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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도 손흥민이 마네보다 낫다고 한다" ESPN 히슬롭 "손흥민은 저평가되지 않아.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선수"
영국 ESPN의 축구 해설위원인 샤카 히슬롭이 손흥민(토트넘)의 골에 말을 잇지 못했다.웨스트햄 등 잉글랜드 프로 축구 클럽 출신인 히슬롭은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토트넘 대 레스터의 프리미어 리그(EPL) 경기에서 후반전 34분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손흥민을 극찬했다.그는 손흥민의 두번째 골에 대해 말을 잇지 못하면서 "아름다운 골"이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 아들도 손흥민이 리버풀의 마네보다 낫다고 말한다"며 손흥민이 EPL 최고의 레프트윙이라고 말했다.그는 손흥민이 저평가되고 있는 선수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인정하고 있는 선수다. 해리 케인이 토트넘 아카데미 출신
해외축구
CJ ENM, UFC와 다년 중계권 계약. 8일 UFC 274 올리베이라 타이틀전 중계
CJ ENM이 UFC와 다년간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8일 UFC 274 대회부터 방송을 내보낸다.CJ ENM이 처음 중계하는 UFC 274는 더블 타이틀 매치로 찰스 올리베이라의 라이트급 타이틀전과 나마유나스의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이 진행된다. 더스틴 포이리에를 꺾고 1차 방어에 성공한 올리베이라는 랭킹 2위 저스틴 게이치를 상대로 2차 방어전을 벌인다. 나마유나스는 에스파라자와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을 치르며 그밖에 챈들러와 퍼거슨의 라이트급 경기, 쇼군과 생 프뤼의 라이트 헤비급 등 관심도 높은 경기가 메인 카드로 잡혀있다. CJ ENM은 tvN, tvN SHOW 그리고 새롭게 론칭할 tvN SPORTS, OTT 플랫폼 티빙 등 다양한
일반
LG 트윈스, 5일 두산 베어스전에 방정환 재단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이벤트 열어
LG트윈스가 5일(목)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방정환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목) 야구장 외야 광장에서는 11시 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전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기전 야구장 그라운드에서는 300명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OX 퀴즈‘ 이벤트와, 선수와 함께 하는 ‘미니 운동회’를 갖는다. 이 외에도 ‘팬 사인회’ 및 ‘엘린이 하이파이브‘, 경기 종료 후에는 모든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키즈런’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경기전 진행되는 ‘미니 운동회’와 ‘ 팬 사인회‘는 2022년 엘린이 회원 대상으로 2일(월
국내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취약계층 사병 지원'과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희망랜딩캠페인' 진행
추신수(SSG랜더스)가 지난해 야구 꿈나무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한 ‘드림 랜딩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도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희망 랜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희망 랜딩 캠페인’은 크게 ‘취약계층 군인 사병 지원’ 프로그램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취약계층 군인 사병 지원’ 프로그램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족을 부양하지 못하는 군인 사병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추신수 선수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시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추신수 선수가 정규시즌 기록한 볼넷 1개당 100만원의 기금이 적립되
국내야구
'막판 뒷심 이글' 고진영, LPGA 투어 팔로스 버디스 챔피언십 1타 차 준우승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7)이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팔로스 버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고진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 이스테이츠의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6천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의 성적을 낸 고진영은 10언더파 274타로 정상에 오른 머리나 앨릭스(미국)에 이어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3월 HSBC 챔피언스 이후 2개월 만에 투어 14승에 도전한 고진영은 공동 선두로 먼저 경기를 마쳤으나 뒤 조에서 경기한 앨릭스가 남은 홀에서 타
골프
법원 "골프장 카트는 '여객 운송' 아냐…세금 감면 불가"
골프장 카트 운영은 일반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여객 운송업'에 해당하지 않아 부가가치세 감면 대상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이주영 부장판사)는 골프장 운영사와 카트 운영 위탁사 등 27개 업체가 전국의 23개 관할 세무서를 상대로 낸 부가가치세 경정 거부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이들 업체는 골프장 카트 운영이 '여객 운송 용역'에 해당해 부가가치세법상 감면·면제 대상이라며 세무서에 부가가치세 환급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하자 소송을 제기했다.법원 역시 골프 카트 운영·임대 사업은 여객 운송에 해당하지 않아 감면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재판부는 "이 사건
골프
람, PGA 멕시코 오픈 우승…통산 7승 달성
전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탈환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람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아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브랜던 우, 토니 피나우, 커트 기타야마(이상 미국)의 추격을 1타차로 따돌린 람은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7승을 따냈다.우승 상금 131만4천 달러보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우승 갈증을 씻어낸 게 더 반가웠다.람은 작년 6월 US오픈 우승 이후 1년 가까이 17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이번 우승으로 람은 프로 전향 이후 6시즌 연속
골프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사직 구장 관중 1명당 100원 기금 적립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전 세계 어린이 대상 기금 조성 및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2시즌 사직야구장을 찾는 관중 한 명당 후원금 100원이 희망포인트로 적립돼 기금으로 조성된다. 모인 기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되어 전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한 유니세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열린 협약식에서는 구단을 대표해 투수 박세웅이 유니세프 홍보대사 위촉식도 가졌다. 롯데자이언츠 김종호 경영지원부문장은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해주시는 팬들과 선수단 덕분에 유니세프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국내야구
세븐틴(Seventeen) 세봉이들 일본 캐럿들 만나러 가요~ [마니아TV]
그룹 세븐틴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가 2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세븐틴 #Seventeen #セブンティーン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85] 왜 ‘IOC’를 ‘국제올림픽위원회’라고 말할까
유럽은 오랫동안 서로 연결됐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대륙, 하나의 공동체였다. 그리스, 로마문명을 발원지로 삼아 라틴어를 매개로 하나의 언어권에 속해 있었다. 고대 그리스 올림픽 부활을 꿈꾸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런 공통 분모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IOC는 1894년 6월 23일 프랑스 쿠베르탱(1863-1937)남작이 파리 대학 강당에서 열린 파리 회의에 유럽 각국 저명인사·교육자·체육관계자들을 초청해 고대올림픽의 전통과 이념을 선양하고, 아마추어경기를 권장하며, 근대올림픽경기대회를 총괄하고 발전시킬 목적으로 창설한 단체이다. 출범 당시에는 유럽 15개국이던 회원국이 오늘에 이르러 5대륙 198
일반
253억원의 KIA와 160억원의 NC, '잔인한 4월' 벗어나 5월에는 반등할까?[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5월을 맞아 두번째 라운드에 돌입한다. 3년만에 직관과 치맥, 육성응원이 가능해 지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높아진 가운데 5월의 프로야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반등여부에 또 다른 관심이 쏠리고 있다.언제나 그랬듯이 4월의 프로야구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무색케하는 기상도로 진행됐다. 시즌 개막과 함께 10연승으로 훌쩍 앞서가기 시작한 SSG 랜더스에 2약으로 분류됐던 롯데 자이언츠의 2위 돌풍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나성범에 150억원, 양현종의 복귀에 103억원을 쏟아 부은 KIA와 나성범을 보낸 대신 160억원으로 박건우와 손아섭을 영입한 NC는 당연히 5강 후보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하
국내야구
'나는 너가 어떻게 공격할지 알고 있다' 커리, 수비로 모란트 잠재워...GSW, 적지서 멤피스에 1점 차 신승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기막힌 수비로 조 모란트(멤피스 그리즐리스)를 잠재웠다.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홈코트인 페덱스포럼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1~2022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7전 4선승제) 1차전.4쿼터 37초를 남기고 멤피스가 116-114로 앞섰다. 줄곧 리드당하다가 마침내 역전한 것이다. 홈팬들은 열광했다. 승리의 여신이 멤피스에게 미소를 보내는가 했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의 클레이 톰슨이 21초를 남기고 역전 3점포를 터뜨렸다. 117-116으로 골든스테이트가 앞섰다. 멤피스에게는 재역전할 시간이 있었다. 자 모란트가 해결사를 자처했다. 골밑 돌파가 일품인 모란트는 11초를 남
농구
김하성 너만은 제발...코리안 메이저리거 전멸 일보 직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전멸 일보 직전에 놓였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만 제외하고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사라졌다.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도 결국 4월 29일자로 부상자 명단에 소급 등재됐다. 지난해에는 다리 쪽 부상으로 수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더니 올해는 팔꿈치 부상으로 결장하게 됐다. 쾌조의 타격감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상황에서 부상이 또 발목을 잡고 있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4월 18일자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조만간 복귀할 전망이다. 그러나 돌아온다 해도 그에 대한 토론토의 기대는 크지 않다. 대체 투수 로스 스트리플링이 비교적 잘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박효준은 피츠버그 파이리츠 개막 로스
해외야구
kt 위즈, 3일 K-POP 아카데미 오픈…K-POP 퍼포먼스반&액션 치어리딩반, 7세~15세 어린이 대상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외야 3층에 K-POP 아카데미를 오픈한다. 올해 신설되는 kt wiz K-POP 아카데미는 야구 경기 중 응원단상에서 펼쳐지는 대중 음악 무대와 치어리딩 응원무들을, 응원단이 직접 팬들에게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크게 K-POP 퍼포먼스반과 액션 치어리딩반 등 2개 부문에서 7세부터 15세까지의 해당 분야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먼저, K-POP 퍼포먼스반은 2개월 커리큘럼으로 주 1회 90분에 걸쳐 한국 대중 음악 안무를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선발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기본 안무 동작부터 응용 동작, 대형 이동까지 총 8회의 수업을 진행한 후, 홈 경기에서
국내야구
“보스턴은 장난감이었다” ‘그리스산 괴물’ 아데토쿤보, 가공할 ‘셀프 앨리웁 덩크’로 보스턴 ‘농락’
농구의 꽃은 ‘덩크’다. 화려한 데다 힘이 넘치기 때문이다. 덩크로 백보드가 부서지면 팬들은 더 열광한다.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가장 호쾌한 덩크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자유투 라인에서 날아 덩크를 한 ‘에어 덩크’다. 그런데, 그에 못지않은 덩크가 나왔다. 주인공은 ‘그리스산 괴물’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이다. 아데토쿤보는 2일(한국시간)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1~2022 플레이오프 동부 콘러런스 4강(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그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가공할 엘리웁 덩크를 선보였다. 4쿼터 6분 20초를 남기고 92-78로 앞서 있는 상황. 아데토쿤보는 하이 포스트에서 보스턴의 그랜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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