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워니 더블더블' 4위 SK, 3위 현대모비스 잡고 연승…0.5경기 차
프로농구 정규리그 4위 서울 SK가 3위 팀인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을 잡고 승차를 0.5경기로 바짝 좁혔다.SK는 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73-68로 따돌렸다.5일 고양 캐롯과의 경기에 이어 2연승을 거둔 SK는 시즌 22승 16패로 4위를 지켰다.SK는 23승 16패가 된 3위 현대모비스를 0.5경기 차로 압박했다.이날 승리했다면 2위 창원 LG(24승 14패)의 턱밑까지 갈 수 있었던 현대모비스는 SK에 추격을 허용하고 LG와는 1.5경기 차로 벌어졌다.자밀 워니가 19점 13리바운드, 최성원이 15점, 김선형이 13점 6어시스트로 승리를 합작했다.김선형은 프로농구 역대 8번째
농구
스카이72,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임차업자 영업권 보장 조건 영업 양도 제안
법원의 강제집행으로 바다 코스 영업이 중단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이 임차 사업자, 협력업체, 캐디에게 3년 동안 동일 조건 보장을 요구하며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영업 양도를 제안했다.스카이72는 골프장의 임차 사업자, 협력업체, 캐디, 직원 등 종사자들의 법적 지위가 적어도 3년간은 지금과 똑같은 조건으로 보장한다면 후속 사업자에게 영업을 양도하고, 체육시설업 지위 승계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7일 밝혔다.스카이72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분쟁 끝에 최근 골프장 부지를 넘겨주라는 대법원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으로 바다 코스 영업이 중단됐다.영업이 중단되면서 골프장 시설을 빌려 영업하던 임차인들과 캐디, 미화
골프
[포토] 공격하는 김연경
스포츠포토
[포토] 기자회견 하는 구자철
스포츠포토
'배구 여제' 김연경도 투르키예 돕기에 나섰다
김연경(35·흥국생명)이 지난 6일(현지시간) 새벽 튀르키예 남부 지방을 강타한 대지진으로 생지옥이 된 튀르키예에 도움과 관심을 호소했다.김연경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차례나 튀르키예 대지진 소식을 전했다.첫 번째는 게시물은 지진이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었고, 두 번째와 세 번째 게시물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피해가 알려지고 난 뒤다."튀르키예를 돕자"고 발 벗고 나선 김연경은 기부금을 보내는 방법을 소상히 소개하기도 했다.김연경에게 튀르키예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곳이다.2011년 당시 세계 최고 리그였던 튀르키예 여자배구 리그의 페네르바흐체에 입단해 6년 동안 무려 7개의 우
배구
슈퍼맨 조재호 vs 스페인 팔라존, 헐크 강동궁-영건 임성균 4강 대첩
슈퍼맨 조재호와 스페인 팔라존, 헐크 강동궁과 영건 임성균이 4강전에서 격돌한다.조재호는 7일 열린 '2023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8강전(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화려한 연타 쇼를 펼치며 비롤 위마즈를 3-1로 제압, 막차로 4강에 합류했다..조재호는 황득희를 3-1로 누르고 4강에 선착한 스페인의 팔라존과 결승 행을 다툰다.강동궁은 61세 노장 최재동을 역시 3-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강동궁은 영건 대결에서 25세 전인혁을 3-2로 물리친 26세 임성균과 4강전을 치른다. 조재호는 1세트를 2이닝 6연타와 9이닝 6연타로 15:5로 이겼다. 2세트는 1이닝 5연타와 5이닝 8연타로 14:0까지 앞서 왕봉승을 하는 듯 했다. 그러나 위마즈
일반
박소현, 러블리한 미모
배우 박소현이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참석하고 있다. 박소현이 입장하면서 포즈를 하고 있다.
연예포토
'톰프슨 3점포 12개 폭발' NBA 골든스테이트, 커리 없이 2연승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테픈 커리의 부상 공백에도 2연승을 수확했다.골든스테이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41-114로 완파했다.최근 2연패 뒤 2연승을 거둔 골든스테이트는 시즌 28승 26패로 서부 콘퍼런스 7위에 올랐다. 6위 피닉스 선스(29승 26패)와는 0.5경기 차다.골든스테이트는 이날 팀의 간판스타인 커리가 빠진 채 경기에 나섰다. 커리는 이틀 전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 도중 왼쪽 다리를 다쳐 이달 20일 예정된 올스타전까지도 결장 가능성이 제기된다.이런 가운데 이날 골든스테이트에선 클레이
농구
'앞으로 36점' 제임스, 압둘자바 넘어 NBA 새 역사 초읽기
'킹' 르브론 제임스(39·LA 레이커스)의 미국프로농구(NBA) 통산 최다 득점 기록 경신이 초읽기에 들어갔다.LA 레이커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과 10일 정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밀워키 벅스와 잇따라 홈 경기를 치른다.제임스는 NBA 무대에서 개인 통산 3만8천352점을 기록 중이다.'전설' 카림 압둘자바(76)가 세운 이 부문 최다 기록 3만8천387점을 넘어서기까지 36점만을 남겨두고 있어 다가오는 2경기에서 NBA의 새 역사가 쓰일 가능성이 크다.벌써 20번째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제임스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30점을 넣으며 베테랑의 노련미를 과시하고 있다. 자신의 역대 통산 경기당 평균 득점
농구
강동궁, 영건 임성균과 4강전. 연타쇼로 노장 최재동 완파-크라운PBA챔파언십
강동궁이 4강에 진출, 26세 영건 임성균과 결승행을 다투게 되었다.강동궁은 7일 열린 '2023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8강전(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61세 노장 최재동을 3-0으로 완파했다.생각만큼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 40년 구력의 최재동이 중간 중간 어렵게 공을 세워 강동궁의 샷을 무디게 했다.그러나 강동궁은 특유의 연타로 고비를 넘기며 완승했다. 1 세트 5연타, 7연타, 2 세트 6연타, 5연타, 3 세트 9연타, 4연타였다.강동궁은 1세트 1이닝에서 5연타를 쏘았다. 기분좋은 출발이었지만 이후 5이닝 연속 헛손질을 했다.최재동은 1점씩 착실하게 따라가 5이닝에 5:5,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더이상 치고 나가지 못했다.한동안 조
일반
프로레슬러 김수빈, 오키나와 챔피언 앤디 우와 12일 오사카에서 맞대결
프로레슬러 김수빈(37·랜즈 엔드)이 일본 오키나와 레슬링 챔피언 앤디 우(일본)와 맞분튼다.프로레슬러 김수빈과 정하민이 소속된 랜드 앤드는 7일 김수빈이 오는 12일 일본 오사카 반슈아코 하모니홀에서 열리는 로코소타 레프리 주최 랜즈엔드 반슈아코 대회에서 오키나와 레슬링 챔피언 앤디 우(Andy WU)와 맞붙는다고 밝혔다. 2015년 국내 프로레슬링 단체 PWF에서 데뷔한 김수빈은 3년 만에 LOTC 챔피언에 올랐고 '박치기 왕' 고 김일이 차지했던 전일본 프로레슬링(AJPW) 아시아 태그 벨트에도 도전한 강자다. 특히 일본 무대에 진출해 세계적인 프로레슬링 단체 WWE 출신의 카즈마 사카모토, 울티모 드래곤과 맞붙었고, AJPW의 사이료지
일반
'무전유죄 유전무죄'외치던 승리, 출소 후 행보에 관심 집중
'무전유죄 유전무죄'를 외치던 승리가 오는 11일 만기 출소한다. 지난 2021년 8월 법정 구속된 후 1년 6개월만이다.버닝썬 사태가 터지자 연예계 은퇴를 한 승리는 당시 "국민 역적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승리는 성매매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범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의 혐의를 받는다.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제외한 8개 혐의를 강력 부인하던 승리는 특히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서는 '몰랐던 일'이라고 주장하며 유인석에게 책임을 넘겼다.재판부는 지난 2021년 8
연예포토
'이수만 퇴진' 김민종 반발, 직원들 '황당'
지난 3일 SM 이성수, 탁영준 공동 대표이사가 발표한 'SM 3.0: IP 전략 -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를 발표하며 이수만 프로듀서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오랜시간 SM을 이끌었던 이수만의 계약 종료 소식에 여러 의견이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김민종이 SM 전 직원에게 'SM 3.0' 비전 발표를 비난하는 내용의 메일을 발송해 논란이 됐다.김민종 "SM은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며, "SM 창업과 발전에 일생을 바친 이수만을 예우해달라"고 주장했다.이어 SM이 연봉 협상 시기보다 훨씬 앞서 이수만의 비서실을 제외한 전 직원에게 연봉 인상안을 내놓은 것을 지적했다. "무엇이 그렇게 급하고 두려워서 얼라인(얼라
연예포토
임성균, 막강 A조 1위로 4강. 전인혁과의 영건대결서 3-2승
26세의 임성균과 25세의 전인혁. 에버리지는 그리 높지않았지만 치고 받으며 흥미진진한 풀세트 접전을 벌였다. 6일 열린 '2023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8강전 5세트. 2:4로 밀린 임성균의 4이닝 공격. 까다로운 배치를 하나 하나 풀어내면서 8연타를 쏘아올리며 10점, 매치 포인트에 섰다.마지막 1점을 놓치자 전인혁이 뱅크 샷으로 바로 따라왔다. 하지만 전인혁이 그 2점만으로 물러나자 임성균이 5이닝 원뱅크 넣어치기로 매치 포인트를 올리며 4강으로 향했다.전인혁은 경험과 결정타 부족으로 8강에 머물렀으나 패기 넘치는 경기를 했다. 1세트와 3세트를 15:11로 이긴 임성균. 4세트 초반 3:12 까지 끌려 다녔다. 그러나 1이닝 3연타, 2
일반
K콘텐츠 전성시대...IP확보 필수
'설국열차' '미나리' '오징어게임' '지옥' 등으로 후속작이 이어지면서 저변이 넓어졌다.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 배우는 세계가 공인한 최고 영화인이 됐다. 방탄소년단(BTS)의 신곡은 공개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우리 게임과 웹툰은 세계 시장에서 주요 콘텐츠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미국 할리우드는 한국의 콘텐츠 지식재산(IP)에 주목하고 있고, 우리 창작물을 리메이크하는 일도 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한국의 전체 수출액은 5.4% 줄었지만, 같은 기간 영화·음악 등 K콘텐츠의 수출액은 108억3천만 달러(약 13조1,151억 원)로 6.3% 늘었다. 이러한 K콘텐츠의 인기는 ‘메이
연예포토
4961
4962
4963
4964
4965
4966
4967
4968
4969
497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