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30승 합작 폰세-와이스, 삼성만 만나면 '먹통'... 와이스 4패 중 3패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듀오가 올 시즌 대활약하고 있지만, 유독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는 고전하고 있다. 코디 폰세(16승 무패)와 라이언 와이스(14승 4패)가 30승을 합작하며 한화를 2위로 이끌었지만, 삼성전에서만큼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와이스는 시즌 4패 중 3패를 삼성에 당했다. 최근 8월 30일 대전 삼성전에서도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 침묵으로 패배를 떠안았다. 7월부터 이어온 5연승이 약 2개월 만에 중단됐다. 와이스의 삼성전 성적은 5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4.05로 시즌 평균(2.95)보다 1점 이상 높다. 올해 5이닝을 채우지 못한 4경기 중 2경기가 삼성전이었다. 반면 폰세는 삼성전 등판이 단 1차례에 불과
국내야구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에세이 출간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에서 ‘쿵야 레스토랑즈’의 에세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신간 '나는 왜 줏대가 없는가'는 양파쿵야·주먹밥쿵야·샐러리쿵야·무시쿵야가 알려주는 인생 줏대 수업이라는 주제로 각 캐릭터별 이미지와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묘사된 삶의 조언을 담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에세이는 교보문고, 알라딘, YES24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엠엔비는 에세이 출간을 기념해 오는 9월 12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신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
E스포츠·게임
컴투스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개발자 노트 영상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새로운 개발 노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더 스타라이트’가 MMORPG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한 다양한 설계 방안을 개발진의 목소리로 전한다. 먼저 이용자 소유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설계한 구조를 소개했다. 핵심 아이템은 필드·월드 보스·파티 던전 등 플레이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으며, PvP가 가능한 던전 ‘별의 낙원’에서는 높은 위험과 함께 더 높은 보상을 노릴 수 있다. 또한 본인 인증 강화와 AI 머신 러닝 기반의 행태 분석을 통해 작업장 등 불법 행위에도 대응해 이용자 소유물 가치를 보호할 계획이
E스포츠·게임
KLPGA 정규투어, 안전관리 진단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정규투어 대회의 안전관리 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법적 의무 강화에 발맞춘 조치로, 현장 안전 수준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KLPGA는 최근 정규투어 대회를 대상으로 두 차례 안전관리 진단 평가를 실시해 최고 등급인 ‘허용가능 안전단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3월 개정·시행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1천 명 이상이 모이는 체육행사에서 안전관리 조치를 의무화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안전관리 진단은 스포츠안전재단이 주관했다. 지난 4월 열린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과 6월 ‘제15회 롯데 오픈’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1
골프
'화룡점정이라며?' 손아섭, 한화 이적 후 WAR이 충격적인 마이너스 0.28...팀 내 정신적 리더십은 긍정적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전력 강화의 일환으로 영입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 기록만 놓고 보면 아직까지는 기대에 못 미친다. 손아섭은 한화로 이적한 뒤 21경기에 나서 84타수 20안타, 2루타 6개, 홈런 1개에 그쳤다. 타율 0.238, 출루율 0.297, 장타율 0.345, OPS 0.642, WAR -0.28로 공격 지표는 다소 부진하다.하지만 한화 구단과 팬들이 손아섭에게 기대한 것은 단순한 타격 기록이 아니다. 오히려 베테랑의 경험과 더그아웃에서의 리더십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랐다. 젊은 선수들이 많은 한화는 시즌 막판, 집중력이 필요한 순간이 많다. 손아섭 같은 경험 많은 선수는 경기 중 전략적 조언, 심리적 안정감 제공, 후배 선수들의 긴
국내야구
가을야구 티켓 '소수점 4자리' 각축전... 3-5위 승차 0으로 혼전
처서가 지났지만 한반도는 여전히 폭염 속에서 프로야구 가을야구 경쟁 열기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정규리그 상위권은 LG 트윈스(1위)와 한화 이글스(2위)가 5.5경기 차, 한화와 SSG 랜더스(3위)가 8경기 차로 벌어지며 1, 2위는 거의 확정 단계다. 하지만 3위부터는 매일 순위가 바뀌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진다. 3위 SSG(승률 0.513)와 4위 롯데 자이언츠(0.5124), 5위 삼성 라이온즈(0.5122)는 승차 없이 소수점 4번째 자리까지 가는 극한 경쟁 중이다. 6위 kt wiz도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7위 NC 다이노스(2.5경기 차)와 8위 KIA 타이거즈(3.5경기 차)까지 가을야구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이달부터 시작되는 잔여 경기에
국내야구
김세영 또 3위, 우승은 놓쳤다... 중국 신인 왕이 세계 1위 제치고 첫 우승
김세영이 미국 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시즌 3번째 톱3 성적을 거뒀다.김세영은 1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PC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3라운드 후 공동 2위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한 발 짧았다. 이번 시즌 숍라이트 클래식, 스코틀랜드오픈에 이어 세 번째 3위다.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이다.우승은 세계랭킹 187위 신인 미란다 왕(중국)이 차지했다. 왕은 최종 라운드 17번 홀 버디로 20언더파 268타를 완성하며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왕은 우승 상금 61만5천달러를 받으며 중국 선수로는 펑산
골프
'디마지오 4위까지 3개' 저지, 시즌 43호로 양키스 통산 홈런 5위 등극
에런 저지(33·뉴욕 양키스)가 팀 역사상 홈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지는 1일 시카고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전 1회에 시즌 43호 솔로홈런을 날렸다.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마르틴 페레스의 커터를 공략해 타구속도 181㎞, 비거리 130m짜리 포탄을 쏘아올렸다. 통산 358호를 기록한 저지는 전설적 포수 요기 베라와 양키스 홈런 공동 5위에 올랐다. 베라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긴 1950년대 양키스 왕조의 핵심 인물이다. 양키스 통산 홈런 순위는 베이브 루스(659개), 미키 맨틀(536개), 루 게릭(493개), 조 디마지오(361개), 저지·베라(358개) 순이다. 저지는 4위 디마지오와 3개 차이로 추격하고 있
해외야구
추가시간 결정적 찬스 실축...이재성 마인츠, 시즌 첫 승 좌절
이재성이 소속된 마인츠가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승리를 놓쳤다.마인츠는 1일 독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공격형 미드필더로 풀타임 출전한 이재성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골이나 어시스트는 추가하지 못했다. 현재 시즌 공식전 1골을 보유하고 있다.전반 9분 아론 첸터의 왼발 슈팅으로 선제 실점한 마인츠는 점유율 61%로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19분 이재성의 오른쪽 골대 근처 슈팅이 아깝게 빗나가는 장면도 있었다.후반에도 도미니크 코어의 헤더가 골대를 맞히는 등 아쉬운 순간들이 이어졌다. 마인츠는 후반 44분 나딤 아미리의 페널티킥으로 간신히 동점을 만들
해외축구
'배드민턴 세계 1위 입증' 김원호-서승재,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메이저 그랜드슬램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삼성생명) 조가 세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정상에 올랐다.김원호-서승재는 1일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천보양-류이(11위)를 2-0(21-17, 21-12)으로 물리쳤다.1게임 초반 5-5 동점 후 연속 실점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11점 인터벌 이후 5연속 득점으로 10-11까지 추격했다. 17-17 동점 상황에서 연속 8득점으로 1게임을 가져갔다.2게임에서는 처음부터 8-0으로 앞서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고, 40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장 랠리는 40타였다.두 선수는 올해 1월 7년 만에 재결합해 7개월 만에 세계 1위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
일반
디펜딩 챔프 맞나?' 마무리도, 선발도 무너졌다…정해영·이의리 부진이 드러낸 KIA의 민낯
KIA 타이거즈가 '디펜딩 챔프'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발한 2025 시즌, 기대와 달리 팀의 젊은 투수진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마무리 정해영과 선발 이의리의 동반 부진은 단순한 개인 성적 저하가 아닌, KIA 투수진 전체의 구조적 문제를 그대로 드러내며 팬들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선발 이의리는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17을 기록하며 믿기 힘든 부진에 빠졌다. 5이닝 이상을 소화한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하다. 선발로서 경기를 안정적으로 끌고 가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면서, 팀 불펜의 부담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5이닝을 넘기지 못한 경기가 반복될수록, 뒤이어 나오는 중간 계투진은 불필요한 실점과 과
국내야구
아홉(AHOF), 필리핀 성공적 첫발…특급 팬 소통 빛났다
그룹 아홉(AHOF)이 필리핀을 완벽하게 접수했다. 아홉(AHOF)은 지난 8월 31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로빈슨 갤러리아 메인 아트리움에서 'AHOF FANSIGN EVENT(아홉 팬사인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앞서 8월 30일 열린 첫 필리핀 팬콘서트에서 약 1만 관객과 호흡하며 놀라운 글로벌 저력을 발휘한 아홉(AHOF)이다. 이날 역시 현장은 이벤트 시작 전부터 티켓을 구매한 팬들 외에도 아홉(AHOF)을 보기 위한 구름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아홉(AHOF)은 다양한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먼저, 이들은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의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
방송연예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마중지봉(麻中之蓬) – 9월, 시즌을 여는 골퍼의 자세
9월 1일이다. 달력은 여전히 여름을 붙잡고 있지만 골퍼들의 마음은 이미 가을을 향해 있다. 더위가 한풀 꺾이고, 하늘은 높아지며, 바람은 선선해지는 이때 골프는 비로소 ‘제철’을 맞는다. 필드 위의 공기는 달라지고, 사람들의 표정은 여유를 되찾는다. 이제 진짜 골프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다.골프 시즌의 시작에서 떠오른 고사성어는 마중지봉(麻中之蓬)이다. 본디 쑥은 줄기가 비스듬히 휘어 자라지만, 곧은 삼밭 속에서 함께 자라면 자연스레 곧게 뻗는다는 뜻이다. 『후한서』 유향전(劉向傳)에 나오는 구절로 사람도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품성과 습관이 달라진다는 교훈을 전한다.골프도 이와 다르지 않다. 새로운 시즌을 여는 순
골프
안톤 극장골로 김천 격파... 대전하나시티즌, 2-1 역전승으로 3위 도약
외인 만세였다.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이전 2연패를 끊었다는 것도 그렇거니와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김천은 베스트 11로 이주현(GK)-최예훈-박찬용-김강산-오인표-김승섭-김이석-맹성웅-이동준-원기종-이동경이 나섰다.대전은 베스트 11로 이준서-이명재-안톤-김민덕-김문환-서진수-김봉수-이순민-주앙 빅토르-마사-유강현이 선발로 나섰다.전반전은 대전의 우세였다.주앙 빅토르를 필두로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준 대전은 슈팅수에서 10-5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쳤다다만 이전 안양전에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31] 왜 ‘스케이트보드’라고 말할까
올림픽 종목인 ‘스케이트보드’는 미끄러지듯 달릴 수 있는 운동기구를 뜻한다. 영어로 ‘skateboard’라고 쓴다. 이 단어는 얼음 위에서 구두 바닥에 쇠 날을 붙인 운동기구를 뜻하는 ‘skate’와 판자를 뜻하는 ‘board’의 합성어이다. 직역하면 미끄러지듯 달릴 수 있는 판자라는 의미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skate’는 네덜란드어로 날이 달린 신발을 뜻하는 ‘schaats’에서 유래했다. 이 단어는 게르만어조로 다리 또는 긴 뼈를 뜻하는 ‘skank, skalts’와 연결된다. 옛날 사람들이 동물의 정강이뼈를 얼음 위에서 미끄러질 수 있는 날로 사용한 데서 출발한 말이다. 14~15세기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얼음 스케이트 문화가 영어권
일반
2541
2542
2543
2544
2545
2546
2547
2548
2549
255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