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CSR(첫사랑) 설렘 가득 ‘첫사랑(Pop? Pop!)’ 쇼케이스 무대 [마니아TV]
그룹 첫사랑(수아, 두나, 금희, 예함, 시현, 서연, 유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7272’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렸다.이날 첫사랑이 ‘Pop? Pop!’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CSR #첫사랑 #수아 #두나 #금희 #예함 #시현 #서연 #유나 #Sequence_7272 #쇼케이스
Kpop
여자배구 이다영, 루마니아 '라피드 부쿠레슈티' 입단 확정
이다영(26)이 루마니아 여자프로배구 라피드 부쿠레슈티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라피드 부쿠레슈티는 지난 25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22-2023시즌 첫 영입 선수를 소개한다"며 "우리의 새로운 세터 이다영은 한국 대표팀과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한국 V리그) 흥국생명, 현대건설에서 뛰었다. 라피드에 온 걸 환영한다"고 썼다.이다영도 26일 자신의 SNS에 라피드 부쿠레슈티 입단 소식을 전했다.라피드 부쿠레슈티는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를 홈으로 쓰는 구단이다.이다영은 2021년 2월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한국프로배구 V리그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2021-2022시즌 그리스 A1리그 PAOK에서 뛰며 선수 생활
배구
아산고, 성일고 누르고 문체부장관기하키대회 남고부 2연패…최우수선수 남궁석호, 득점상 정이랑 수상
아산고가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 및 5인제 하키대회 남고부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차지했다. 아산고는 27일 전북 김제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결승전에서 성일고를 3-2로 눌렀다. 이로써 아산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대회 4연패의 아산중과 함께 연속 동반우승의 기쁨도 누렸다. 아산고는 1쿼터에 이경후와 최우진의 연속득점으로 리드를 잡은 뒤 2쿼터에서 성일고 엠디아비에 추격골을 내 주었으나 3쿼터에 들어 남궁석호가 페널티코너에서 추가 득점을 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는 결승전 3쿼터에서 쐐기골을 성공시킨 아산고 남궁석호가
국내야구
KIA타이거즈, 27~28일 NC전에 '의로운 시민들' 릴레이 승리기원 시구 펼쳐
KIA 타이거즈가 27~28일 광주 홈경기 NC 다이노즈전에 ‘의로운 시민들’을 초청, 릴레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27일 광주 NC전에선 지난해 화장실에서 쓰러진 노인을 구해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된 김지수(43)씨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김지수 씨는 지난해 2월 광주시청을 찾아 1층 화장실에 들렀다가 노인이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김 씨는 곧바로 구조 요청을 한 뒤 노인의 넥타이를 풀어 기도를 확보하고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펼쳐 노인의 목숨을 구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지역협력단에 근무하는 김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이의 생명을 구하는 등
국내야구
'시집가는 날 등창' 프로 첫 훈련서 어깨 부상 시즌아웃된 유망주 1위
지난주 실시된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번 순위로 지명된 유망주가 첫 프로 훈련에서 부상을 입고 시즌아웃됐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팜 시스템 책임자 조시 바필드는 27일(한국시간) 드류 존스(18)가 타격 연습을 하던 중 어깨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미국 매체 리퍼블릭에 따르면, 존스는 이날 마지막 두 번째 스윙에서 어깨에 무엇인가를 느꼈다.존스의 부상 정도는 즉각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필드는 그의 시즌이 끝났다고 말했다.바필드에 따르면, 그는 이미 MRI를 촬영했으며 28일 팀 의사와 만날 예정이다. 그는 MRI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다음 시즌까지 결장할 수 있는 수술을 배제하지 않았다.시집가는 날
해외야구
맥주 쏟았다고 주먹질...보스턴 팬들끼리 치고받고 '난장판'
보스턴 레드삭스는 최근 5경기에서 최악의 득점 차 기록을 깨며 상대 팀에 무참히 패했다.이에 팬들은 '멘붕' 상태가 됐다.보스턴 팬들은 다혈질이다. 상대 팀 선수들에 대한 인종차별적 언사는 기본이다. 펜웨이파크에서 야유 소리를 듣지 않는 선수는 드믈다. 올 시즌 보스턴은 부진하다. 팬들의 기분이 좋을 리 없다.그런데다 라이벌 뉴욕 양키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풋볼 경기에서나 볼 수 있는 점수 차로 패하자 폭발 직전까지 갔다.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26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전에서 보스턴 팬들끼리 치고받는 불상사가 발생했다.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경기를 지켜보던 한 팬이
해외야구
이탈리아 매체 "김민재, 메디컬테스트 통과…몇 시간 내 나폴리 공식 입단"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26)가 이탈리아 축구 명문 나폴리 입단을 위한 메디컬테스트를 무사통과했다.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26일(현지시간) "김민재가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했고, 내일 보장 3년과 옵션 2년을 기간으로 하는 계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이어 "4천500만유로(약 598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계약에) 삽입됐는데, 이탈리아 구단은 이 조항을 활성화할 수 없다"고 전했다.즉 해외 구단이 아닌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타 팀은 이런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면서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데려가지 못한다.이 매체 소속 이적 시장 전문 축구기자인 잔루카 디마르지오도 이날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 발표될 김민재
해외축구
[마니아 노트] '호사다마' 윤이나, ‘오구 플레이’날 천당과 지옥 오갔다...6타 더 많은 섹스튜플 보기 직후 홀인원
요즘 한국여자골프계 최대 화두는 19살 신인 골퍼 윤이나이다. 그만큼 짧은 골프 선수 생활에서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이도 드물다. 남자에 버금가는 300야드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장타를 앞세워 한국여자프로골퍼(KLPGA) 대회를 석권하며 인기스타로 떠올랐지만 뒤늦게 밝혀진 ‘오구(誤球) 플레이’로 선수 중단 위기를 맞게됐기 때문이다. 자칫하면 혜성처럼 출현했다가 별똥 별처럼 사라질 운명에 처한 것이다. 1달여전 ‘오구 플레이’를 한 날도 마치 롤러코스타를 타듯 색다른 경험을 했다. 지난 달 16일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정규타수보다 6타를 더 치는 섹
골프
'축구 아버지'의 말도 안 듣는 호날두의 '막무가내'...나가겠다는데 갈 곳이 없다, 아틀레티코도 "NO!"
지난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시티행이 유력했다.그러나 평소 '축구 아버지'로 불렀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이를 말렸다. 대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복귀를 권유했다.호날두는 두 말 하지 않고 퍼거슨의 말을 들었다.그렇게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기 위해 맨유를 떠나겠다고 우기고 있다.맨유는 퍼거슨을 동원해 호날두를 설득했다. 26일(현지시간) 맨유 고위 관계자들과 호날두, 그의 에이전트가 만났으나 호날두는 떠나겠다는 자세를 굽히지 않았다.맨유는 난감해졌다. 떠나보내고 싶어도 받겠다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최근 급부상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지금 당장 호날두를 영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해외축구
뷰캐넌에 이어 백정현도 부상-뻔한 작전에 본헤드플레이까지, 이래저래 안 풀리는 삼성…급할수록 돌아가는 여유가 필요할 때[마니아포커스]
화불단행(禍不單行)이란 말이 있다. 나쁜 일은 혼자서 오지 않는다는 말이다. 요즘 삼성 라이온즈의 처지가 바로 화불단행이나 마찬가지다.삼성은 최근 팀 최다연패 신기록인 13연패서 간신히 벗어났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전에서 13연패를 당할 때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이 오른속 엄지 손가락에 부상을 당했다. 앞으로 한달 이상 결장이 불가피하다.그래도 삼성은 프로 3년차 허윤동의 호투로 간신히 13연패를 벗은 뒤 한가닥 희망을 가졌다. 바로 꼴찌인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올시즌도 7승2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구자욱 김상수 김지찬 등 주전급들의 복귀도 한몫을 했다.여기에 소위 '약속
국내야구
'불가사의' 휴스턴...콜, 스프링어, 코레아 없어도 '승승장구'
이른바 '사인훔치기'로 승리한 팀은 사인을 훔치지 못하게 하면 성적이 곤두박질해야 하는 게 정상이다.'커닝'으로 성적이 좋은 학생이 '커닝'을 하지 못하면 성적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그런데 '커닝'을 못하게 하는데도 성적이 좋은 학생이 있다. 그는 원래 공부 잘하는 학생이기 때문이다. 이쩌다 한번 '커닝'을 하다 적발된 것뿐이다.메이저리그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휴스턴 애스트로스 이야기다.휴스턴은 지난 2017 월드시리즈에서 '커닝'으로 우승했다.후폭풍은 거셌다. 감독과 벤치 코치가 잘렸다. 그러나 선수들은 무사했다.휴스턴은 이후 '커닝'을 못하게 됐다. 그렇다면, 성적이 떨어져야 한다.하지만, 휴스턴은 '커닝
해외야구
ML 90승 노바 대체 모리만도, 홈런군단 LG 맞아 KBO 데뷔전서 어떤 모습 보일까?…35일만에 선발 복귀한 엄상백, 키움전 4연승으로 전날 아쉬운 패배 설욕할까?[27일 선발]
- 롯데 해결사로 떠오른 이인복, 두산전 3연승으로 팀 4연패 끊어낼까? - 이재학, 68일만에 복귀한 놀린 맞아 7연패 뒤 연승으로 후반기 팀 상승세 이끌까? - 외인 원톱 수아레즈, 나락에 떨어진 삼성 구하는 버팀목 될 수 있을까?
국내야구
'콘테는 다를까?' '제2의 토트넘 사무라이 7인' 2013년을 기억하라!
지난 2013년 여름 토트넘은 가레스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보내면서 챙긴 당시 세계 기록 이적료 8500만 파운드로 7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이른바 '7인의 사무라이'였다.토트넘 팬들은 이들이 토트넘에 새 여명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했다.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BBC 전문가 가스 크룩스는 당시 "토트넘은 엘비스를 팔고 비틀즈를 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7인의 사무라이'는 영화와는 달리 토트넘을 구해내지 못하고 모두 씁쓸하게 떠났다.미러에 따르면, 브라질의 미드필더 파울리뉴는 가장 영리한 영입 중 하나로 평가됐다. 프리미어 리그 데뷔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
해외축구
'팁이 제로!' '수전노' 억만장자 제임스, 6만달러 출연료 받고 1만 달러 술 마시고 그냥 나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수전노'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돈을 절대로 허투루 쓰지 않는다.농구 및 사업 등으로 마이클 조던에 이어 농구 출신으로 역대 두 번째로 10억 달러 재산의 억만장자가 된 제임스는 최근 서머리그 경기장에 집에서 만든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제임스는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서머리그 경기를 집에서 가져온 땅콩을 간식으로 먹으며 구경했다.이에 미국 매체들은 "억만장자이자 축구의 리오넬 메시에 이어 세계에서 1년에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제임스가 경제적인 선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제임스의 전 팀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58] ‘Modern Pentathlon’을 왜 ‘근대 5종’이라고 말할까
연일 이집트 지중해 연안에 있는 역사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리는 2022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녀선수들이 잇달아 승전보를 전해왔다. 남자 간판스타 전웅태와 정진화가 남자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여자 김세희-김선우조도 계주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수년전부터 세계적인 강국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한국 근대5종이지만 이 종목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아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다. 근대 5종은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 런(사격+육상) 등 5종목을 치러 종합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 복합 경기이다. 영어로 ‘Modern Pentathlon’이라고 말한다. 이 말은 숫자 5를 뜻하는 그리스어 ‘Penta’와 경기
일반
5441
5442
5443
5444
5445
5446
5447
5448
5449
5450
많이 본 뉴스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