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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메이퀸 특별 경정 우승. 새로운 경정 여왕의 탄생!
15일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새로운 경정 여왕이 탄생했다. 바로 메이퀸 특별경정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지현(11기, A2)이다. 지난 4월 펼쳐진 올해 첫 번째 대상 경정(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비가 오던 미사리 수면이 다시 한번 뜨겁게 달궈졌다. 바로 5월의 경정 여왕을 뽑는 메이퀸 특별경정이 열렸기 때문이다.지난해와 같이 20회차에 열린 메이퀸 특별경정에는 올해 평균 득점 상위 6명의 선수인 반혜진, 김지현, 안지민, 문안나, 박정아, 이주영이 출전했다.출전한 모든 선수의 기량이 뛰어나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예상하기 힘들었으나,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4월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일반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최강자' 셀틱, 프리미어십 3연패 달성… 출전 명단 제외 '한국 트리오' 오현규·양현준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킬마녹의 럭비 파크에서 열린 킬마녹과의 2023-2024 프리미어십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완승하며 3연패를 달성 했다.우리나라 공격수 오현규, 양현준은 경기에 뛰지 못한 채 팀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승점 90을 쌓은 셀틱은 이번 시즌 리그 한 경기를 남기고 2위 레인저스(승점 84)에 승점 6차로 앞서 우승을 확정했다.셀틱은 2021-2022시즌부터 3시즌 연속 우승과 함께 스코틀랜드 1부리그 통산 54번째 우승을 달성, 역대 최다 우승팀인 라이벌 레인저스(55회)와의 격차를 1회로 좁혔다.셀틱은 2011-2012시즌부터 최근 13시즌 중엔 단 한 차례(2020-2021시즌)만 레인저스에 우승을 넘겨주고 모두 정
해외축구
'2년 연속 왕좌 도전' 신진서, 바둑 LG배 출전.. 통산 4회 우승 도전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24)가 오는 20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시작하는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서 대회 최초 2연패와 통산 4회 우승을 노린다.삼성화재배와 더불어 한국이 주최하는 메이저 세계기전인 LG배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의 최정상급 기사 24명이 출전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한국은 지난 대회 우승·준우승자인 신진서·변상일 9단을 비롯해 박정환·신민준·박건호·원성진 9단(이상 국가시드), 김명훈·강동윤·이창석·이지현 9단, 김진휘 7단, 한상조 6단, 최현재 5단(이상 선발전)까지 총 13명이 출전한다.강력한 라이벌인 중국은 딩하오·셰얼하오 9단(이상 국가시드), 커제·구쯔하오·판팅위·미
일반
골프존커머스, 24년 4월 골프클럽 판매 순위 공개
전국 110개의 골프존마켓 직영점과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골핑 온라인 오픈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용품 유통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골프존커머스는 지난 4월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골퍼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골프클럽 브랜드와 모델을 16일 발표했다.골프존커머스가 발표한 골프클럽 판매 순위 데이터를 보면 2024년 골프클럽의 핵심 키워드인 관용성 중심 제품의 인기가 1분기를 지나서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골프존마켓 오프라인 매장의 판매 순위를 참고해 매장에서 다양한 클럽을 직접 시타해보며, 자신의 신체와 스윙에 적합한 골프 클럽으로 정비하면 더욱 즐거운 라운드가 될 것이다.<2024년 4월 남성용 클럽 판매
골프
SK텔레콤 채리티 오픈 '최승빈·심짱' 가장 많은 2천250만원 기부
최승빈과 유튜버 크리에이터 심짱(본명 심서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을 앞두고 열린 자선 경기에서 2천250만원의 상금을 기부했다.심짱과 팀을 이룬 최승빈은 지난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스킨스 게임 방식으로 열린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에서 가장 많은 2천250만원의 상금을 땄다.최승빈과 심짱이 획득한 상금을 포함해 총 5천만원의 상금은 발달장애인을 돕는 기금에 전달된다.이 자선 골프대회에는 최경주와 코미디언 이경규, 허인회,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호와 윤석민, 최승빈이 참가했다.이대호와 팀을 이룬 허인회도 2천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해 기금으로 전달했다.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은 16일부
골프
'역시 세계 최강' 한국 태권도,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7회 연속 종합 우승
태권도 대표팀이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에서 7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15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해 총 9개 금메달로 우승했다.이날 자유품새 17세 이상 복식전에 출전한 윤규성(한국체대)-차예은(용인시청)조는 총점 8.366점으로 대만, 태국을 누르고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공인품새 30세 초과 복식전에선 지호용(태권도고수회)-장명진(지인회)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대회 베스트 플레이어에는 전날 공인품새 남자 개인전(30세 이하)에서 우승한 강완진(홍천군청)과 공인품새 여자 개인전(30세 이하) 우승자 이주영(한국체대)이 선정됐다.한편 태권도 겨루기
일반
'3년 만에 정상 탈환' 유벤투스, 코파 이탈리아 15번째 우승… 이 대회 최다 기록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같은 세리에A의 아탈란타를 1-0으로 물리치며 통산 15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데얀 쿨루세브스키(토트넘) 등이 뛰었던 2020-2021시즌 이후 3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를 제패하며 이 대회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15회로 늘렸다.유벤투스에 이은 코파 이탈리아 최다 우승 2위는 9차례 정상에 오른 AS 로마다.세리에A에서 3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두 차례 우승한 유벤투스는 3년 전 코파 이탈리아 이후 각종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
해외축구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19일 국제자동차경주장서 개최
전라남도가 지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2024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19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100여 대가 참가하는 가운데 국제대회로 치러진다.‘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지난 2014년부터 아시아권 문화 교류 및 국내 모터스포츠 세계화를 위해 ㈜슈퍼레이스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올해는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래디컬 컵 아시아’, ‘코리아 트로페오’가 함께 열린다.이번 대회에서는 자동차 경주대회의 스릴과 박진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주행거리 확대와 피트 스톱(Pit-Stop)을 적용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메인 관람석에 마련된 이벤트 존에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
일반
2024 KBO 리그 300만 관중까지 3만 8,795명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가 300만 관중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2024 KBO 리그는 14일 경기까지 210경기에 누적 관중 296만 1,205명이 입장해 300만 관중 달성까지 3만 8,795명을 남겨두고 있다.15일 215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한다면 2024 시즌 전체 경기를 약 30% 진행한 상황에서 30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지난 4월 27일(148경기 진행) 200만 관중 달성 이후 67경기만에 300만 관중을 눈 앞에 두고 있어, 78경기가 소요된 100만에서 200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이 늘었다.역대 300만 관중 돌파 시점을 봤을 때, 190경기로 300만 관중을 돌파했던 2012시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빠른 추세다. 10개 구단 체제 이후로는 가장 빠른 속
국내야구
[마니아 토막 리뷰] 자동이 나보다 너무 잘해!
새 스마트폰 구입 뒤, 혹은 버스·지하철 안에서나 자기 전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 들어가 게임을 찾아보려는, 독자라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과연 이 게임이 재미있는 것일까 일 것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다 깔아놓고 소위 '찍먹' 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그러기엔 시간도 아깝고, 부담도 큽니다. 이에 마니아타임즈에서 대신 게임을 깔아보고, 실제로 어떤지 간접 체험해 드립니다. 첫 게임은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입니다. [편집자주] 기자를 포함해 원작 소설 및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 이 게임에 대해 기대 반, 걱정 반이라는 마음으로 출시를 기다렸을 것이다. 이미
E스포츠·게임
'저지 미쳤다, 4타수 4안타 4장타!' 미네소타전서 홈런, 2루타 3개, 홈런 비거리 142m...오타니와 홈런 및 비거리 경쟁도 치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스)가 4타수 4안타 4장타의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저지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1회 장쾌한 142m짜리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1호.저지는 3회에는 시즌 11호 2루타를 작렬했다. 5회에도 시즌 12호 2루타를 날린 저지는 7회에도 시즌 13호 2루타를 쳐 후안 소토를 홈에 불러들였다. 9회에는 볼넷을 얻었다.저지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홈런 경쟁은 물론, 홈런 비거리 경쟁도 벌이고 있다.저지는 지난 10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144짜리 홈런을 쳤다. 올 시즌 최장 비거리다.저지는 2019년 151m의 개인 최장 비거리 홈런을 친 바 있다.오타니는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해외야구
이정후도 없고, 김하성도 부진하고, 고우석도 안정감 없고, 배지환도 썩히고 있고, 박효준도 기약없고, 최지만은 마이너서도 부진
미국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고전하고 있다.현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둘 뿐이다.하지만 이 마저 한 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이정후가 어깨 탈구로 장기 결장하게 됐기 때문이다. 수술 이야기도 나온다. 김하성만 홀로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되는 셈이다.그런데 김하성도 부진하다. 좀처럼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의 타율은 0.204로 떨어져 1할대 추락
해외야구
젝시오, 배우 조인성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젝시오가 배우 조인성을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했다.조인성은 개성있는 연기력과 품격있는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자기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확고히 해온 대체 불가의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출연한 예능에서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왔으며 남녀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평소 골프 매니아로 알려진 조인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골프를 열심히 하는데 남들보다 더 시간을 투자해 연습하는 데도 참 못하더라.”면서 골프를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도 보
골프
'판사' vs '쇼타임' 누가 누가 더 멀리 치나 경쟁 불붙었다...저지 144m vs 오타니 141m, MLB 기록은 154m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 경쟁도 뜨겁지만 홈런 비거리 경쟁도 불붙었다.저지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142m짜리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는 올 시즌 최장 비거리 기록이 아니다.저지는 지난 10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144짜리 홈런을 쳤다. 올 시즌 최장 비거리다.저지는 2019년 151m의 개인 최장 비거리 홈런을 친 바 있다.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도 이에 앞서 지난 4월 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144m 홈런을 날렸다.오타니는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141m짜리 아치를 그렸다.오타니는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36m짜리 홈런을 쳐 최근 2년간 오라클
해외야구
'괜찮을까?' FA 앞둔 김하성, 5월 타율 0.171...콜로라도 3경기서 1안타, 시즌 타율 1할대 추락 위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타격감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3회말 첫 타석에서 콜로라도 왼손 선발 오스틴 곰버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시속 159㎞ 빠른 타구를 만들었지만, 우익수에게 잡혔다.5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평범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7회 세 번째 타석에서. 오른손 불펜 저스틴 로런스의 시속 155㎞ 직구를 받아쳤으나 또 우익수 뜬공에 그쳤다.김하성의 타율은 0.204로 떨어져 1할대 추락 위기에 직면했다.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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