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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여자당구 '최다우승' 스롱 피아비, 챔피언십 64강전서 탈락
‘LPBA 최다우승’ 스롱 피아비가 LPBA투어 첫 판서 탈락했다.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LPBA 2023-2024시즌 5차 투어 ‘휴온스 LPBA 챔피언십’ 64강전이 모두 종료됐다. 김가영을 비롯해 임정숙, 이미래, 백민주, 사카이 아야코 등 LPBA 강호들이 32강 진출했다.반면, 스롱 피아비와 김민아, 히다 오리에, 히가시우치 나쓰미 등 ‘LPBA 챔프’들이 대거 탈락했다. 한지은, 장가연, 권발해 등 LPBA 신예들도 쓴 맛을 봤다.이번 대회 ‘디펜딩챔피언’으로 나선 김가영은 이화연을 상대로 하이런 5점을 앞세워 17이닝만에 25:13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4이닝까지 5:3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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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부상' 딛고 부진 탈출한 첼시, 무패행진의 런던 라이벌 아스날과 격돌
22일 일요일 새벽 1시 30분부터 23-24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첼시 대 아스날의 경기가 시작한다.개막 이후 무패행진 중인 아스날과 부진에서 탈출한 첼시가 9라운드에서 런던의 주인을 가리게 됐다. 개막 전 카이세도, 은쿤쿠 등을 데려오는 폭풍 영입으로 팀을 보강한 첼시가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은쿤쿠와 칠웰, 제임스 등 핵심 선수로 분류된 선수들이 연달아 쓰러지면서 리그 개막 후 6경기 1승 2무 3패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점차 안정감을 찾은 첼시는 리그컵과 PL 7,8 라운드를 연달아 승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런던 더비를 앞둔 첼시는 리그에서 아스날전 3연패를 기록하며 힘을 못쓰고 있지만 바디아실, 찰로바
해외축구
'아빠찬스' 대학 1년생 브로니, 아빠 르브론 제임스 명성 덕에 NIL 계약으로 올해 웨스트브룩보다 많은 80억 원 벌어
브로니 제임스가 NIL 체계로 올해 590만 달러(약 80억 원)를 벌 것으로 알려졌다.NIL이란 대학교에서 운동을 하는 인물의 이름, 이미지, 유사성을 사용해 마케팅 또는 프로모션을 할 때 해당 선수에게 돈을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아마추어인 대학교 선수에게 돈을 주는 것이다. 브로니가 이 NIL 체계를 통해 80억 윈을 번다는 것이다.브로니가 이처럼 대학 농구에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도 거금을 챙기는 것은 그의 아버지인 르브론 제임스 덕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제임스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글로벌 슈퍼스타이다. 그 결과 그의 가족도 주목을 받는다. 그 중 브로니는 언론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는다.올해 USC에 입학한 브로니는 미디
농구
[특별기고] 한국 마라톤, 후진하나?
목포시와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13일부터 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19일 막을 내렸다. 매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는 국가대표와 국가대표를 꿈꾸는 기량이 뛰어난 엘리트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대결하는 무대다. 또한 우리나라 체육인들이 실력을 경쟁하며 그간의 결실을 맺는 장소이기도 하다. 육상경기가 시작된 15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남녀 마라톤 경기가 있었다. 이번 레이스에서 김재민(옥천군청) 선수가 2시간 19분 27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에 들어왔다. 이어 전수환(충남도청) 선수가 2시간 19분 57초, 이동진(대구광역시청) 선수가 2시간 21분 36초를 기록했다. 아쉬운 점은 2시간 30분대를 넘은 기록으
오피니언
필라델피아, 제2의 브루클린 되나? 브루사드 "엠비드도 뉴욕 닉스 가고 싶어한다는 루머 나돌아"
브루클린 네츠는 우승을 위해 카이리 어빙, 케빈 듀란트, 제임스 하든을 영입했다. 막강 트리오는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함께 코트에서 제대로 뛰어보지도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하든이 먼저 필라델피아 세븐티석서스로 갔고, 듀란트는 피닉스 선즈로 떠나버렸다. 이어 어빙마저 댈러스 매버릭스로 갔다. 필라델피아도 브루클린을 닮아가고 있다. 하든이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로 보내줄 것을 구단 측에 요구하며 사실상 '태업'을 하고 있다.이런 와중에 조엘 엠비드마저 떠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한 NBA 분석가가 주장했다.크리스 브루사드는 최근 폭스 스포츠쇼에서 엠비드의 미래에 대해 '소문'이 있다며 NBA 경영진과 선
농구
"양키스의 벨린저 영입은 비싼 도박. 이정후는 균형 잡힌 도박" 뉴욕 매체 "이정후는 양키스 야구장 역학과 잘 일치해"
이정후에 대한 평가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최근 미국 언론들은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애틀 매리너스 등이 이정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 양키스도 그 중 하나로 꼽혔다.특히 양키스 지역 매체들이 양키스에 이정후를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엠파이어 스포츠 미디어는 20일(한국시간) 양키스는 코디 벨린저보다 이정후를 여입하는 게 낫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벨린저는 비싼 도박이지만 이정후는 균형 잡히 도박"이라고 강조했다.또 "FA인 케빈 키에르마이어도 있지만 이정후의 잠재력, 특히 왼손 타자로서의 잠재력은 양키스의 야구장 역학과 잘 일치한다. 그의 추가는 선수단 강화뿐
해외야구
"새로운 센터포워드 필요없어. 손흥민으로 쭈욱 간다" 언론인 딘 존스 "1월 이적 시장 주앙공격수 영입이 우선 순위 아냐"
손흥민이 최소한 이번 시즌까지는 토트넘 홋스퍼의 센터포워드로 뛸 것으로 보인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시즌 개막과 함께 히샬리송을 중앙 공격수로 기용했다.하지만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의 대체자가 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결국 포스테코글루누 손흥민을 센터포워드로 기용했다. 대성공이었다. 손흥민은 중앙 공격수로 자리를 옮기자 득점력이 살아나며 9월에만 6골을 터뜨렸다. '이달의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토트넘 시즌 무패 행진(6승 2무)의 윈동력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이 내년 1월 열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센터포워드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이반 토니, 산티아고
해외축구
김하성에 '버럭' 토미 팸, 여전히 '흥미로운' 선수...블리처리포트 "매력적인 FA"
토미 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수비 도중 김하성과 충돌한 뒤 더그아웃에서 김하성에 '버럭' 화를 낸 일로 인구에 회자되는 선수다. 하지만 야구 실력만큼은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좋다.올 시즌이 끝나면 FA가 되는 팸을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흥미로운' 선수라고 평가했다.블리처리포트는 19일(한국시간) "외야수 팸은 다음 시즌에 36세가 되며 지난 두 시즌을 4개의 다른 팀에서 보냈다. 트레이드 마감일에 최소 5개 팀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으며, 결국 뉴욕 메츠는 그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보냈다"고 소개했다.이어 "그는 이번 포스트시즌 애리조나 소속으로 홈런을 쳤고, 그의 포스트시즌 통산 슬래시 라인인
해외야구
라스베이거스, 미국여자프로농구서 21년 만에 리그 2연패 달성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라스베이거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3 WNBA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4차전 뉴욕 리버티와 원정 경기에서 70-69로 이겼다.3승 1패로 챔피언결정전을 끝낸 라스베이거스는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1997년 출범한 WNBA에서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1997년부터 4연패를 이룬 휴스턴 코메츠, 2001년과 2002년에 우승한 LA 스파크스 이후 올해 라스베이거스가 21년 만에 세 번째다.라스베이거스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KB)가 2018년과 2019년, 2021년 등 세 시즌 몸담았던 팀이다.라스베이거스
농구
KBL, 동아오츠카와 2025-2026시즌까지 공식 음료 후원 계약
KBL은 1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조인식을 열어 동아오츠카와 공식 음료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조인식에는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과 김희옥 KBL 총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으로 동아오츠카는 2025-2026시즌까지 6년 연속 프로농구 공식 음료 스폰서를 맡아 공식 경기와 비시즌 훈련 기간 음료 일체, 아이스박스와 타월 등 용품을 지원한다.KBL은 유소년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포카리스웨트 농구 캠프 등으로 동아오츠카와 지속해서 협력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농구
'타선 폭발' 휴스턴, 텍사스 셔저 맹폭…ALCS 2패 뒤 첫 승 반격
'디펜딩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적지에서 반격에 성공했다.휴스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3차전에서 장단 12안타를 몰아치며 8-5로 승리했다.홈에서 열린 1, 2차전을 패한 뒤 방문경기에서 첫 승을 거둔 휴스턴은 일단 시리즈 흐름을 뒤집을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역대 7전 4승제에서 3차전까지 1승 2패로 뒤진 팀이 시리즈를 뒤집은 사례는 148번 중 44번으로 30% 확률이다.2연패를 당한 뒤 3차전에서 이긴 팀이 뒤집은 경우는 50번 중 13번으로 확률 26%로 더 떨어진다.3차전은 양 팀 선발투수의 명암이 확연하게 엇갈렸
해외야구
손흥민은 절뚝거리고 로메로는 발목이 너무 부어올라...토트넘 팬들, 풀럼전 '우려'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과 크리스티엔 로메로의 부상 가능성에 '노심초사'하고 있다.손흥민은 베트남과의 친선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대표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그러나 전반전이 끝난 후 드레싱룸으로 향하면서 절뚝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이에 토트넘 팬들이 놀랐다.다행히 손흥민은 후반전에도 나와 90분을 풀로 뛰었다.경기 후 손흥민은 자신의 건강에 대한 우려에 대해 "계속되는 충돌과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부상이 걱정된다면 축구를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충돌이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 이유다. 전반전에는 허벅지를 살짝 부딪혔는데 별 문제는 아니었다. 오늘 경기에서 풀타임으로 뛰는 것이 클럽에 복귀할 때 체력과 경
해외축구
김하성, 골드글러브 유틸리티 부문 수상 유력, 3명 중 DRS 가장 많아...놀란 아레나도, 11년만에 3루수 탈락에 팬들 '놀라'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골드글러브 시상을 주관하는 롤링스사가 19일(한국시간) 발표한 2023 골드글러브 2루수와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후보로 뽑혔다.김하성은 지난 시즌 유격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이번에는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만큼 수상 가능성이 크다.유틸리티 부문에서 김하성은 무키 베츠(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한국계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쟁한다.2루수 부문에는 니코 호어너(시카고 컵스), 브라이슨 스탓(필라델피아 필리스)과 경쟁하게 됐다.김하성은 2루수보다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베츠, 에드먼에 비해 김하성의 수비 WAR이 2.1로 가장 높다. 게다가
해외야구
오구라 유나, 해맑은 미소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43회 황금촬영상시상식'이 열렸다. 오구라 유나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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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투어 日 조조 챔피언십 첫날 공동 8위
임성재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날 상위권에 안착했다.임성재는 19일 일본 지바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지난주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뒤 일본으로 날아간 임성재는 공동 8위에 올랐다.단독 선두는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PGA 투어 5승을 올린 콜린 모리카와(미국·6언더파 64타)다.전반 8번홀까지 버디 3개를 잡고 기세를 올린 임성재는 9번홀(파4)과 10번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내 흔들렸다. 하지만 11번홀(파4)에서 한 타를 줄이며 만회하기 시작했다.18번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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