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16강전 앞둔 벤투호
스포츠포토
삼성생명, 배혜윤 25점 활약 앞세워 신한은행 제압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25점을 넣은 배혜윤을 앞세워 인천 신한은행을 물리쳤다.삼성생명은 4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83-72로 이겼다.7승 4패의 삼성생명은 2위 부산 BNK(7승 3패)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반면 4위 신한은행은 5승 6패에 그쳐 3위 삼성생명과 격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최근 2경기에 나오지 못한 배혜윤은 25점, 8어시스트, 6리바운드로 펄펄 날았고, 키아나 스미스도 21점에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삼성생명 승리를 합작했다.신한은행 김소니아(28점·10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은 빛을 잃었
농구
[월드컵] 병상 입원중인 '축구황제' 펠레 "대표팀 지켜봐달라"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이 벤투호와 16강전에서 전력을 다할 또 하나의 동기가 생겼다.대장암 말기라는 소식이 퍼진 '축구 황제' 펠레(82)가 병상에서 "대표팀을 지켜봐 달라"고 직접 목소리를 냈기 때문이다.다행히 병원 측은 상태가 괜찮다고 밝혔지만, 선수들에게는 자국 영웅에 '마지막' 우승을 선물하겠다는 결의를 다질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펠레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분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원한다"며 "나는 강하다. 희망도 가득하다"고 밝혔다.이어 "평소와 같은 치료를 받고 있다"며 "이번 월드컵에서 브라질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자신의 건강을 둘러싸고 불거진 우려를 직접 불식
해외축구
한국 주니어 배드민턴, 아시아선수권 금 2개·동 3개 수확
한국 주니어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2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에서 17세 이하(U-17) 여자복식 부문과 15세 이하(U-15) 남자복식 부문에서 각각 우승했다.'쌍둥이 자매' 김민지-김민선(이상 치악고)이 U-17 여자복식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티티스 마우리다 라흐마-베르나딘 아닌디야 와르다나를 2-0(21-18 21-18)으로 꺾었다.U-15 남자복식에서는 정다환(화순중)-나선재(의정부시 G-스포츠클럽)이 무하마드 리즈키 무바록-라이한 다파 에드셀 프라모노를 2-0(22-20 21-19)으로 이겼다.이 밖에 U-15에서는 여자복식 김나연-권혜원(이상 광주체중)과 혼
일반
KBS 김봉진 기자, 제33회 이길용 체육기자상 수상
김봉진 KBS 기자가 제33회 이길용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 지난달 30일 이길용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김봉진 기자를 올해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1995년 KBS에 입사한 김봉진 기자는 KBS 스포츠취재부 팀장, 스포츠사업부 팀장, 스포츠제작부 팀장, 스포츠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2010년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기자회장,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2021년 대한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 등을 맡았다.이길용 체육기자상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고(故) 손기정이 우승했을 때 사진에서 일장기를 지웠던 이길용 기자의 정신과 한국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업적을 기
일반
'위긴스 36점' NBA 골든스테이트, 휴스턴 꺾고 '홈 10연승 행진'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3점슛 8개를 터뜨린 앤드루 위긴스를 앞세워 홈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골든스테이트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휴스턴과 홈 경기에서 120-101로 이겼다.이번 시즌 홈 경기에서 11승 1패를 기록한 골든스테이트는 최근 홈 10연승 행진을 계속했다.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홈에서는 30개 구단 가운데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이지만 원정에서는 2승 10패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골든스테이트는 이날 위긴스가 3점슛 10개를 던져 8개를 넣는 성공률을 과시하며 36점을 올렸고, 스테픈 커리도 30점, 10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농구
'독설가' 소넨 "맥그리거 벌크업 사진은 포토샵된 것. 진짜로 믿었다면 바보"
UFC 출신 '독설가' 차엘 소넨이 코너 맥그리거를 저격했다.영국 대중지 더선은 최근 소넨이 맥그리거의 벌크업 사진은 포토샵된 것이라고 주장했다.소넨은 "맥그리거가 올린 사진들은 포토샵 처리된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만일 진짜로 믿었다면) 바보다. 고등학생들에게 물어봐라"라고 말했다.소넨은 엘리트 레슬링 선수 출신으로 2005년 UFC에 입성, 미들급에서 2차례, 라이트헤비급에서 한 차례 타이틀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전 미들급 챔피언인 앤더슨 실바와 '앙숙'이었던 소넨은 금지약물 복용으로 2년 징계를 받은 뒤 벨라토르로 이적했고, 2019년 은퇴했다.은퇴한 후 ESPN에서 해설가로 활약했으나 지난
일반
'이관희 20점' LG, 캐롯에 신승…인삼공사도 삼성 제압
프로농구 창원 LG가 20점을 올린 이관희의 활약을 앞세워 접전 끝에 고양 캐롯을 잡아냈다.LG는 4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캐롯을 85-84, 1점 차로 눌렀다.이날 승리로 9승 8패를 거둔 4위 LG는 3위 울산 현대모비스(9승 7패)와 격차를 반 경기 차로 줄였다.또한 2위 캐롯(10승 7패)에도 한 경기 차로 따라붙어 상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반면 캐롯은 같은 시간 승리한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15승 4패)에 4경기 차로 밀리게 됐다.1쿼터 전성현의 3점 3개를 포함 6방의 3점을 터뜨린 캐롯이 무려 29점을 퍼부으며 크게 앞섰다.LG도 2쿼터에 31점을 올리며 맞섰다. 17개 필드골 중 13
농구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에 대역전승…아시아선수권 6회 연속 우승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고 아시아선수권대회 6연패를 달성했다.킴 라스무센(덴마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일본과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34-29로 이겼다.2012년 대회부터 최근 5회 연속 정상을 지켜온 우리나라는 홈 코트에서 6연패를 달성했다.한국은 1987년 1회부터 2000년 8회 대회까지 연속 우승한 이후 두 번째로 아시아선수권 6연패를 일궜다.일본은 2004년 이후 18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렸지만, 전반 6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한국은 2012년 한일 정기전에서 주니어 대표팀을 내
일반
'야스민 35점' 현대건설, 도로공사와 접전 끝에 개막 11연승
여자 프로배구의 압도적인 선두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와 접전 끝에 파죽의 11연승을 달렸다.현대건설은 4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점수 3-2(25-23 23-25 25-18 24-26 15-10)로 이겼다.올 시즌 한 번도 패한 적 없는 현대건설은 이날도 3위 도로공사를 꺾어 연승 행진을 '11'로 늘렸다.반면 2연승을 달리던 도로공사는 사기가 꺾였다.1, 2세트를 주고받은 양 팀은 3, 4세트에서도 차례로 희비가 엇갈렸다.3세트는 정지윤(6점)이 활약한 현대건설이, 4세트는 범실(3-9) 관리에 성공한 도로공사가 가져갔다.5세트에서는 외국인 에이스 맞대결에서 현대건설 야스민 베다르트
배구
[월드컵] 황희찬, '브라톱'의 비밀... 스포츠 브래지어?
황희찬(26)이 입고 있던 그 '검은 속옷'은 도대체 무엇일까? 황희찬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결정짓는 역전골을 터트렸다.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하는 '원더' 골이었다. 득점 후 황희찬은 한국 응원단이 모여 있는 관중석으로 달려가며 상의를 벗어 젖혔다. 상의 탈의를 하면 옐로카드를 받지만, 황희찬은 '그 까짓 껏 쯤'은 전혀 문제가 아니었다. 이 장면을 지켜본 응원단과 한국팬들의 기쁨은 주체할 수 없었다. 그런데 곧 뭔가 좀 낯설고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황희찬의 벗은 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는 검은 옷의 정체가 궁금해 진 것이다. 이 '
국내축구
[월드컵]황희찬 또다시 후반 ' 조커'로 나서나... 골키퍼 조현우는 '손맛' 볼까?
'황소' 황희찬이 브라질전에서도 '조커'로 활용될까? 한국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 H조에서 (1승 1무 1패) 2위로, 브라질은 (2승 1패) G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한국은 브라질을 꺾으면 사상 처음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쓰게 된다. 한국이 월드컵 8강에 오른 것은 4강 신화를 쓴 2002년 한일 대회가 유일하다. 월드컵 최다 5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브라질은 프랑스, 아르헨티나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현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로 한국(28위)보다 훨씬 높다. 황희찬은 포
국내축구
[월드컵] 아르헨 출신 네덜란드 왕비의 고민... 8강 응원, 어느 나라?
아르헨티나가 오는 9일(현지시간)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네덜란드와 격돌한다. 그런데 네덜란드 왕실의 막시마 소레기에타 왕비로서는 때아닌 고민에 빠졌다는 소식이다. 막시마 소레기에타 왕비가 아르헨티나 출신이기 때문이다. 브라질은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들어올렸던 우승 트로피를 이번에는 메시가 찾아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왕비는 8강전을 앞두고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 중 어느 나라를 응원해야 할 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고 한다. 왕비는 평소에도 친정이 있는 아르헨티나를 자주 방문하는 등 조국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197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해외축구
'가라데 톰슨', 돌아온 '쿵후 케빈' 제압. 4회 종료 TKO . -UFC 웰터급
스티븐 톰슨이 케빈 홀랜드를 물리쳣다. 홀랜드는 웰터급을 자신, 은퇴까지 번복하며 돌아왔으나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톰슨은 4일 열린 'UFC 올랜드' 메인 경기에서 돌아온 케빈 홀랜드와 4회까지 멋진 타격전을 벌인 끝에 4회 종료 TKO승을 거두었다. 홀랜드는 부상으로 더 이상 경기를 할 수 없다고 판단, 4회를 끝낸 후 주심에게 이를 알렸지만 2, 3, 4회 톰슨의 강력한 주먹에 맞는 등 4회까지 지는 경기를 하고 있었다. 1회는 홀랜드가 가졌다. 로우킥, 하이킥으로 거리를 재던 홀랜드가 2분여 쯤 톰슨의 턱에 라이트 정타를 먹였다. 톰슨은 순간적으로 충격을 받았고 그로기에 빠졌다. 홀랜드가 대시 했지만 톰슨은 카버와 클린치로 위기를
일반
[월드컵] 벤투 감독, "월드컵 16강 첫 경험"...지도자, 선수로 처음 밟아보는 16강 무대
"월드컵 16강은 내 인생 처음이다!"한국의 파울루 벤투(53) 감독이 설레는 마음으로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준비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가나와 치른 2차전 종료 후 주심에게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 때문에 3일(한국시간) 포르투갈과의 최종전에는 벤치를 지키지 못했다. 벤투 감독은 경기장 VIP석에 앉아 포르투갈전을 관전했다. 그러나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과 치르는 16강전에선 다시 벤취에 복귀, 지휘할 수 있게 됐다. 포르투갈 태생인 벤투 감독은 이번 월드컵 16강에 오른 팀 중 유일한 '외국인 사령탑'이다. 벤투 감독도 자신의 선수와 감독 이력을 통틀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월드컵 16강전이다.
국내축구
5121
5122
5123
5124
5125
5126
5127
5128
5129
513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고우석, 다시 미국 가라'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패스트볼 위력에 변화구 각도까지 예리해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