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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연속 무자책 이닝 이어갈까? 현재 9이닝 연속 자책점 '0'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알려졌다.MLB닷컴은 17일 류현진이 21일 오전 2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리는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경기에 토론토 선발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류현진은 지난 14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2피안타 2실점(비자책) 3탈삼진의 호투로 444일 만에 선발승을 따냈다.류현진은 지난 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복귀전에서 5이닝 9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하지만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는 4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4회 마지막 타자의 타
해외야구
제5선발에서 '에이스'가 된 키쿠치, 최근 5경기 ERA 1.19...마이너행 '에이스' 마노아 공백 완전히 메워
지난 한 달간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투수는 키쿠치 유세이(토론토 블루제이스)라는 평가가 나왔다.토론토스타는 16일(현지시간) 키쿠치가 지난 한 달간 평균자책점 측면에서 MLB 최고 투수였다고 분석했다.키쿠치는 최근 5차례 선발 등판에서 1.1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지난 6차례 선발 등판에서의 자책점은 1 이하였다.토론토에서 두 번째 풀시즌을 보내고 있는 키쿠치는 24차례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 토론토 선발 투수 중 케빈 가우스만(3.04)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호세 베리오스(3.53)보다 낫다.또한 지난 30일 동안 그의 WAR은 1.4를 기록하는 등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토론토스타는 설명했다. 토론토
해외야구
한국 여자핸드볼, 파리올림픽 아시아예선 1차전서 인도에 승리
한국 여자 핸드볼이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 1차전서 인도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7일 일본 히로시마의 마에다 하우징 동구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 1차전에서 인도에 53-14로 완승했다. 인도와 역대 전적에서 6전 전승을 기록 중인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2022-2023시즌 득점왕인 센터백 강경민(광주도시공사)의 첫 골을 시작으로 전반을 28-7로 마쳤다. 전반전의 흐름은 후반전에도 이어졌다. 이날 경기서 골키퍼 정진희(서울시청)와 박조은(광주도시공사)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골을 넣었다. 신은주(인천시청)는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9골을 기
일반
한양대,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서 충남대에 진땀 승
한양대가 충남대를 풀세트 접전 끝에 물리치고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에서 2연승을 올렸다. 한양대는 17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대 A그룹 A조경기에서 충남대를 맞아 먼저 2세트를 따냈다가 이후 반격을 허용해 5세트까지 치르는 접전을 벌여 세트스코터 3-2(25-20, 25-17, 22-25, 24-26, 15-8)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양대는 전날 조선대에 이어 충남대까지 물리치며 2연승으로 조 선두에 올랐다. 같은 조의 인하대도 조선대를 3-1(24-26, 25-20, 25-19, 25-16)로 물리치고 첫 승리를 올렸다.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 17일 전적 ◆남대 A그룹 (제천실내체) ▲A조 한양
배구
성주여고,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고등부 우승
성주여고가 제37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성주여고는 올해 4관왕에 올랐다. 앞서 성주여고는 4월 춘계대회, 5월 협회장기, 7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에서 우승했다. 성주여고는 17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고부 결승에서 김해여고를 4-0으로 꺾었다. 최우수선수로 신현지(성주여고)가 선정됐고, 득점상은 하예림(성주여고)과 박소연(김해여고)이 나란히 받았다.
일반
오타니, 올슨 홈런 경쟁 '점입가경'...오타니, 헬멧 벗겨지며 42호 대포 '쾅' 올슨에 1개 차 추격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즌 42호 홈런을 쳤다.오타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 1회 초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아치를 터뜨렸다.이날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오타니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텍사스 선발 존 그레이의 2구째 154㎞짜리 높은 직구를 강타했다.이때 오타니의 헬멧은 벗겨졌다. 높은 공을 퍼 올리면서 헬멧이 벗겨진 것이다. 이날 홈런으로 오타니의 시즌 홈런은 42개가 됐다.메이저리그 전체 1위인 맷 올슨(43홈런·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1개 차로 바짝 추격했다.오타니는 이후 3회와 8회 안타를 추가해 4타수 3안타로 시즌
해외야구
통산 성적 112승 좌완 차우찬 현역 은퇴
롯데 자이언츠의 왼손 투수 차우찬이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롯데 구단은 17일 "차우찬이 은퇴를 결정했다"면서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스프링캠프 때부터 시즌 중까지 열심히 준비했지만, 몸 상태와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혔다. 차우찬은 묵직한 강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앞세워 1군 통산 성적 112승 79패 1세이브 32홀드 1천668⅔이닝 1천413탈삼진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지명받은 차우찬은 프로 초년병 때 위력적인 공을 던지고도 제구력에 약점을 보여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0년 시즌 들어 차우찬
국내야구
김하성, 선두타자 출루율 0.428, 홈런도 6개...1번타자 출루율도 0.412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두타자 출루율이 0.428인 것으로 나타났다.ESPN 자료에 따르면,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현재 선두타자로 122타수 43안타(타율 0352)에 볼넷을 15개를 뽑았다. 홈런도 6개나 쳤다.타순이 1번타자일 경우에도 그의 출루율은 0.412이다. 타율은 180타수 56안타로 0.311이다. 1번타자 기용이 성공적인 셈이다.주자가 없을 경우의 출루율은 0.405이고 타율은 0.317이다.다만, 득점권 타율은 0.235로 다소 부진하다. 하지만 출루율은 0.333이다. 2사 후 득점권 타율은 0.152이지만 출루율은 0.304다.홈 경기에서의 타율은 0.276(출루율 0.361)이고 원정 경기에서의 타율은 0.293(출루율 0.392)으로 원정 경기에서의
해외야구
태권도진흥재단, 점자 도록·수어 해설 영상 제작…'배리어 프리'환경 조성 최선
17일 태권도진흥재단은 시각 장애인들이 태권도를 쉽고 편하게 이해하도록 점자 태권도 도록과 수어 해설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태권도 점자 도록에는 무주태권도원 내 국립태권도박물관 소장 자료, 올림픽 정식 종목인 태권도에 관한 설명, 태권도 동작 등이 점자로 설명돼다.또한 페이지마다 음성변화 바코드를 적용해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다.제작된 점자 도록은 태권도 단체와 전국의 특수 도서관 및 복지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재단은 국립태권도박물관에 있는 전시물에 관한 수어 해설 영상도 제작했다.재단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점자 도록과 수어 해설 영상을 통해 태권도를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장애인을 위한 장벽 없는
일반
스털링, 오말리 상대로 UFC 타이틀 4차 방어 "쉬운 길 걸은 거품덩어리"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이 슈퍼스타 션 오말리를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에 나선다.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리는 ‘UFC 292: 스털링 vs 오말리’ 메인 이벤트에서 스털링은 밴텀급 랭킹 2위 오말리와 격돌한다. 2021년 UFC 259에서 스털링은 당시 챔피언이었던 표트르 얀에게 밀리다 반칙 니킥에 맞아 실격승을 거뒀다. 많은 사람들은 스털링의 자격을 의심했다. 하지만 스털링은 이후 전 챔피언들인 얀, T.J. 딜라쇼, 헨리 세후도를 연달아 물리치고 챔피언의 자격을 증명했다. 이제 어느덧 UFC 밴텀급 타이틀 최다 방어자가 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텀급 파이터(GOAT)로까지 불
일반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8일부터 9월 5일까지 19일 간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치러진다.1971년 창설하여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8세 이하부 전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협회가 주최하는 전국고교야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강서HK베이스볼클럽과 화성 동탄베이스볼클럽 등 2개의 신생 클럽팀이 합세하여 역대 최다인 총 95개팀이 봉황기를 차지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
국내야구
U-15야구국가대표팀, 亞유소년대회 위해 출국
1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위해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에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세광중학교 송용주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포지션별 우수선수 18명을 최종 선발해 지난 12일부터 청주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강화훈련기간 중 세광고를 비롯한 고등학교 팀과 세 차례의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이 출전하며, 한국은 대만, 스리랑카, 필리핀과 B조에 속해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각 조 상위 2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라운드 성적과 슈퍼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종합성적 상위 두 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특히
국내야구
‘7월 무패’ 인천, ‘포항의 철인’ 오베르단…K리그 전술·전략 리포트 ‘월간 TSG’ 8월호 발간
한 달간 K리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전술과 전략을 분석한 월간 테크니컬 리포트 ‘월간 TSG’ 2023년 8월호가 발간됐다.‘월간 TSG’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매월 발간하는 K리그 전술 및 데이터 분석 컨텐츠로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깊이 있는 내용과 전문성이 특징이다. 이번 ‘월간TSG’ 8월호에서는 지난 7월 K리그1, 2 순위와 주요 경기데이터 등을 되짚어 보고 월간 베스트 팀, 베스트 플레이어, 베스트 매치를 선정해 심도있게 다뤘다.베스트 팀은 7월에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린 인천유나이티드를 선정했다. 여기에는 특정 공격수에게 의존하는 문제를 극복한 인천의 전
국내축구
K리그2 전남, 김천과의 홈경기 앞두고 '필사즉생'
전남드래곤즈가 20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김천상무시민프로축구단을 상대로 K리그2 2023 27라운드를 치른다.전남은 지난 R26 부산 원정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후반 38분 PK 실점을 한 전남은 남은 시간 지상욱, 김현훈을 투입하였고 수비수 고태원을 포워드로 위치시키며 만회 골을 노렸지만 승부를 되돌리지 못했다.당시 이장관 감독은 “상위권으로 갈 수 있는 경기에서 패배하여 매우 아쉽다”면서 다음 김천상무전에 대해 “좋은 스쿼드를 보유한 김천이지만 잘 분석하고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다진 바 있다.전남은 필사즉생(必死卽生)의 마음으로 R27 김천상무와의 홈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전남은 8월 상
국내축구
日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 '韓 귀화 파이터'에 "MMA 무서움 가르쳐주겠다"
일본 단체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가 굽네 ROAD FC 065에서 열리는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4강전 참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경기 상대는 한국 파이터 중 유일하게 4강전에 진출한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다. ‘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 난딘에르덴과의 대결이기에 데바나 슈타로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준비 중이다. 데바나 슈타로는 "난딘에르덴 선수가 타격이 강한 파이터인 것은 알고 있지만, MMA 경기이기 때문에 이 시합을 통해 제대로 MMA의 무서움을 가르쳐 주겠다"고 으름장을 놨다.또 "복싱 세계 챔피언인 아내와 상대에 관한 대책을 세웠다. 제대로 불타오르는 시합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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