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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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키움전에 MLB 8개 구단 스카우트가 대거 몰린다. 키움 구단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시애틀 매리너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시카고 컵스, 신시내티 레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양키스가 이날 경기장 방문을 신청했다. 이는 이정후 MLB 진출 직전인 2023년 이후 가장 많은 스카우트가 모이는 상황이다. 이번 주 3연전 내내 스카우트들이 고척돔을 찾았다. 26일에는 디트로이트, 컵스, 신시내티, 시애틀, 에인절스가, 27일에는 디트로이트, 컵스, 애리조나, 에인절스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주목의 중심은 송성문(키움)이다.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MLB 도전을 공언한 그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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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9월 13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이 28일 발표한 대회 일정에 따르면 남녀 각 8개 팀이 참가한다.남자부(13-20일)에는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A조)과 대한항공, 우리카드, 한국전력, 태국 나콘라차시마(B조)가 출전한다.초청팀 나콘라차시마는 2024-2025 태국 배구리그 우승팀으로 지난 6월 윈스트라이크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우승했다.여자부(21-28일)는 현대건설, GS칼텍스, 흥국생명, 페퍼저축은행(A조)과 정관장, IBK기업은행, 한국도로공사, 베트남 득지앙(B조)으로 구성된다.득지앙은 지난 시즌 베트남 리그 2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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