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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2023~2024시즌 49번째 경기서 통산 4만점 돌파...웨스트브룩, 200 '트리플더블' 달성 눈앞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시즌에는 어떤 기록들이 경신될까?ESPN이 1일(현지시간) 2023~2024시즌에 세워질 획기적인 기록들을 소개했다.우선, 르브론 제임스가 정규시즌 통산 4만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제임스는 지난 시즌 커림 압둘-자바를 제치고 역대 득점 선두에 오르며 NBA에서 가장 큰 이정표 중 하나를 달성했다. 제임스가 보유하고 있는 현재 기록은 38,652점이다. 1,348점만 추가하면 4만점에 도달하게 된다.지난 시즌 제임스는 1,590점을 기록했다. 평균 득점이 27.2점이다. 이번 시즌 49번째 경기에서 이 이정표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케빈 듀란트는 통산 득점 10위에 오르는 데 518점이 필요하다. 건강하고 일관성 있게 뛰
농구
류현진 등판시 토론토 4연승, 승률 8할...콜로라도전 5이닝 2실점 역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전 감독 찰리 몬토요는 "류현진이 등판하면 이길 것 같다"라고 말한 바 있다. 류현진에 대한 '무한신뢰'의 표현이었다.토미존 수술 후 복귀한 류현진이 비록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토론토는 또 이겼다.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콜라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었으나 불펜 투수들의 '불쇼'로 개인 4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토론토는 10-5로 승리, 류현진 등판시 4연승에 성공했다.류현진은 이날 2회까지 한 타자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를 했다. 그러나 3회
해외야구
'화성인' 도밍게즈, '지구'에서 벌랜더 상대 투런포...메이저리그 데뷔 첫 타석서 510만 달러 계약 가치 뽐내
뉴욕 양키스의 '화성인' 제이슨 도밍게즈(20)가 빅리그 데뷔전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도밍게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 1회초 첫 타석서 투런 홈런을 쳤다.이날 중견수 5번타자로 나선 좌타자 도밍게즈는 1-0으로 앞선 1회초 2사 1루에서 휴스턴의 에이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의 시속 94.3마일짜리 2구째 직구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도임게즈 가족은 도밍게즈의 홈런포에 열광했다.도밍게즈는 양키스 유망주 2위, MLB 전체 유망주 78위로 평가되고 있다.올 시즌을 더블A에서 시작, 최근 트리플 A로 승격해9경기에서 타율 0.41
해외야구
미국 농구, 인구 60만 몬테네그로에 '혼쭐' FIBA 월드컵 전반전 뒤진 끝에 85-73 역전승...공격 리바운드 22개나 헌납
미국 농구가 몬테네그로에 혼쭐난 끝에 역전승했다.미국은 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3 FIBA 월드컵 2라운드 첫 경기서 몬테네그로에 85-73으로 승리했다.비록 패했지만 몬테네그로는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미국에 분명히 보냈다.인구 60만 명의 몬테네그로는 이날 전반전까지 앞서는 등 40분 동안 활발한 경기력으로 미국을 압박했다.미국은 앤서니 에드워즈의 활약에 힘입어 후반전에 경기를 뒤집었다.경기가 끝난 후 스티브 커 미국 감독은 "몬테네그로는 22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우리를 안쪽으로 밀어 넣으려고 했다"며 "공격적인 밤은 아니었다. 테이프를 살펴보겠다. 공을 전혀 잘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농구
박효준, 끝내 빅리그 콜업되지 못해...애틀랜타, 9월 로스터 확장에 2루수 포레스트 월 콜업
박효준이 끝내 부름을 받지 못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일(한국시간) 9월 로스터 확장일에 트리플A의 2루수 포레스트 월을 콜업했다.9월 로스터 확장에는 각 팀이 2명(투수 1명, 야수 1명)을 콜업할 수 있다. 26인에서 28인으로 늘어나는 것이다.애틀랜타는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던 투수 다일런 리를 복귀시키고 와야수 힐리아드를 60일짜리 부상자로 전환했다.박효준은 올 시즌 내내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며 1일 현재 타율 0.270에 홈런 5개, OPS 0.779, 타점 37개, 도루 11개를 기록 중이다. 박효준은 전날 경기에서 안타 없이 볼넷만 4개를 얻기도 했다.이로써 박효준은 빅리그 콜없 없이 올 시즌을 트리플A에서 마칠 것으로
해외야구
"우리는 2년을 기다렸다" 매디슨에 푹 빠진 손흥민 "그와 함께 플레이하는 것이 즐겁다"...토트넘 팬들 "매디슨은 잠재적 월드클래스"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매디슨은 올 시즌을 앞두고 레스터 시티에서 토트넘에 이적한 매디슨은 기존의 미들필더들을 제끼고 토트넘의 주전 미드필더 자리를 꿰찼다. 토트넘이 시즌 초 2승 1무로 쾌조의 스타트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매디슨 덕분이라는 평가도 있다.이에 토트넘 팬들은 다니엘 레비 회장이 마침내 토트넘에 최적화된 선수를 영입했다며 기뻐하고 있다. 기대 이상이라는 것이다.매디슨은 엔제 포스테글루 감독으로부터 부주장 자리를 받아 경기장의 리더 중 한 명으로 떠올랐으며, 토트넘의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주장 손흥민도 매디슨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
해외축구
박지현, 박신자컵 조별리그 득점·스틸·공헌도 1위 '3관왕'
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청주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박신자컵 조별리그에서 부문별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를 공개했다.우리은행의 박지현이 평균 26.25점을 넣어 득점 1위에 올랐고, 조별리그 전체 공헌도에서도 179.60으로 1위를 했다.스틸 부문에서도 박지현은 같은 소속의 김단비와 함께 3.25개로 공동 1위에 올랐다.리바운드에서는 빈디고 스피릿의 알리샤 프롤링이 14.50개로 1위를 차지했고 블록슛에서는 경기당 2.5개를 기록한 KB의 박지수와 김단비가 공동 선두에 올랐다.토요탸의 야마모토 마이는 경기당 5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키며 3점 슛 부문 1위를 기록했고, 어시스트 부문에서는 토요타의 야스마 시오리가 평균 10
농구
축구협회, 부산 신세계 아울렛에 '플레이KFA' 팝업 스토어 운영
1일 대한축구협회는 후원사인 신세계그룹과 협업해 플레이KFA(PlayKFA)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팝업 스토어는 오는 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중앙 분수 광장에서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되며 추석 당일에는 휴점한다.광장에는 3.5m 높이의 백호 마스코트 조형물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 포토존이 설치되며 각종 대표팀 응원 용품들을 비롯해 대표팀 유니폼 디자인을 활용한 액세서리, 기념품, 문구류 등이 판매된다.오픈 첫 주 한정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9월 창원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한국 경기 티켓을 준다.
국내축구
노랑통닭 골프단, 골프인성교육업체 ‘퍼스트 티 코리아’ 후원
1일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에서 운영하는 노랑통닭 골프단이 골프인성교육단체 ‘퍼스트 티 코리아’에 2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퍼스트 티 코리아의 본사에서 진행된 후원품 전달식에는 노랑통닭 골프단 윤세은 선수와 퍼스트 티 코리아 최병호 사무국장이 참석해 미래 골프 꿈나무인 2023 퍼스트 티 코리아 하반기 정기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퍼스트 티 코리아는 1997년부터 미국 전역에서 실시된 주니어 골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국내에 도입한 비영리 단체다.단체는 미래 골프 꿈나무를 대상으로 골프의 기술뿐 아니라 골프 에티켓, 룰 등 골프 안에 담긴 핵심 가치
골프
팬심 드러낸 알카라스, 기자회견 내내 벨링엄에 찬사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 팬으로 잘 알려진 남자 테니스 '새 황제' 카를로스 알카라스(20·스페인)가 동갑내기 골잡이 주드 벨링엄(20·잉글랜드)을 향해 찬사를 보냈다.알카라스는 1일(한국시간)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로이드 해리스(남아프리카공화국)를 2시간 28분 만에 3-0(6-3 6-1 7-6<7-4>)으로 물리치고 3회전에 안착했다.이번 대회는 윔블던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물리치고 우승한 알카라스가 남자 테니스 '황제' 지위를 더욱 굳힐 수 있는 중요한 대회다.1회전은 상대 선수의 발목 부상으로 손쉽게 기권승을 올린 터라, 이날 2회전이 알카라스에게 메이저 두 대회 연속 우승으로
일반
2023 한국양궁대회, 리커브 김하준·정다소미, 컴파운드 강동현·오유현 예선 1위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3’의 예선전이 치열한 접전 끝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목동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예선에서는 컴파운드 부문 강동현과 오유현이, 리커브 부문에서는 김하준과 정다소미가 1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 리커브 남자 부문 1위를 달성한 김하준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했던 성과가 예선에서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본선에서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정상을 향해 달려 보겠다"고 말했다.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정다소미는 “예선전과 같은 페이스로 본선에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
일반
K리그2 전남, 성남 상대로 승점 사냥 나서
전남드래곤즈가 다가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K리그2 2023 30라운드 성남FC와 경기를 치른다.전남은 지난 R29 서울이랜드FC 원정경기에서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경기 후 이장관 감독은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경기에서 패배하여 매우 아쉽다. 남은 9경기 전열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남은 경기에서 사활을 걸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남이 상대하는 성남은 최근 김포와의 경기에서 2-4로 역전패를 당했지만 최근 5경기에서 2승 1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성남은 승점 33점(27경기, 8승 9무 10패/9위)으로 전남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이종호, 가브리엘, 진성욱이 전남의 골문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
국내축구
K리그2 안산, 2일 천안과 원정경기…키플레이어 이현규 주목
안산그리너스FC가 천안시티FC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안산은 2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30라운드 원정을 앞두고 있다.최근 안산은 부천FC1995와 1-2 패배 포함 2연패로 주춤하고 있다. 그런데도 경기력은 좋아지고 있어 희망은 살아 있다.볼 점유율은 62%로 충남아산FC전(50%)보다 높아졌다. 총 슈팅 18개에 유효슈팅은 10개를 기록했다. 슈팅 7개와 유효슈팅 4개를 기록한 부천의 2배 이상이다. 안산이 공격력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이제 골 결정력만 높이면 된다. 골 결정력을 높여야 결과까지 얻고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김경준은 페널티 킥을 아쉽게 놓쳤지만,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
국내축구
2023 이스포츠 대학리그 e유니언즈 4기 및 앰배서더 모집
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2023 이스포츠 대학리그를 함께 만들어 갈 ‘2023 e유니언즈’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e유니언즈’는 2020년 이스포츠 대학리그와 같이 출범해 대학리그 운영을 함께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모집 분야를 확대해 대회 중계 부문(4명), 대회 운영 부문(6명), 대회 제작 부문(4명)으로 총 14명을 선발한다. e유니언즈로 선발되면 9월 23일을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일정에서 105개의 경기를 활용한 실습 교육과 실무 참여, 콘텐츠 출연, 이스포츠 전문기업 인턴십 연계 등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e유니언즈 교육은 이스포츠 전문 실무진 및 출연진의 강연과 실습 진행 피드백 등으로 구성되
E스포츠·게임
장유빈, LX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내 무기는 2번 아이언"
1일 경기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장유빈이 7언터파 65타를 치며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선두에 섰다.윤상필은 2라운드 5언더파 67타, 중간합계 11언더파로 장유빈과 나란히 선두에 올랐다.장유빈은 2라운드를 마친 후 인터뷰에서 "지난주 ‘KPGA 군산CC 오픈’ 우승에 이어 대회를 참가하게 됐는데 연이어 좋은 성적을 기록해서 기쁘다"며 "우승으로 들뜬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있다"고 말했다.티샷을 2번 아이언이나 우드로 자주 한다는 장유빈은 그 이유에 대해 "원래는 유틸리티 클럽을 사용했다. 어느 날 샤프트를 바꾸고 피팅을 받아서 2번 아이언을 사용해봤는데 정말 잘 맞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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