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2대 미스터리?' 다저스, 김혜성에 '멍석 깔아줬지만...'+럭스 트레이드는 왜?...개막이 코앞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미스터리다. 다저스는 오프시즌 선발투수를 비롯해 불펜과 내외야진을 보강했다. 블레이크 스넬과 사사키 로키를 영입, 로테이션을 더욱 강화했다. 불펜 역시 커비 예이츠와 태너 스캇을 합류시켰다. 30개 팀 중 가장 강력한 투수진을 구축했다. 포지션 플레이어 쪽으로는, 마이클 콘포토에게 좌익수를 맡겼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잔류시켜 우익수 문제를 해결했다.그리고 토미 에드먼을 중견수로 활용하기로 했다.그런데 2루수 문제를 너무 안이하게 다뤘다. 김혜성을 영입하면 해결될 것으로 판단했다. 그래서 개빈 럭스를 트레이드했다. 김혜성에게 자리를 마련해준 것이다. 다저스는 김혜성이 럭스보다 더 잘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해외야구
역대 최저 슛 성공률에도 4위 kt, '진흙탕 농구'로 승리 확률 높인다
송영진 감독이 이끄는 프로농구 4위 수원 kt(25승 17패)의 필드골 성공률은 40.5%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 중이다. 1997년 프로농구 출범 이후 가장 낮은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한 팀은 2012-2013시즌의 전주 KCC(현 부산 KCC)였다. 당시 13승 41패로 꼴찌였던 KCC의 수치는 40.9%였다. 하승진, 전태풍, 추승균 등 주축 선수들이 동시에 팀을 떠나 공격을 풀어줄 선수가 사라져 효율성이 급감한 것이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kt는 이때의 KCC를 제치고 '역대 최악의 필드골 성공률 팀'이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 그런데 kt의 상황은 당시 KCC와는 전혀 다르다. 정규리그 우승이 유력한 서울 SK(34승 8패)를 따라잡을 가능성은 낮지만, 4강 플레이
농구
'볼 교체가 우승 비결' 매킬로이, 클럽도 대폭 개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골프공에 이어 클럽도 대폭 교체했다.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매킬로이는 페어웨이 우드와 웨지를 전에 사용하던 제품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바꿨다고 6일 밝혔다. 매킬로이는 지난달 3일 AT&T 페블비치 프로암 우승이 볼 교체 덕분이었다고 확신한다. 당시 그는 종전에 사용하던 테일러메이드 TP5x 볼 대신 TP5 볼을 사용했는데, 대회 전 연습장에서 한 번 쳐본 후 느낌이 좋아 실제 경기에서도 사용해 우승으로 연결됐다. 이전에는 46.5도 피칭 웨지와 50도, 54도, 60도 등 4개의 웨지를 사용했던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는 48도 피칭 웨지로 교체하고 50도 웨지를
골프
스테이씨, 거침없는 파격 변신…싱글 5집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과감한 변신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6일 “스테이씨가 지난 4일과 5일 싱글 5집 ‘S’의 ‘BORN(본)’ 버전, ‘ON AIR(온에어)’ 버전 두 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공개된 ‘BORN’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는 새롭게 다시 태어난 듯 완전히 달라진 매력을 장착한 스테이씨의 모습이 담겼다. 스테이씨는 흑백을 뚫고 나오는 깊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패션지를 방불케 하는 포토제닉한 포즈, 기존에 선보인 청량한 에너지와는 다른 무드의 성숙한 매력이 극대화되며 강렬한 순간을 완성했다. ‘ON AIR’ 버전에는 콘셉트에
방송연예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화이트데이 기념 한정 아베카모르 케이크 출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3월 31일까지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아베카모르 케이크를 선보인다. 불어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를 의미하는 ‘아베카모르(Avec Amour)’를 모티브로 로맨틱 무드와 예술적 가치를 더해 선보이는 아베카모르 케이크는 진한 초콜릿 무스를 베이스로 상큼한 베리 쿨리가 조화를 이루는 시즌 한정 케이크이다. 특히 파스텔톤의 러블리한 하트 모양과 앙증맞은 곰돌이, 반지를 형상화한 링(Ring) 등의 데커레이션이 더해져 더욱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아베카모르 케이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최소 2일 전 예약 시 이용
라이프
K리그1 선두 대구-2위 대전, 주말 빅매치... 베테랑 세징야-주민규 대결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구FC와 2위 대전하나시티즌이 주말 맞대결을 펼친다. 대구는 8일 오후 4시 30분 대구 iM뱅크파크에서 대전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11위에 그쳐 승강 플레이오프에 몰렸던 대구는 올 시즌 환골탈태한 경기력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막 2연승 후 3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3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는 K리그1 12개 팀 가운데 득점(5골), 슈팅(46회), 키패스(31회) 모두 선두에 있을 정도로 공격력이 매섭다. 이밖에 크로스 성공(17회·4위), 크로스 성공률(29.8%·2위), 키패스(24회·2위), 전진패스 성공률(72.93%·2위) 등 다수의
국내축구
김혜성, 빠른 발로 내야 안타... 다저스 시범경기 타율 0.158로 상승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26)이 두 경기 만에 출전해 빠른 발을 활용한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에 6회말 9번 타자 2루수로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0.158(19타수 3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김혜성은 지난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포함한 두 번째 안타를 기록한 후, 3일에는 대주자로만 출전했고 5일 경기는 결장했다. 이날 2경기 만에 교체 출전한 그는 파워 있는 타격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빠른 발을 앞세워 내야 안타를 만들어냈다. 그는 6회말
해외야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무료입장권 이벤트 ‘원데이패스’ 3월 7일부터 개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3월 7일부터 2025년 무료입장권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무료입장권 이벤트는 공식 캐릭터 ‘말마’ 로고와 함께 ‘렛츠런파크 원데이패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찾아왔다.렛츠런파크 원데이패스를 발급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렛츠런파크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콘텐츠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벤트 페이지 링크에 직접 접속해 신청하면 15분 이내에 문자로 원데이패스를 받아볼 수 있다.문자로 발급된 바코드를 렛츠런파크 서울, 부산경남, 제주 입장 게이트에서 사용하면 무료로 공원 입장이 가능하다. 원데이패스는 3월 7일 자정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14일
일반
'어찌 이런 일이?' 대마초로 추방된 브룩스와 KIA서 한솥밥 먹은 멩덴도 대만서 대마초로 퇴출
2021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우완 대니얼 멩덴이 대마초 양성 반응을 보여 대만프로야구에서 퇴출됐다.중신 브라더스는 5일 "멩덴이 스프링캠프 훈련 중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 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멩덴은 대마초를 핀 것으로 알려졌다. 멩덴은 한국 야구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다.2021년 KIA에 입단해 8승 3패, 평균자책점 3.60으로 활약했으나 재계약하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잠시 빅리그에 복귀했다가 방출된 후 지난해 대만 중신에 입단했다.멩덴은 2021년 에런 브룩스와 KIA에서 한솥밥을 먹었다.공교롭게도 브룩스도 대마초 성분이 포함된 전자담배를 구매하려다 적발돼 한국법에 따라 처벌됐다. 그는
국내야구
경마산업 빛낸 은퇴 경주마들의 휴식처... 한국마사회, ‘2025 명예경주마 휴양사업’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은퇴 경주마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마 산업을 책임있는 스포츠로 자리잡기 위해 ‘2025년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은퇴 경주마들 중 우수한 성적이나 특별한 스토리 및 차별화된 경력을 가진 경주마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보호를 넘어 경주마의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 자연 친화적 휴양 환경 ▲ 맞춤형 사양 관리 ▲ 전문 수의 관리 등 경주마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향후 ‘온라인 응원시스템’을 도입하여 경주마들이 은퇴 후에도 국민들에게 사랑을
일반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 금메달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장애인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윤지는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3분4초3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켄들 그레치(미국·3분7초34), 안야 비커(독일·3분9초75)를 여유 있게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쁨을 만끽했다. 김윤지는 국내 장애인 스포츠계의 대표 선수로, 동계에는 노르딕스키 선수로, 하계에는 수영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 5관왕을 달성해 대회 최
일반
배구 정규리그 막바지, 남녀부 2위 다툼 '치열'... 최종전까지 이어질 듯
프로배구 2024-2025시즌 정규리그가 마지막 6라운드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남녀부 모두 2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 일찌감치 남녀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지만, 플레이오프(PO) 홈 어드밴티지가 걸린 2위 자리를 향한 경쟁은 최종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PO에서 정규리그 2위 팀은 3전 2승제 중 1, 3차전 홈 개최권을 얻는 이점이 있다. 역대 기록에서도 2위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남자부는 19차례 PO 중 2위 팀이 14차례(73.7%) 챔프전에 진출했고, 여자부는 18차례 PO에서 12차례(66.7%) 정규리그 2위 팀이 챔프전 티켓을 획득했다. 남자부에서는 2위 대한항공(20승 12패·승
배구
이강인 벤치 지킨 PSG, 리버풀에 0-1 패배... UCL 8강행 '빨간불'
이강인이 벤치를 지킨 파리 생제르맹(PSG)이 홈에서 리버풀의 철통 수비를 뚫지 못하고 0-1로 패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진출에 위기를 맞았다. PSG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UCL 16강 홈 1차전에서 후반 42분 하비 엘리엇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리버풀에 0-1로 패했다. 첫 UCL 우승에 도전하는 PSG는 공 점유율 65%, 슈팅 28개, 유효슈팅 9개를 기록하고도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의 철벽 수비를 끝내 뚫지 못했다. 반면 리버풀은 단 2개의 슈팅으로 승리를 거뒀다. 골로 이어진 엘리엇의 슈팅이 리버풀이 기록한 유일한 유효슈팅이었다. PSG는 오는 12일 오전 5시 영국 리버풀의
해외축구
기후 위기의 해결책을 게임에서 찾다, 협력 보드게임 '데이브레이크' 정식 출시
코리아보드게임즈는 기후 위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협력 보드게임 ‘데이브레이크’를 정식 출시한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에 맞서는 웰메이드 협력 게임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팬데믹’ 작가의 후속작이기도 하다.이 게임에서 각 플레이어는 미국, 중국, 유럽, 그리고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라고 칭하는 다수 세계 중 하나를 맡아 탄소 배출 절감, 청정에너지 개발 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국가 간 협력을 모색하게 된다. 각국에서 배출하는 탄소는 일정량 이상 모이면 지구 전체의 기온을 높이고, 그에 따라 삼림이 사라지거나 빙하가 녹는 등 부작용이 생기며 이것이 각종 사회 위기로 연계되는 것을 한눈에
E스포츠·게임
SSG 김광현, 30억 연봉으로 KBO 역대 최고액 경신... 류현진·이대호 기록 넘어
2025시즌 프로야구 최고 연봉 선수는 김광현(SSG 랜더스)으로 나타났다.KBO 사무국이 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광현은 올해 연봉 30억원을 받아 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지난해 연봉 10억원에서 20억원이 상승한 김광현은 기존 19년 차 최고 연봉이었던 2019년 이대호(전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25억원도 경신했다.올 시즌 연봉 공동 2위는 20억원을 받는 구자욱(삼성 라이온즈)과 고영표(kt wiz), 류현진이며, 구자욱은 야수 최고 연봉자로 우뚝 섰다.지난 시즌 KBO리그 최고 선수였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이번 시즌 연봉 인상률 1위 타이틀을 차지했다.지난해 리그 최우수선수(MVP)인 김도
국내야구
3211
3212
3213
3214
3215
3216
3217
3218
3219
322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