에 찾은 여왕의 자리 역시 공교롭게도 올 시즌 7차 대회인 웰뱅 챔피언십이다. 서서히 잊혀져 가던 세월 속에 다시 다시 오른 정상. 그래서 임정숙의 눈가가 촉촉했다. 아픔이 좀 있었다. 열심히 했는데도 올 시즌 두
일반
영국 매체들, 손흥민 때리기 '혈안'..."21세 클루셉스키와 대조적"(스퍼스웹)
토트넘이 FA컵 16강전에서 2부리그 미들즈브러에 0-1로 충격의 패배를 당하자 영국의 모든 매체들이 손흥민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 듯한 기사를 양산하고 있다. 이들 매체는 손흥민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는 바람에 토트넘이 패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기사를 내보냈다. 또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경기 중 실수한 손흥민에게 다가가 고함을 치는 장면을 게재하며 손흥민의 부진을 부각시키고 있다. 경지 중 손흥민의 실책을 질타한 동료는 전에도 있었다. 지난 2020년 7월 요리스는 전반전이 끝난 후 손흥민에게 “왜 수비에 적극 가담하지 않았냐”며 소리쳤다. 이에 손흥민도지지 않고 받아쳤다. 이들의 언쟁은 드레싱룸에서
해외축구
푸이그, 류현진 머리 마사지에 '황홀'..."한국 마사지. 고맙다 류현진"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머리 마사지를 받고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푸이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류현진에게서 머리 마사지를 받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류현진은 능숙한 솜씨로 푸이그의 머리를 마사지하자 푸이그는 황홀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류현진은 마사지를 끝낸 뒤 푸이그를 손으로 가볍게 치며 파안대소했다. 푸이그는 영상에 "한국의 마사지. 고맙다 류현진" "만나서 행복하다 형제. 장말 보고 싶었다"는 글도 적었다. 류현진과 푸이그는 LA 다저스 시절에도 덕아웃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을 자주 연출했다. 류현진과 푸이그는 2013년 함께 다저스에 입단했다. 6년간 함께 뛰며 우정을
국내야구
인삼공사, 페퍼와의 6번째 맞대결도 승리…준PO행 실낱 희망
KGC인삼공사가 2021-2022시즌 페퍼저축은행과의 6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KGC인삼공사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5-27 25-23 25-20 25-22)로 꺾었다.승점 3을 추가한 4위 KGC인삼공사(승점 46·15승 16패)는 3위 GS칼텍스(승점 59·19승 11패)와 격차를 13점 차로 좁혔다.V리그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면 준플레이오프(준PO)가 열린다. KGC인삼공사는 이날 승리로 실낱같은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갔다.최하위 페퍼저축은행(승점 11·3승 28패)은 KGC인삼공사와의 이번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도 패하며 3연패 늪에 빠졌다.양 팀
배구
[포토] 박환·이요한, 소프트테니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
스포츠포토
[포토] 볼 다투는 정우영…프라이부르크 4강 진출에 기여
스포츠포토
프로농구 2위 kt, LG 잡고 3연승…허훈 시즌 첫 더블더블
프로농구 2위 수원 kt가 보름여 만에 치른 경기에서 창원 LG를 잡고 3연승을 달렸다.kt는 3일 경기도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LG와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1-73으로 이겼다.3연승을 달린 2위 kt(27승 14패)는 선두 서울 SK(33승 9패)와 승차를 5.5경기로 좁혔다.연승이 2경기에서 끊긴 LG는 원주 DB와 공동 6위에서 단독 7위(19승 24패)로 내려앉았다.지난달 리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경기가 연기되고 이후 국가대표 소집 휴식기가 이어진 탓에 이날 kt는 18일, LG는 17일 만에 실전을 치렀다.오랜만에 코트에 나선 양 팀은 전반에 나란히 야투 성공률 40%를 기록하
농구
세계 1위 고진영, 시즌 첫 경기 69타…12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이 2022시즌 처음으로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첫날 60대 타수 행진을 이어갔다.고진영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72·6천749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하나,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인 패티 타와타나낏(태국)과 2타 차다.고진영은 2022시즌 LPGA 투어 개막 이후 1∼2월 3개 대회를 건너뛰고 이 대회로 시즌을 시작했다.2021시즌 최종전인 지난해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3개월여 만의 공식 대회 출전인데, 첫 라운드부터 상
골프
상무, 종료 직전 동점골로 핸드볼리그 7연패 탈출
상무가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동점 골을 앞세워 7연패 늪에서 탈출했다.상무는 3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3-23으로 비겼다.지난해 12월 개막전에서 충남도청을 물리친 이후 7연패 중이던 상무는 3개월 만에 승점을 따내며 1승 1무 7패가 됐다.지난해 12월 초 주전 선수들이 대거 전역, 7명으로 팀을 꾸리고 있는 상무는 이날 후반 초반 6골 차로 끌려가 패색이 짙었으나 박순근(9골), 전민규(5골) 등의 활약을 앞세워 힘겹게 무승부를 끌어냈다.상무는 이날 교체 없이 경기를 치른 끝에 22-23으로 뒤진 후반 종료 직전에 전민규의 동점포로 23-23을 만들었다.◇ 3
국내축구
쿠드롱-김종원, 최원준-김임권 4강대결-웰뱅 PBA챔피언십
2022 웰뱅 PBA 챔피언십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까. 쿠드롱-김종원, 최원준-김임권이 4강대결을 벌인다. 쿠드롱은 3일 열린 ‘웰뱅 PBA 챔피언십’ 8강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노병찬을 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 김종원과 결승행을 다투게 되었다. 최원준은 강호 응우옌에 3-2로 역전승, 김현우를 3-0으로 누른 김임권과 4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쿠드롱은 1시간여만에 8강전을 3-0으로 끝냈다. 노병찬으로선 역부족이었다. 15:6, 15:6, 15:8이었다. 쿠드롱은 3세트에서 조금 헤맸다. 11이닝까지 가면서 더러 공을 놓쳤다. 그러나 그것을 받아 먹을 여력이 노병찬에겐 없엇다. 쿠드롱은 1세트 6연타, 2세트 7연타, 3세트 5연타의
일반
최원준 연타 쇼. 김임권과 4강 대결. 김종원도 4강 진출-웰뱅 PBA
최원준이 13연타를 터뜨리는 등 화려한 연타쇼로 응우옌에 역전승, 4강에 올라 김임권과 결승행을 다투게 되었다. 최원준은 3일 열린 ‘웰뱅 PBA 챔피언십’ 8강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베트남의 응우옌을 3-2로 눌렀다. 최원준은 첫 세트를 맥없이 내주어 출발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연타 쇼를 벌이며 2, 4세트를 잡은 후 마지막 5세트에서도 8연타를 폭발시키며 11:4로 승리, 길었던 경기를 마감했다. 1세트를 7이닝 공타 끝에 8-15로 내준 최원준은 2세트 5이닝까지 2:4로 밀렸다. 그러나 단 한번의 공격으로 이닝을 마쳤다. 6세트에서 13연타를 쏘며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했다.15:4 였다. 3세트를 5:15로 힘없이 내준 최
일반
홍의진(HONG EUI JIN) 데뷔 싱글 앨범 ‘여덟 번째 봄’ 쇼케이스 [마니아TV]
3일 오후 그룹 소나무, 유니티 출신 홍의진의 솔로 데뷔 싱글 ‘여덟 번째 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 이날 홍의진이 ‘여덟 번째 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영상 제공 : 멜로우엔터테인먼트#홍의진 #HONGEUIJIN #여덟번째봄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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