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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 男 자유형400m 6위
김준우가 세계주니어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6위에 올랐다.5일(한국시간) 이스라엘 네타냐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김준우는 3분50초67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6위를 차지했다.예선에서 김준우는 종전 개인기록보다 2초01 앞당긴 3분52초18를 기록하며 7번째로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에서는 기록을 더 단축했다.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은 만 14∼18세 선수가 경쟁하는 대회로 김준우는 이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 진출한 선수 중 가장 어렸으며 유일한 아시아 선수였다.남자 자유형 400m 우승자는 페타르 미친이다.미친은 올해 7월 열린 유럽주니어선수권에서 자유형 400m 주니어신기록(3분44초41)을 세우며 정상
일반
KLPGA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개막
5일 KB금융그룹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천6백만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메이저퀸’ 전인지 선수를 비롯해 KLPGA 상금 랭킹 1위 이예원,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는 물론 올 시즌 루키 돌풍의 주역인 방신실, 황유민까지 참가하면서 그 어느 대회보다 뜨거운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이예원 선수는 “KB금융 스타챔피언십 대회 우승을 늘 꿈꾸어 왔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으로 우승하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의 도전적인 샷을 이끌어 내어
골프
‘259전 260기’ 서연정, KG레이디스 오픈 우승
요진건설산업이 요진건설골프단 소속 서연정 프로에게 우승 축하금을 전달했다.지난 4일 요진건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연정 선수의 KLPGA 투어 ‘제12회 KG레이디스 오픈’ 우승 축하 및 격려 행사를 갖고, 축하금을 전달했다.서연정 프로는 2013년부터 요진건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요진건설골프단의 간판 프로 골프선수다. 이번 대회에서 요진건설 소속인 노승희 프로와의 연장 끝에 한 타 차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규투어 260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요진건설골프단 김선규 단장은 “서연정 선수를 비롯한 요진건설골프단 선수들이 KLPGA무대에서 활약을 하며 요진건설의
골프
'일본 3쿠션 강호' 사카이 아야코, 데뷔 4년만에 LPBA 첫 우승
사카이 아야코가 프로 데뷔 4년만에 LPBA 13번째 챔피언에 올랐다.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와이 LPBA 챔피언십’ 결승전서 사카이는 김민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으로 승리를 거두고 프로 첫 우승컵을 들며 상금 3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이로써 사카이는 지난 2019년 프로당구에 데뷔한 이후 약 4년만에 정상을 밟으며 여자 프로당구의 13번째 ‘퀸’이 됐다. 아울러 히다 오리에, 히가시우치 나츠미에 이은 일본 국적의 세 번째 LPBA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회 우승을 노린 김민아는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결승서 사카이와 김민아는 경기 초반부터 팽팽
일반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AL 서부지구 1위 경쟁 '점입가경'...1위와 3위, 한 경기 차, 토론토는 와일드카드 3위에 0.5경기 차 추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순위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의 경우 매 경기가 결승전처럼 펼쳐지고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피말리는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현재 1위는 시애틀 매리너스다. 8월에 무서운 스퍼트로 1위까지 올라간 시애틀은 5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에 패했지만 77승 60패로 1위를 고수했다.하지만 이날 텍사스 레인저스를 대파한 휴스턴(78승 61패)에 승 차 없이 승률 0.001차로 바짝 추격당했다. 줄곧 수위를 하다 8월 기세가 꺾인 텍사스는 76승 61패로 시애틀과 휴스턴에 1경기 차 3위를 달리고 있
해외야구
韓 U-18 야구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3차전서 호주에 3-0 승리
지난 4일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선라운드 세 번째 경기에서 호주를 3-0으로 눌렀다.대표팀은 2회말 이승민의 2루타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육선엽이 6과 1/3 이닝 동안 5피안타, 탈삼진 8개를 기록하며 호주의 타선을 틀어막았고, 마운드를 이어받은 김택연이 남은 두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마무리했다.4회말 대표팀은 3번타자 여동건이 낫아웃으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하고 박지환의 볼넷, 이승민의 희생번트, 조현민의 고의사구를 묶어 1사 주자 만루의 찬스를 맞았다. 7번타자 이율예가 우익선상을 가르는 적
국내야구
나나, 수수한 모습
배우 나나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 일정차 대만으로 출국하고 있다. 나나가 출국 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연예포토
다저스가 버린 벨린저 가치 치솟아...나이팅게일 "3억달러 이상 요구할 수도. 컵스, SF, SD, 양키스가 영입에 가장 공격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논텐더한 코디 벨린저(시카고 컵스)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벨린저는 다저스와 결별한 후 컵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1년 동안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후 FA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리겄다는 속셈이었다.벨린저는 4일(한국시간) 0.320의 타율에 23 홈런, 84 타점을 기록 중이다. 2019년 다저스에서 MVP에 선정됐을 때보다는 못하지만 지난 3년 성적에 비하면 놀랄만한 부활이다.이에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최근 "벨린저는 FA 시장에서 몸값 2억 달러를 초과할 정도로 무거워졌다. 아마도 3억 달러 이상을 요구할 수도 있다"고 했다. 에이전트가 스콧 보라스라는 점에서 나이팅게일의 예상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해외야구
다저스 '날벼락' 투수 유리아스 또 가정 폭력 혐의로 기소...2019년에도 20경기 출장 정지 처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27)가 또 가정 폭력 혐으로 기소됐다.ESPN의 제프 파산은 5일(이하 한국시간) 유리아스가 전날 밤 늦게 체포돼 가정 폭력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또 디애슬레틱의 샘 블럼은 유리아스가 '배우자에 대한 신체 상해'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전했다. 유리아스는 일단 5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재판일은 28일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다저스는 “우리는 유리아스와 관련된 사건을 알고 있다. 우리가 모든 사실을 알아보려고 노력하는 동안 그는 팀과 함께 원정 경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조직에서 더 이상 언급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2016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해외야구
"감정 상한 케인, 토트넘 복귀 안 할 수도" 목벨 "케인, 토트넘이 훈련장 출입 금지하자 실망"
언론인 사미 목벨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친정 토트넘 홋스퍼에서 다시 뛰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목벨은 최근 더메일의 이적 마감 스트리밍에서 케인과 토트넘 사이에 감정이 있다며 케인이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할 때 토트넘이 아닌 다른 클럽에서 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목벨은 "언젠가는 그가 영국으로 돌아와 프리미어 리그 클럽에서 EPL 역대 최다득점 기록을 깨뜨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그것을 원한다. 하지만 그게 토트넘인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했다. 케인이 지난달 독일로의 이적을 마무리하기 전에 홋스퍼 웨이 컴플렉스에서 훈련 하는 것이 금지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
해외축구
"날 만지지 마!" 슈뢰더, 감독에게 대들어...독일대표 슈뢰더, FIBA 슬로베니아전서 감독이 어깨 잡자 '발끈'
독일대표로 FIBA 월드컵에 출전 중인 데니스 슈뢰더(토론토 랩터스)가 감독에게 대든 사건이 발생했다.독일은 최근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가 이끄는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100-71로 물리쳤다.1쿼터 4분 여를 남긴 상황에서 독일 선수들이 타임아웃 동안 벤치 근처에 모여들었을 때, 슈뢰더는 지난 시즌 인디애나에서 7경기에 출전한 6년차 NBA 베테랑인 팀 동료 다니엘 테이스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에 감독 고든 허버트가 슈뢰더에 욕설과 함께 "이봐, 앉아"라고 외치며 그의 어깨를 잡고 벤치쪽으로 향했다. 이에 슈뢰더는 발끈했다. 그는 "나를 그런 식으로 건드리지 마"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허버트는 "안다. 그냥 앉으라고 말하는 것
농구
네이마르 "PSG 생활은 지옥이었다"..."나와 메시가 받은 비난은 부당"
네이마르가 전 소속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을 맹비난했다.네이마르는 4일 글로보에서 방영된 인터뷰(지난 6월에 진행)에서 PSG에서 전 팀 동료였던 리오넬 메시와 함께 "지옥을 살았다"고 말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여름 PSG를 떠났고,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CF에 FA로 합류했고, 네이마르는 9천만 유로의 이적료로 사우디 프로 리그 팀 알 힐랄로 이적했다.ESPN에 따르면, 친구 메시가 2022년 아르헨티나와 함께 월드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본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네이마르는 "나는 그가 보낸 한 해에 매우 행복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동전의 양면을 살았다. 그는 아르헨티나 팀과 함께 천국에 갔으며 최근 몇 년 동안 모든 것을 이겼
해외축구
"토트넘 사람들, 손흥민에 충격" 풋볼런던 토트넘 담당기자 골드 "손흥민, 주장된 후 팀에 엄청나게 헌신"
손흥민(토트넘)의 리더십이 연일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풋볼런던의 토트넘 담당기자인 알라스데어 골드는 손흥민이 최근 토트넘 홋스퍼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주장했다. 골드는 자신의 최신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이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 역할이 클럽의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말했다. 골드는 손흥민이 주장이라는 새로운 역할에 '완전히 투자'했다며 클럽 사람들이 손흥민의 리더십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는지 공유했다. 골드는 "나는 소니가 주장이 되기 위해 한 발 더 나갔다는 사실이 매우 마음에 든다"며 "나는 그가 대한민국의 주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분명히 그의 어깨에 많은 무게가 가해졌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해외축구
김하성 '베스트 오브 베스트' 도전,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 올라...세미엔과 아레아즈 추격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에 올랐다.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 8명을 소개하면서 김하성을 아지 알비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함께 '컨텐더'로 분류했다.MLB닷컴은 "김하성은 fWAR(4.4), 타율(.275), 출루율(.365), 장타율(.365)을 기록하는 등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이어 "김하성은 특별히 세게 공을 치지는 않지만 나쁜 공을 쫓지 않는다. 그는 또 이미 31개의 도루를 기록했고 계속해서 탄탄한 수비를 펼치고 있으며 +10 수비 득점 세이브를 기록, 이 부문 2루수 4위에 랭크됐다"고 설명했다.유력한 후보에는 마커스 세미엔(텍사스 레인저스)와 루이스
해외야구
허정구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주니어 육성기금 1억원 전달
허정구배 제69회 한국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4일 고(故) 허정구 회장의 아들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이 1억원의 주니어 육성 기금을 모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했다.1954년 창설된 이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다. 대한골프협회, 한국프로골프협회 등을 이끌었던 고(故) 허정구 회장을 기려 2003년부터 허정구배로 열리고 있다.허정구 회장은 1968년 한국프로골프협회 초대 회장, 1976년 대한골프협회장 등을 역임했고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협회장, 한국시니어협회장 등을 지냈으며 한국인 최초로 영국 R&A 회원에 가입했다.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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