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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스포츠를 보여 주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 대국민 스포츠활동 장려 캠페인 펼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올해로 61회를 맞이한 ‘스포츠주간(매년 4월 마지막주/ 4.23∼29)을 기념해 대국민 스포츠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난 3월 시행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활동 장려를 통해 일상 회복의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 주제는 ‘당신의 스포츠를 보여주세요.’다. 일상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국민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자는 의미다. 또한, 공단은 캠페인과 연계해 지속적인 ESG 경영 동참을 위한 기부 행사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캠페인을 본 국민들이 스포츠 활동 모습을 SN
일반
'1번 시드보다 무서운 7번 시드' 레이커스, '미친' 하치무라, 리브스 맹활약으로 2번 시드 멤피스 완파
플레이오프에서는 기존 스타들보다 숨어있던 선수들이 미쳐야 한다. LA 레이커스가 그랬다. 레이커스에는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라는 걸출한 듀오가 버티고 있다.하지만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의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멤피스와의 2022~2023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의 수훈 선수는 제임스도, 데이비스도 아니었다.하치무라 루이와 오스틴 리브스였다.하치무라는 벤치 멤버로 30분을 뛰고 29점을 몰아넣는 대활약을 펼쳤고 리브스는 4쿼터에서 대폭발, 23점을 넣으며 레이커스의 128-112 승리를 이끌었다. 제임스와 데이비스는 각각 21점과 22점을 보탰다.전반을 59-65로 뒤진 레이커
농구
'언히터블!' 콜, 미네소타에 완봉승, 시즌 4연승, ERA 0.95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이 올해 일을 내고 있다.콜은 17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안타 2개만을 내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탈삼진은 10개였다. 개인 통산 4번째 완봉승이기도 했다.콜은 이날 승리로 개막 후 4연승을 기록했다. 2시간 7분 만에 미네소타 타선을 109개의 투구로 마무리했다. 평균자책점(ERA)은 0.95로 더 낮아졌다.콜은 개인 통한 두 번째로 4연승을 기록했다. 2013년 핒드버그 파이리츠 시절 신인으로 첫 4연승을 거둔 바 있다.콜은 지난 시즌 AL 최다인 33개의 홈런을 내줬으나 올해는 아직까지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해외야구
'충격, 아픈데도 뛰었다?' 최지만, 아킬레스건 스프링트레이닝 때 이미 다쳐...부상 장기화 우려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아픈데도 뛴 것으로 알려졌다.DK피츠버그스포츠닷컴에 따르면, 피츠버그 야구 운영 부사장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최지만이 부상자 명단에서 10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킬레스건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최지만은 오는 26일 복귀할 수 있지만 5월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만은 이미 스프링캠프에서 아킬레스건 염좌에 시달렸고 시즌 개막 후에도 계속 고통 속에서 뛴 것으로 전해졌다.이 때문에 최지만 32타수 4안타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최근 2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리며 살아나는가 했으나 아킬레스건에 무리가 간 듯 부상이
해외야구
"태백시가 '탄광도시' 에서 '스포츠도시'로 바뀐 데는 중고배구를 비롯한 스포츠 대회가 큰 몫을 했다"...민선 1,2기 태백시 체육회를 이끄는 류철호 회장
매년 봄이면 강원도 태백시는 고사리손의 어린 중고배구 선수들로 넘쳐난다. 태백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 출전하는 중고배구팀들이 전국에서 몰려오기 때문이다. 마치 봄꽃이 때 되면 피어나듯 어린 배구 선수들이 이맘 때쯤 민족의 정기가 서려있는 태백산의 힘찬 기운을 맛보는 것이다 .올해도 예외가 아니었다. 2023 태백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가 지난 11일 개막, 18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전을 벌이고 있다. 참가 팀은 총 56개팀. 선수만해도 500여명 이상이다. 선수와 함께 온 가족들까지 합하면 1,000여명 이상이 대회 기간 내내 태백시에 머문다. 태백시를 성공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탄광 도시’에서 ‘스포츠 도시’로 새롭게
배구
"정찬성과 싸우고 싶다" 16일 앨런 11연승 저지한 할로웨이 희망
"정찬성은 꼭 싸워보고 싶은 선수다. 원한다면 올해 열리는 호주 대회에서 싸울 수 있다."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16일 캔자스시티 'UFC on ESPN 44' 페더급 경기에서 젊은 아놀드 앨런의 11연승을 심판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저지한 전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가 경기 후 정찬성과 싸우고 싶다고 밝혔다. 할로웨이는 "정찬성은 유일하게 내가 싸워보지 않은 동시대 선수다.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올해 호주 대회가 열린다는 걸 알고 있다. 정찬성이 원한다면 거기서 싸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할로웨이는 정찬성과의 경기 가능성을 묻자 그렇게 답한 후 “난 정찬성의 경기를 보면서 자랐다. 어떻게 그와 싸워보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꼭 싸워
일반
[포토]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는 이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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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이 어쩌다...남자는 참담, 여자는 비참. -한명우, 2023년카자흐스탄 아시아 선수권대회 참관기
2023년카자흐스탄 아시아 선수권대회 참관기- 88서울올림픽 자유형 레슬링 82kg급 금메달리스트. 현 레슬링협회 부회장예상은 했었다. 그레코로만형에서 아시아의 호랑이 소리를 듣던 한국 레스링의 현주소는 '참담 그 자체였다.여자 레슬링은 더더욱 비참했다. 한국으로 귀국하던 날 40년 지기 친구 멜리스(전 키리기스스탄 내무부 장관) 현 아시아연맹 부회장 겸 기르기스스탄 협회장이 먼저 귀국하는 나를 위해 점심 자리를 만들었다. 이자리엔 루지예프아크로 세계연맹부회장 겸 심판감독관, 후쿠다 현 일본대학연맹회장, 부이하나(몽골) 현 아시아연뱅 사무처장, 안대현 우리 레슬링협회 전무, 이캔 아시아연맹부회장 등이 동석했다. 루지예
일반
MLB도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AL, NL 모두 혼전
2022~2023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에 5~8위가 결정됐다. 올 시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부 지구는 시즌 초반부터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내셔널리그(NL)의 경우 1위와 3위의 경기 차는 불과 0.5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LA 다저스가 각각 8승 7패로 공동 1위다. 3위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8승 8패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 111승을 올렸으나 올해는 출발이 좋지 않다. 아메리칸리그(AL)는 더 혼란스럽다. 1위 텍사스 레인저스와 4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 차는 1.5에 불과하다.다른 지구에서는 1위 팀이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NL 동부지구의 경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1승 4패로 초반부
해외야구
'누가 페리시치에게 돌을 던지는가' 풋볼런던 "손흥민-페리시치 조합 기가 막혔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부진은 레프트 윙백 이반 페리시치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았다.실제로 페리시치는 손흥민에게 패스하지 않고 손흥민의 공간을 침범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의 윙백 의존 전술 때문이기도 했다.하지만 콘테가 떠나자 페리시치도 변했다.본머스전에서 페리시치는 손흥민과 '찰떡 궁합'을 선보였다.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본머스전 득점 과정을 복기하면서 둘의 환상적인 조합을 칭찬했다.풋볼런던은 "손흥민은 브라이튼을 상대로 원더골을 터뜨린 뒤 본머스전에서는 페리시치와 잘 연결한 뒤 낮은 마무리로 골을 터뜨렸다"고 평했다.이어 "많은 팬들은 손흥민과 페리시치가 부진한 이유로 클
해외축구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데...' 첼시, 토트넘보다 더 심각...EPL 11위
첼시는 EPL에서도 명문 클럽이다. 리그 우승 6회를 비롯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차레 우승했다.지난 시즌에서는 리그 3위를 차지했다.그런데 이번 시즌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현재 리그 11위다. 챔피언스리그 잔류는 물건너 갔고, 나머지 유럽 클럽 대항전에도 나가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첼시의 새 구단주 토드 볼리는 엔조 페르난데스·웨슬리 포파나·미하일로 무드리크·마크 쿠쿠렐라·라힘 스털링·브누아 바디아실·칼리두 쿨리발리·노니 마두에케·말로 구스투·카니 추쿠에메카·안드레이 산투스·피에르 에메리크 오바메양·다비드 다트로 포파나, 주앙 펠릭스, 데니스 자카리아 영입에 6억 1,149만 유로(약 8,788억 원)을 투자했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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