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이민호 8승투에 홈런 2발 포함 13안타 폭발' LG, 키움 누르고 하룻만에 2위 복귀…'정수빈 동점 2점포+허경민 결승타' 두산, 8·9회에 6득점으로 KIA에 3.5게임차 육박[6일 전적 종합]
- SSG, 삼성에 연장 12회 끝내기 폭투로 전날 패배 설욕 - '손아섭·박건우·양의지·노진혁 7안타 8타점 합작' NC, 롯데 대파 - '끝내주는 사나이' 배정대 2타점 역전 결승타, kt 후반기 상승세 이어가 ■잠실(LG 트윈스 6승5패) 키움 히어로즈101 010 000 3400 311 12 12LG 트윈스▲키움 투수 한현희(4승3패) 박주성(4회) 김성진(4회) 박승주(6회) 이명종(7회)▲LG 투수 이민호(8승5패) 송은범(6회) 배재준(8회)▲홈런 문보경⑦(4회1점) 오지환⑱(6회1점·이상 LG) 푸이그⑬(5회1점·키움)■문학(SSG 랜더스 8승3패) 삼성 라이온즈023 010 000 00 6010 202 100 01 7SSG 랜더스<연장 11회>▲삼성 투수 허윤동 최하늘(5
국내야구
'가을향기'나는 두산, KIA에 2연속 역전승으로 3.5게임차로 따라붙어…LG, 문보경 오지환 홈런포 앞세워 키움 대파하고 하룻만에 2위 복귀[6일 경기종합]
두산 베어스의 가을야구를 향한 행보가 심상찮다. 두산은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정해영으로부터 무려 6점을 뽑아내는 믿기 어려운 대역전극을 펼쳐내며 2연승하며 5위 KIA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또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는 뜨거운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는 키움 히어로즈를 대파하고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하룻만에 2위 자리를 되찾았다.선두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와 2게임 연속 연장전을 벌이는 혈투를 벌인끝에 끝내기 폭투로 승리했고 kt 위즈는 박경수의 동점홈런에 이어 배정대의 역전타로 한화 이글스를 연파했다. 두산, KIA 정해영 2홈런 6득점으로 두들기며 2연속 역전승 두산은 6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1-4로 끌려가다
국내야구
[6일 팀 순위]LG-키움과 NC-삼성, 나란히 1승씩을 나누어 가지며 하룻만에 순위 서로 앞뒤로 바뀌어…두산은 KIA 연파하며 3.5게임차까지 따라붙어
국내야구
'무시무시하다' 마차도-소토-벨-타티스 주니어
무게감만 따져 봐도 어마어마하다.상대 투수들은 숨돌릴 시간이 없다.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LA 다저스를 타도하기 위해 또 일을 저질렀다.2021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는 MLB 특급 투수 블레이크 스넬과 다르빗슈 유를 영입, 선발 투수진을 보강했다.이번에는 타선을 보강했다. 후안 소토와 조쉬 벨을 데려오는 데 성공한 것이다.소토와 벨의 가세로 샌디에이고는 NLB 최강의 타선을 구축했다.여기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까지 복귀하면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화력을 보유하게 된다.기존의 매니 마차도가 건재하고, 김하성도 지난 시즌보다 확실히 공격력이 나아졌다. 여기에 제이크 크로넨워스까지 버티고 있어 상대 투수들에게는 '악몽'이
해외야구
'짠돌이' 마이클 조던, 라멜로 볼에 2억250만 달러 줄까?
마이클 조던은 농구 실력면에서는 '황제'로 불렸다.그러나 사업적인 면에서는 '짠돌이'라는 핀잔을 듣는다. 특히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살럿 호니츠에 대한 투자는 인색하기 짝이 없다.수많은 팀들의 좀 한다는 선수의 평균 연봉은 기본이 4천만 달러다. 한 명이 아니라 2명 이상을 보유한 팀도 있다.샬럿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는 고든 헤이워드다. 그의 연봉은 3천만 달러를 조금 넘는다.이러니 살럿의 성적이 좋을 리 없다. 2016년 플레이오프 진출 이후 매 시즌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다.그러나 성적과는 별개로, 조던은 내년 지갑을 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2020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 라멜로 볼과 5년 2억2
농구
'문보경, 오지환 홈런 2발 포함해 13안타 11사사구로 키움 12-3 대파' LG, 하룻만에 2위 되찾아[키움-LG 잠실경기]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누르고 하룻만에 다시 2위 자리를 되찾았다. LG는 6일 잠실 홈경기에서 오지환과 문보경의 홈런 2발을 포함해 13안타와 11개 사사구로 3게임 연속 홈런의 야시엘 푸이그가 분전한 키움을 12-3으로 누르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이로써 LG는 올시즌 키움과의 상대전적에서 6승5패로 앞서기 시작하며 다시 2위로 올라섰다.전반기 막바지인 지난 7월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3⅔이닝 7실점을 한 뒤 2군으로 내려갔다 후반기들어 첫 등판한 LG 이민호는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2사사 2탈삼진 3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막고 제대에 터진 타선의 도움을 받아 시즌 8승에 성공했다. 이민호는 이날 다소 많은 안타를 맞기는
국내야구
K리그1 수원FC, 수원 더비 4-2 쾌승…김현 멀티골(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수원 삼성과 더비에서 화력 쇼를 펼치며 2골 차로 완승했다.수원FC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스트라이커 김현의 멀티골을 앞세워 수원에 4-2로 이겼다.수원FC는 그대로 6위(승점 33·9승 6무 10패)를 지켰으나 4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복귀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또 올 시즌 수원 더비 전적에서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강등권으로 추락한 수원은 지난 대구FC전 승리(2-1)에 이은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11위(승점 24·5승 9무 11패)에 머물렀다.김현이 멀티골로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수원FC의 승리에 앞장섰다.김현은 전반 13분 박민규가 왼쪽
국내축구
'박경수 마수걸이 2점 동점홈런+배정대 2타점 결승타' KT, 한화전 6연패 뒤 4연승[한화-KT 수원경기]
KT 위즈가 배정대의 결승타로 한화 이글스를 누르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KT는 6일 수원 홈경기에서 2-2로 맞서던 8회말 배정대의 2타점 결승타를 앞세워 한화에 4-2로 승리, 대한화전 6연패 뒤 3연승으로 후반기 8승4패의 호조를 이어갔다. 이날 KT는 1회초 선발 소형준이 한화 노시환에게 2점홈런(시즌 6호)을 맞아 0-2로 끌려가다 4회말 박경수가 한화 선발 펠릭스페냐로부터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동점 2점홈런으로 장식하며 2-2로 팽팽한 균형을 이어갔다.승부의 균형은 8회말에 KT쪽으로 순식간에 기울었다. 선두 타자 박병호가 중견수쪽 안타, 김민혁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나선 배정대가 한화 불펜 김종
국내야구
연승 노린 K리그2 이랜드·안산, 2-2 무승부…8·9위 유지
프로축구 K리그2 중위권 도약을 꿈꾸는 서울 이랜드와 안산 그리너스가 공방전 끝에 승점 1씩 나눠 가졌다.두 팀은 6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1일 김포FC를 3-0으로 완파하고 11경기 무승(7무 4패)에서 벗어났던 이랜드는 연승은 놓쳤으나 2경기 무패 속에 8위(승점 28·5승 13무 8패)를 유지했다.지난 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3-0으로 꺾은 안산 역시 연승이 불발된 가운데 9위(승점 27·6승 9무 14패)를 지켰다.전반 29분 이랜드가 선제골로 주도권을 잡았다.골키퍼 윤보상이 길게 올린 킥을 오른쪽 측면에서 김정환이 따내 페널티 지역 안으로 파고들었고, 패스를 받은 츠바
국내축구
일본,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 남자 400m 계주 우승…39초35
일본이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20세 미만) 남자 400m 계주 챔피언에 올랐다.이케시다 고와, 후지와라 히로토, 다테노 순키, 야나키타 히로키가 이어 달린 일본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2022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9초35로 우승했다.일본이 세계주니어선수권 남자 400m 계주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2016년 폴란드 비드고슈치, 2014년 미국 오리건주 유진 대회에서 2위에 올랐던 일본 남자 주니어 계주팀은 2022년 칼리에서는 금빛 메달을 수확했다.이날 결선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처리됐다.자메이카는 일본과 같은 39초35에 레이스를
일반
김하성, 다저스 방문 경기서 1안타…팀은 1-8 완패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두 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때렸다.김하성은 시즌 타율 0.248을 유지했다.트레이드로 영입한 후안 소토, 조시 벨, 브랜던 드루리를 앞세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뺀 호화 타선으로 다저스와 맞선 샌디에이고는 4안타 빈타 탓에 1-8로 완패했다.6연승을 구가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지구 2위 샌디에이고의 격차는 13.5경기로 벌어졌다.샌디에이고 타선은 이날 주심의 넓은 스트라이크 존에 삼
해외야구
작년 일본 고교 4강팀 한국계 日교토국제고, '여름 고시엔' 1회전서 5-6 석패
한국계 교토국제고가 6일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 본선 1회전에서 이치노세키가쿠인고에 5-6으로 석패했다.2년 연속 여름 고시엔 본선에 진출한 교토국제고는 1회 초 선취점(1점)을 냈지만, 1회 말에 3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고 3회와 4회에도 1점씩 추가 실점하며 1-5로 끌려갔다.그러나 작년 대회 4강 팀의 저력을 발휘해 8회와 9회에 각각 2점을 따라가며 5-5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연장 10회 초 1사 만루의 결정적 찬스를 병살타로 놓친 교토국제고는 11회 말 끝내기 안타를 맞아 1회전에서 탈락했다.이날 경기는 일본 고교야구의 '성지'로 불리는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소재 한신고시엔구장에서 치러졌다.1915년에
해외야구
최지만 찬스서 우타자로 교체…디트로이트전서 볼넷 1개
좌타자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동점 찬스에서 우타자로 교체됐다.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출전했다.최지만은 2-3으로 따라붙은 6회초 1사 1, 2루에서 오른손 타자 이사악 파레데스에게 타석을 내주고 벤치로 들어갔다. 디트로이트 마운드에는 왼손 구원 투수 앤드루 채핀이 있었다.파레데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최지만은 올해 왼손 투수를 상대로 시즌 타율보다 높은 0.325(40타수 13안타)를 기록 중이나 플래툰 시스템(선발 투수 유형에 따라 좌우 타자를 기용하는 방식) 신봉자인 케
해외야구
손흥민, 새 시즌도 계속 7번 달고 뛴다…토트넘 등번호 확정
손흥민(30·토트넘)이 새 시즌에도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EPL) 2022-2023시즌 개막전을 앞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군 선수단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손흥민은 예년과 같이 7번을 배정받았다.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두 번째 팀인 레버쿠젠 시절부터 줄곧 7번을 달았다. 7번은 그가 '롤모델'로 꼽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등번호이기도 하다.손흥민의 '단짝'이자 팀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 역시 그대로 10번을 달고 뛴다.등번호가 바뀐 선수들도 있다. 4번이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17번을 입기로 했고, 올리버 스킵이 기존 29번 대신 4번을
해외축구
[포토] 프로데뷔 첫 승 노리는 최예림의 아이언샷
스포츠포토
5421
5422
5423
5424
5425
5426
5427
5428
5429
5430
많이 본 뉴스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