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키움히어로즈, 26일 kt전에 7인조 걸그룹 '시그니처'의 지원·벨이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 나서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6일(수)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kt위즈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시그니처’ 멤버 지원과 벨을 시구와 시타자로 선정했다.‘시그니처’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응원하는 공연도 펼친다.‘시그니처’는 채솔, 지원, 셀린, 벨, 세미, 도희, 클로이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세 번째 EP 앨범 ‘My Little Aurora(마이 리틀 오로라)’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오로라(AURORA)’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앨범은 전작인 두 번째 EP 앨범 ‘Dear Diary Moment(디어 다이어리 모먼트)’의 두 배를 넘어서는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국내야구
첫 '멀티골' 이강인…감독·현지 매체도 "팀의 왕이다" 찬사
프로 첫 멀티 골을 폭발한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마요르카)이 현지에서도 찬사를 받고 있다. 마요르카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24일(한국시간) 헤타페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0라운드 홈 경기(3-1 승)를 마친 후, 이강인을 향해 "자신의 최고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했다. 마르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지금 이강인은 득점도 만들어주고 있다. 중요한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마르카는 마요르카와 헤타페의 경기를 전하며 이강인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마르카는 "밤을 새운 한국인이라면 이강인이 보여준 새로운 쇼를 즐길 수 있었다"며
해외축구
2023년 제2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 2023세계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와 연계해 성공적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3년 제2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4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양일간 강릉시에서 ‘2023세계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했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경기시설·현장 운영에 대해 견학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 및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의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체육회도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의 국제
일반
[마니아노트] 이정후 이러면 곤란한데...MLB 포스팅 앞두고 낯설은 '슬럼프'
KBO와 MLB 할 것 없이 FA를 앞두고 있는 선수는 그해 이를 악물고 뛴다. 추신수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사생결단'식으로 뛰었다. 덕분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1억3천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후 추신수는 텍사스에서 몸값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신수와 계약한 텍사스의 잘못이지 추신수의 잘못은 아니었다.김하성과 강정호, 박병호 역시 MLB 포스팅을 앞두고 호성적을 기록했다.다른 리그도 마찬가지지만 MLB는 특히 선수의 꾸준함을 매우 중요시한다. 그런 점에서 이정후(키움)는 지난 시즌까지 '완벽'했다.그리고 올 시즌 후 MLB 진출을 선언했다.너무 일찍 공개한 탓일까? 아니면 타격폼을 수정해서일까? 올 시즌 낯설은 성
해외야구
'물오른' 이강인, 처음 맛본 '멀티골'…마요르카, 헤타페 3-1 제압
한국 축구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이 프로 데뷔 후 첫 멀티 골을 폭발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마요르카(스페인)는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1경기 2골을 넣었다. 이강인의 활약에 리그 사무국은 "승리의 설계자"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강인은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라리가 30라운드 헤타페와 홈 경기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면서 두 골을 넣어 마요르카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전반 23분 선제 실점하고 끌려가던 후반 11분 동점골을
해외축구
국민체육진흥공단, 창립 34주년 기념 새로운 KSPO 비전 선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지난 21일 창립 34주년을 맞아 체육계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의지를 담은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공단의 새로운 비전은 ‘스포츠 복지와 스포츠 산업의 성장을 책임지는 K-SPORTS 선도 기관’이다. 이는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스포츠 참여 환경을 구축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스포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스포츠 산업을 국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공단 임직원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공단은 새로운 비전 수립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임직원 및 국민 의견수렴, 워크숍 등 다양한 절차를 거쳐 선정
일반
SSG랜더스, 2~4일 어린이주간 맞아 키즈 크리에이터 초청 '샌박 프렌즈데이' 진행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5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kt위즈 홈경기에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이사 이필성)와 함께 ‘샌박 프렌즈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SSG는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45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샌드박스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수의 어린이 및 청소년팬을 보유한 샌드박스의 유명 크리에이터를 야구장으로 초청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어린이 및 청소년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에이터가 3연전 기간에 차례로 방문해 경기전 시구·시타·시포자로 나선다. 첫 날인 5월 2일(화)에는 일상 생활을 주제
국내야구
롯데자이언츠, 27일 사직 한화전에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매치데이 진행
롯데자이언츠가 27일(목) 사직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매치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부산지역 롯데백화점과 함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치며 팬 스킨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매치데이에서는 롯데백화점 동래점 고객 500명을 초청하여 기념 시구 및 단체 관람을 진행한다. 시구 및 시타는 유재수 롯데백화점 동래점장과 용소초등학교 5학년 이예나 어린이가 나선다. 유재수 롯데백화점 동래점장은 “작년 새 단장 이후 젊어진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부산지역 대표 구단 롯데자이언츠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구단과 롯데백화점 동래점이 지역 고
국내야구
손흥민 열혈팬 로즈 "소니는 축구에 살고 축구를 호흡한다(축구에 미쳐있다)"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대니 로즈가 손흥민을 극찬했다.로즈는 토트넘 대 뉴캐슬전을 앞두고 더부트룸과의 인터뷰에서 드레싱룸에서의 손흥민에 대해 "그는 훌륭했다. 그는 아마도 내가 축구에서 만난 가장 좋은 사람 중 한 명일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손흥민이 이번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축구에 미쳐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에게 정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라고 했다.그러면서 "그와 드레싱룸을 함께 해 기뻤다"고 했다.또 루카스 모우라도 "손흥민이 곧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메르송 로얄 역시 손흥민이 브라이튼을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후 "믿을 수 없는 선수
해외축구
신수민, 회장배 근대5종 여고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로 2관왕에 올라
신수민(서울체고)이 제40회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신수민은 23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여자 고등부 4종 개인전 수영에서 15위에 그쳤지만 펜싱랭킹라운드 전체 1위와 동시에 육상과 사격을 합친 ‘레이저 런’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총점 1129점으로 김유리(경기체고·1060점)와 박선하(서울체고·1044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수민은 단체전에서도 같은 학교인 박선하, 김은아와 점수를 합작하여 총점 3194점으로 경기체고(3044점)와 대구체고(2986점)를 따돌리고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고등부 4종 경기에서는
일반
[마니아포커스]KBO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통산 160승 양현종-통산 465개 2루타 최형우, 기록 행진은 어디까지?
양현종과 최형우(이상 KIA타이거즈)가 이틀 연속으로 KBO 리그 역사에 한 페이지씩을 장식했다.양현종은 22일 광주 홈경기 삼성전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무실점으로 막으며 6-2 승리를 이끌어 개인 통산 160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2007년 KIA의 유니폼을 입고 16시즌 458경기만에 이룬 대기록이다. 2009년에 은퇴하면서 21시즌 동안 672경기에서 나서 210승을 올린 송진우, 1992년에 입단해 2009년 은퇴한 정민철(이상 한화이글스)이 16시즌 393경기에서 올린 161승에 이어 역대 3번째 기록이다. 앞으로 2승만 더 올리면 정민철의 기록도 넘어서 역대 2위가 된다. 양현종의 대기록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국내야구
“스털링은 전사가 아니라 배우”. 세후도 3번째 챔피언 자신-UFC288
3년만이다. 감각이 녹쓸었을만하지만 헨리 세후도는 승리를 자신한다. 파이터가 아니라 '헐리우드 액션'에 능한 배우와 싸우는 것이어서 절대 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전 2체급 챔피언 세후도가 5월 7일 UFC 288에서 알저메인 스털링의 밴텀급 타이틀에 도전한다. 세번 째 챔피언 벨트이고 그의 주장대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을 넣으면 네번 째다. 스털링은 21년 3월 챔피언 페트르 얀을 물리치고 챔피언이 되었다. 그러나 이기고 챔피언이 된 것이 아니라 얻어맞으며 지고 있다가 반칙승으로 챔피언이 돼 말이 많았다. 스털링의 무릎이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페트르 얀이 그라운드 니킥을 날린 것이 화근 이었다. 얀은 코칭스탭
일반
'골침묵' 손흥민, 뉴캐슬에 눈물의 나들이...토트넘, 5골 차 참패
손흥민은 침묵했고, 토트넘은 처절하게 패했다. 잔인한 봄 원정길이었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EPL 3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케인의 한 골로 겨우 영패를 면했다.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8분 히샤를리송과 교체될 때까지 8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세 차례 슈팅을 찼지만 유효슈팅은 없었고, 어시스트도 없었다. 팀의 세 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아쉬운 모습도 보였다. 전반 9분 하프라인 밑에서 에릭 다이어가 전한 패스를 받으려던 손흥민은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잃었다.
해외축구
'삐쭉이' "히샬리송은 자기밖에 모르는 빅 이기주의자"...바르샤, 2명 주고 히샬리송 영입할 수도
토트넘은 지난 여름 6천만 파운드를 에버튼에 지불하고 히샬리송을 영입했다.그러나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은 히샬리송에게 많은 기회를 주지 않았다.히샬리송은 주로 교체 요원으로 뛰었다. 리그 이외의 경기에는 선발로 나서기도 했다. 리그에서는 아직 득점이 없다.이에 히샬리송은 공개적으로 콘테에게 불만을 떠뜨렸다.축구 전문가 키스 트레이시는 히샬리송을 '이기주의자'라고 비판했다.트레이시는 최근 '오프더볼'과의 인터뷰에서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경기 시간 부족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평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상당히 이기적인 선수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레이시는 "히샬리송은 에버튼에서 아주 잘 뛰었다. 브라질 국가대표 유니
해외축구
[23일 팀 순위표]SSG, 4연패 뒤 4연승으로 선두 자리 되찾아…KIA, 삼성과 자리 바꾸며 하위권 탈출 기지개
국내야구
4771
4772
4773
4774
4775
4776
4777
4778
4779
478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