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2023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 22~23일 강원도 횡성에서 5x5 경기로 펼쳐져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세대를 위한 '2023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이 열린다. 4월 22~23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전국 명문 유소년 농구클럽팀이 참가하는 겨우네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KXO(한국3x3농구연맹)와 강원도농구협회 주최 주관으로 5x5 경기로 펼쳐진다. 유소년들을 위해 횡성군과 윌슨, 레드불, 나사라테이핑, 파워오투 등이 후원했다. 횡성군은 매년 유소년 농구를 유치하며 한국 농구 발전을 돕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2021년 2022년에도 다른 지역들과 차별화된 정책으로 유소년대회를 진행시켰다. 덕분에 붕궤 위기에 직면했던 유소년 클럽 농
농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정보화 ‘최우수기관’ 선정…문화체육관광부 산하 31개 공공기관 중 1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관한 2022년 문화정보화 수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 문화정보화 수준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및 산하 기관의 정보화 업무 운영 실태 점검을 통해 문화 정보화 수준 향상 촉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되었다. 대상기관은 문체부의 17개 소속기관 및 31개 산하기관으로 총 48개 기관이다. 주요 평가항목은 기관의 정보화 추진의지 및 역량, 정보화 관리체계 수준, 정보보호 체계수준 등 5개 항목이다. 공단은 정보화 관리체계 수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체 산하기관 중 1위를 차지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일반
LG트윈스, 20일 NC전에 자폐성 발달장애인 강선아 작가 초청 승리기원 시구…'나도 하이파이브' 이벤트도 함께 진행
LG트윈스가 20일(목) 잠실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장애인날을 맞아 강선아 작가를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강선아 작가는 자폐성 발달장애인으로, 치료와 교육을 목적으로 어린시절 그림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 작가 활동을 시작해 2014년에는 국립현대미술관 정부 미술은행에 2점의 그림이 소장되었고, 2017년부터는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 소속 작가로 활동 중이다. 강선아 작가는 “2023년 LG트윈스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이번 시구를 계기로 LG트윈스의 확실한 팬이 되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LG트윈스는 이날 ’2023시즌 처음 선보이는 ‘나도 하이파이브’ 이벤
국내야구
코리안투어 개막전 챔피언 고군택, 고향 제주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3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첫 승을 따낸 고군택이 고향 제주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13∼16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2023시즌 개막을 알린 코리안투어는 20일부터 나흘간 골프존카운티 오라(파72·7천195야드)에서 열리는 골프존 오픈(총상금 7억원)로 이어진다.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는 2020년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48개 대회에서 우승이 없던 고군택은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고군택은 이번 골프존 오픈에도 출전해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특히 이 대회가 열리는 제주는 고군택의 고향이기도 해 각오가 더욱 비장할 수 밖에 없다. 코리안
골프
한국 여자골프와 인연 많은 올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20일 개막...고진영·전인지 메이저 퀸 도전
한국 선수들과 우승 인연이 많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10만 달러)이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6천824야드)에서 열린다.한국 선수들은 이 대회에서 2017년 유소연, 2019년 고진영, 2020년 이미림 등 4년 사이에 세 명이 우승을 차지해다. 2021년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지난해에는 제니퍼 컵초(미국)가 정상에 올랐다.여자골프 첫 메이저 대회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7월 US여자오픈과 에비앙 챔피언십, 8월 AIG 여자오픈으로 이어진다.셰브론 챔피언십은 2021년까지 ANA 인스피레이션이라는 명칭으로 열
골프
LIV 골프에서 뛰는 2017년 마스터스 챔피언 가르시아, US오픈 예선 출전
2017년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 LIV 골프에서 뛰는 선수 4명이 오는 6월 열리는 US오픈에 출전하려고 예선에 나선다.AP는 19일(한국시간) 마감한 US오픈 예선에는 1만187명이 출전 신청을 냈는데 가르시아와 매슈 울프, 해럴드 바너3세(이상 미국), 마크 리슈먼(호주) 등 4명의 LIV 골프 선수가 포함됐다고 전했다.이들은 따로 예선 면제 자격을 갖추지 못해 예선을 거쳐야 오는 6월 15일 개막하는 US오픈에 나갈 수 있다.US오픈은 5월 22일 자 세계랭킹 60위 이내 선수라면 출전권을 주지만, 이들은 그때까지 60위 이내에 진입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에 예선 출전을 선택했다.유명 선수가 US오픈 예선에 출전하는 것은 드
골프
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불참한 나폴리, UCL 8강에서 AC밀란에 합계 1-2 패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경고 누적으로 불참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가 AC밀란에 합계 점수에서 패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 탈락했다.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UCL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AC밀란과 1-1로 비겼다.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0-1로 진 나폴리는 1, 2차전 합계 1-2로 뒤져 4강 진출이 무산됐다.나폴리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CL 8강까지 올랐지만, 올 시즌 천적으로 맞선 AC밀란 벽을 넘지 못했다.세리에A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선두를 달리는 나폴리는 지난 3일 AC밀란과 리그 맞대결에서 0-4로 대패하더니 이어진 두 차
해외축구
[마니아포커스]'100만달러에 1% 값어치라도 했을까?' 1경기도 못 나선 애니 로메로와 12타자만 상대한 버치 스미스는 퇴출 초읽기, 다른 외인은?
이제 갓 15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전체 144경기의 10% 수준으로 간신히 출발을 한 정도다. 그런데 벌써 퇴출 이야기가 나온다. 수십만 달러를 그냥 허공에 버리더라도 이왕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루라도 빨리 대체를 찾는 게 낫다는 판단이다. 바로 신 외인들 이야기다.이런 저런 이유로 퇴출이 거론되는 외인은 모두 올시즌 KBO 리그에 발을 들여 놓은 신 외인들이다. 어쨋든 묵은 장맛이 낫다는 말이 나올만 하다. 올시즌에 첫 선을 보인 외인은 한때 KBO 리그 경험이 있는 라울 알칸타라(두산베어스)와 에디슨 러셀(키움히어로즈)을 제외하면 모두 15명으로 투수가 10명, 타자가 5명이다.이 가운데 부상을 이유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외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64] 왜 ‘패싱샷(passing shot)’이라고 말할까
2018년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16강전. 당시 세계랭킹 58위 정현은 세계랭킹 14위 노박 조코비치와 만났다. 이름값만 놓고 봐도 조코비치의 일상적 승리가 예상됐다. 하지만 오른쪽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한 조코비치는 정현의 거센 도전 앞에 세트스코어 3-0(7-6<4> 7-5 7-6<3>)으로 무릎을 꿇었다. 예상밖의 결과였다. 경기에 패한 조코비치는 “그(정현)는 충분히 이길 자격이 있었다. 위기에 처할 때마다 훌륭한 패싱샷을 쳤다. 마치 코트의 벽처럼 느껴졌다”고 밝혔다. 정현이 패싱샷을 절묘하게 구사해 이길 수 있었다는 것이다. 패싱샷은 네트 가까이에서 상대 선수의 손이 안 닿게 빠져 나가는 샷을 말한다. 영어
일반
"용서가 쉽지 않은 한국" KBO, 추신수 발언 '정면 반박'...사실상 안우진, 배지환 국가대표 '배제'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과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도 승선하기 힘들어지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8일 '결격 사유'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대표팀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조계현 전력강화위원회 위윈장은 "구체적으로 음주, 폭력, 성추행 등 전력이 있는 선수는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기본 골자를 잡았다"고 밝혔다.조 위원장은 이어 "대표팀 구성은 개인에게 초점을 맞출 수 없다"며 "결격 사유가 있는 선수는 대표팀에 제외시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과거 폭행 논란이 일었던 안우진과 배지환의 대표팀 제외를 시사한 발언이다.안우진은 고등학교 시절 학교 폭력으로 올림
국내야구
'전 세계 볼더링과 스피드 최강자 전부 서울에' 2023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28일 개막…서채현 천종원 등 국가대표 참가
2023년 스포츠클라이밍의 2번째 월드컵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과 함께 '2023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을 오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중랑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하치오지에 이어 올시즌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볼더링과 스피드,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 날인 28일(금)에는 남녀 스피드 예선 및 결승이 열리고 29일(토)에는 남녀 볼더링 예선, 마지막 날인 30일(일)에는 남녀 볼더링 준결승 및 결승에 이어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과 함께 가장 권위있는 대회인 월드컵인
일반
[19일 선발]상위권 싸움 변곡점 될 신외인 페디와 텃주 외인 켈리의 맞대결의 승자는?…부상서 돌아온 엄상백-5선발 시험무대 나선 이재희, 시즌 첫 등판 모습은?
국내야구
“그래도 네번은 좀…” 볼카노프스키, 할로웨이 4차전 난색
UFC 전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의 투지가 불타고 있다. 지난 16일 10연승의 떠오르는 영국 스타 아놀드 앨런을 완파하며 다시 볼카노프스키와 몸을 맞댈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다.하지만 그의 천적 볼카노프스키는 여전히 시큰둥하다. 그는 할로웨이의 경기를 지켜본 후 SNS 등에 자신의 의견을 적었다.“맥스는 멋진 친구고 훌륭한 파이터다. 그러나 그와 또 싸우는 것은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나는 그와의 3차전이 끝난 후 그에게 나의 디비전에서 그만 싸우라고 했었다. 지금도 그 마음엔 변함이 없다.”볼카노프스키는 할로웨이를 3번 꺾었다. 첫 싸움은 2019년 12월의 UFC 245. 언더독이었지만 14연승의 챔피언 할로웨이를 완벽하게
일반
'슈퍼악당' 그린, 상대 고의로 밟았는데 3차전 출장 허용?...2패 GSW는 '안도'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악당'으로 불리고 있는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출장 정지 징계는 면할 것으로 보인다.그린은 18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와 가진 2022~2023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2차전에서 킹스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배를 고의로 발로 내리치는 몰상식한 행위를 저질렀다.이에 심판은 그린을 퇴장시켰고, 골든스테이트는 또 졌다.그런데 희한한 일이 일어날 조짐이다.농구 팬들은 그린이 당연히 3차전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하지만 NBA 사무국은 출장 정지 대신 벌금만 부과할 것이라고 디 애슬레틱의 섐스 샤라니아가 19일 전했다.그린이 3차전에 결장해 패하면 시리즈는
농구
억만장자 제임스, NBA에서 가장 '싸구려'...와이파이 없는 곳에서 휴대폰 안 써+자전거로 경기장 출입+트위터 인증표시 8달러 안 내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챔피언 4회, MVP 4회, 올스타 19회의 기록을 갖고 있는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선수다.그는 곧 역대 최고 연봉을 받는 NBA 선수가 될 것이다. 억만장자이기도 하다. 제임스는 최근 레이커스와 2년 97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24-25년에 50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코트 밖에서 그보다 더 많이 벌고 있다.하지만 지독한 '짠돌이'다. 허투로 돈을 쓰지 않는다.인사이더닷컴에 따르면, 마이애미에서 함께 뛰었던 드웨인 웨이드는 제임스를 "NBA에서 가장 싼 사람"이라고 불렀다. 워렌 버핏은 르브론에 대해 "그는 재정 문제에 대해 똑똑하다"고 말했다. 그는 "제임스가 보여주는 성숙함은 놀랍다"고 덧붙였다.예를
농구
4781
4782
4783
4784
4785
4786
4787
4788
4789
479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