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오재혁 데뷔골' 부천FC, '막내' 김포 돌풍 잠재워…선두 도약
부천FC가 프로축구 K리그2(2부) 막내 구단 김포FC의 돌풍을 잠재우고 선두로 올라섰다.부천은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7분 오재혁의 선제 결승골로 김포를 1-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부천은 최근 2연승을 포함한 개막 3경기 무패 행진(2승 1무, 승점 7)을 벌이며 리그 선두로 도약했다.반면, 지난해까지 한국 축구의 3부리그 격인 세미프로 K3리그에서 뛰다 올해 프로에 진출한 K리그2 11번째 팀 김포는 3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K리그2 데뷔전에서 지난해 1부에서 뛴 광주FC를 2-1로 꺾은 김포는 2라운드에서는 작년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K리그2 팀 최초의 우승을 차지한 전남 드래곤
국내축구
[포토] 8위로 결승선 통과하는 신의현
스포츠포토
'레오나르도 데뷔골' 울산, 시즌 첫 현대가 더비 잡고 단독 선두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후보 울산 현대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의 시즌 첫 '현대가 더비'를 잡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울산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9분 레오나르도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울산은 시즌 개막전에서 김천상무와 0-0으로 비겼으나 이후 성남FC, 수원FC, 그리고 전북까지 연파하며 개막 4경기 무패(3승 1무)를 달려 승점 10을 쌓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전북은 2일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덜미를 잡힌 데 이어 최근 2연패를 포함해 3경기 무승(1무 2패)에 빠지며 9위(승점 4)에 그쳤다.전북과 울산은 2019년부터 지난 3년간 각각 K리그1 우승과 준우승
국내축구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장윤정 고백' 2연패…스위스와 연장 끝 석패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 '팀 장윤정 고백'이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2연패를 당했다.스킵 고승남(37), 리드 백혜진(39), 세컨드 정성훈(44), 서드 장재혁(51), 후보 윤인구(53·이상 의정부 롤링스톤)로 구성된 '팀 장윤정고백'은 6일 중국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스위스와 휠체어컬링 예선 2차전에서 연장전 끝에 7-8로 석패했다.전날 라트비아와 1차전에서 4-8로 패한 한국은 대회 2패째를 떠안았다.한국은 11개 팀 중 중국(2패)과 공동 10위에 자리했다.이날 선공으로 시작한 한국은 1엔드에서 고승남이 투구한 마지막 스톤이 스위스 가드 스톤에 막히며 1점을 스틸 당했으나, 2엔드에서 역전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스위스
일반
4연승으로 농심신라면배 우승이끈 신진서 9단, 27개월째 정상지켜
신진서 9단이 27개월째 한국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진서 9단은 지난 2월 한달 동안 국내기사와의 공식대국에서 10승2패로 10346점을 기록, 2위인 박정환 9단에 313점이 앞서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변상일ㆍ이동훈ㆍ김지석 9단이 순위 변동없이 3~5위 자리를 지켰고 원성진 9단이 5계단 상승해 6위에 올랐고 2월 한달동안 14승 무패로 98점을 가져간 강동윤 9단이 7위에 랭크됐다.신진서 9단은 지난달 26일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4연승에 성공하며 2년 연속 한국에 우승컵을 선물하는 등 지난해 6월 8일 이후 중국기사 상대 23연승, 외국기사 상대로 공식대국에서 27연승을 거두어 국내 기사
일반
여자배구 GS칼텍스, 코로나19 확진 총 22명으로 늘어…4명 추가 발생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2명으로 늘었다.GS칼텍스는 6일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선수 3명과 직원 1명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GS칼텍스 구단 내 확진자는 선수 17명, 직원 5명 등 총 22명이다.GS칼텍스는 4일 자가진단검사에서 2명이 양성 반응을 보인 뒤 집단 감염으로 번졌다.5일 통보된 결과에선 선수 14명과 직원 4명 등 18명이 확진됐고, 6일 통보에선 4명이 추가로 나왔다.여자 프로배구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6일부터 중단된다.현대건설은 지난 4일 선수 19명 중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국배구연맹(K
배구
'제임스 56점' LA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 꺾고 4연패 마감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혼자 56점을 퍼부은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워 최근 4연패 사슬을 끊었다.LA 레이커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홈 경기에서 124-116으로 이겼다.제임스는 이날 3점슛 6개를 포함해 56점을 넣고 리바운드도 10개를 걷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최근 4연패 늪에 빠져 있던 LA 레이커스는 이날 승리로 28승 35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여전히 서부 콘퍼런스 9위다.NBA는 콘퍼런스 1∼6위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7∼10위 팀들은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거쳐 플레이오프에 나갈 2개 팀을 정한다.7·8위 팀 맞대
농구
'다우디 30점 폭발'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꺾고 4위 도약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현대캐피탈에 진땀승을 거두고 '봄 배구' 꿈을 부풀렸다.한국전력은 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2(27-25 25-19 25-27 16-25 15-9)로 꺾었다.한국전력은 1, 2세트를 잡아낸 데 이어 3세트에서 24-20, 매치 포인트를 만들고도 현대캐피탈에 풀세트 승부를 허용했다.비록 승점 3은 챙기지 못했으나 역전패를 모면하며 2연승 속에 15승 14패, 승점 40을 쌓고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반면 현대캐피탈(13승 17패·승점 37)은 5연패 늪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렀다.한국전력은 외국인 선수 다우디 오켈로(등록명 다우디)가 블로킹 6개, 서브 에이스 3개를
배구
'허훈 25점' kt, KCC 꺾고 4연승…상대 전적 6전 전승
프로농구 수원 kt가 혼자 25점을 넣은 허훈의 활약으로 이번 시즌 전주 KCC와 맞대결을 6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kt는 6일 전북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KCC와 원정 경기에서 91-73으로 크게 이겼다.최근 4연승을 거둔 2위 kt는 28승 14패를 기록, 이날 원주 DB를 꺾은 선두 서울 SK(35승 9패)와 승차를 6경기로 유지했다.또 이번 시즌 KCC와 6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고, 지난 시즌부터 따져서는 KCC 상대 8연승을 이어갔다.KCC는 이번 시즌 유일하게 kt를 상대로만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kt는 73-63으로 앞서던 4쿼터 중반 허훈이 자유투 2개를 넣고, 다시 허훈이 스틸에 이은 속공으로
농구
여자핸드볼 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 꺾고 정규리그 1위 확정
삼척시청이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삼척시청은 6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3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7-22로 승리했다.14승 2무 2패가 된 삼척시청은 2위 SK 슈가글라이더즈(11승 1무 6패)와 승점 차를 7로 벌렸다.남은 세 경기에서 삼척시청이 다 패하고, SK가 다 이기더라도 승점 6을 좁히는 데 그쳐 삼척시청의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됐다.이로써 삼척시청은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 삼척시청은 2020-2021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에서 부산시설공단에 져 준우승했다.여자부는 3위와 4위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승리 팀이 2위와 플레이오
일반
'역시 세계 1위' 고진영, LPGA 싱가포르 HSBC 챔피언십 제패...신기록 2개에 시즌 첫 우승
고진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를 새로 쓰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진영은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올랐다.전인지(28), 이민지(호주)를 2타차로 따돌린 고진영은 이번 시즌 첫 출전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하면서 통산 13승 고지에 올랐다.작년 11월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연승이다.고진영은 우승뿐 아니라 15라운드 연속 60대 타수와 30라운드 연속 언더파라는 두 가지 신기록을 세웠다.60대 타수는 작년 BMW 챔피언십
골프
SSG 새 외국인타자 캐빈 크론, 2안타로 타격 시범…노경은 3이닝 무실점, 육성선수 출신 김규남 홈런 포함 3타점
SSG 새 외국인 타자 케빈 크론(29)이 가볍게 당겨치는 깔끔한 타구를 선보이며 2안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크론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올시즌 첫 연습경기에서 선발 4번타자 1루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제이미 로맥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상한액인 100만 달러(계약금 15만, 연봉 60만, 인센티브 25만달러)에 입단한 크론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선발 이재희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날린데 이어 2-0으로 앞선 4회에도 삼성 두번째 투수 양창섭의 약간 높은쪽 빠른 볼을 받아 놓고 쳐 좌전안타를 만들어냈다. 크론은 2안타를 날린 뒤 대주자 최상민과 교체됐다. 모두 빠른 공을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 내
국내야구
[경륜소식]1년여 끌어오던 경륜 선수노조와의 첫 단체 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5일 광명스피돔 대회의실에서 김성택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이현구 선수노조 위원장 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과 1년여 만의 협상끝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와 선수노조는 2021년 3월 첫 본 교섭을 시작한 이후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이 결렬되고 선수노조의 쟁위 행위 등의 과정을 거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1년여 만에 양측이 전격적으로 합의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공단과 선수 노조는 앞으로 경륜 경기 제도 개선 노력을 함께 하는 한편 경기력 향상을 위한 선수들의 부담 경감, 산재보험 등의 지원을 통해 복리후생
일반
코빙턴, 마스비달과의 원한 매치서 완승-UFC 272
콜비 코빙턴이 호르헤 마스비달과의 '원한 맺힌 그루지 매치'에서 승리했다. 큰 점수차의 만장일치 판정승이었다. 두 선수 모두 '죽기 살기로 싸우겠다'고 했으나 다행히 어느 한 선수도 들것에 실려 나가지는 않았다. 웰터급 1위 코빙턴은 6일 열린 'UFC 272' 메인 게임에서 6위 마스비달을 판정으로 누르고 다시 한 번 챔피언 우스만에 도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3명의 심판은 50-44, 50-45, 49-46으로 코빙턴의 완승을 채점했다. 이날 두 웰터급 강자들의 대결은 '대결 그 자체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았다.'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과 말로 나쁜 감정이 극에 달한 그들이었기에 누가 누구를 얼마나 더 때릴 것인가가
일반
29승 무패 전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UFC명예의 전당
29승 무패로 은퇴한 전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사진)가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UFC는 6일 열린 UFC 272 진행 중 하빕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화이트 UFC 대표는 “하빕은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P4P1위의 무패 파이터였다. 무패로 은퇴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하빕의 명예전당 합류를 공인했다. 하빕이 입성하는 부분은 현대 시대의 ‘모던 윙’으로 조르주 생피에르, BJ 펜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하빕은 2008년 MMA에 입성, 16승 무패를 기록한 후 2012년 UFC에 데뷔했다.UFC 전적은 13전 13승으로 격투기 총 전적은 29전 29승. 2018년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라 2020년 3차 방어전을 끝으로
일반
5811
5812
5813
5814
5815
5816
5817
5818
5819
582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