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삼성, 한화에 4-3 신승...강민호 통산 350홈런·원태인 11승 합작
경기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다.삼성라이온즈는 9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신승을 거뒀다.특히 베테랑 포수 강민호의 쐐기점이자 통산 350홈런이 된 6회말 투런 홈런은 압권이었고 시즌 11승을 거둔 선발투수 원태인의 6.1이닝 3실점 호투는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한화는 황준서, 삼성은 원태인이 나섰는데 선취점의 몫은 삼성이었다.1회말 1사 후 김성윤의 볼넷에 이어 구자욱의 적시 1타점 3루타와 디아즈의 1타점 적시타로 2-0으로 앞서나갔다.한화는 5회초 이재원의 볼넷, 심우준의 안타, 리베라토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 찬스에서 노시환의 밀
국내야구
LG, 한 시즌 홈 관중 140만명 돌파...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
LG 트윈스가 프로야구 사상 두 번째로 한 시즌 홈 관중 140만명을 넘어섰다.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SG전 티켓 2만3천750장을 완판하며 시즌 38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누적 관중은 140만2천986명에 달했다.한 시즌 홈 관중 140만명 돌파는 올해 삼성(142만5천262명)에 이어 LG가 두 번째다. 기존 KBO리그 최다 홈 관중 기록은 작년 LG의 139만7천499명이었다.롯데(138만572명)도 14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올해 프로야구는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 6일까지 총 관중 1천94만213명으로 작년 최다 기록(1천88만7천705명)을 이미 넘어섰다. KBO리그는 역대 최초 1천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1천200만 관중까지 바라보고 있다.
국내야구
'타율 0.336 핵심 타자 빠져' SSG, 에레디아 출산 휴가로 전력 공백
SSG 랜더스의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출산 휴가로 전력에서 잠시 빠진다.SSG는 7일 "에레디아가 8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떠난다"며 "10일 태어나는 셋째 아들과 아내를 보기 위해 자리를 비운다"고 발표했다. 에레디아는 12일 귀국 예정으로 3경기에서 빠진다.이숭용 감독은 "중요한 시기지만 가족이 우선"이라며 "돌아와서 더 큰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2023년 팀에 합류한 에레디아는 올 시즌 82경기에서 타율 0.336, 11홈런, 43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허벅지 종기로 고생했으나 복귀 후 기대에 부응했다.SSG는 현재 치열한 순위 경쟁 중이다. 3위 SSG는 18경기를 남겨두고 4위 삼성에 2경기 차, 6위 롯데에 3
국내야구
높이 싸움에서 밀린 KB, 스페인 사라고사에 5점 차 패배...대회 4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2025 BNK금융 박신자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KB는 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3위 결정전에서 스페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에 78-83으로 패했다.2024-2025시즌 스페인 1부리그 플레이오프 준우승팀 사라고사는 조별예선 A조 1위로 4강에 진출했으나 일본 덴소 아이리스에 패해 3위 결정전에 나섰다. B조 1위였던 KB는 일본 후지쓰와의 4강전에 이어 3위 결정전에서도 연패했다.평균 신장 184.5cm로 대회 최장신인 사라고사는 높이에서 우위를 점했고, KB는 외곽 공격으로 맞섰다.1쿼터에서 KB가 3점슛 6개를 성공시키며 선제했지만, 2쿼터 종료 직전 라이아 플로레스의 외곽슛으로 사라고사가 46-43 역전했다.3쿼터에서
농구
유현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제패... 2년 연속 우승
유현조(20)가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유현조는 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2위 노승희(5언더파 283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신인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고 이듬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KLPGA 투어 사상 처음이다.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은 2016-2017년 김해림 이후 8년 만이며, 메이저 대회 전체로는 2021년 KLPGA 챔피언십 박현경 이후 4년여 만의 기록이다.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둔 선수는 김해림, 김효주, 장하나에 이어 유현조가 네 번째다.유현조는 대상 포인트 100점을 추가해 482점으로 1위에
골프
일본, 멕시코와 0-0 무승부...결정력 부족으로 득점 실패
일본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의 미국 원정 첫 경기에서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했다.FIFA 랭킹 17위 일본은 7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열린 멕시코(13위)와 친선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일본은 10일 콜럼버스에서 한국에 0-2로 패한 미국과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일본은 9차례 슈팅 중 유효슈팅 2개에 그치며 결정력 부족을 드러냈다. 볼 점유율도 48.6%-51.4%로 멕시코에 근소하게 밀렸다.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를 원톱으로 세우고 미나미노 다쿠미(AS모나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2선을 담당한 3-4-1-2 전술을 구사했지만 전반에 유효슈팅 1개만 기록했다.후반 8분 미나미노의 발리슈팅이 골대를 크게 벗어났고, 12분
해외축구
'최고령 양궁 대표 분투' 최용희, 세계선수권 컴파운드 개인전 16강 진출
한국 컴파운드 양궁 남자 대표팀에서 '맏형' 최용희(40·현대제철)만 홀로 16강에 올랐다.최용희는 7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샤마이 얌롬(이스라엘)을 144-143으로 제압했다.함께 대표팀을 이끌어온 김종호(현대제철)와 막내 최은규(울산남구청)는 32강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김종호는 장필리프 불슈(프랑스)에게 146-146 동점 상황에서 슛오프에서 밀렸고, 최은규는 미체아 고다노(이탈리아)에게 143-146으로 패했다.혼자 남은 최용희는 8일 제임스 러츠(미국)와 16강전을 치른다.올해 마흔인 최용희는 한국 양궁 대표팀 전체에서 최고령이다. 컴파운드 양궁 1세대로 20년 넘게 국제
일반
'더 이상 투정 그만!' 이정후 vs 김혜성, 현실이 만든 격차...이정후는 못해도 계속 뛸 수 있지만 김혜성은 계속 잘해야 뛸 수 있어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정후는 1억1300만 달러, 팀의 주전, 9월 타율 6할. 김혜성은 1250만 달러, 백업, 9월 성적 '제로'. 단순한 비교지만, 이 격차가 말해주는 현실은 명확하다. MLB에서는 성적이 곧 기회이고, 기회가 곧 평가다.문제는 팬들이다. 일부에서는 "왜 김혜성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지 않느냐"고 투정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MLB 팀은 성적과 준비를 기준으로 움직인다. 특정 선수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라'고 요구하는 건 결과를 바꾸지 못한다. 이정후는 말 그대로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은 케이스다. 몸 관리, 집중력, 매 타석에서의 선택 등 모든 게 살아 있다. 반면 김혜성은 백업 신세로 제한된 타석만을 잡고 있
해외야구
'이적 효과 톡톡' 김하성, 홈경기서 4타수 2안타...타율 0.232로 상승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팬들 앞에서 시원한 멀티히트를 터뜨렸다.김하성은 7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전날 애틀랜타 이적 후 첫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김하성은 두 번째 홈경기에서 반등했다. 2회와 4회에는 중견수 뜬공과 1루수 뜬공으로 아쉬워했지만, 6회 1사 1루에서 브라이스 밀러의 직구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성공시켰다.8회에는 케일럽 퍼거슨의 직구를 받아쳐 투수 옆을 스치는 중전 안타를 추가했다. 시즌 7번째 멀티히트를 달성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1에서 0.232(99타수 23안타)로 상승했다.애틀랜타
해외야구
포체티노 미국 감독, '애제자' 손흥민에게 뼈아픈 일격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감독이 옛 제자 손흥민(토트넘)에게 당했다.미국은 7일 뉴저지 해리슨에서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0-2로 패했다. 손흥민이 1골 1도움으로 활약하며 스승에게 비수를 꽂았다.포체티노와 손흥민의 인연은 깊다. 포체티노는 2014-2019년 토트넘을 지휘하며 2015년 입단한 손흥민을 세계적 공격수로 키워냈다. 두 사람은 2019년 토트넘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함께 이뤘다.경기 전 다정한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이지만 킥오프 후에는 적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18분 이재성(마인츠)의 침투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고, 전반 43분에는 이동경(김천)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작년 9월 미국
국내축구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13차 대회 은메달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서채현(서울시청)이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서채현은 7일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IFSC 월드컵 1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38+ 기록으로 준우승했다. 47+를 기록한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이 우승을 차지했다.예선과 준결승에서 간브렛과 공동 1위를 기록한 서채현은 결승에서 완등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코페르 월드컵에서 만족스러운 등반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열심히 훈련한 결과 시상대에 서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함께 출전한 김채영(신정고)은 8위, 김자인(더쉴)은 16위를 기록했다. 남자부 이도현(서울시청)은 10위에 올랐다.
일반
'명가가 왜 이래?' 다저스, 연패의 팀으로 전락했나...7연패하더니 또 5연패(진행 중)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강 전력 중 하나로 꼽히지만, 올 시즌 들어 반복되는 연패로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 전통의 명가답지 않게 7연패, 5연패라는 굵직한 연패를 경험하며 '연패의 팀'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단순한 부진을 넘어, 연패는 팀의 구조적 문제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첫 번째 연패는 7월 초에 시작됐다. 7월 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2일까지 7연패를 기록하며 다저스는 충격 속으로 빠졌다. 이 기간 동안 타선은 좀처럼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불펜은 연일 붕괴하며 경기를 잇달아 내주었다. 2017년 이후 최장 연패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이 함께 남았다. 평소 강점으로 꼽히던 마운드
해외야구
프로야구, 가을야구 향한 처절한 혈투...불펜 투수 쥐어짜며 막판 스퍼트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바지 5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각 팀이 불펜 투수들을 혹사시키고 있다.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처절한 싸움 속에서 승부처마다 핵심 구원투수들을 아끼지 않는 '독한 야구'가 펼쳐지고 있다.롯데 박진과 두산 최원준이 8월 16경기 등판으로 월간 최다 출전 공동 1위를 기록했다. 박진은 롯데가 치른 26경기 중 10경기만 빼고 모든 경기에 나섰다.박진은 지난달 27일 kt전부터 29일 두산전까지 3연투를 소화했고, 하루 휴식 후 31일 두산전에 다시 등판해 5일간 4차례 강행군을 펼쳤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2⅔이닝까지 책임졌다.두산 박신지는 8월 15경기 출전으로 3위를 기록하며, 14일 NC전부터 23일 kt전까지 열흘간 7경기에
국내야구
'9회 2사 후 피홈런' 야마모토, 노히트노런 직전 실패...홀리데이 솔로포에 무산
야마모토 요시노부(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노히트노런 달성 직전 극적으로 실패했다.야마모토는 7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오리올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8⅔이닝을 1피안타 2볼넷 1실점 10탈삼진으로 막았다.9회말까지 무안타로 던진 야마모토는 알렉스 잭슨을 삼진, 코비 메이오를 뜬공으로 처리하며 노히트노런까지 아웃 카운트 1개만을 남겼다. 하지만 잭슨 홀리데이가 시속 152㎞ 컷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중간 솔로 홈런을 날렸다.2015년 이와쿠마 히사시 이후 10년 만의 일본인 투수 MLB 노히트노런 기록도 무산됐다.112개를 던진 야마모토가 마운드를 내려간 후 경기는 급변했다. 0-3으로 뒤진 볼티모어는 홀리데이의 솔로포
해외야구
'성적 부진 책임' 경남 이을용 감독 사임...10개월 만에 지휘봉 반납
K리그2 경남FC의 이을용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경남 구단은 7일 "이을용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로 사임을 결정했다"며 "올 시즌 성적 부진 책임을 통감하고 자진 사임했다"고 발표했다.이을용 감독은 6일 충북청주와 원정경기에서 1-0 승리 후 지휘봉을 내려놨다. 작년 11월 취임한 그는 27라운드까지 6승 5무 16패를 기록했다.충북청주전을 앞두고 2무 2패로 부진했던 경남은 감독의 고별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14개 팀 중 1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구단은 차기 감독 선임 전까지 김필종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했다.
국내축구
2511
2512
2513
2514
2515
2516
2517
2518
2519
252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