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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소연, 걸크러시 물씬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드타운에서 '바니스 뉴욕 23FW 론칭'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여자아이들 소연이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삼성 백정현,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삼성의 좌완 선발 투수 백정현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31일 삼성은 좌완 선발 백정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백정현은 왼쪽 팔꿈치에 불편한 느낌을 받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라며 "지금은 상태를 지켜봐야 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백정현의 팔꿈치 통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에도 팔꿈치 통증으로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했었다. 박 감독은 "백정현은 전반기보다 상태가 약간 더 안 좋다고 한다"라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상승세를 탄 삼성
국내야구
대전 미드필더 배준호, 잉글랜드 챔피언십 스토크시티 이적
대전의 미드필더 배준호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스토크시티로 이적했다. 스토크시티는 3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준호와 4년 계약을 맺었고 이날부터 동료들과 함께 훈련한다"고 발표했다. 배준호의 스토크시티 이적에는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활약이 한몫했다. 리키 마틴 테크니컬 디렉터는 "준호는 이번에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우리 전력분석팀의 눈을 사로잡은 재능있는 선수"라며 "이번 시즌 그가 뛴 K리그 경기도 계속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잠재력에 기대가 된다. 우리 팀, 잉글랜드 무대에 익숙해지면 계속 발전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배
해외축구
한국 대학·프로선발, 베트남 꺾고 문경국제대학배구대회 우승
한국배구 대학·프로선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2023 문경 BUNPATTYBUN 국제대학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31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전에서 베트남을 맞아 결정률 높은 강연타와 서브로 3-0(25-18,25-19, 25-18)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한국은 이날 첫 세트 초반부터 우세한 공격력으로 앞서 나가 25-18로 따냈다. 한국은 2세트 초반, 이준이 강한 서브로 흔들면 전위에 있는 공격수들이 해결해주면서 5-1 앞섰다. 교체로 투입된 신성호는 공격 3개를 모두 득점으로 만들었으며 블로킹 2개를 잡아내면서 큰 활약을 펼쳤다. 신성호의 공격 득점으로 2세트를 따낸 한국은 3세트 초반 흔들렸다. 그러
배구
김비오, LX 챔피언십 첫날 '7언더파'
31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김비오는 7언더파 65타를 치며 선두에 올랐다.김비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골라내고 2위 그룹을 1타차로 제쳤다.김비오는 "오랜만에 1라운드를 낮은 스코어로 마쳐 기분 좋다"며 "상반기 내내 드라이버가 애를 먹여 대회를 쉬는 동안 스윙을 바로 잡는 데 공을 들인 효과가 났는지 오늘은 티샷 실수가 없었다"고 자평했다.그는 "오늘 보기 없는 경기를 했으니 앞으로 남은 경기를 기대한다"고 미소를 지었다.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 이재경과 함정우, 이지훈, 노성진 등이 6언더파 66타를 때려 김비오의 뒤를 바
골프
K리그2 30R…홈 7연승 ‘김천’ vs 12경기 무패 ‘충북청주’ 용호상박
매치 오브 라운드 - 홈 7연승 ‘김천’ vs 12경기 무패행진 ‘충북청주’김천은 지난 라운드 부산 원정에서 0대2로 패하며 원정 3연패에 빠졌다. 2위 부산과 승점 1점 차로 좁혀진 김천은 이번 라운드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김천은 17라운드 홈에서 안산을 꺾은 뒤 이후 치러진 홈 7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올 시즌 홈 득점은 30골로 가장 많고, 2위 전남(22골)과 8골 차이다.한편, 김천의 상대팀 충북청주는 지난 라운드 안양을 2대1로 잡고 무패행진을 12경기(7승 5무)로 늘렸다. 순위도 11위에서 7위로 4계단 상승했다. 이런 상승세의 비결 중 하나는 수비 안정화이다. 무패행진을 달리기 전 14경기에서 경기당 1.8골을 내줬던
국내축구
배구 보기 위해 美 소도시에 몰린 9만2천 관중… '세계 여자 스포츠 사상 최다 관중 신기록' 주장
미국에서 열린 여자 대학 배구 경기에 무려 9만2천3명의 관중이 몰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AP통신에 따르면 31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링컨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여자배구 네브래스카 콘허스커스와 네브래스카-오마하 매버릭스 간의 경기에 9만명 이상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AP에 따르면 홈 팀인 네브래스카 대학은 올해 초 최다 관중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이날 경기를 '배구의 날'로 지정하고 축구장인 메모리얼 스타디움에 야외 특설 코트를 만들었다.네브래스카 대학은 기존 8만5천석에 입석 등을 만들어 최다 관중 입장 기록에 도전했다.이날 행사를 위해 네브래스카주 전역
배구
국제 오픈 소프트테니스 순창서 개막
대한 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2023 순창 오픈 종합소프트테니스 대회가 전북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31일 개막했다.국내 최초로 열리는 소프트테니스 오픈 대회에는 아시아 9개국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녀 단식, 복식, 혼합복식 등 6개 부문에서 경기를 치른다.엿새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실업뿐 아니라 대학, 고교 선수도 참가했다.최영일 군수는 "소프트테니스 고장인 순창에서 국제 대회가 열려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과 스포츠 산업도시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반
자전거로 달리는 DMZ 접경지역…'뚜르 드 디엠지' 내달 1∼5일 개최
31일 행정안전부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3 국제자전거대회'를 내달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6년 시작된 이 대회는 한반도의 평화 염원을 알리고 접경지역의 발전과 자전거 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어왔다.특히 올해는 6·25 정전 70주년을 맞아 'DMZ, 70년의 경계를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비무장지대(DMZ)와 9개 시·군에 걸친 접경지역에서 진행된다.본대회인 국제사이클연맹(UCI)의 공인 대회인 '국제청소년도로자전거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국 20개팀 176명이 참여해 533㎞ 구간을 5일 동안 달린다.또 동호인 27개팀 209명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도로자전거대회'는 강화에서 인제까지 337㎞ 구간에서
일반
서울문화재단, 공연예술인 33인 NFT 발행한다
서울문화재단이 기초예술분야 예술인 33인의 NFT를 발행한다. 서울문화재단은 갤럭시아넥스트와 기초예술분야 예술인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 발행·유통을 협력해 지원하기로 한 업무 협약(MOU)을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2년 차를 맞은 서울문화재단의 ‘기초예술분야 예술인 NFT 론칭 사업’은 기초예술인들의 NFT 작품 제작부터 발행, 유통 전반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이 사업은 NFT 환경 진입이 어려운 공연예술 분야의 예술인들이 NFT라는 새로운 디지털 예술 환경에 진입해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서울문화재단은 참여 예술인 선정과 NFT
미술
버추얼 아이돌, K-POP 새바람 불러와
버추얼 아이돌이 K-POP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미니 1집 ‘ASTERUM : The Shape of Things to Come’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이브 미니 1집은 초동 판매량(한터차트 집계 8월 24일~8월 30일) 20만장을 기록했다. 이는 4월 4일 발매한 데뷔 앨범의 초동 판매량 2만7900장을 7배 이상 넘은 수치로, 플레이브 팬덤의 엄청난 성장세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안무를 담당한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인 ‘여섯 번째 여름’과 팬송인 ‘Dear. PLLI’, CD Only 곡인 ‘외계어송’ 등 플레이브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곡들로 구성됐다. 그동안
공연
KPGA LX 챔피언십…美 고교생 이병호, 홀인원에 버디 3개
올해 아마추어 선수가 2차례 우승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이번에는 미국 유학생 아마추어 돌풍이 불 조짐이다.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스프링 크리크 아카데미 고교 12학년 이병호는 31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순위는 20위권이지만 이병호의 경기 내용은 남달랐다.195㎝의 큰 키에서 뿜어나오는 호쾌한 스윙에 그린을 단 두 번밖에 놓치지 않은 정교한 샷을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1번 홀부터 시작한 이병호는 2번 홀(파4)에서 1타를 잃었지만 4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으로 홀 4m에 붙여 이날 첫 버디를 뽑아냈다
골프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윈드스토퍼’ 기부
롯데자이언츠는 다음달 2일 개최되는 ‘롯데케미칼 프로젝트 루프 매치데이’에서 리사이클 윈드스토퍼를 부산리틀야구단 유소년 및 지도자에게 기증한다. 또 자원선순환에 앞장서 폐플라스틱 수거에 힘쓴 노인인력 100여명도 경기에 초청한다.롯데는 롯데케미칼과 함께 자원선순환 캠페인 ‘프로젝트 루프’를 진행하며 부산 금정구 ‘우리동네ESG센터’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리사이클 윈드스토퍼’를 제작한 바 있다.아울러 사직야구장을 직접 방문하는 팬들을 위한 친환경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프로젝트 루프 홍보존’, ‘친환경 에너지 체험존’, ‘리사이클 컬링 게임존’ 등이 광장에서 운영되
국내야구
韓야구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홍콩과 조별리그 첫 경기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 야구팀이 홍콩과의 경기로 첫 발을 뗀다.3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로부터 받은 조 편성과 대진을 보면, 한국 야구대표팀은 대만, 홍콩, 예선 통과국과 함께 B조에서 경쟁하고 A조는 일본, 중국, 필리핀, 예선 통과국으로 구성됐다.예선에는 태국, 라오스, 싱가포르 3개 나라가 출전해 그 중 두 나라만 본선에 진출한다.우리나라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중국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 센터에서 홍콩과 조별리그 1차전을 벌이고 바로 다음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10월 3일 예선 통과국과 경기를 마치면 조별리그는
국내야구
콘진원, ‘2023 ESG 아카데미’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ESG 심화 교육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신한대학교는 콘텐츠산업 중소기업 및 유관기관 대상의 ‘2023 한국콘텐츠진흥원 ESG 아카데미’를 지난 8월 29~30일 양일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ESG 아카데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전 세계적인 기조에 발맞춰, 국내 콘텐츠산업 내 ESG 경영 인식 제고 및 업계 종사자의 ESG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ESG 아카데미는 ESG 경영의 개념, ESG 관련 국제표준, ESG 경영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법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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