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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계약하는데 저지는 한가하게 풋볼 경기나 구경...결국 양키스?
저스틴 벌랜더가 메츠로 가고 트레아 터너는 필라델피아로 떠났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투수진 약화가 불보듯 뻔하고 LA 다저스는 타격 쪽억 구멍이 생기게 됐다.이로써 메츠는 제이콥 디그롬 공백을 벌랜더로 메으면서 내년 시즌 우승을 넘볼 수 있게 됐다.필라델피아 역시 터너의 가세로 월드시리즈에서 2% 부족했던 부분을 채웠다.이제 남은 특급 선수는 애런 저지다. 저지는 최근 양키스로부터 3억 달러 규모의 계약 조건을 제의받고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관계자들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샌프랜시스코가 저지에게 얼마를 질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저지는 획기적인 제안이 아닐 경우 양키스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저지는 윈터 미팅이
해외야구
'나에게 직장을 달라' 푸이그, 윈터 미팅 참석...MLB 복귀 가능할까?
야시엘 푸이그가 5일(이하 한국시간) 시작된 MLB 윈터 미팅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인콰이어러의 바비 나이팅게일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FA 외야수 푸이그가 샌디에고에서 열리고 있는 2022년 윈터 미팅에 참석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알렸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시즌 빅리그에서 뛴 푸이그는 최근 불법 스포츠 도박과 관련, 인정했던 위증 혐의를 뒤집었다. 푸이그는 메이저 리그 7시즌 동안 .277/.348/.823을 기록했다. 2019년에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즈)에서 마지막으로 뛰었다. 푸이그는 클리블랜드에서 49경기에 출전, 타율 .297, 출루율 .377, OPS .800을 기록했다. 2020년을 쉰 푸이그는 2021년 멕시코
해외야구
LG트윈스, 10일 오후 1시 차명석단장-임용수 캐스터의 2022시즌 마지막 '유트브 라이브' 진행
LG트윈스는 10일(토) 오후 1시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2022년 마지막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2022시즌 마지막 유튜브 라이브는 차명석 단장과 임용수 캐스터가 진행하며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2022시즌을 리뷰하고, 2부에는 Q&A 시간을 가진다. 온라인을 통해 질문을 모집한 지난 라이브와 달리 이번 12월 유튜브 라이브에서는 팬 8명을 잠실야구장으로 초청하여 차명석 단장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참가자 모집 일정은 12월 6일(화) 오후 2시부터 7일(수) 오후 5시까지이며 LG트윈스 홈페이지 및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8일(목) 오후 3시에 개별로 안내될 예정이다. ‘유튜브 라이브
국내야구
SSG랜더스 노경은 서진용 등 선수들이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300개 1125만원 상당 인천지역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5일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배달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도드람푸드와 SSG는 정규시즌 동안 ‘도드람 홈런존’에 홈런을 기록하거나, 선발투수가 7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로 승리투수가 될 경우, 그리고 구원투수가 1이닝 이상 1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고 구원승/홀드/세이브를 기록할 때마다 적립한 총 1125만원을 통해 제작한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300개를 인천지역 저속득층 가정에 전달했다.이날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경은, 문승원, 서진용, 김택형, 최민준, 오원석 선수와 SSG, ㈜도드람푸드 임직원들이 참여해 인천 연수구 세화종합
국내야구
대한체육회, 2022 하반기 회원종목단체 직원 워크숍 가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5일과 6일 이틀동안 양평 현대블룸비스타에서 유관기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2022년 하반기 회원종목단체 직원 워크숍'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회원종목단체 저연차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교육, 체육활동 등을 통해 교류 확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체육 유관단체 간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 및 행정 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됐다.특히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즐거운 일터 만들기 특강(김동원 Focus N 대표) ▲유관기관 소통의 장을 위한 체육활동(황건하 LG트윈스 아나운서) 등의 현장 중심적 커리큘럼으로 편성하였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
일반
추신수와 '아름다운 동행'으로 큰 산을 넘은 SSG랜더스, '신왕조 구축' 위한 2연패는 외국인선수 구성에 달려[2022 스토브리그]
SSG랜더스가 '신 왕조 구축'을 위한 큰 산을 하나 넘었다. SSG는 5일 추신수가 2023년도 연봉을 내년부터 시작되는 KBO 리그의 샐러리캡에 대한 구단의 사정과 후배선수들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유지해 온 연봉 27억원에서 10억원이 삭감된 17억원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SSG가 출범 2년만에 통합우승을 한 뒤 추신수의 거취는 관심사 가운데 하나였다. 불혹을 훌쩍 넘기는 나이에 메이저리그와 한국을 통틀어 처음으로 우승반지를 낀 추신수로서는 언제 은퇴를 해도 이상할 건 없었다. 이 때문에 구단도 추신수와의 계약에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밖에 없었지만 양쪽다 상당한 부담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SSG로서는 우승에
국내야구
돈은 챙겼지만…톰슨, 홀랜드 상처투성이. 당분간 출장금지-UFC올랜도
스티븐 톰슨과 케빈 홀랜드는 지난 4일 열린 ‘UFC 올랜도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 나란히 5만달러(한화 약 6천5백만원)를 받았다.1회부터 치고 받는 멋진 타격전을 보이며 빠르고 처절하게 싸운 덕분이었고 20분싸움의 벌이로선 나쁘지 않았다.하지만 휴유증이 심각, 당분간 옥타곤에 오를 수 없게 되었다.'상처 뿐인 영광’인데 톰슨은 얼굴, 홀랜드는 손과 팔을 다쳤다. 탑독이었으나 업셋 패자가 된 홀랜드는 손가락이 부러지고 팔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심한 부상을 입었다.홀랜드는 4회 종료 후 경기를 포기, TKO패하면서 연패에 빠졌다. 부상 상태가 심했기 때문인데 그는 1회 이미 오른 손 뼈 3개가 부러졌다.그는 세 번째, 네
일반
'충격!' "브라질, 10가지 골세리머니 춤 준비했다" ESPN "경기는 재미있어야" 칭찬
브라질이 한국전에서 골을 넣을 때 마다 골세리머니 춤을 춘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은 이번 대회를 대비해 10가지 골세리머니 춤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ESPN은 6일(한국시간) "토너먼트 초반에 브라질의 포워드인 라피나가 골을 자축하기 위해 10가지 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ESPN은 "물론, 약간 오만했을 수도 있지만, 브라질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사고방식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득점을 하러 왔고, 득점을 많이 했으며 재미있게 즐겼다"고 했다.ESPN은 "브라질은 조별 리그에서 3골밖에 넣지 못해 더 이상의 춤이 필요할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한국을 상대로 한 아름다운 골이 터질 때마다 새로운
국내축구
이강인 "브라질, 모든 게 강했다"…카타르 월드컵에서 많이 배웠다
'골든 보이' 이강인(21·마요르카)은 "날마다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로 졌다. 0-4로 끌려가던 후반 29분 이재성(마인츠)과 교체된 이강인은 브라질 선수들의 거센 압박 속에서도 공을 지키면서 공격을 이끌었지만, 결과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경기 후 취재진에게 "브라질은 모든 부분이 강했다. 정말 좋은 선수들이 많은 나라"라며 "모든 부분에서 우리보다 앞섰다"고 돌아봤다. 이강인은 "내가 몇 번을 더 나가게 될지는 모르겠다"며 "월드컵보다는 날마다 발전하는 선수,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
국내축구
조규성 "흥민이 형은 최고의 주장" "유럽 남미 선수들과 또 싸워보고 싶다"
"불편한 보호대 차고 뛴 흥민이 형은 최고의 주장입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벤투호의 최전방을 책임진 조규성(전북)은 "브라질이 너무 강했던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과의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졌다. 이날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80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상대 골문을 두드렸지만, 브라질의 벽은 높았다. 조규성은 경기 후 취재진에 "아쉬운 마음밖에 없다"며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별리그 3차전인 포르투갈전과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 선수들은 똑같이 열심히 뛰었다"고 강조했다. 조규성은 "브
국내축구
"잘못된 희망" ESPN, "실력 차 불과 몇 분 만에 분명해져"..."브라질, 사막에서 댄스 축제"
한국이 브라질에 1-4로 완패하자 ESPN은 두 팀의 실력 차는 불과 몇 분 만에 분명해졌다고 논평했다.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2022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 특히 전반전에서만 4골을 허용, 일치감치 전의를 상실했다.이에 ESPN은 "한국이 포르투갈을 꺾고 기적 같이 16강에 올랐던 결과를 브라질전에서도 기대했다면 그것은 잘못된 희망이다"라고 했다. 브라질을 상대로 이변을 일으키기에 그들은 너무 강했다는 것이다.ESPN은 "손흥민을 포함해 브라질 선수를 깨뜨릴 선수는 한국 팀에 단 한 명도 없다"며 "따라서 한국이 대패한 것에 대해 비판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ESPN은 이어 "손흥민에게
국내축구
손흥민, 월드컵 첫 무득점에 월드컵 첫 16강 경험...다음은?
손흥민이 끝내 득점을 하지 못했다.손흥민은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4경기에 나섰으나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월드컵에 참가한 후 첫 무득점이다.손흥민은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처음으로 출전했다. 알제리와의 조별 리그 2차전 후반전에 만회골을 넣으며 월드컵 데뷔 골을 기록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도 참가한 손흥민은 멕시코와의 조별 2차전에서 종료 직전 1골을 넣었다.이어 독일과의 3차전 경기에서도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넣으며 한국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박지성, 안정환에 이어 월드컵 통산 3번째 골을 넣은 대한민국 선수로 기록됐고, 한국 선수 최초로 기록한 월드컵 2경기 연속 득점이었다.손흥민은
국내축구
정우영 "브라질, 깰 수 없는 벽은 아니다"… 초반 실점 아쉬워..카타르월드컵 8강 좌절
"절대로 깰 수 없는 벽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33·알사드)이 16강 상대였던 브라질에 대해 "깰 수 없는 벽은 아니다"며 "원하는 결과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쏟아낸 경기였다"고 말했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경기에서 1-4로 졌다. 경기를 마친 뒤 정우영은 취재진과 만나 "전방 압박이 부족했고, 그렇다 보니 우리 수비 지역에 선수들이 많이 포진하게 되면서 실점이 늘어났다"며 "저도 페널티킥을 내준 것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첫 골을 허용한 뒤 두 번째, 세 번째 실점을 빠르게 한 것이 아쉽
국내축구
김진수 "어떻게든 막아보려 했지만"...브라질전 아쉬웠다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 움직였다" 8년 만에 밟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마무리한 벤투호의 왼쪽 풀백 김진수(전북)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왼쪽 풀백으로 출전한 김진수는 최후방부터 최전방까지 부지런히 누볐지만, 대패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진수는 경기 후 취재진에 "오래 기다렸던 대회인데 내가 원하는 몸 상태로 출전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줄곧 한국 축구 최고의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지만, 부상 탓에 2014년 브라질 대회와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출
국내축구
백승호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16강 왔다"...한국 축구 희망 쏘았다
"끝까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16강까지 왔습니다." 월드컵 본선 데뷔전에서 벤투호의 마지막 골을 터뜨린 백승호(전북)가 소감을 밝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백승호의 만회 골이 터졌으나 결국 1-4로 졌다. 벤투 감독은 후반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을 불러들이고 백승호를 투입했다. 백승호는 후반 31분 시원한 중거리 골을 꽂아 넣으며 믿음에 보답했다. 백승호는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승리에 기여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며 "(그라운드에) 들어가면 (나의) 최선을 보여주려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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