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세계랭킹 1위 고진영, AIG여자오픈 첫날부터 '빅뱅'...랭킹 2, 3위 이민지-코다 동반 플레이
시작부터 제대로 만났다. 여자 골프 세계 1위 고진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첫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세계 2위 이민지(호주), 3위 넬리 코다(미국)와 1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4일부터 나흘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에서 열릴 AIG 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3일 발표된 1라운드 조 편성에서 세계 1~3위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2019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메이저 우승이 없는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첫날 세계 톱랭커들과의 대결을 넘어 정상 정복을 노린다.2015년 이 대회 우승자 박인비는 2019년 우승자 시부노 히나코(일본), 올해 셰브론 챔피언
골프
카와이 레너드, '벌크업'에 체격도 우람해져...GSW 경계해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경계해야 할 일이 생겼다.골든스테이트의 독주를 막을 강력한 후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LA 레이커스는 2022~2023 시즌에도 골든스테이트의 벽을 넘기엔 역부족이다.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처럼 부상에 시달릴 것이 분명하다. 설사 카이리 어빙이 가세한다 해도, 제임스, 데이비스, 어빙이 함께 코트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 것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브루클린 네츠어 지난 시즌과 별로 다를 바 없다. 이들이 함께 뛴다 해도 골든스테이트를 넘지는 못한다.그러나 LA 클리퍼스는 레이커스와 다르다.카와이 레너드가 돌아오기 때문이다.아킬레스건 파열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린 레너드는 20
농구
스릭슨, KPGA 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던롭스포츠코리아(주) (대표이사 홍순성)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던롭스포츠코리아에 따르면 스릭슨 골프볼은 7월 KPGA 투어에서 45.3%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7월 한 달 동안 KPGA 공식 투어에서 총 376명의 선수들이 스릭슨 골프볼을 사용했으며, 2위 브랜드는 369명(사용률 44.5%)의 선수들이 사용하는데 그쳤다.스릭슨은 해외에서 마쓰야마 히데키, 박인비, 전인지, 이민지 등 스타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국내에선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등 KPGA 공식 투어에서 활동하는 모든 선수를 후원하는 전방위 지원에
골프
신세대 에이스 안우진, KBO 리그 최고 에이스 양현종에 이어 김광현에게도 '도장깨기' 가능할까?[마니아포커스]
후반기들어 선두 SSG 랜더스의 독주가 더욱 위세를 떨치는 가운데 2위 키움 히어로즈와 3위 LG 트윈스가 주춤거리고 있다. 이제 선두 따라잡기는 포기하고 2~3위 자리 싸움에 더 신경을 쏟아야 될 형편이다.키움은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의 시즌 9차전에서 5-7로 재역전패를 당했다. 최근 4연패에다 SSG에 5연패다. 선발 정찬헌에 이어 선발요원인 한현희와 타일러 애플러까지 불펜으로 등판시키는 강수를 두었으나 마무리로 나선 이영준이 무너졌다. 주로 불펜으로만 나서던 이영준을 마무리로 내 세운데는 무서운 기세로 세이브를 챙기던 문성현이 지난달 27일 kt전에서 박병호에게 끝내기홈런을 허용한데 따른 충격을 감안한 것으
국내야구
1루타·2루타·1루타·3루타…홈런 쳤으면 사이클 히트할 뻔 했던 김하성, MLB 첫 4안타 폭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7)이 빅리그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 역전승에 앞장섰다.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 홈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4에서 0.252(317타수 80안타)로 대폭 상승했다.2회 첫 타석부터 김하성의 방망이는 날카롭게 돌아갔다.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콜로라도 선발 라이언 펠트너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깔끔한 좌익수 앞 안타로 출루했다.0-3으로 끌려가던 4회 1사 1루에서 맞이한 두 번째 타석에서는 이번에도 펠트
해외야구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무라카미, 세계 최초 5연타석 홈런 기록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야구 역사상 최초로 5연타석 홈런 기록이 나왔다.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 무라카미 소다카시(22)는 지난 2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 경기에서 1회와 3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이날 2개의 홈런으로 무라카미는 지난 31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7회와 9회, 연장 11회에 기록한 3연타석 홈런에 이어 5연타석 홈런이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세웠다.올 시즌 39개 홈런으로 이 부문 1위를 질주 중인 무라카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4연타석 홈런은 의식하고 있었지만 5연타석 홈런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꿈이 이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5연타석 홈런은 일본은 물론 미국프로야구(MLB)와 한국
해외야구
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앞둔 임성재 "PGA는 최고의 투어…LIV에 관심조차 없다"
"LIV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오직 PGA만 염두에 두고 있다." 2021-2022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을 앞둔 임성재(24)가 PGA 투어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였다.오는 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31야드)에서 열리는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30만 달러)에 출전하는 임성재는 2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저에게는 항상 PGA 투어가 최고의 투어"라고 밝혔다.임성재는 PGA 투어와 선수 영입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LIV 골프에 대해 평소 소신을 밝혔다.그는 "저는 LIV 골프에는 관심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PGA 투어를 꿈꿨고 그 무대에서 경기하는 것이 꿈이었다"면서 "항상 PGA 투어에서 많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65] ‘Officials’를 왜 ‘임원(任員)’이라 말할까
운동 경기에 참가하는 이는 선수와 임원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사전적 정의로 선수는 스포츠 대회나 게임 등에서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을 말한다. ‘선수(選手)’는 일본식 한자말이다. ‘선수’는 ‘가릴 선(選)’과 ‘손 수(手)’자가 합친 말이다. ‘손 수’자는 원래 어떤 일을 능숙하게 하거나 버릇으로 자주 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운동경기에서 손을 많이 쓰기 때문에 선수라는 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영어 '플레이어(player)' 또는 '애슬리트(athlete)'를 옮긴 말이다. ‘노는 사람’, 또는 ‘운동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본 코너 14회 ‘‘선수(選手)’에 ‘손 수(手)’자가 들어간 까닭‘
일반
'킹' 제임스, 레이커스와 1+1 연장계약 유력...2년 9710만 달러
8월 5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에게 2년 9,710만 달러의 계약 연장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NBC 스포츠는 레이커스가 2년 연장 계약을 제의하면 제임스는 즉각 이를 받아들이지는 않고 이를 자신의 영향력 발휘에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하지만, 궁극적으로 제임스는 레이커스와 1+1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이유는 단 하나, 아들 브로니와 함께 같은 팀에서 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브로니는 2024~2025 시즌 NBA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예정이다.어느 팀이 브로니를 지명할지 모른다. 제임스는 브로니를 지명하는 팀과 1년 계약을 할것이 확실하다.제임스가 1+1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제임스가 레이커스와
농구
김광현의 7시즌 연속 두자리 승이냐? 안우진의 SSG전 개인 2연패와 팀 5연패 설욕이냐?…임찬규, 롯데전 4연패 벗고 후반기들어 다소 주춤한 팀에 활력 불어넣을까?[3일 선발]
- 수아레즈가 삼성전 5연승의 최원준 누르고 박진만 대행에게 데뷔전 승리 안겨 줄까? - 구창모, kt전 3연승 여세 몰아 팀에 후반기 첫 3연승 안겨 줄 수 있을까? - 305일만에 KIA전 선발 남지민, 대체 외인 파노니 제쳐 66일만에 위닝시리즈 이끌까?
국내야구
듀랜트, 구단주 차이와 '담판'...잔류냐 떠나느냐 '분수령'
케빈 듀랜트가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 조 차이와 만나 담판을 짓는다.'헤비'의 스티브 델리니에 따르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듀랜트의 트레이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듀랜트가 차이를 만난다. 이에 대해 브루클린은 논평을 거부했다.듀랜트는 차이에게 트레이드를 직접 요구한 바 있다.브루클린은 듀랜트어 트레이드 요구 이후 그의 트레이드를 위해 여러 팀과 협상을 벌였으나 모두 무산됐다. 브루클린이 너무 과한 요구를 했기 때문이라는 지직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브루클린이 듀랜트의 트레이드를 막기 위해 과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브루클린의 요구에 모든 팀들이 포기하자 듀랜트가 직적 나선 것으로 보인다.듀랜
농구
키움, ‘SGC이테크건설 THE LIV 7월 MVP'에 안우진·김준완 선정…주승우와 임지열, 퓨처스 MVP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일(화)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7월 MVP'로 선정된 안우진(투수), 김준완(타자), 에릭 요키시(수훈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투수 MVP에 선정된 안우진은 7월 4경기에 등판해 27⅔이닝 동안 4승 1패 평균자책점 3.06을 올렸다. 타자 MVP에 선정된 김준완은 18경기에서 62타수 13안타 1홈런 7타점 7득점을 올리며 타율 0.210을 기록했으며 수훈선수로 선정된 요키시는 4경기에 나와 24이닝을 소화하며 1승 1패 평균자책점 1.88로 활약했다.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안우진, 김준완은 각각 150만 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요키시는 1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퓨처스팀의 투수 MVP에는 주승우
국내야구
'격변 샌디에이고' 소토 오면 김하성은? 2루수 유력... 타티스 유격수, 크로넨워스 1루수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또 일을 저질렀다.샌디에이고는 3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일에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를 영입했다.소토는 외야수다. 소토를 영입했다는 것은 곧 타티스 주니어를 유격수로 기용하겠다는 복안이다. 당초 샌디에이고는 타티스가 부상에서 복귀하면 그를 외야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했다.그러나 소토가 들어온 이상 타티스를 외야로 보낼 필요가 없게 된다.타티스가 유격수를 맡으면 김하성은 자리를 내줘야 한다.지금으로서는 2루수가 유력하다. 현재 2루수는 제이크 크로넨워스다.하지만, 크로넨워스는 1루수도 볼 수 있다.그동안 1루를 지켰던 에릭 호스머가 워싱턴으로 튼레이드됐기 때문에 크로넨워스가
해외야구
한화, 하주석의 생애 첫 끝내기 홈런으로 KIA전 9연패 벗어나…'안치홍 동점타, 정훈 역전타' 롯데, LG에 재역전승으로 후반기 첫 연승 [2일 전적 종합]
- SSG, 추신수 동점타에 최지훈 역전타로 키움에 8게임차로 간격 더 벌여 - 롯데 렉스, 시즌 처음이자 KBO 리그 통산 59번째 1회말 초구 홈런 진기록 ■사직(롯데 자이언츠 6승3패1무) LG 트윈스000 002 100 3100 000 30 4롯데 자이언츠 ▲LG 투수 플럿코 정우영(7회·2승3패) 김진성(7회) 이우찬(8회)▲롯데 투수 이인복 김유영(6회·4승1패) 최준용(8회) 구승민(8회) 김원중(9회·2승2패3세이브)▲홈런 렉스②(1회1점·롯데) 유강남⑥(7회1점·롯데)■고척(SSG 랜더스 7승2패) SSG 랜더스 004 000 003 7003 002 000 5키움 히어로즈▲SSG 투수 모리만도 최민준(6회) 김택형(6회) 노경은(7회·7승3패) 서진용)9회·6승1패16세이
국내야구
[2일 팀 순위]2위 키움은 선두 SSG에, 3위 LG는 7위 롯데에, 그리고 5위 KIA는 한화에 덜미 잡혀…잠실(삼성-두산), 창원(kt-NC)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돼
국내야구
5421
5422
5423
5424
5425
5426
5427
5428
5429
5430
많이 본 뉴스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