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태산명동 서일필' 쥐나 잡나?...오타니 트레이드 "NO!", 소토도?
오타니 쇼헤이의 트레이드는 물건너 간 모양새다.미국 매체들은 2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올 시즌에는 트레이드를 하지 않을 방침을 세웠다고 전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인절스는 오타니를 트레이드할 것처럼 움직였다.에인절스는 오타니를 원하는 팀들의 제안을 들어본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에인절스도 도대체 어떤 조건으로 오타니를 트레이드해야 할지 기준을 잡지 못한 상태였다. 슈퍼스타급 '이도류' 선수를 트레이드한 전례가 없기 때문이다.에인절스로서는 굳이 지금 오타니를 트레이드할 필요가 없다. 오타니와는 2023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시간이 있는 셈 이다. 서두르지 않겠다는 것이다.오타니에 군침을 흘렸던 팀들은 이
해외야구
대한체육회, 개도국 스포츠 발전 지원 사업 3년만에 정상 재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스포츠 선진국으로서 국제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개도국 스포츠 발전지원(ODA)' 사업을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정상 재개한다.개도국 스포츠 발전지원 사업은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개도국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 ▲스포츠동반자프로그램 등 3가지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스포츠 선진국의 위상에 맞는 개도궁의 스포츠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다. 먼저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사업은 개도국 선수단을 국내에 초청하여 우리 선수단과 합동훈련, 친선경기를 통한 기술 공유로 참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반
친선전서 인종차별 당한 황희찬..."누구도 이런 일 겪어선 안 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26)이 "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규탄했다.황희찬은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구단, 스태프, 동료, 팬분들까지 많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는 그저 (모두가) 같은 인간"이라고 적었다.이어 "성숙한 태도로 이 스포츠를 즐겨야 한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더는 동료, 후배들 그 누구도 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영어로 "인종차별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황희찬은 전날 포르투갈 알가르브의 알가르브 경기장에서 포르투갈 2부 리그 SC 파렌세를 상대로 치른 울버햄프턴의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
해외축구
故김운용 등 초대 'WT 명예의 전당' 헌액
고(故)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WT) 창설 총재와 고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이 태권도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초대 'WT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WT는 1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회원국 대표단이 참가하는 대면 총회를 열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2019년 영국 맨체스터 총회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온라인으로만 열리다가 현장에서는 3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총회에는 90개국에서 2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WT 명예의 전당은 태권도를 빛낸 분야별 주역을 평생 기억하게 하고자 마련됐다.WT는 태권도 경기의 발전, 특히 올림픽 태권도
일반
라이더컵 유럽팀 새 단장에 'PGA 충성파' 투어 5승 도널드
루크 도널드(45·잉글랜드)가 1일(한국시간) 2023년 라이더컵 골프 대회 유럽 팀 단장에 선임됐다.라이더컵 골프대회는 격년제로 열리는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이다.2023년에는 9월 29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 유럽팀 단장은 원래 헨리크 스텐손(46·스웨덴)이 선임됐었으나, 스텐손이 지난달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이적하며 공석이 됐다.스텐손은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 자리를 사실상 반납한 이후 LIV 시리즈 3차 대회에서 우승, 상금 437만5천 달러와 계약금 5천만 달러 등 약 710억원을 챙겼다.도널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고, 유럽투어에서도 7승을 올린 베테랑이다.
골프
삼성 허삼영 감독 자진 사퇴로 '허리캐인급 감독 대이동' 막 올랐다…계약 만료 4감독, 대행 2감독에 성적부진 구단까지 연쇄이동 불가피할 듯 [마니아포커스]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이 정확하게 시즌 종료까지 50게임을 남겨 놓고 8월의 첫날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사퇴 이유는 당연히 성적 부진이다.구단은 허 감독이 "부진한 팀 성적에 책임을 지고 7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전 종료 이후 자진사퇴의 뜻을 구단에 전해왔다"며 "구단은 숙고 끝에 허삼영 감독의 뜻을 수용하기로 하고, 8월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박진만 퓨처스팀 감독 대행 체제로 남은 시즌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은 백인천 감독이 1997년 6월 23일 중도 하차해 조창수 감독대행 체제가 들어선 이후 25년만에 감독 대행체제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사실 허 감독의 퇴진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다만 언
국내야구
"크루아상 코" MMA 스타 페리, 상대 무릎 타격에 코 구부러져
종합격투기 선수 블레이크 페리가 끔찍한 코 골절상을 입었다. 페리는 1일(한국시간) 열린 자신의두 번째 종합격투기 웰터급 경기에서 상대 마르셀 매케인의 잔인한 무릎 타격에 코가 심하게 구부리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날 페리는 1라운드에서 매케인의 타이트한 타이 클린치에 갇힌 후 매케인의 무릎 타격에 코를 맞았다.엄청난 충격을 받은 페리의 코는 마치 크루아상(보통 아침 식사로 먹는 작은 초승달 모양의 빵)처럼 되고 말았다1라운드가 끝난 후 의사의 진료를 받은 페리는 계속 싸우겠다고 했으나 주심은 그의 코를 본 후 경기를 중단시켰다.페리의 코를 TV로 목격한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일반
"브라 넌(bra none)" 리네커, "여성혐오 성차별" 논란 '일파만파'
유명 축구 해설위원이 게리 리네커가 '여성혐오' 논란에 휩싸였다.리네커는 유로 2022 여자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잉글랜드 클로이 켈리의 골 세리머니에 대해 트위터에 "여성혐오" 말장난을 했다가 거센 반발에 직면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켈리는 독일과의 결승전 연장전에서 결승 골을 넣은 후 셔츠를 벗고으며 골 세리머니를 했다.이 모습을 본 리네커는 "켈리는 잉글랜드의 히로인, 브라 넌(bra none)"이라는 글을 게시했다.이에 수많은 네티즌이 "리네커는 성차별주의자"라며 반발했다.당황한 리네커는 급히 자신의 글을 삭제했으나 스크린샷은 1일(현지시간)에도 빠르게 유포됐다. 한 페미니스트 운동가는 "그의 글이 삭제됐지만 여
해외축구
아데토쿤보, 건강 유지 비용 매년 20억원 쓰는 제임스 '조롱'..."난 그렇게 못 써"
'억만장자'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허투루 돈을 쓰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초청받은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에게 팁도 주지 않는가 하면,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를 경기장에서 먹는다.그러나, 자신의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 비용은 아끼지 않는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제임스는 연간 20억 원에 육박하는 돈을 건강 유지 비용으로 쓰고 있다.그 덕분에 제임스는 37세의 나이에도 젊은 선수 못지않은 체력을 유지하며 NBA를 호령하고 있다.이에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경악했다.아데토쿤보는 마르카닷컴에 "자기 몸에 20억 원을 써야 한다고?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제임스를 '조롱'했다.그러나, 곧바로 "농담이
농구
수아레즈가 삼성전 5연승의 최원준 누르고 전격 감독 경질된 팀 분위기 바꿔 줄까?…SSG전 2승1패로 강한 면모 보인 정찬헌, 데뷔전 무실점 승리한 모리만도 제치고 팀 3연패 끊어낼까?[2일 선발]
- 이인복, 10승의 플럿코마저 무너뜨리고 LG전 3연승 이어갈까? - 신민혁, 꾸역꾸역 버텨가는 데스파이네 맞아 kt전 생애 첫 승 올릴 수 있을까? - 한화 연패 스토퍼 장민재, KIA전 9연패도 끊어낼 수 있을까?
국내야구
올 시즌 PBA 팀리그는 한 방 싸움. ‘졸면 죽는다’
2022~2023 PBA 팀리그가 5일 시작된다. 내년 2월에 끝나는 168 게임 대장정이다.블루원리조트 vs 웰컴저축은행의 경기로 시작되는 올 시즌은 한방이 승패를 좌우하는 ‘스피드 경기’가 될 것 같다. 7 세트로 무승부는 없어졌지만 세트 당 점수가 몇 점 되지 않아 순식간에 승부가 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큐 대만 들고 있다가 맥 없이 경기를 끝낼 수도 있다. 남자는 11점, 여자는 9점 경기이기 때문이다. 종전처럼 남자 15점제는 ‘에이스 특별 대결’이라고 볼 수 있는 3세트 남자 단식 경기가 유일하다. PBA 지정 매치로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으나 시행해봐야 장단점을 알 수 있을 듯 하다.나머지는 모두 줄었다. 1 세트 남복식, 5, 7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64] 왜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말할까
달리기 마니아인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2007년 발표한 달리기에 대한 에세이인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나는 공허함을 얻기 위해 달린다”고 썼다. 글쓰기의 일상적인 일에서 벗어나 달리기에서 몸과 마음을 비우며 짜릿함을 만끽한다는 뜻이었다. 하루키가 달리기를 통해 느끼는 이런 순간을 스포츠용어로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말한다. 말 그대로 달리는 사람이 마치 하늘을 날 듯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뜻한다. 달리는 사람이라는 뜻인 ‘Runner’에 소유격 표현인 ‘s’와 높다는 뜻의 부사형인 ‘High’로 구성된 ‘러너스 하이’라는 말을 처음 듣는 이들은 높이뛰기하
일반
“좋은 싸움의 밤, 곧 진짜 보자” 맥그리거 UFC277보며 컴백 향수
코너 맥그리거가 '옥타곤 향수'에 젖었다. 7월 31일의 UFC 277을 보며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맥그리거는 이제 언제든지 컴백할 수 있다. 의학적, 체력적 문제는 없다. 옥타곤 밖에 워낙 많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어 심리적 저항은 있을 수 있으나 그마저도 없어진 듯 하다. 맥그리거는 지난 해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 1회 종료 쯤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다. 1년 의료 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회복이 빨라 2개월 전부터 킥 훈련을 시작했다. 의료 정지도 끝난 맥그리거는 더블린에서 훈련을 하며 ‘위대한 복귀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명승부가 많이 나온 UFC 277의 경기를 보며 ‘돌아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런 좋은 싸움, 그런
일반
이랜드, 김포 3-0 잡고 12경기 만에 승리…부천은 2위 도약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12경기 만에 기다리던 승리를 따냈다.이랜드는 1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동률과 김정환, 박준영의 연속 골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최근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7무 4패)에 그치며 부진했던 이랜드는 이로써 5월 17일 김포전 3-1 승리 이후 12경기 만에 다시 김포를 상대로 승점 3을 수확했다.승점 27(5승 12무 8패)을 쌓은 이랜드는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김포는 7위(승점 29·7승 8무 13패)를 유지했다.승리가 절실했던 이랜드는 전반 9분 만에 선제 결승골로 앞섰다.서보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까데나시가 짧게 내줬고, 이를
국내축구
여자농구 에이스 박지수 공황장애…국가대표서 일단 제외
한국 여자농구의 간판 박지수(24·196㎝)가 공황 장애로 인해 국가대표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박지수가 최근 과호흡 증세 발현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고, 공황장애 초기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며 "모든 훈련을 중단하고 열흘 이상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협회는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적절한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박지수의 대표팀 미합류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협회와 박지수의 소속팀 청주 KB는 박지수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정선민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원래 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선수 16명을 소집
농구
5431
5432
5433
5434
5435
5436
5437
5438
5439
5440
많이 본 뉴스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