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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한국양궁대회 컴파운드 부문 최용희·오유현 초대 우승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3’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209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리커브 부문에서 이우석과 정다소미, 컴파운드 부분에선 최용희와 오유현이 우승을 차지했다.리커브 여자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정다소미는 소속팀 동료인 유수정과 결승에서 만나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남자부 우승자 이우석은 구대한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들어올렸다.컴파운드에서 최용희는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이자 소속팀 동료이기도 한 김종호를 만나 총점 합계 147대 147로 슛오프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다. 슛오프에
일반
김비오 'LX 챔피언십' 우승 이끈 18번홀 이글 세리머니
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김비오가 황중곤을 꺾고 우승했다.
스포츠포토
황희찬, 또 헤더로 리그 2호골 터뜨려...팀은 크리스털 팰리스에 2-3으로 져
황희찬(울버햄튼)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황희찬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후반 교체로 들어가 동점골을 넣었다.황희찬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15분 교체 선수로 투입된 지 5분만에 헤더로 득점했다.황희찬은 지난달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된 지 6분 만에 헤더골을 작렬한 바 있다. 울버햄튼은 그러나 황희찬의 동점골 활약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털 팰리스에 2-3으로 졌다.울버햄튼은 1승 3패로 리그 15위에 머물었다.
해외축구
KBO '역수출품' 켈리 MLB 34세 최고 선정, 27세 최고는 갤런, 36세는 다르빗슈 유...김하성과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나이별 최고는 누구일까?MLB닷컴이 3일(한국시간) 20세부터 43세까지 나이별 최고와 2위를 선정했다.이에 따르면, KBO 역수출품인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가 34세 최고로 뽑혔다.MLB닷컴은 "2년 연속으로 가장 약한 연령이며 켈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시기는 투수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시기이며, 여러 면에서 야구 선수에게 가장 흔들리는 시기 중 하나이다"라고 설명했다. 켈리는 올 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 중이다.2위에는 휘트 메리필드(토론토 블루제이습)가 선정됐다.27세 부문 최고는 투수 잭 갤런(애리조나)이 뽑혔다. 갤런은 올 시즌 14승 6패, 3.32의 평균자책점을 기
해외야구
'지도자를 잘 뽑아야'...포스테글루 감독 및 손흥민 등 주장단 선택은 '신의 한 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국민들 삶이 고달파진다. 스포츠도 예외가 아니다. 선수들을 지휘하는 감독을 잘못 선택하면 팀 성적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선수들과 팬들의 사기도 저하된다. 패배주의에 빠지기도 한다. 감독과 선수들 사이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진다.그런 의미에서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의 포스테글루 감독 선임과 포스테글루 감독의 손흥민 주장 및 제임스 매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부주장 선택은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손흥민을 주장에 앉힌 것은 '신의 한 수' 였다.포스테글루 감독은 번리전을 5-2 승리로 이끈 뒤 토드넘 주장단을 극찬했다. 그는 "나는 오늘이 손흥민, 매디슨, 로메로에
해외축구
블랙핑크 제니, 시크한 미모
블랙핑크 제니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제니가 블랙 패션으로 입국장에서 나오고 있다.
연예포토
김하성, 7월에 가장 뜨거웠다, 타율 0.337...최근 30일간은 '주춤' 타율 0.243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방망이가 가장 뜨거웠던 때는 7월인 것으로 나타났다.ESPN 자료에 따르면, 김하성은 7월(이하 현지시간) 한 달간 89타수 30안타로 0.337의 타율을 기록했다. 출루율은 0.449였고 OPS는 0.999였다. 홈런을 5개 쳤고 8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다.김하성은 4월 0.177의 부진한 타율로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날씨가 더워지기 사작한 5월부터 매섭게 방망이를 돌렸다. 5월 0.276의 타율로 예열을 마치더니 6월 0.291의 타율을 기록했다. 이어 7월에 절정에 달했다.8월에는 0.273으로 다소 주춤했고, 9월에는 9타수 1안타에 그쳤다. 최근 7일간 타율은 0.250(28타수 7안타)다.8월11일 타율이 0.290까지 올랐으나 9월 2일
해외야구
'피츠버그, 최지만과 힐 트레이드로 남는 장사'...럼번터 "트레이드로 영입한 3명이 더 잘해"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올 트레이드 마감일에 최지만과 리치 힐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했다. 대신 에스투아르 수에로, 잭슨 울프, 알폰소 리바스를 영입했다.그런데 팬사이트 럼번터가 트레이드 결과에서 피츠버그가 남는 장사를 했다고 주장했다.이 사이트는 2일(현지시간) "이 스왑딜은 가까운 미래에 피츠버그에 큰 이득이 될 것이다. 장기적으로 파이리츠에게 큰 승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피츠버그가 손해를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이 사이트는 "힐은 베테랑 5번 선발투수였고 최지만은 플래툰 1루수였다. 그들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FA가 될 것이다. 물론, 둘 다 장점이 있었고 피츠버그에 가치 있는 무언가를 제공했지만 힐은 올
해외야구
매디슨 "손흥민은 놀라운 주장" 번리전 SON 해트트릭 극찬...손흥민 "기분 좋게 A매치 간다"
제임스 매디슨이 번리를 상대로 한 손흥민(이상 토트넘)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은 듯하다. 토트넘은 2일(현지시간) 번리전 경기 초반 선취점을 내줬으나 손흥민의 절묘한 칩샷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하프타임 직전에 역전골을 터뜨렸고 손흥민은 후반전에 2골을 추가했다. 매디슨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시즌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승리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정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경기하기 힘든 곳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놀라운 성과가 자랑스럽다. 좋은 기분으로 A매치를 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적었다.이에 매디슨이 "놀라운 주장"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해외축구
히샬리송 '위기' 9번 자리 손흥민에 넘겨줄 판...포스테코글루 "손흥민이 있어 케인 대체자 영입하지 않았다"
손흥민(토트넘)은 지난 시즌 이맘때 극심한 골 가뭄을 겪다가 레스터 시티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후 올 1월까지 리그 경기에서 추가 골을 넣지 못했다.올 시즌도 비슷하다. 개막 후 카라바오컵 경기 포함 4경기에서 손흥민은 침묵했다. 그러다 2일(현지시간) 번리전에서 손흥민은 또 해트트릭을 기록했다.하지만, 지난해 손흥민과 지금의 그는 완전히 다르다. 번리전 이후 다시 침묵하진 않을 것이다. 적어도 9번으로 뛸 경우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이 확실시된다.풋볼365는 번리전에서 3골을 터뜨린 손흥민에 대해 "그는 히샬리송보다 더 나은 축구선수이고, 더 나은 포워드이며, 무엇보다도 더 나은 피니셔이다"라며 "토트넘이 현
해외축구
kt 강백호 1군 합류한다
멘털 문제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된 kt 간판타자 강백호가 돌아온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을 묻는 말에 "오늘 2군 경기가 끝난 뒤 (복귀 시점을 논의하기 위해 김기태) 2군 감독님과 통화하기로 했다"며 "(LG 트윈스와 3연전을 시작하는) 모레부터 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백호는 올 시즌 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 6홈런 3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44에 그쳤다. 특히 7월 8경기에서 타율 0.136에 그치며 난조를 보였고, 결국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강백호는 지난 1일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2일 상무전
국내야구
백다연, ITF 영월국제여자테니스 1차 대회 단식 우승
백다연(499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제1차 영월국제여자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 3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백다연은 다샤 이바노바(665위·미국)를 상대로 2-0(6-3 6-0)으로 꺾었다. 백다연은 지난 8월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이로써 백다연은 개인 통산 세 번째 ITF 단식 타이틀을 차지했다.
일반
PSG 미드필더 베이날뒴, 사우디 알이티파크 이적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베이날뒴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이적한다. ESPN은 “"베이날뒴이 사우디 프로축구 알이티파크와 3년 계약을 맺었다"며 "이적료는 1천만 유로(약 142억원)로 추정된다"고 3일 보도했다. 1990년생 베이날뒴은 2011년부터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90경기에서 27골을 넣었다. 그는 뉴캐슬, 리버풀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21년 PSG로 이적했다. 2022-2023시즌에는 이탈리아 AS 로마에 임대됐다. 알이티파크는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감독을 맡고 있다.
해외축구
'MLB 심판 맞아?' 류현진에 볼 판정 '악명' 구심, 한 경기서 21차례나 오심...토론토와 콜로라도 팬들 '어안이 벙벙'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심판들은 볼 판정 시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승부에 영향을 주는 콜도 적지 않다. 이에 MLB가 로봇심판 도입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토론토 블루제이스 대 콜로라도 로키스전 구심의 볼 판정에 양 팀 팬들이 할말을 잃었다.'엄파이어 오디터'에 따르면 앙헬 에르난데스는 이날 경기에서 21차레나 볼 판정을 잘못했다. 이는 올 시즌 최저 볼 판정률이다. 일관되지 않은 콜로 수년 동안 팬과 선수 모두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던 에르난데스는 6회초 토론토의 대니 잰슨 타석에서 콜로라도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던진 스트라이크를 볼로 판정했다. 삼진을 당해야 했던 잰슨은 다음 투구를 통타, 투런 홈런
해외야구
STOW, 아시아 3국서 '아시아 그랜드 패션위크' 개최..."10월 일본서 시작"
한국, 일본, 베트남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그랜드 패션위크'가 개최된다.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그룹은 오는 10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한국 서울, 베트남 호치민시티로 이어지는 '아시아 그랜드 패션위크 SS24 -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18'이 개최된다고 밝혔다.STOW, SuperTalent of The World)는 전 세계 200여 나라에서 최종 캐스팅된 TOP 20 모델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유명 모델들이 즐비한 유럽의 국가들 뿐만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에서도 참가하는 대회로 전 세계의 다양한 모델들을 만날 수 있다.'STOW 시즌 18'에 참가하는 모델들은 10월 25일 일본 도쿄에 도착해, 우선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한다. 10월 27일 도쿄 'G
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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