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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앵커패닉' 국내 서비스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넵튠은 5일, 해외 게임 개발사 레이옌 게임(LEIYAN GAME)이 제작한 미소녀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 '앵커패닉'의 국내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앵커패닉은 외계 종족의 침공에 맞서 '앵커 프로젝트'의 에이전트로서 인류 구원에 나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캐릭터가 보유한 스킬, 직업, 상성 등을 조합해 전략적으로 전투를 수행해나가야 한다. 각 캐릭터마다 독립적인 서사와 함께 풀보이스를 지원하고, 서브컬처 감성을 담은 2D 일러스트와 3D 모델링을 제공한다. 넵튠은 지난해부터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성공 가능성을 보유한 인디 개발사 인수 및 투자와 동시에 이들과
E스포츠·게임
'나 혼자 네크로맨서 키우기' 구글플레이·원스토어 등록
루노소프트는 5일, 육성 전략 RPG(역할 수행 게임) '나 혼자 네크로맨서 키우기'(개발 딜리셔스게임즈)를 구글플레이, 원스토어에 정식 서비스 등록했다고 밝혔다. 추후 앱스토어에도 등록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나 혼자 네크로맨서' 작품의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전개되는 그룹 전투 액션과 단계별 성장, 커뮤니티 길드를 통한 유저 간 협력, 레이드 경쟁, 유저끼리 스테이지 경쟁, 도전과제 순위 경쟁, 세계수 시스템 등을 내세운다. 게임 내 다양한 종족, 장비 등의 캐릭터 간 고유 속성과의 파티 시너지 효과로 나만의 전략적인 파티 원들을 구성하여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스포츠·게임
'아이러니다! 타율 0.545인데 자리가 없다?' 배지환, 약체 피츠버그서 제4의 외야수 한 자리 놓고 5명과 '혈투' 중
김혜성은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다저스에서 개막 로스터에 들기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그런데 또 한 명의 한국인은 약체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주전이 아닌 벤치 요원 한 자리를 놓고 5명과 혈투를 벌이고 있다. 배지환이 그다. 그는 김혜성과 달리 시범경기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배지환은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다.이날의 맹타로 시범경기 타율이 0.545(11타수 6안타)로 껑충 올랐다. OPS는 1.492다.1회 보스턴 선발 퀸 프리스터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내 기분좋게 출발한 배지환
해외야구
카카오게임즈, MSCI ESG 평가 AAA 획득…2단계 ↑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이하 MSCI)이 진행하는 평가에서 지난 평가 대비 두 단계 상승한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평가 대상 중 상위 2% 안에 들었으며, ESG경영 선포 후 2022년 첫 MSCI ESG 평가를 받은 지 2년 만에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받았다. MSCI는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8500여개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인적자원개발, 지배구조 등 ESG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CCC부터 AAA까지 총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평가에서 ▲탄소배출 ▲인적자원개발 ▲정보보안 ▲
E스포츠·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 경쟁 콘텐츠 '타워 아레나' 등 공개
데브시스터즈의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이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경쟁 콘텐츠 '타워 아레나' 모드와 새 쿠키 '마블베리맛 쿠키'를 공개했다. 타워 아레나 모드는 유저 두 명이 매칭되어 하나의 보스를 두고 경쟁하는 콘텐츠다. 전투는 총 3라운드에 걸쳐 진행하며, 각 유저는 쿠키 3종과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아이템 3개를 활용해 다양한 보스를 정해진 규칙 아래 사냥할 수 있다. 타워 아레나에서는 보스가 쓰러졌을 때 더 많은 피해를 가한 유저가 승리하게 된다. 상단 게이지에서 누가 보스에게 더 많은 피해를 입혔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두 유저 간 게이지 차이가 크게
E스포츠·게임
엔씨소프트 TL, '환상 회랑' 추가 등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는 5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THRONE AND LIBERTY'(개발사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이하 TL)가 1인 던전 '환상 회랑'을 추가하고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환상 회랑은 총 5단계의 난이도로 구성한 인스턴스 던전이다. 55레벨 이상의 이용자가 공략 제한 시간 없이 참여 가능하다. 매주 달라지는 목표와 보스 몬스터의 전투 양상을 파악해 공략에 성공하면 '혼돈∙진귀 등급 룬', '네뷸라 섬 장신구', '영웅 2단 무기', '흑요석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공개한 몰그라스, 머독에 이어 신규 보스 2종 라이온헤드와 움브라칸도 추가할 예정이다. 콘텐츠 업데이트
E스포츠·게임
1번 타자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한화...플로리얼은 어떨까?
명색이 양키스 출신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최근 한화의 1번타자 자리를 놓고 여러 후보들이 나오고 있는데, 일차적으로 심우준과 이원석, 최인호가 거론되고 있다.세 선수의 공통적인 장점은 빠른 발이다.덤으로 개별적인 장점은 심우준은 작전 수행 능력, 이원석은 컨텍, 최인호는 펀치력이다.다만 심우준은 공격력, 이원석은 풀시즌을 소화할 수 있는 체력, 최인호는 지난 해 부상으로 인한 내구성이 단점이다.그런 점에서 필자는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1번 타자로 기용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처음 그가 한화와 계약했을 때 컨텍 능력과 높은 삼진 비율을 두고 말이 많았는데 연습경기 첫 경기부터 스리런 홈런을 날리더니
국내야구
네오위즈 '피망 뉴맞고'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네오위즈는 5일, 보드게임 '피망 뉴맞고'의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피망 뉴맞고를 포함한 게임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 대상이다. 16일까지 1차 서류 모집을 진행하고, 25~27일 면접을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오는 4월 3일 네오위즈 판교사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약 4개월 동안 개인 및 팀 미션을 수행하고, SNS 콘텐츠 제작 등 게임 마케팅을 경험하며, 현직 실무자와의 만남이 이뤄진다. 네오위즈 사옥 방문을 통한 게임회사 간접 경험의 기회도 준다. 성실히 활동을 수행한 수료자에게는 공식 수료증을 수여하고, 미션의 최종 우승자와 팀에게는 상금
E스포츠·게임
플리크 감독 '네이마르 재영입? 내 결정 아니다' 바르셀로나 복귀설에 선 그어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를 이끄는 한지 플리크 감독이 '네이마르 재영입'에 대해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라며 한발 물러섰다.미국 ESPN은 5일(한국시간) 벤피카(포르투갈)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앞둔 플리크 바르셀로나 감독이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재영입 문제를 두고 "내가 알 바 아니다(It's not my job)"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플리크 감독은 이어 "지난번에도 이와 관련해 얘기했다"며 "지금 우리 팀에게 중요한 시기다. 나는 시즌 끝까지 팀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선수단, 코치진이 모두 경기와 대회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플리크 감독은 "(네이마르 재영입은) 내 책임
해외축구
'타격감 상승세' 이정후,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 '쾌속 질주'... 타율 0.41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시속 174km의 강한 타구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멀티 히트 행진은 중단됐지만,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시범경기 타율을 0.400에서 0.412(17타수 7안타)로 더욱 끌어올렸다.첫 타석에서 이정후는 상대 오른손 선발 닉 베타에게 삼구삼진을 당했다. 초구 몸쪽 직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후 두 번째 낮게 떨어진 커브에 배트를 내밀어 파울을 만들었고, 세 번째 시속 127km 커브에 헛스윙했다. 이는 이정후의 올해 시
해외야구
롯데의 좌완 갈증 해소할 신성 김태현, 실전서 가능성 증명
롯데 자이언츠가 오랫동안 앓아온 좌완 투수 부족 현상에 신인 김태현(20)이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최근 구춘기 실전 등판을 통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달 27일, 일본 미야자키현 SOKKEN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NPB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2025 미야자키 구춘리그에서 김태현은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5회말 마운드에 오른 그는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재치 있는 견제로 주자를 제거했다. 이어 두 타자를 각각 외야 플라이와 삼진으로 솎아내며 첫 실전을 무실점으로 마쳤다.3월 2일 두산 베어스와의 맞대결에서도 김태현의 성장세는 이어졌다. 4회 등판한 그는 초반 2루타와 적시타, 사구로 위
국내야구
유럽 무대 꽃 피운 미나미노, 모나코와 2027년까지 동행 확정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다쿠미(30)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AS모나코와 2027년 여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모나코는 4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일본인 공격형 미드필더 미나미노와 계약을 2027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미나미노는 2022년 6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을 떠나 모나코로 이적하면서 2026년 6월까지 4년 계약을 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1년 더 모나코에서 뛸 수 있게 됐다.일본 국가대표로 A매치 65경기를 뛰며 24골을 넣은 미나미노는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거쳐 2020년 1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EPL 무대를 밟았다.하지만 2020-2021시즌 후반기를 사우샘프턴에서 임
해외축구
'1년 11개월 만의 홈런포' 배지환, 시범경기 3타수 3안타 맹타...타율 0.545로 급상승
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빅리그 재입성 가능성을 키웠다.배지환은 5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벌인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올해 시범경기 타율은 0.375에서 0.545(11타수 6안타)로 올랐다.배지환은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퀸 프리스터의 초구 시속 152㎞ 컷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시속 98.3㎞의 느린 타구가 3루수 키를 넘어가는 행운이 따랐다.두 번째 타석에서는 운조차 필요 없었다.배지환은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프리스터의 시속 149㎞ 싱
해외야구
프로배구 FA 시장 대어급 예고, 한전 임성진·현대건설 이다현 주목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마지막 6라운드에 접어들면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대어급 선수들의 성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4-2025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는 선수는 남녀 총 42명(남자부 27명, 여자부 15명) 안팎이다. 남자부는 KB손해보험 황택의를 비롯해 정지석, 곽승석(이상 대한항공), 최민호, 전광인(이상 현대캐피탈) 등 FA 재취득 선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여자부에서도 양효진, 고예림(이상 현대건설), 이고은, 신연경(이상 흥국생명) 등 대다수가 FA를 재취득하는 선수들이다. 이들 대부분이 A급 고액 연봉자(남자부 2억5천만원 이상, 여자부 1억원 이상)로 보상 규정이 까다로워 영입이 쉽지
배구
'우승 못하면 당신 때문' 슬롯 감독의 심판 향한 욕설 폭로...심판에 개인적·공개적 사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이 받은 출전 정지와 벌금 징계는 심판에게 "우리 팀이 우승하지 못하면 당신 때문"이라고 욕설을 섞어 비난한 게 원인으로 밝혀졌다.5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슬롯 감독은 지난달 에버턴과의 EPL 15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주심 마이클 올리버 심판과 부심에게 원색적인 표현으로 항의했다.앞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 독립위원회는 슬롯 감독이 심판을 부적절한 방식으로 모욕했다며 그에게 2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7만유로(약 1억3천만원) 징계를 내렸다. 이날 슬롯 감독이 내뱉은 자세한 발언 내용이 밝혀진 것이다.BBC에 따르면 올리버 심판이 들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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