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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토미존 수술후 어려움 겪다가 한국으로 돌아갔다!" 미 매체 "오타니는 투수로 성공할 가능성 거의 없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수로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진단이 나왔다.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입문 후 두 차례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2차 수술은 완전한 토미존 수술은 아니라는 주장도 있음).이 때문에 미국 내 인기 X 계정인 '야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최근 오타니의 복귀에 의문을 제기했다.이 계정은 "MLB 역사를 볼 때 토미존 수술은 그러한 부상에서 복귀하는 투수에게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며 " 오타니가 양방향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투수로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계정은 오타니가 두 번째 토미존 수술을 받은 후 직면하게 될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수술을 받은 MLB 투수 101명 중 25%가 메이저리그
해외야구
손흥민, '제2의 모드리치' 되나? 39세 모드리치, 2020년 이후 거의 1년 단위로 재계약...손흥민, 토트넘이 버리지 않는 한 계속 잔류할 듯
루카 모드리치라는 선수가 있다. 올해 나이 39세다. 그런데도 아직 은퇴하지 않고 뛰고 있다. 그것도 세계 최강의 클럽으로 평가되는 스페인 라리가의 레얄 마드리드에서.그는 토트넘에서 뛰다 2012~13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는 5년 계약을 체결했다.이어 2016~17시즌 중 2020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었다.이후 그는 거의 1년 단위로 재계약, 오늘에 이르고 있다.모드리치는 레알에서 12개 시즌을 뛰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6회, 라리가에서 4회 정상에 올랐다. 또 유러피언 슈퍼컵(4회)과 클럽 월드컵(5회) 등 각종 대회를 포함해 총 2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8년 발롱도르와 UEFA 올해의 선수
해외축구
첼시, 도르트문트 유망주 기튼스 주시…추쿠에메카 포함 스왑딜 검토
첼시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양쪽 클럽 모두에 유리한 스왑딜을 추진 중이다. 두 클럽은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서로의 유망주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직 선수를 영입하지 않았다. 지난 여름 1억 9,900만 파운드(약 3,500억 원)를 들여 11명의 선수를 영입한 대대적인 투자와 대조적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첼시는 큰 지출을 피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전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영국 매체 런던 월드는 “첼시가 도르트문트의 윙어 제이미 기튼스 영입을 검토 중이며 기튼스를 관찰하기 위해 도르트문트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가 기튼스
해외축구
멈출 수 없는 클리블랜드, 갈런드 40점 폭발과 함께 11연승 달성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토론토 랩터스를 꺾고 1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클리블랜드는 10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경기에서 토론토를 132-126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동부 콘퍼런스 선두 클리블랜드는 시즌 33승 4패를 기록하며 2위 보스턴(27승 10패)과의 격차를 6경기로 벌렸다. 이는 NBA 역사상 5번째로 좋은 성적이며, 홈에서는 21경기 중 20승을 거두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경기는 팽팽한 접전 속에 진행됐다. 5점 차로 뒤진 채 4쿼터를 시작한 클리블랜드는 르버트의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든 후, 마지막 40초에서 갈런드의 3점포와 자유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갈런드는 시즌 최다인 40점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농구
레전드 오브 이미르 '게스트’s 프리뷰' 영상 공개
위메이드는 10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게스트’s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총괄 디렉터 석훈 PD가 인플루언서 쵸피, 효짱과 함께 수동 콘텐츠 '검은 발키리'를 소개했다. 검은 발키리는 이용자가 필드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통해 검은 발키리를 찾아 싸우는 콘텐츠다. 실제 캐릭터 모습도 선보였다. 공개 캐릭터는 ▲도끼와 방패를 휘두르는 '버서커' ▲아군을 부활시키는 '스칼드' ▲마법을 사용하는 '볼바' ▲창을 휘두르며 빠르게 적에게 접근하는 '워로드' 총 4개 클래스다. 23일에는 세부 콘텐츠와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E스포츠·게임
'아바' 두 번째 겨울 업데이트 … 신규 폭파맵 '디-미라지' 추가
네오위즈는 9일, 온라인 FPS(1인칭 슈팅)게임 '아바'(A.V.A)에 두 번째 겨울 업데이트를 반영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폭파맵 '디-미라지'를 추가했다. 맵 중앙 지역에서 펼쳐지는 교전을 핵심으로 설계했으며, 개방된 공간에서 빠르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기존보다 넓어진 전투 진영에서 전술을 펼칠 수 있다. 기존 클래식 폭파맵의 교전 구조를 유지하고, 중동을 연상케 하는 도시 풍경과 노을빛 색감 등 시각적 차별화를 더했다. 폭파맵 '듀얼사이트', '해머블로우', '폭스헌팅' 3종도 겨울 분위기로 업데이트했다. '슈퍼메카닉 신규 재료 총기'도 공개했다. 이용자는 추가 재료를 적용해 2개
E스포츠·게임
'공격 보강' K리그1 제주, 스트라이커 박동진 데려왔다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 FC가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변신한 베테랑 박동진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제주는 10일 지난 시즌 경남FC에서 활약한 박동진(30)의 영입을 발표했다. 2016년 광주FC에서 프로 데뷔한 박동진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원래 수비수로 활약하다 2019년 공격수로 전환해 그해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다.그는 지난 시즌 경남FC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 프로 통산 218경기에 출전해 K리그1에서 15골 17도움, K리그2에서 15골 3도움을 기록한 박동진은 넓은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박동진은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고 제주 팬들의 사
국내축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엘리멘탈 테마 모드' 업데이트
크래프톤은 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엘리멘탈 테마 모드'를 출시했다. 엘리멘탈 테마 모드에서는 이용자가 불, 물, 나무, 바람 등 4가지 원소 능력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불의 원소'를 선택하면 불사조 모양의 파이어볼 투척 능력과 고공 전방 점프 능력이 활성화돼 공격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의 원소'는 이용자에게 적의 시야를 차단할 수 있는 물의 벽 생성 능력을 부여해 방어력을 강화한다. '나무의 원소'를 선택한 이용자는 자신이 소환한 사슴 영혼의 위치로 순간 이동해 신속하게 전장을 누빌 수 있다. 사슴 영혼으로 적을 공격하면 짧은 시간 동안 적의 위치를 확인
E스포츠·게임
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6 예고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은 10일, '이터널 리턴'의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ETERNAL RETURN MASTERS, 이하 마스터즈) 시즌6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마스터즈는 이터널 리턴의 최강자들이 우승을 두고 경쟁하는 아시아권 오픈 리그이다. 총 2개의 페이즈를 거치며 서킷 포인트를 많이 모은 상위 10팀과 Last Chance Qualified(마지막 합격 기회, LCQ)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준 2개 팀에 3월 21일 대전 드림 아레나에서 열리는 마스터즈 시즌6 파이널 참가 자격을 준다. 페이즈1은 10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지난 12월 대전 드림 아레나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시즌5 파이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개 팀은 시드권을 인정받아
E스포츠·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 1.5주년 업데이트 '가주 격돌' 예고
넷마블은 10일,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역할 수행 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 넷마블엔투)의 1.5주년 업데이트 '가주 격돌'을 PV(preview) 영상을 통해 예고했다. 업데이트는 1월 중 진행 예정이며, '10가주 트로이메라이' 픽업 소환과 신규 콘텐츠 '세력 경쟁전', 신규 동료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10가주 트로이메라이'는 넷마블이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10가주' 등급 캐릭터로, 원작에서 탑의 신으로 군림하며 불로불사의 존재로 묘사된다. '트로이메라이'는 로 포 비아 가문의 가주로, 가치 없는 존재를 가차 없이 제거하는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다. 게임에서는 '크라켄'과 '코발트'를 소환해 아군을 강화하고 적군을 디버프
E스포츠·게임
양현준 또 선발 나서나...셀틱, 로스 카운티전 앞두고 기대
셀틱이 리그 선두를 질주하는 가운데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로스 카운티와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 경기는 셀틱의 한국인 미드필더 양현준의 선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양현준은 최근 5경기에서 3번의 선발 출전 기회를 잡으며 팀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시즌 초반 교체 출전이 잦았던 그는 12월 22일 리그 22라운드부터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 다만 아직 공격포인트가 없어 로저스 감독의 지속적인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득점이나 도움 기록이 필요한 상황이다.한편, 로스 카운티는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10위에 위치한 로스 카운티는 승리 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6위까지 도약할 수
해외축구
트레이드 요구 '상습범'은 '털보' 하든, 3차례 요구 다 수용돼...하든 따라하는 버틀러는 미네소타 시절에 이어 마이애미서 요구
지미 버틀러기 마이애미 히트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마이애미가 장기 계약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화가 난 버틀러는 마이애미에 정식으로 이적을 요구했다 그러나 마이애미는 거절했다. 그러자 버틀러는 '태업'을 하며 마이애미를 압박했다. 마이애미도 가만 있지 않았다. 그에게 7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선수노조가 반발하자 마이애미는 그의 트레이드를 허가하기로 했다.버틀러의 트레이드 요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시카고는 버틀러에게 맥시멈 계약을 제공하는 것을 거부하고 그를 미네소타로 트레이드했다. 미네소타 상황은 지금과 매우 유사했다. 버틀러는 자신의 계약에 만족하지 않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농구
'오타니 붙잡기' 에인절스 전략 실패... ESPN '최악의 판단' 혹평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 관련 의사결정이 MLB 구단들의 최근 최악의 행보 1위로 선정됐다. ESPN은 9일(한국시각) '2020년 이후 30개 구단 최악의 행보' 분석에서 에인절스의 오타니 미트레이드 결정을 가장 큰 실책으로 꼽았다. 에인절스는 2018년부터 오타니와 동행했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재계약 가능성이 낮았던 오타니를 트레이드 마감시한까지 보유했다. 당시 에인절스는 선두권과 7경기 차로 와일드카드 진출 가능성을 노렸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큰 실수였다. 건강했던 오타니를 트레이드했다면 상당한 유망주를 확보할 수 있었지만, 대신 포수 유망주 케로를 지올리토, 로페즈와 맞바꾸는 등 단기 전력 보강에 집중했다
해외야구
맨유, 래시포드 대체자 물색...나폴리 공격수 크바라츠헬리아 영입 추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단 개편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마커스 레시포드와 카세미루의 이적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가장 먼저 맨유를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는 마커스 레시포드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며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협상은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레시포드는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높은 주급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타임즈에 따르면, 레시포드의 주급은 약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원)로, 이는 밀란의 최고 연봉자인 알바로 모라타의 주급 15만 파운드(약 3억원)의 두 배 이상이다. 밀란은 주급 부담으로 인해 협상을 진전시키
해외축구
토론토와 게레로 주니어 극적 합의...2025년 연봉 2850만 달러
연봉조정 마지막을 맞은 게레로 주니어는 11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까지 토론토와 협상을 통해 2025 연봉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캐나다 매체 쉬 스포츠네트의 다비디는 10일(한국시간) 양 측이 2850만 달러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앞서 제이스인사이더는 양 측의 협상이 결렬돼 중재 청문회에 갈 것이라고 보도했다.합의가 불발되면 구단과 선수는 서로의 수치를 교환해야 한다. 그리고 중재 청문회로 간다. 세 명의 독립 중재자로 구성된 패널은 구단 측 제시액과 선수 측 제시액 중 하나를 선택해 결론을 내린다. 청문회 전까지 양 측은 협상을 계속할 수 있다.그러나 양 측은 청문회까지 가지 않아도 되게 됐다.지난해에는 양 측이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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