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일본 7명 vs 한국 1명...IFFHS 아시아 유스팀, 양민혁 2년 연속 선정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발표한 '2025 AFC 남자 유스 팀'에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됐다.IFFHS는 31일(한국시간) U-20 중심 베스트11을 공개했으며, 양민혁은 3-4-3 포메이션에서 좌측 공격수로 배치됐다. 지난해에도 태극마크를 단 선수는 양민혁이 유일했다.이번 명단에서 일본은 7명을 배출하며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공격수 시오가이 겐토(볼프스부르크), 미드필더 고토 게이스케(신트트라위던)·사토 류노스케(FC도쿄)가 이름을 올렸고, 수비 라인 3명과 골키퍼까지 전부 일본 선수가 차지했다.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칼초)은 2002년생으로 U-20 연령대는 아니며, 앞서 27일 연령
해외축구
홍현석, 헨트 복귀 3경기 만에 첫 골...후반 11분 헤딩 선제골
홍현석(26)이 친정팀 헨트에서 다시 득점 감각을 되찾았다. 31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라 루비에르 원정에서 후반 11분 아라우주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헨트 재임대 후 3경기 만의 첫 골이자 첫 공격포인트다.홍현석은 2022년 8월부터 두 시즌간 헨트에서 100경기 이상을 뛰며 18골 20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마인츠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가 부족해 지난해 여름 낭트로 임대됐고, 그곳에서도 리그 6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지난 15일 헨트로 재임대돼 복귀 첫 경기부터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고 있다.이날 오른쪽 윙어로 출전한 홍현석은 71분간 활약하고 후반 26분 교체됐다. 헨트는 1-0
해외축구
'한때 단독 선두' 양희영,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1년 8개월 만의 우승 노린다
양희영이 1년 8개월 만의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31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레이크 노나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 리디아 고(뉴질랜드)·로티 워드(잉글랜드)와 1타 차다. 11번홀(파5) 버디로 한때 단독 선두에 섰으나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해 추월당했다. 2024년 6월 메이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이후 7승째를 노린다.한국 선수들 동반 약진도 눈에 띈다. 전년도 챔피언 김아림은 노보기 3버디로 공동 5위(6언더파)에 자리했다. LPGA 신인 황유민도 동타 공동 5위로 도약했다. 특히 18번홀(파4)에서 세컨샷이 홀에 직접 빨
골프
두산, 4·5선발 자리 놓고 5파전...김원형 감독 "경쟁하라"
두산 베어스가 선발 로테이션 완성에 나선다. 플렉센·로그·곽빈이 1~3선발을 맡고, 남은 두 자리를 두고 이영하(29)·최원준(32)·최승용(25)·양재훈(23)·최민석(20)이 경합한다. 투수 출신 김원형 신임 감독은 취임 직후부터 마운드 안정을 강조하며 경쟁을 독려했다. 한 자리는 이영하가 유력하다. 김 감독이 코치 시절 지도했던 그를 다시 선발로 쓰겠다고 밝혔다. 4년 최대 52억원에 잔류한 이영하는 2019년 17승 4패 평균자책 3.64로 커리어 하이를 찍은 뒤 필승조로 전환했다가 이번에 선발 복귀를 노린다. 나머지 후보들은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4년 최대 38억원에 재계약한 최원준은 지난해 선발 평균자책 4.57로 불펜(5.13)보다
국내야구
우리카드 아라우조, 33득점·서브에이스 4개 맹활약...다만 예민한 반응은 숙제
동료들의 지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고군분투했다.우리카드 아라우조는 1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33득점 공격성공률 65%-서브에이스 4개로 맹활약했다.특히 결정적일 때 나온 서브에이스 4개는 압권이었고 공격성공률 65%로 맹활약한 것은 백미였다.더욱이 공격성공률 69%로 팀 내 최고를 기록한 알리는 2세트에 못 나오고 1,3,4세트 밖에 못 뛰었고 11득점을 올렸다.반면 아라우조는 1~4세트 풀 경기를 뛰었기에 의미 있는 기록이었다.다만 1세트 비디오 판독 상황에서 심판 판정에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다시 한 번 짚어 봐야한다.한 마디로 시즌 초에 지적 됐던 예민한 성격이 아직도 고
배구
'한때 주전이었던 그들' 황대인·변우혁·이창진, KIA 2군 캠프에서 1군 복귀 노린다
1군 캠프에서 탈락한 선수들에게 2군 캠프가 끝이 아니다. 1·2차 캠프 전환기에 감독은 인원을 조정하는데, 2군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 1군 합류 기회가 열린다. 이범호 감독도 성과 좋은 선수들에게 오키나와 2차 캠프(2월 23일 시작) 기회를 줄 전망이다. KIA는 29일 퓨처스 선수단이 2월 4일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진갑용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13명, 선수 30명(투수 15·포수 3·내야수 8·외야수 4) 등 총 43명이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3월 3일까지 훈련한다. 4일 훈련·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기술 훈련 후 한화(3경기)·일본 독립구단(4경기) 등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주목할 선수가 여럿이다. 이창진은 지난해 부상
국내야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출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이 선사하는 로맨틱 무드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총 2가지 종류로 선보이는 시즌 한정 에디션이다. 먼저,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를 선보인다.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하트를 모티브로 한 오브제와 로맨틱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어 밸런타인데이 시즌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
라이프
'24-19에서 32-30 역전' 우리카드, 1세트 대반전 이끌고 삼성화재 3-1 제압
역시 아라우조였다.우리카드는 1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32-30, 21-25, 25-18, 25-16)로 승리했다.특히 아라우조의 33득점 원맨쇼는 압권이었고 블로킹 6개를 잡아낸 이상현의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에 우리카드는 아라우조-한태준-이상현-조근호-김지한-알리-오재성-김영준이 나섰고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손현종-김준우-김우진-이우진-이상욱-조국기가 나섰다.1세트는 삼성화재의 흐름이었다.아히-김우진-이우진 삼각편대의 활약으로 13-8로 앞선 삼성화재는 김우진이 3득점, 이우진이 2득점을 올렸고 손현종의 속공까지 터지며 24-19로 세트포인트에 도달했다.
배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81] 북한 배구에서 왜 '서브'를 '넣기'라고 말할까
외래어 ‘서브’는 영어 ‘serve’을 음차한 말이다. 배구·테니스·탁구 등에서 공격 쪽에서 먼저 공을 상대편 코트에 넣늘 일 또는 그 공이라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서비스라고 말하기도 한다. 서브 어원은 ‘섬기다’ 또는 ‘봉사하다’라는 뜻인 라틴어 ‘servire’이다. 프랑스어 service’를 거쳐 영어로 들어왔다. 원래 서브라는 말은 18세기 프랑스 혁명이전 테니스의 전신인 ‘죄드폼(Jeu de paume)’에서 먼저 썼던 것으로 알려졌다. ‘죄드폼’은 왕후 귀족이나 상류층 사람들이 즐겼던 놀이로 2명의 플레이어의 중간에서 하인이 치기 쉽게 첫 번째 공을 코트에 던지는 것으로 게임이 시작하는 경기방식이었다. 첫 번째 던지는 공을 서
배구
강정호, 야구가 우습나? '3개월 준비면 KBO GG 자신' 'MLB 재입성' 운운 등 '오만방자'한 자신감
강정호의 최근 행보를 두고 야구계의 시선이 차갑다. 단순히 복귀 시도가 무산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넘어, 그가 야구라는 종목과 리그, 그리고 동료 선수를 대하는 태도에서 근본적인 '리스펙트'가 결여되어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논란의 발단은 최근 본인의 채널을 통해 내뱉은 가벼운 언행들이다. 그는 3개월만 제대로 준비하면 KBO 유격수 골든글러브는 거뜬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았다. 이는 현재 리그에서 144경기를 소화하며 피와 땀을 흘리는 후배 선수들의 노력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오만한 발언이다. 수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은퇴 선수가 단 90일의 훈련만으로 리그 최고 권위의 상을 거머쥐겠다는 주장은 KBO 리그의 수준
해외야구
'풍운아' 송은범, 그래도 은퇴식은 해야지...근데 어디서 하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베테랑 투수 송은범이 다시 한번 기로에 섰다. 시즌 개학이 코앞인데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다. 삼성 라이온즈도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그의 선택지는 은퇴밖에 없어보인다. 그런데 2003년 프로 입단 이후 23년이라는 긴 시간을 마운드 위에서 보냈지만, 정작 그가 화려하게 마침표를 찍을 '집'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 팬들의 마음을 씁쓸하게 한다.송은범은 KBO 리그 역사에서 보기 드문 굴곡을 겪은 투수다. SK 와이번스의 1차 지명자로 시작해 '왕조'의 핵심 멤버로 군림했고, KIA, 한화, LG를 거쳐 삼성까지 무려 5개 구단의 유니폼을 입었다. 저니맨의 숙명일까. 통산 88승과 1,400이닝 이상을 소화한 준수한 성적에도
국내야구
'아니 벌써?' 다저스 부상 병동, 문 열었다!...스넬 "팔이 피로해", 개막 전까지 준비 못한다
다저스 '부상 병동'은 유명하다. 매년 부상자들로 북적인다. 특히 투수들은 부상 병동을 제집 안방 드나들 듯한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에이스 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테이프를 끊었다.스넬은 최근 인터뷰에서 월드시리즈 이후 팔에 '피로'를 느꼈으며, 그 결과 비시즌 훈련 강도를 천천히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 개막에 맞춰 투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스넬은 지난 시즌에도 4개월간 결장하기 전까지 단 두 번의 선발 등판에 그친 바 있다.다저스는 2025년 시즌 동안 리그 최다인 40명의 투수를 기용했다. 시즌 100이닝 이상을 투구한 선발 투수는 요시노부 야마모토, 로스터에서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클레이튼 커쇼, 그리고 트레이드 마
해외야구
'엘런슨 연장 18점' DB, 한국가스공사와 2차 연장 혈투 끝 승리...공동 2위
원주 DB가 30일 홈 DB 프로미아레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108-103으로 물리치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4쿼터 10점 뒤지던 한국가스공사는 김준일, 정성우의 추격에 이어 베니 보트라이트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종료 3초 전 보트라이트의 중거리 점프슛으로 다시 동점이 되며 연장에 돌입했다.헨리 엘런슨이 연장에서만 18점을 몰아쳤다. 특히 2차 연장 2분 40여초를 남기고 연속 6점을 올려 102-94로 앞서나갔다. 한국가스공사는 라건아의 덩크 등으로 2점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파울 작전에도 역전에 실패했다.엘런슨은 40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자유투 18개 중 17개 성공(94%)으로 승리를 굳혔다. 이선 알바노도 21점 8리
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2위와 격차 2승...진안 20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30일 홈 부천체육관에서 부산 BNK를 67-58로 물리쳤다.1위 하나은행(14승 5패)은 시즌 두 번째 연패를 2경기 만에 끊으며 2위 청주 KB(12승 7패)와 격차를 2승으로 벌렸다. BNK는 3위(10승 10패)에 머물렀다.3쿼터 초반 정현, 진안, 이이지마 사키의 연속 득점으로 36-28로 앞서나간 하나은행은 박소희의 3점슛으로 두 자릿수 격차를 벌렸다. BNK가 박혜진의 3점슛 등으로 추격했으나 박소희의 장거리 3점과 김정은의 종료 직전 3점으로 리드를 유지했다. 4쿼터에도 진안과 이이지마의 활약으로 BNK의 추격을 막아냈다.진안이 20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박소희는 12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3쿼터 결정
농구
'최수지 7골+김지현 6골 5도움' 광주도시공사, 핸드볼리그서 인천시청 33-25 완파
광주도시공사가 30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인천시청전에서 33-25로 승리했다.최수지가 7골을 터뜨렸고, 김지현이 6골 5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승 3패가 된 광주도시공사는 8개 팀 중 6위다.인천시청은 구현지가 7골로 분전했으나 개막 5연패에 빠졌다.
일반
1881
1882
1883
1884
1885
1886
1887
1888
1889
18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