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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 만장일치? 오타니에 물어봐!' MVP 만장일치 벌써 3회...약 15년 후 HOF 만장일치로 입회 가능 매우 커
일본의 전 메이저리거 스즈키 이치로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으나 '만장일치 입성'은 단 1표 차이로 아쉽게 무산됐다.메이저리그 역사상 만장일치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선수는 2019년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유일하다.그렇다면 일본 출신 메이저리거가 만장일치로 HOF에 입회할 가능성은 이제 사라진 것일까?아니다. 한 명이 있다. 오타니 쇼헤이다.그는 약 15년 후 HOF에 만장일치로 입회할 가능성이 크다. 만장일치는 그의 '전가의 보도'이기 때문이다.오타니는 지금까지 3차례나나 만장일치 MVP에 선정됐다.오타니는 LA 에인절스에서 뛰던 2021년과 2023년 아메리칸리그(AL) MVP에 선정됐고
해외야구
K리그1 안양 '승격 주역' 이민수·이윤오 재계약...네덜란드 센터백 토마스 영입
FC안양이 2025시즌 K리그1 도전을 앞두고 전력 강화에 나섰다. 구단은 22일 승격 멤버인 미드필더 이민수, 골키퍼 이윤오와 재계약을 맺고 네덜란드 출신 센터백 토마스를 새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중원의 핵심 이민수는 정확한 킥력과 볼 간수 능력을 갖춘 베테랑이다. 2012년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데뷔해 쇼난 벨마레, 도치기SC, FC마치다 젤비아 등에서 활약했다. K리그에서는 강원FC, 천안시티FC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FIFA U-17 월드컵을 비롯해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골키퍼 이윤오는 2021년 대구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했으며, 경남FC를 거쳐 지난해부터 안양의
국내축구
"FA 앞두고 많이 힘들어했는데..." 구자욱이 밝힌 류지혁의 비밀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이 FA 계약을 마친 류지혁의 성공적인 2025시즌을 예고했다. 4년 최대 26억원에 삼성 잔류를 결정한 류지혁은 팀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지혁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가장 많이 말했다"는 구자욱은 "FA 계약 부담감 때문에 지난해 제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했다"며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류지혁은 2023년 7월 김태군과의 트레이드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후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다. 계약 후 류지혁은 "구자욱 형과 강민호 형이 다른 팀 이적을 생각하지
국내야구
'내가 홈런을 못친다고?' 소크라테스, 도미니카 윈터리그서 '파이어볼러' 구두안 160km 직구 강타 투런포 작렬
KIA 타이거즈가 3년 동안 함께 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를 버린 이유는 홈런포 부족 때문이었다. 3년간 친 홈런은 모두 63개로 시즌 평균 21개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26개를 쳐 점점 좋아지고 있었다.하지만 챔피언 KIA 눈높이를 충족하기에는 2% 부족했다. KIA는 빅리그에서 3년 연속 20개 이상의 홈런을 친 패트릭 위즈덤을 선택했다. 눈물을 머금고 고국 도미니카공화국으로 돌아간 그는 레오네스 델 에스코기도의 2번타자 외야수로 뛰고 있다.소크라테스는 21일(한국시간) 히간테스 델 시바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1-1 동점인 5회 장쾌한 투런포를 날렸다.상대 투수는 좌완 '파이어볼러' 레이민 구두안이었다. 소크라테스는 빅리그와 CP
국내야구
시비옹테크 '파죽지세'...호주오픈 5경기서 14게임만 내주고 4강행
세계 랭킹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결승에 진출했다.시비옹테크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에마 나바로(8위·미국)를 세트스코어 2-0(6-1 6-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그는 이번 대회 5경기 연속 스트레이트 승리를 기록했다.특히 시비옹테크는 8강까지 5경기에서 단 14게임만을 내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2013년 마리야 샤라포바가 8강까지 9게임을 내준 이후 12년 만의 기록이다. 1회전 카테리나 시니아코바(50위·체코)전 이후로는 한 세트당 3게임 이상을 내준 적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같은 날 열린 다른 준준
일반
'쉴 틈도, 쉴 생각도 없다' LG 백승현, 재도약 위한 특별한 선택
"부족한 만큼 채워야 한다" LG 트윈스의 우완 파이어볼러 백승현(30)이 재기를 위해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미국 애리조나로 향했다. 2015년 타자로 프로에 입단한 백승현은 2021년 투수로 전향했다. 2023시즌에는 42경기에서 2승 3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1.58을 기록하며 LG의 통합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36경기 평균자책점 9.11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주 무기인 포심 구속이 2023년 146.7km에서 2024년 144.6km로 하락했고 피안타율도 0.218에서 0.324로 치솟았다. 슬라이더와 포크볼 등 변화구의 피안타율 역시 각각 0.296, 0.368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구위가 떨어졌다. "작년에는 너무 생각이 많았다"고 회상한 백승현은 "최
국내야구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넘버링 갱신 등 업데이트
컴투스는 22일,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갱신하고 새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5'는 지난해에 이어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2년 연속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명 넘버링을 교체한다. 현재 2024 시즌 MVP 김도영을 비롯해 박찬호, 강민호 등 2024 시즌 골든글러브 수상 선수와 지난해 정규시즌 타이틀 홀더 및 KBO 수비상 수상자를 모두 반영했고, 투수 및 타자 특이폼 업데이트도 진행 중이다. 또 올해는 3D 버전 출시 10주년을 기념한 'D-100 카운트 다운' 이벤트를 통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아이템을 지급 하고 있다. 야구 게
E스포츠·게임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스팀 출시
넷마블은 22일, 수집형 전략 RPG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개발 카밤)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 대표 문학인 '아서왕의 전설'을 다크 판타지풍으로 재해석한 수집형 전략 RPG다. 스팀 뿐 아니라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며,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계정 정보도 연동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스팀 스타터 패키지'와 '스팀 프리미엄 스타터 패키지' 등 스팀 이용자 대상 특전 패키지 상품 3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시즌별 최고의 클랜을 가리는 대규모 RvR(진영 간 대결) 콘텐츠 '클랜 전쟁'을 시작했다. 3개 시즌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리그 우승
E스포츠·게임
넥슨 '히트2' 신규 지역 '아바둔' 추가
넥슨은 22일, 모바일∙PC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히트2'(개발 넥슨게임즈)에 신규 지역 '아바둔'을 추가했다. 아바둔은 사막 콘셉트의 필드로, '소멸의 사막', '파크룬의 대지' 2개 지역으로 이뤄졌다. 신규 몬스터도 추가됐다. 파크룬의 대지 보스 '가나야크'는 전투 후반에서 더욱 높은 위력을 발휘하며, 공략에 성공할 경우 '붉은 별의 망토', '푸른 별의 아뮬레타'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활' 클래스 리뉴얼을 실시하고, '블러드 트래커' 스킬을 추가했다. 블러드 트래커는 상대의 상태에 따라 공격 속도 등을 증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활' 클래스 특유의 짧은 스킬 쿨타임과 결합하면 전투의 흐름을
E스포츠·게임
검은사막 PvP '솔라레의 창', 개편 뒤 정규 시즌 개시
펄어비스는 22일, 검은사막 PvP(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솔라레의 창'을 개편하고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돼 장비 격차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3 매칭 PvP 콘텐츠다. 정규 시즌은 1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연습 경기와 랭크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전장과 시스템, 전리품도 개편했다. 기존 솔라레의 창을 진행하던 전장 3곳을 ▲홀본 ▲고두마을 ▲켈모른 황야로 대체했다. 전용 장비의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도 변경하고, 생명력 수치는 1만 까지 상향했다. 전리품 획득 시스템은 참가자 모두가 보상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솔라레의 창 플레이 시
E스포츠·게임
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 놈' 컬래버레이션
컴투스홀딩스는 22일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 '워킹데드: 올스타즈'와 모바일 고전 게임 '놈'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놈은 피처폰 시절 독특한 게임성으로 인길르 끈 게임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음달 26일까지 인게임 재화인 '추억의 동전'을 모아 '워킹데드: 올스타즈' 안에서 '놈'을 미니 게임으로 진행할 수 있다. 미니 게임은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눌러 점프하거나 공격해 점수를 쌓고, 누적 점수에 따라 순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피처폰 시절 감성과 조작 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관련 이벤트도 열린다. 내달 11일까지 '놈 빙고 이벤트'가 열리며 미션 완료 시 생존자
E스포츠·게임
K리그1 광주, ‘빛 형상화’한 2025시즌 ALCE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서 입을 유니폼을 22일 공개했다. 골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 2025시즌 ACLE 유니폼인 '라이트 오브 글로리 시즌2'(Light of Glory Season 2)는 K리그1에서 입을 유니폼과 마찬가지로 '빛'을 콘셉트로 광주만의 상징과 의미를 표현했다. 유니폼 전면에는 디지털 프린팅을 이용한 인쇄 기법으로 빛을 형상화한 그래픽을 넣었고, 뒷면 목둘레선에는 '라이트 오브 글로리' 문구를 삽입했다. ACLE 유니폼은 2월 3일부터 구단 및 골스튜디오 온라인 스토어와 패션 플랫폼 무신사를 통해 판매한다./연합뉴스
국내축구
키움→LG→삼성...최원태의 '마지막 정착지' 프로젝트
삼성 라이온즈의 새 얼굴 최원태(28)가 프로 데뷔 후 세 번째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FA 시장에서 4년 총액 70억원에 삼성 유니폼을 입은 그의 과제는 '적응'이다. 2015년 넥센(현 키움) 1차 지명으로 프로에 입문한 최원태는 LG를 거쳐 이제는 삼성에서 새 출발을 한다. 스토브리그에서 워크에식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삼성의 러브콜을 받아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다행히 새 팀 적응을 도울 지원군이 있다. 키움 시절 함께 뛴 김태훈, 임창민, 박병호, 전병우와 서울고 선후배인 이재현이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특히 구자욱 주장과 강민호 등 선배들의 적극적인 도움도 기대된다. 최원태는 시즌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플
국내야구
쿠팡, 설연휴 맞이 인기 리조트-호텔 등 200여곳 와우회원 최대 32% 할인
쿠팡의 여행 전문관 ‘쿠팡트래블’이 설 황금연휴를 겨냥해 내달 1일까지 인기 국내 숙박 상품 200여개를 와우회원 대상 최대 32% 할인 혜택가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5성급 호텔 상품 50여개도 최저 12만원대부터 특가에 내놓는다.이번 행사는 쿠팡트래블이 매달 진행하는 인기 숙소 할인전으로, 설 황금연휴를 맞아 이번에는 특별히 프리미엄 5성급 호텔 상품 50여개도 함께 선보인다. 전국 인기 숙소를 1박 최저가 3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5성급 호텔도 최저 12만원대부터 만날 수 있다.투숙 가능 기간은 숙박 상품별로 상이하며, 최대 올해 12월31일까지 예약 가능하다.‘가족과 함께 설 연휴를 보내기 좋은’ 대표 숙소
라이프
한국중고배구연맹, 대한체육회 선정 2024 정부 명칭대회 성과 평가 우수 단체 3위 입상
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이 2024년 정부 명칭 대회 성과 평가에서 대회별 우수단체 3위에 입상했다. 대한체육회는 22일 한국중고연맹이 개최한 제57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2024년7월18일~24일, 경남 통영)가 정부 명칭을 사용한 지난 해 각종 대회 종합 평가에서 95.5점을 기록해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 우슈대회(102.2점), 제64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99점)에 이어 3위를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은 우수 평가를 받은 단체에게 수여하는 인센티브 400만원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가맹 단체 51개 종목에서 정부 명칭을 쓰는 107개 대회 중 취소된 5개 대회를 뺀 102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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