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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스너 홀렸다” 아르테미스, 빌보드 톱 뉴 아티스트 앨범 '정상'
아르테미스(ARTMS)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13일 “아르테미스의 첫 정규앨범이자 완전체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이 빌보드 톱 뉴 아티스트 앨범(Top New Artist Albums)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히트시커스 앨범(Heatseekers Albums) 9위를 비롯해 레코드 레이블 인디펜던트 커런트 앨범(Record Label Independent Current Albums) 5위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온라인 성적을 가리는 인터넷 앨범(Internet Albums) 25위 커런트 디지털 앨범(Current Digital Albums) 26위 등에도 진입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특별한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빌보드는 이 같은
방송연예
'박용택 제쳤다' SSG 최정, KBO리그 통산 최다 타석 신기록
'기록의 사나이' SSG 랜더스의 중심타자 최정(37)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최정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KBO리그 통산 최다 타석 신기록을 달성했다.11일까지 총 9천36타석에 나선 최정은 이날 5-0으로 앞선 5회말에 세 번째 타석을 채우면서 9천39타석으로 박용택(은퇴·9천38타석) 해설위원을 제치고 이 부문 1위로 올라섰다.2005년 SSG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최정은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KBO리그의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그는 지난 4월 24일 통산 468번째 홈런을 때려 이승엽(467개) 두산 베어스 감독을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지난 1일엔 KIA 타이거즈 최형우
국내야구
'데뷔 첫 연타석 홈런' 윤동희, 김진욱 삼진 8개 완벽투.. 롯데, 키움에 9-2 완승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김진욱의 호투 속에 윤동희가 연타석 아치로 4타점을 뽑은 롯데 자이언츠가 9-2로 승리했다.롯데는 27승2무35패로 8위를 기록했다. 키움은 26승38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롯데는 3회말 2사 후 윤동희가 좌월 솔로홈런을 뿜어 1-0으로 앞섰다.5회에는 무사 1, 3루에서 유강남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탰고 황성빈의 안타에 이어 다시 윤동희가 3점 홈런으로 연타석 아치를 그려 단숨에 5-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기세가 오른 롯데는 손호영과 나승엽이 연속 2루타를 쳐 6-0으로 달아났다.키움은 8회초 김혜성의 솔로 홈런 등으로 2점을 만회했다.하지만 롯데는 8회말
국내야구
'내국인 배제 안해' 한국 축구대표팀, 본격적으로 정식 사령탑 선임 작업 돌입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임시 사령탑' 체제로 무난하게 넘긴 한국 축구가 본격적으로 정식 사령탑 선임 작업에 들어간다.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전을 끝으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마감했다.중국을 1-0으로 꺾은 한국은 5승 1무 무패, 승점 16으로 C조 1위를 차지했다. 또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유지, 1번 포트에서 3차 예선 조 편성을 받는 유리한 고지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낙마하면서 발생한 사령탑 공백 사태가 새 감독 선임 작업이 늦어지면서 4개월 동안이나 이어졌으나, 대표팀은 2차 예선
국내축구
kt '배정대 3안타 3타점' 만점활약.. 설욕, 갈 길 바쁜 NC 발목 잡혔다
KT 위즈가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1-5로 승리했다.KT는 28승 1무 37패로 9위를 기록했다. 3연승이 끊긴 NC는 31승 2무 32패로 6위를 유지했다.kt는 1회초 강백호의 2루타와 배정대의 적시타로 2점을 뽑았다.NC는 공수 교대 후 손아섭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kt는 3회초 김상수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4점을 뽑아 6-1로 달아났다.NC는 3회말 손아섭이 우월 3점 홈런을 터뜨려 4-6으로 추격했다.그러나 kt는 6회초 황재균의 2루타와 장성우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탠 뒤 7회초 오재일과 오윤석이 각각 솔로홈런을 터뜨려 승기를 잡았다.NC는 7회초 김휘집이 솔로홈런, 5-11로 뒤
국내야구
고우석, 정말 아쉽네! 샌디에이고, 우완 구원 투수 '급구'...더블A서 위력적인 구위 보였다면 콜업됐을 수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우완 구원 투수를 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13일(한국시간) 현재 샌디에이고는 '우완 구원 투수 셧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보도했다. 샌디에이고 불펜에는 우완 마무리 로버트 수아레즈 외에도 제레미아 에스트라다와 에니엘 데 로스 산토스가 있다.에스트라다는 이번 시즌 2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86, 탈삼진율 43.2%, 볼넷율 8.6%를 기록하며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는 있지만 우타자보다 좌타자에 강한 면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데 로스 산토스는 3.54의 탄탄한 평균자책점을 자랑하지만 28이닝 동안 무려 8개의 홈런을 내줬다. 6개의 홀드를 기록했지만
해외야구
프로농구 SK, 장문호 영입.. '일본리그 거쳐 친정팀 복귀'
프로농구 서울 SK가 포워드 장문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16년 고양 오리온(현 고양 소노)에서 프로 데뷔한 장문호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SK에서 뛰었다.2022-2023시즌이 끝난 뒤 KBL에서는 은퇴했고, 이후 일본 B3리그 가가와에 입단했다.2023-2024시즌 일본 리그에서 46경기에 나와 평균 4점, 2.2리바운드를 기록한 장문호는 1년 만에 다시 SK로 돌아왔다. /연합뉴스장문호는 "일본 리그에서 부상에 대한 우려를 털어냈고, 식스맨으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태 현역 연장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며 "새로운 각오로 SK 우승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농구
'2024 전국삼보선수권대회 성료' 국가대표 8명 선발
대한삼보연맹은 충남 천안시 한국삼보센터에서 선수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24 전국삼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스포츠 삼보와 컴뱃 삼보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28일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삼보선수권대회와 올 하반기에 열릴 세계 우호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했다.그 결과 신재용, 권재덕, 이승안, 강진수, 박정빈, 박호성, 이재환, 이승희가 한국 삼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국제삼보연맹과 러시아 등 삼보가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은 6개국을 방문한 결과를 참고해 한국 삼보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겠
일반
"아내 덕분에!" 최승현, 챌린지투어 첫 우승으로 감격의 눈물
최승현(31)이 ‘KPGA 챌린지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11일과 12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최승현은 버디만 10개를 뽑아내 10언더파 61타로 2위에 1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에도 최승현의 기세는 매서웠다.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3개로 3타를 줄인 최승현은 13번홀(파3)에서 또 한 번 버디를 때려 넣었다. 16번홀(파4)에서 아쉽게 이번 대회 첫 보기를 범했으나 17번홀(파3)과 18번홀(파4)에서 연달아 버디를 추가하며 경기를 마쳤다.최종합계 15언더파 127타를 적어낸 최승현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23] 왜 핸드볼 경기장을 의미하는 ‘Playing Court’에 ‘Court’가 들어간 것일까
국제핸드볼연맹(IHF) 경기규칙 제 1장은 경기장을 영어로 ‘Playing Court’로 표현하고, 규격와 용도 등을 설명하고 있다. 경기장 규칙을 제 1장에 세운 것은 경기장이 갖는 상징적 의미가 크기 때문일 것이다. 경기장은 일본식 한자어로 기술의 낫고 못함을 서로 겨룬다는 의미인 ‘경기(競技)와 장소를 의미하는 ’장(場)‘이 합쳐진 단어이다. 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장소로써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편의 시설이 마련된 곳을 의미한다. (본 코너 1120회 ’핸드볼에서 왜 경기를 ‘Game’이라고 말할까‘ 참조)영어 ‘Playing Court’는 말 그대로 놀이하는 코트라는 의미이다. 코트는 외래어로 각종 스포츠 경기장을 이르는 말이다. 원래
일반
'노장의 신들린 작전' 문현빈 결승 스퀴즈번트.. 한화, 두산에 4-3 승리
노장의 신들린 작전이 빛을 발했다.한화이글스는 6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4 신한SOL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문현빈의 결승 스퀴즈번트에 힘입어 4-3 승리를 거뒀다.특히 상대 마무리 홍건희를 위시한, 이병헌-최지강으로 대표되는 필승조를 무너뜨렸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선취점의 주인공은 한화였다.3회초 1사후 유로결과 이원석, 황영묵의 연속 3안타로 선취점을 낸 한화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안치홍의 내야안타로 1점을 추가해 2-0으로 앞서갔다.4회초에도 김태연의 2루타와 이재원의 적시타로 3-0으로 벌렸다.이에 질세라 5회말 두산도 김기연이 유격수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했고, 전민재의 적시타로 1점을 만
국내야구
'자신감 넘친다' 타이거 우즈, 4년 만에 US오픈 출전.. "우승할 힘 남아있다"
메이저 골프대회에서 15승을 거둔 타이거 우즈(미국)가 4년 만에 출전하는 US오픈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우즈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 대회에 우승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이제 해내는 것만 남았다"고 말했다.2021년 교통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친 우즈는 72홀 경기를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US오픈에 출전하는 것도 2020년 대회에서 컷 탈락한 이후 4년 만이다.대회가 열리는 파인허스트에 지난주 도착한 우즈는 "늘 체력 훈련에 집중했다. 체력 훈련은 항상 중요하다"고 말했다.파인허스트에서는 2005년 이후 19년 만에 US오픈을 치르는 우즈는
골프
'별들의 전쟁' 유창혁·이창호·안조영, 월드 바둑 챔피언십 4강 진출
유창혁·이창호·안조영 9단이 월드바둑 챔피언십에서 4강에 올랐다.이창호 9단은 12일 전남 신안군 신안갯벌박물관에서 열린 제5회 월드 바둑 챔피언십 8강에서 일본의 고바야시 고이치 9단에게 267수 만에 백 8집 반승을 거뒀다.이창호는 만 45세 이상 참가하는 월드바둑에 세 차례 출전 끝에 처음 4강에 이름을 올렸다.2·3회 대회 우승자인 유창혁 9단은 최명훈 9단과 8강 형제 대결에서 277수 만에 흑 3집 반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처음 출전한 안조영 9단도 대만 왕리청 9단을 불계로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다.반면 조훈현·서봉수·김승준 9단은 16강에서 패해 탈락했다.13일 오전 10시 열리는 준결승은 유창혁 9단과 이창호 9단, 안
일반
김천상무 막 올리는 ‘드라마 2편’ 김천상무, 광주 상대 2연승 노린다
김천상무가 광주 원정길에 오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5일 오후 7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6R 2대 1 승리 기억을 살려 올 시즌 광주 상대 2연승을 노린다. “드라마 1편이 끝났다”, 광주전부터 시작될 제 2편“김천 드라마 1편이 끝났다.” 지난 포항전 승리 후 정정용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전반기에 대한 소회를 이와 같이 말했다. 이어 “A매치 휴식기 동안 2편을 잘 준비하겠다.”며 후반기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2편의 시작인 광주전의 전망은 밝다. 지난 경기 양 팀의 첫 맞대결에서 김천상무는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2골을 뒤집어 역전승을 만들어 냈다. 경기
국내축구
13일 개막..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관전 포인트?
올해로 6회째 맞이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과거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됐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대회로 2018년 재창설됐으며 올해로 6회 째를 맞는다. 2020년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회가 진행되지 않았다. 올해는 총상금을 3억 원 증액해 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은 2.6억 원으로 강원도 춘천 소재 남춘천CC 빅토리, 챌린지 코스에서 펼쳐진다.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와 일본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지난해 이어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대회로 개최- ‘하나은행 인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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