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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Origin' 티저 사이트 공개
넷마블은 25일, 연내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고 티저 사이트와 함께 유튜브 채널과 X 등 공식 SNS 채널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다.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을 내세워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중이다.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일곱 개의 대죄: GRANDCROSS' 개발진이 제작하며,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일곱 개의 대죄 속 세계를 살아
E스포츠·게임
메이저리거 출신 케이브, 개막 2경기 무안타 침묵...두산 2연패 부진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가 시즌 초반 한국 투수들의 공략법에 고전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된 실력을 가진 제이크 케이브가 개막 두 경기에서 답답한 침묵을 이어가며 팀의 부진에 한몫했다.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Bank KBO'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두산은 2-5로 패배했다. 이로써 두산은 새 시즌을 2연패로 시작했고, 반면 SSG는 개막 2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에서 활약한 케이브는 MLB 통산 523경기에서 타율 0.251, 45홈런, 176타점을 기록한 검증된 타자다. 두산은 영입 당시 강한 손목 힘에서 나오는 빠른 배트 스피드가 케이브의 장점이라고 소개했지만, 한국 무대에서
국내야구
'컴투스프로야구' 개막 캠페인 영상, 조회수 100만 돌파
컴투스는 18일 게재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시리즈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이 일주일 만에 단일 영상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컴프야 통합 브랜딩의 일환으로 캠페인 영상을 시작한 이후 최단기록 돌파다. 올해 영상은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자'는 메시지와 공에 담긴 의미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꾸몄다. 홈런, 우승, 은퇴 등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록된 순간들을 영상으로 제작했고, 이에 더해 올해 만나게 될 새로운 공들에 담길 기대감을 전하며 야구장으로 달려가는 팬들의 모습을 담았다.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에 기여한 숨은 조력자를 알리는 영상들도 인기를 얻
E스포츠·게임
오 마이 앤, 감성 스토리 '릴라의 그림책' 업데이트
네오위즈는 25일,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오 마이 앤'(네오위즈 산하 ROUND8 스튜디오 개발)에 감성 스토리 콘텐츠 '릴라의 그림책'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원작 '빨간 머리 앤'을 재해석해 탄생한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엄마가 된 앤이 어린 딸 릴라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자신과 다이애나, 그리고 다이애나의 동생 미니메이가 어린 시절 함께 겪은 이야기 '대저택의 비밀'을 담고 있다. 대저택의 비밀은 이달 초 이용자 대상 SNS 투표에서 '보고 싶은 이야기'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주제다. 이용자는 퍼즐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릴라의 그림책 콘텐츠를 하나씩 풀어나가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
E스포츠·게임
'소울 스트라이크 × 나 혼자 만렙 뉴비' 두 번째 컬래버
컴투스홀딩스는 25일, '소울 스트라이크'와 네이버웹툰 '나 혼자 만렙 뉴비'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번째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웹툰의 세계관이 접목됐으며, 이번에는 새로운 신화 스킬과 펫이 등장한다. '툼그레이브의 오른팔' 스킬은 범위 내 모든 적들에게 물리 속성 피해를 주고, 컬래버레이션 펫 '고구마'는 공격과 동시에 물리 속성 저항력을 감소시켜 전투를 돕는다. 컬래버레이션 동료들을 강하게 만드는 애장품 '데카서스의 인장', '성녀의 목걸이', '진조의 귀걸이'도 추가했다.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신화 동료 강진혁, 테레사, 엘리스의 영입 기회가 다시 한번 추가되며, 신화 스킬 '데
E스포츠·게임
전통 명가의 대수술, 맨유 '최소 10명 방출' 대규모 선수단 개편 예고
'전통의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며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전망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13위로 추락한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 무대 불확실성을 고려해 대규모 방출을 계획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25일(한국시간)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소 10명의 선수를 방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다음 시즌 유럽 클럽대항전 출전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선수단 축소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현재 맨유 선수단에서 가장 먼저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은 베테랑들이다. 37세 수비수 조니 에번스와 38세 골키퍼 톰 히튼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높다. 에번스는 최근 4
해외축구
16년 만의 축구 축제 초대장, 뉴질랜드 월드컵 본선행 확정
뉴질랜드가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다.뉴질랜드 축구대표팀은 2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이튼 파크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결승에서 뉴칼레도니아를 3-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뉴질랜드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1982년 스페인 대회를 포함해 통산 세 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아울러 공동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를 제외하고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나라가 됐다.오세아니아 대륙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는 한 장도 아닌 0.5장의 본선 출전권이 배정됐다.이 때문에 오세아니아 예선에서 1위를 하더라도 대륙
해외축구
마지막 스파이크의 짜릿함...문성민 '마지막 2점이 내 배구 인생 최고의 기록'
"나이도 들고 아픈 곳도 많아서 은퇴를 계속 생각해왔지만, 막상 그 순간을 지나고 나니 시원섭섭합니다. 은퇴 후 진로는 구단과 상의할 계획이고, 뭐든 배구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한국 남자 프로배구의 '레전드'로 큰 족적을 남긴 문성민(39·현대캐피탈)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15시즌 동안 입었던 현대캐피탈의 등번호 15번 유니폼을 벗는 것이다.그는 지난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은퇴 경기와 은퇴식을 치렀다.현역 선수로 뛴 마지막 경기였다.그는 19-18로 앞선 3세트 후반 덩신펑(등록명 신펑)의 교체 선수로 처음 코트를 밟은 뒤 곧바로 호쾌한 대각선 강타로 첫 점수를 뽑
배구
당구 실력 있다면 지금이 기회! PBA-LPBA 트라이아웃 참가자 모집
당구 스틱을 잡고 프로의 꿈을 키워온 이들에게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렸다. 프로당구협회(PBA)가 일반인을 포함한 모든 당구 열정가들을 대상으로 'PBA-L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24일부터 시작된 이번 트라이아웃 접수는 성별에 따라 마감 시점이 다르다. 남자부 PBA 트라이아웃은 27일 정오까지, 여자부 LPBA는 하루 앞선 26일 정오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트라이아웃이 프로 선수는 물론 당구를 사랑하는 일반인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이다. 당구장에서 취미로 즐기던 실력자들도 도전할 수 있는 기회다. 트라이아웃 통과 시 얻게 되는 혜택도 매력적이다. PBA 트라이아웃을 통과한 남자 선수들은 드림투어(2부)
일반
'철저한 개혁이 필요합니다' 꼴찌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삼성, 김효범 감독의 뼈아픈 고백
프로농구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서울 삼성의 김효범 감독이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그는 연패 속에 흔들리는 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뼈아픈 진단을 내렸다. 2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삼성은 수원 kt와의 홈경기에서 54-72로 패배하며 최하위인 10위(15승 32패)에 더욱 깊이 추락했다.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김효범 감독의 첫 마디는 "팬들께 죄송하다"였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2위 경쟁과 6위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만큼이나 '탈꼴찌 대결'도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9위 고양 소노(16승 31패)와의 격차를 1경기 차로 벌리며 탈출구를 찾지
농구
요르단 셀라미 감독의 당찬 선전포고 '한국의 월드클래스 공격진? 톱 퀄리티 수비로 막겠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을 앞둔 요르단의 자말 셀라미 감독이 '월드클래스' 한국 공격진을 '톱 퀄리티' 수비로 막아낼 것이라며 승리를 다짐했다.요르단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셀라미 감독은 한국과의 월드컵 예선을 하루 앞둔 24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대표팀엔 월드클래스, 톱 클래스 선수들이 많다. 특히 공격수가 특출나다"고 평가했다.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 이재성(마인츠),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해외파 호화 공격진을 의식한 듯한 셀라미 감독은 "요르단 수비진엔 '톱 퀄리티'의 훌륭한 선수가 많다"며 "굉장히 강한 한국의 공격 라인에
국내축구
와이드앵글, 임성재·고지우 선택을 담은 TV CF 공개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2025 봄시즌을 맞아 임성재(26, CJ)·고지우(22, 삼천리)프로와 함께한 새로운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CF는 ‘Champion Must Go Wide’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하는 기술력을 강조하며 제작됐다. CF에는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 선수와 KLPGA 차세대 스타 고지우 선수가 함께했다. 특히, CF에는 두 선수의 실제 우승 순간이 삽입되어, 챔피언이 선택한 브랜드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임성재 프로의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 장면과 고지우 프로의 ‘2024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 장면이 등장하며, 필드 위에서 최상의 순간을 만들어 가
골프
1분56초52 터치! 이주호, 세계수영선수권 5연속 출전 신화 쓴다
한국 배영 최강 이주호(서귀포시청)가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이주호는 24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이틀째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2로 우승했다.비록 자신이 2023년 11월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1분56초05)을 깨지는 못했으나 국제수영연맹 기준기록(1분58초07)을 여유 있게 통과하며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이주흐는 2019 광주 대회부터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경기 후 이주호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기대만큼 기록이 나오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대한
일반
핸드볼 H리그, SK호크스와 하남시청이 2위 싸움의 마지막 승부처에서 격돌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제3매치 데이 세 경기가 열린다.[ 27일 저녁 8시 충남도청(2승 3무 17패, 승점 7점 6위) vs 두산(18승 4패, 승점 36점 1위) ]27일 저녁 8시에는 6위 충남도청(2승 3무 17패, 승점 7점)과 1위 두산(18승 4패, 승점 36점)이 맞붙는다. 상대 전적에서는 두산이 4연승을 거뒀다.충남도청은 3게임 연속으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다 3연패에 빠졌다. 마지막 5라운드 출발이 좋지 않다. 김태관이 막히면 공격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득점이 저조했다. 오황제의 윙과 속공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지만, 김동준과 김태관의 호쾌한
일반
'기대주에서 실망감으로?' 한화 플로리얼, 시범경기 타율 0.400, 정규리그 8타수 무안타...조용한 개막전
폭발적인 시범경기 활약이 정규시즌 개막과 함께 잠시 주춤해졌다.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이 개막 첫 두 경기에서 침묵하며 KBO리그 적응에 시간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정규시즌 첫 두 경기에서 플로리얼은 8타수 무안타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삼진 2개와 병살타 하나로 3번 타자로서의 역할에 미치지 못했다. 이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0, OPS(출루율+장타율) 0.985를 기록하며 보여줬던 강렬한 인상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그러나 KBO 첫 시즌의 시작점에서 모든 것을 성급하게 판단하기는 이르다. 두 경기 만으로 그의 잠재력과 시즌 전망을 평가할 수는 없다. 다만 지금까지의 경기에서 상대 투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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