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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없으니 더 잘하네!" 손흥민 1골1도움, 매디슨과 '찰떡 궁합'...히샬리송, 손흥민에 도움, 토트넘 풀럼에 2-0 쾌승 리그 1위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이상 토트넘)의 호흡이 '손흥민-해리 케인'을 능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풀럼과의 EPL 2023~2024시즌 9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토트넘의 2-0 쾌승을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무패 행진을 계속하며 7승 2무, 승점 23으로 리그 1위로 다시 올라섰다. 2위 맨체스터시티에 2점 앞섰다.손흥민은 이날도 중앙 공격수로 나섰다. 매디슨이 그의 뒤를 빋쳐췄고 윈쪽 날개는 히샬리송이 맡았고 데얀 쿨루셉스키는 오른쪽 날개를 책임졌다.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는 오랜만에 선발 미드필더로 출전했다.손흥민이 전
해외축구
한화서 70개 홈런 로사리오, 돌고 돌아 신생 두바이 리그행...카노, 콜론, 산도발, 그레고리우스 등 MLB 출신도
2016년과 2017년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윌린 로사리오가 돌고돌아 신생 두바이 리그에서 뛴다.로사리오는 2011년부터 5년 동안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4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3, 71홈런, 241타점을 기록한 후 KBO 한화에서 2년간 타율 0.330, 70홈런, 231타점으로 맹활약했다.이어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와 2년 총액 8억엔에 계약했으나 타율 0.242, 8홈런, 40타점으로 부진해 1년 만에 방출됐다.이후 대만,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멕시코 윈터리그 등을 전전했다.중동 최초의 프로야구 리그인 두바이 리그를 관장하는 베이스볼 유나이티드는 23일(현지시간) MLB 출신들이 망라된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두
해외야구
'비즈니스맨' 레비 회장 연봉이 54억원, 프리미어리그 최고...클럽 수익성 측면 성공, 타이틀은 1개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디렉터라고 풋볼 인사이더가 23일(한국시간)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스퍼스의 최신 2021~2022 계정에 따르면 레비는 연봉 330만 파운드(약 54억원)를 받는다. 이는 클럽의 많은 1군 선수들과 비슷한 연봉이다"라고 했다. 또 레비의 연봉은 다른 모든 디렉터들보다 높으며, 브라이튼의 폴 바버가 연봉 약 29만 파운드로 2위라고 덧붙였다.맨시티 CEO 페란 소리아노도 높은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난 시즌 맨시티는 그의 급여를 공개하지 않은 유일한 프리미어 리그 클럽이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레비는 ENIC가 처음으로 토트넘 지분을 매입한 2000년부터 토트
해외축구
김광현 '홀대' 논란 쉴트 전 감독이 김하성 지휘? 나이팅게일 "쉴트와 플래어티가 차기 샌디에이고 감독 내부 후보자"
김광현을 '홀대'한다는 논란을 일으켰던 마이크 쉴트 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이 김하성이 뛰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차기 감독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밥 멜빈 현 감독은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행이 유력하다.23일(한국시간) MLB 인사이더 밥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밥 멜빈 후임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두 명의 내부 후보자가 확인됐다. 샌디에이고 수석 고문인 쉴트와 벤치 코치 라이언 플래어티가 그들이다.쉴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세인트루이스 감독직을 수행했다. 구단 사장과의 갈등으로 세인트루이스를 떠났다.쉴트는 수십 년 동안 메어저 및 마이너 리그 지도자로 활동해 풍부한 경험을 지니고
해외야구
아데토쿤보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는 제임스" "어떤 사람들은 그가 2위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가 1위"...조던-제임스 GOAT 논쟁 계속
밀워키 벅스의 올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LA 레이커스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시카고 불스의 전설 마이클을 능가하는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고 밝혔다.아데토쿤보는 최근 디 애슬레틱의 NBA 리포터인 조 바든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사람들은 제임스가 2위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 같은 다른 사람들은 그가 1위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아데토쿤보는 1994년생이다. 지난 시즌 NBA 역대 득점왕이 된 르브론을 지켜보며 동경하며 자랐기 때문에 아데토쿤보의 GOAT는 조던이 아니라 제이으라는 말은 놀랄 일이 아니다.조던과 제임스는 NBA 역사상 최고의 두 선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들 중 누가 GOAT냐는 논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농구
MLBTR "야마모토 몸값 2700억원 규모", 센가보다 젊고 NPB 성적 더 좋아...메츠, 필라델피아, 샌프랜시스코, 세이트루이스, 컵스, 다저스, 애리조나, 텍사스, 디트로이트, 보스턴 '군침'
이정후와 함께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고 있는 일본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몸값이 2억달러(약 27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MLBTR은 23일(현지시간) 뉴욕 메츠의 야마모토 영입 가능성에 대한 기사에서 그의 몸값 총액이 센가 코다이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센가는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5년 7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센가는 메이저리그 데뷔해에서 29차례 선발로 등판. 166.1이닝을 던져 평균 자책점 2.98을 가록, 비록 팀 성적은 부진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후한 평가를 받았다.센가의 성공적 연착륙에 고무된 메츠는 센가보다 일본프로야구(NPB) 성적이 더 좋은 야마모토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는 것이다.스티브 코헨 메츠 구
해외야구
연봉 250억원 제러드 감독, 사우디서 '먹튀' 되나?...최근 3경기 무승에 알이티파크 팬들 '분노' "받아들일 수 없는 변명하지 말라!"
전 애스턴 빌라 감독 스티븐 제러드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먹튀'가 되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스포츠에 따르면, 제러드가 이끄는 알이티파크가 최근 3경기 무승을 기록하자 팬들이 "실수를 바로잡으라"며 제라드를 저격했다.제러드는 지난 7월 알이티파크와 2년간 연봉 1520파운드(약 250억원)에 계약했다.이후 제러드는 조던 헨더슨 등 여러 스타들을 영입했다. 그러나 22일 알리야드에게 0-1로 패해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자 팬들이 폭발했다는 것이다.알이티파크는 현재 사우디 프로 리그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선두인 알힐랄에 승점 9를 뒤지고 있다. 이날 경기 패배 후 제라드는 "우리는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우
해외축구
NBC스포츠 "보스턴이 우승한다"...NBA 파이널서 피닉스 선즈에 4승2패로 승리할 것"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시즌이 25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다.이번 시즌 역시 절대강자가 없다는 점에서 예측불허의 접전이 예상된다.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미국 언론들은 각 팀의 전력을 분석하며 어느 팀이 최종 승자가 될 것인지 전망하고 있다.NBC스포츠는 23일 보스턴 셀틱스가 우승할 것으로 예상했다.NBC스포츠는 보스턴이 동부 콘퍼런스 결승 시리즈에서 밀워키 벅스를 꺾은 뒤 지난 시즌 챔피언인 덴버 너기츠를 물리치고 서부 콘퍼런스 결승 시리즈에서 승리할 피닉스 선즈를 파이널 시리즈에서 4승 2패로 이기고 정상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보스턴은 지난 2021~2022시즌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2승 4패로 져
농구
설경구, 듬직한 모습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소년들'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설경구가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연예포토
NBA 정규리그 25일 개막…LA 레이커스 vs 덴버 첫날 정면충돌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시즌이 25일(한국시간) 막을 올린다.30개 구단이 82경기씩 치르는 정규리그는 2024년 4월까지 6개월간 이어지며, 이후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이 2024년 6월까지 진행되는 8개월 대장정이다.이번 시즌 개막전은 한국 시간으로 25일 오전 8시 30분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덴버 너기츠와 '킹'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LA 레이커스의 경기로 펼쳐진다.니콜라 요키치와 저말 머리가 이끄는 덴버와 제임스, 앤서니 데이비스의 '원투 펀치'가 이끄는 LA 레이커스의 맞대결은 개막전 '흥행 카드'로 손색이 없다.두 팀은 지난 시즌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맞대결해 덴버가 4전 전승으로 승리한 터라 LA 레이커스
농구
MLB 텍사스, 천신만고 끝에 휴스턴 9-2 완파…ALCS은 7차전으로!
벼랑 끝에 몰렸던 텍사스 레인저스가 전날 빈볼을 던졌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불펜 브라이언 아브레우를 두들기며 짜릿한 복수전에 성공했다.텍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6차전에서 휴스턴을 9-2로 격파하고 시리즈 전적 3승 3패를 만들었다.텍사스는 24일 같은 장소에서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놓고 휴스턴과 물러설 수 없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텍사스의 출발은 불안했다.선발 투수 네이선 이발디는 1회말 휴스턴 선두타자 호세 알투베에게 우전 안타, 마이클 브랜틀리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1사 1,2루에서 요르단 알
해외야구
장애인AG 女 골볼 이란에 첫 승…"컨디션 좋아…일본·중국 맞대결이 관건"
한국 여자 골볼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23일 중국 항저우 골볼 트레이닝 베이스에서 열린 대회 예선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한국은 이란을 11-2로 크게 이겼다.한국은 앞으로 24일 일본, 25일 중국을 상대해야 한다.정은선 골볼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긴장하지 않고 제 기량을 보여줘서 자랑스럽다. 컨디션도 좋아 보여 만족하는 경기"라고 말했다.이어 "중요한 건 일본·중국과의 맞대결이다. 미리 보는 패럴림픽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주장 김희진은 "선수 간 호흡이 좋았고 공격수들도 집중력 있게 공을 던져 승리할 수 있었다"며 "오늘 경기처럼 플레
일반
손흥민·지소연 "천안 축구역사박물관 응원"…릴레이 응원
23일 충남 천안시는 축구역사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축구인을 대상으로 응원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응원 릴레이는 대한축구협회의 협조로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강인, 황희찬,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 여자대표팀 장슬기, 천가람 등 많은 축구 선수가 참여했다.올해 천안 축구역사박물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천안시티FC와 부천FC1995 선수단, 국내 축구 독립구단의 대표주자인 양천TNT FC 선수단도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다.심상욱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인들의 응원에 힘입어 축구역사박물관의 성공적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국내축구
정지현 레슬링협회 이사, 은퇴 선수 세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지현) 대한레슬링협회 이사가 은퇴 선수들의 국제 무대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23일(한국시간) 그리스 루트라키에서 열린 2023 세계레슬링연맹(UWW) 베테랑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70㎏급 결승에서 정지현 이사는 페리카 디미트리예비치를 9-0으로 완벽히 누르고 금메달을 땄다.정 이사는 올림픽과 아시아 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에서 금메달 두개와 은메달 한개를 목에 걸었지만 세계선수권대회에선 우승하지 못했다.
일반
콜린 모리카와, PGA 조조 챔피언십 우승…세계 13위 도약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세계랭킹 13위로 올라섰다.23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모리카와는 지난주 20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한때 세계랭킹 2위에 올랐던 모리카와는 최근 2년 동안 우승을 못하며 랭킹이 하락했지만 22일 조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2021년 7월 디오픈 이후 2년여 만에 PGA 투어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반등했다.김주형(11위), 임성재(27위), 김시우(41위), 안병훈(53위), 이경훈(62위) 등은 큰 변화 없이 제자리 걸음했다.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등 상위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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