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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2m32 넘어 2022년 높이뛰기 실외 세계랭킹 단독 1위 올랐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2022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실외 경기 세계 단독 1위로 올라섰다.실내 경기 세계랭킹 1위 보유자 우상혁은 4일 전라남도 나주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2 나주 실업육상경기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2를 넘어 우승했다.이날까지 올해 세계 실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2를 넘은 선수는 우상혁 단 한 명뿐이다.경기 전 해미시 커(호주), 베논 터너, 어니스트 시어스, 다리어스 카빈(이상 미국)과 함께 2m30으로 공동 1위였던 우상혁은 이들을 2㎝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국내에서는 경쟁자가 없는 우상혁은 이날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2m20을 1차 시기에 넘어서는 순간
일반
OCA 자문위원회,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기원…DMZ 방문, 스포츠평화증진 메시지 전달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OCA 자문위원단이 4일 강원도를 방문,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및 한반도 평화 증진을 기원했다.OCA 자문위원단은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재 환영 오찬에 참해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DMZ를 방문하여 한반도 분단 상황을 인식하고 스포츠를 통한 평화 증진을 위하여 국제 스포츠계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2024년 1월 19일(금)부터 2월 1일(목)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청소년들을 위한 동계 축제로,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2,600여 명이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
일반
장민호, 멋진 미소에 팬들 환호
가수 장민호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예능 주접이풍년 녹화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장민호가 나오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예포토
한국당구 전설 고 이상천 딸 올리비아 리, 아마 최강 김진아 등 8명 LPBA 진출
아마추어 최강 김진아가 프로무대인 LPBA에 뛰어 들었다. 한국 당구의 전설’로 불리는 고 이상천의 딸 올리비아 리(30)도 올시즌부터 LPBA투어에 참가한다.정보윤(21), 김명화(30), 전지연(28), 김혜진(20), 전지우(19), 임혜원(26) 등 6명도 올 시즌 LPBA 무대에 새롭게 가세한다. PBA(총재 김영수)는 4일 김진아 등 8명을 2022년도 LPBA 우선등록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다. PBA 우선등록은 스타 발굴 시스템으로 대회 성적과 경기력 등을 감안, 선정한다. 김진아는 많은 팬을 지닌 여자 아마추어 스타. 최근 대한당구연맹 주최 6개 대회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4차례나 정상을 밟은 부동의 국내 1인자다. 올리비아 리는 미국
일반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자문위원회,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와 전통 스포츠 발전 논의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일 오후 롯데호텔 서울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겸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위원장 및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자문위원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만찬을 개최하였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겸 WMC 위원장은 세계 각국의 전통 무예를 발굴하고 국제 교류를 통해 전통 무예를 활성화하고자 2016년도에 WMC를 설립한 바 있다. 특히 WMC가 지난해 유네스코의 체육·스포츠(Physical Education and Sport) 정부 간 위원회(CIGEPS) 상임자문기구, GAISF(국제스포츠경기연맹총연합회) 회원으로 정식 승인받은 데는 이시종 도지사의 노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WMC가 주관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지난 2016
일반
김광현, 시즌 4승 달성에 따른 ‘KK Winning Plan 4단계’로 ‘KK 시그니처 와인’ 이벤트 진행
KBO 리그 개인 통산 6번째 140승을 올린 김광현(SSG랜더스)이 'KK 위닝 플랜 4단계'를 진행한다. 김광현은 3일 문학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4승과 함게 KBO 통산 140승, 한국과 미국을 합해 150승을 달성하고 올시즌 가장 먼저 팀을 20승으로 이끌었다. 이에 따라 김광현이 정규시즌에서 승리를 할때 마다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는 ‘KK 위닝 플랜’의 4단계는 ‘KK 시그니처 와인’ 이벤트다. ‘KK 시그니처 와인’은 사전 테스트를 통해 김광현의 취향을 담아 개발한 와인으로, 김광현 선수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반영했다. 올빈와인과 함께 개발한 이번 ‘KK 시그니처 와인’은 오는 31일(화) kt
국내야구
PBA 더욱 뜨거워진다. 터키 선수권자 차팍, 베트남 응우옌, 스페인 몬테스 등 6명 합류
PBA 레이스가 더욱 뜨거워진다. 베트남, 터키, 스페인의 6명이 2022~23시즌 투어에 뛰어든다. PBA는 4일 터키의 ‘세계캐롬연맹(UMB) 랭킹 25위’ 찬 차팍(40)을 포함, 6명의 외국인 선수가 우선 등록, 올 시즌부터 투어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6명은 터키 1명, 베트남 2명, 스페인의 영건 3명이다. 찬 차팍은 6명중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 UMB 랭킹 25위로 터키 선수권을 7차례나 석권한 실력자이다. ‘2022 세계팀선수권’ 터키 우승의 주역으로 그의 합류로 PBA 터키 선수는 비롤 위마즈(웰컴저축은행) 등 4명으로 늘어났다.베트남에선 응우옌 꾸억 응우옌과 응고 딘 나이가 새롭게 들어왔다. 응우옌은 ‘3쿠션 강국’으로 떠
일반
'강백호는 잊어라, 한동희가 간다'…동기생 강백호가 없는 사이 펄펄 날고 있는 한동희, 대세로 자리잡나?[마니아포커스]
강백호(kt 위즈)와 한동희(롯데 자이언츠)는 동기생이다. 강백호는 2018년 신인 드래프르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 지명을 받았고 한동희는 1차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프로 유니폼을 입었지만 지난 4년간의 이들의 행보는 사뭇 달랐다. 강백호의 지난 4년은 새삼 설명이 필요 없는 꽃길이었다. 2018년 3월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전에서 8번타자 좌익수로 나서 3회 첫 타석에서 KIA의 외국인 선발 헥터 노에시로부터 프로 데뷔 첫 홈런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강백호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천재타자'라는 별명이 따라 붙었다.그리고 이해 성큼 kt 선수로는 첫 신인왕을 거머 쥔 강백호는 1년 선
국내야구
시즌 18·19호 골을 넣은 손흥민, EPL '이 주의 팀' 선정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친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이 주의 팀'에 선정됐다.손흥민은 3일(현지시간) EPL이 공식 채널로 발표한 2021-2022 EPL 35라운드 베스트 11에 해당하는 '이 주의 팀'에서 4-3-3 포메이션 중 측면 공격수 한자리를 꿰찼다.'이 주의 팀'을 선정하는 앨런 시어러는 손흥민에 대해 "막을 수 없다. 3골에 모두 직접 관여하고, 멋진 2골을 기록했다. 득점왕 경쟁에서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를 뒤쫓고 있다"고 평가했다.손흥민은 1일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3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22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15분과 34분 연속 골을 터뜨려
해외축구
'4관왕 도전' 리버풀, UCL 4강서 비야레알에 합계 5-2 승…3년 만에 결승 진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진출했다.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의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2021-2022 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만 3골을 폭발하며 3-2로 승리했다.지난달 28일 안방 안필드에서 열린 1차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사디오 마네의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던 리버풀은 2경기 합계 5-2로 앞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리버풀은 우승을 차지한 2018-2019시즌 이후 3년 만에 UCL 결승에 올랐다. 지난 우승 이후 2019-2020시즌 16강, 2020-2021시즌엔 8강에서 탈락한 바 있다.유러피언컵 시절을 포함해 통산 10번째 결승에 진출, 7번째
해외축구
박세웅, 4연승으로 상승세 한풀 꺽인 팀 다시 반전 이끌까?…부상 털고 돌아와 첫 QS한 임기영, 위기의 KIA 6연패 끊어낼까?[4일 선발]
- 백정현, 프로데뷔 첫 선발에 첫 승 따낸 김시훈 맞아 송곳 제구 되찾을까?- 두산전 2연패 이민호-LG전 11승1패 극강 이영하, 여전한 패턴 OR 반전?- 대체선발 이태양, 친정팀 상대 2번째 선발에서 첫 선발 패배 설욕할까?- 개인 6연패 벗은 배제성, 롯데 에이스 박세웅까지 넘어 2연승?
국내야구
존 존스-미오치치 9월 UFC 헤비급 참정 타이틀전 합의
존 존스와 스티페 미오치치의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이 마침내 9월에 열린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으나 두 선수 모두 9월 잠정타이틀전에 동의했다고 선스포츠가 보도했다.존스의 고문 리차드 쉐퍼 역시 ‘모든 준비가 끝났다’며 존스의 복귀전을 기정사실화 했다. 존스는 2020년 2월 도미닉 레예스를 꺾으며 장기간 지켜왔던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내려 놓았다. 더 이상 싸울 상대가 없었고 헤비급으로 월장, 2체급 챔프가 되는 게 목표였다. 하지만 그는 막무가내가 아니었다. 미들급의 아데산야 등 아래 체급 선수가 준비 없이 한 체급 위에 도전했다가 당한 경우를 많이 봐왔기 때문이었다. 1년 을 예정하고 헤비급 월장 작
일반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상남자 게이치 두 번째 챔프 도전. 8일 올리베이라 전
지든 이기든 끝장을 내야 속이 풀린다는 저스틴 게이치가 8일(한국시간) 찰스 올리베이라의 UFC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한다.게이치는 2020년 10월 무패 챔피언 하빕의 은퇴 경기 상대로 2회 하빕의 트라이앵글 초크에 당했다. 4연승을 끝낸 허망한 패전이었으나 1년여만인 지난해 11월 마이클 챈들러를 완파, 랭킹 1위에 오르며 다시 한번 타이틀 전의 기회를 잡았다. 게이치는 격전의 명수. 강한 인파이터로 깨든 깨지든 끝없이 압박, 경기를 일찌감치 끝낸다. 26전 중 판정이 세 번 밖에 없다. 챈들러 전 판정승이 7년여만의 일이다. 23승 중 20승이 KO(19)아니면 서브미션인데 심지어 3번의 패배도 모두 피니시. 두 번은 KO패고 한 번은 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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