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한중 합작 12인조 걸그룹 '우주소녀', 베일 벗는다
한중 합작 12인조 걸그룹 우주소녀(WJSN)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우주소녀는 25일 정오 데뷔 앨범 '우 쥬 라이크(WOULD YOU LIKE)'를 발매하며,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한중 기획사 스타쉽과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프로젝트로, 한국인과 중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다. 우주소녀 측은 "보컬, 댄스, 연기 등 각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갖춘 우주소녀는 한국과 중국을 무대로 그룹의 탄생 스토리와 정체성을 색다른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이들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모모모(MoMoMo)'는 히트 작곡가 김도훈과 서용배가 공동작곡을 맡았으며, 빈티지 리듬과 멜로디가 인상적인...
'치인트' 원작자 순끼 "제작진, 철통보안 이유로 상의無"
tvN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이하 치인드)의 원작자인 순끼 작가가 드라마 제작과 관련한 각종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지난 24일 밤 순끼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드라마와 관련된 논란을 언급하며 "다소 불편한 내용의 글을 쓰게 돼 굉장히 유감스럽다. 당혹스러운 루머가 몇몇 들려 해명글을 쓴다"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순끼는 논란의 중심이 된 드라마 결말에 대해 "드라마가 '원작에 충실하게' 제작되는 동안 연락 한 통이 없었고 드라마가 어떤 내용으로 제작 되는지 알 수 없었다"며 "시나리오 공유를 요청하자 '드라마 대본의 철통보안'이라는 이유로 원작자인 내게도 6화 이후로 공유가 되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
태민부터 우주소녀까지, 컴백·데뷔 무대 쏟아진다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컴백·데뷔 무대가 쏟아진다.25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엠카'에서는 샤이니 태민, B.A.P, 정준영,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의 컴백 무대를 비롯해 여러 신인그룹들의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우선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공동작업으로 화제를 모은 태민은 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그는 타이틀곡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와 수록곡 '드립 드롭(Drip drop)', '솔져(Soldier)' 등 3곡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1년 8개월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정준영은 신곡 '공감'을 선보인다. 예능에서 보여준 장난기 어린 모습은 잠시 내려두고 감성적인 록 발라더로 돌...
섹시 女 골퍼의 위험한 티샷…남자 입에 골프공 놓고 샷~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인기 높은 여성 골프 선수 페이지 스피러낵(22, 미국)의 위험천만한 드라이버 티샷 동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스피러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누워있는 한 남성의 입에 골프공을 얹어놓은 후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리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을 정확히 맞춘 후 무사히 샷을 성공시켰지만, 이 장면은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 섹시 골퍼 스피러낵 동영상 보러가기이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위험한 샷이다. 머리를 다치거나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 "샷을 날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온몸에 힘이 들어갔다", "저 정도 샷을 구사하는데 왜 세계적인 선수가 아닌지 모르겠다" 등의 부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골프
송중기·송혜교에 눈길 '확'…'태양의 후예' 빵 터졌다
송중기·송혜교가 만나니 빵 터졌다. KBS 2TV '태양의 후예'가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24일 밤 첫 방송된 '태양의 후예'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경쟁작 SBS '돌아와요 아저씨'(6.6%), '한 번 더 해피엔딩'(5%)을 가뿐히 제친 기록이다.또한 '태양의 후예'는 지난 2년간 공중파에서 방송됐던 미니 시리즈들을 통틀어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멜로드라마다.6개월간 총 130억 원을 투입한 100% 사전제작 드...
부산국제영화제, 갈등 수습 국면?…오늘 정기총회 '촉각'
이용관 집행위원장에 대한 검찰 고발과 해촉 결정으로 최고조에 이른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시간 갈등이 25일 정기총회를 계기로 봉합 수순에 접어들 전망이다.양측은 일단 이날 정기 총회에서는 올해 영화제 준비에만 집중하고, 다음달 임시총회를 열어 정관개정과 조직위원장 선출 절차에 논의하기로 합의했다.서병수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임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용관 집행위원장 재위촉과 정관개정 승인을 요구하는 영화제 안팎의 목소리는 완강하다.서 시장이 조직위원장직 사임을 공식 발표한 직후만 해도 BIFF 측은 조직위원장직 사임이 이용관 집행위원장 해임을 강제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된다며 경계하는 분위기가 역력했...
‘부상 악화설’ 우즈, 스크린골프로 건재 과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부상이 악화됐다는 소문이 나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스크린 골프를 통해 건재를 과시했다.우즈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집에 있는 골프 시뮬레이터에서 9번 아이언으로 샷을 하는 13초짜리 동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댓글도 함께 올렸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즈가 자동차에 앉지도, 제대로 걷지 못할 정도로 부상이 악화됐다는 글이 돌자 자신의 건재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영상 속 우즈는 검은색 반바지에 하늘색 발팔 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파3 153야드 거리의 깃대를 향해 날린 그의 티 샷은 깃대 오른쪽 약 3m 지점에 떨어졌다. 스크린골프...
골프
수비 선택한 포항, 귀중한 승점으로 웃었다
'아시아 최강' 광저우 헝다(중국)와 맞선 포항의 도전이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포항 스틸러스는 24일 중국 광저우의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광저우와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H조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지난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광저우는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던 콜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잭슨 마르티네스까지 영입해 세기를 더했다. 하지만 새 시즌을 시작하는 첫 경기라는 점에서 호흡이 완벽하지 않았다. 오히려 원정을 떠난 포항이 혜택을 받았다. 포항의 수문장 신화용의 거듭된 선방도 2015년 '아시아 챔피언'과 대등한 싸움이 가능하게 했던 주된 요인이다.최진철 포항 감독은 "소유...
해외축구
KGC-삼성, 6강 PO 혈투 예고…주요 관전포인트는?
코트의 최강팀을 가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가 25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의 6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전통적으로 정규리그 4위와 5위의 맞대결은 치열하게 전개될 때가 많았다. KGC인삼공사가 4위, 삼성이 5위를 차지한 가운데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도 KGC인삼공사가 4승2패로 앞서있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KGC인삼공사는 정규리그 막판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강병현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플레이오프에 뛸 수 없게 됐고 골밑의 주축 선수인 오세근도 무릎이 좋지 않다. 시즌 초중반에 비해 페이스가 ...
일반
'귀향' 개봉 첫날 16만 관객 1위··진심에 응답한 국민
영화 '귀향'이 개봉 첫날인 24일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극장가 비수기로 꼽히는 2월 말 개봉작 중 개봉일 역대 최고 좌석점유율(42.5%)로 의미도 남다르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귀항은 전국 340개 극장, 507개 스크린에 걸려 15만 3721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귀향의 개봉 첫날 좌석점유율은 42.5%로 2월 말 개봉작 중 개봉일 역대 최고 좌석점유율이다. 이는 지난 8월 여름 최대 성수기에 개봉하며 2015년 최고 흥행 스코어를 차지한 영화 '베테랑'의 개봉 첫날 좌석점유율과 맞먹는 수치다.개봉 첫날 '귀향'을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의 흐...
LG의 뛰는 야구 '많이 죽어야 결국 산다'
"오늘도 뛰다가 많이 죽겠죠."LG 양상문 감독이 스프링캠프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바로 뛰는 야구다. 지난해 막판부터 바꾸기 시작한 팀 컬러다. 쉽게 말해 도루를 하거나,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한 베이스를 더 가는 야구다.사실 LG는 주루 플레이가 강한 팀은 아니었다. 팀 도루는 113개로 5위였지만, 최근 2년 동안 오지환을 제외하면 20도루를 넘긴 선수가 없다. 30도루 이상은 2013년 오지환이 마지막이다. 도루를 떠나 주루 플레이 미스로 득점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양상문 감독이 '뛰는 야구'를 외친 이유다.뛰어서 살기 위해서는 아이러니하지만, 죽는 연습이 필요하다.실제로 LG는 22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연거푸 도루를 실...
해외야구
'KBL처럼…' WKBL 운명도 최종일에 갈리나
프로농구(KBL)에 이어 여자프로농구(WKBL)도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KBL이 정규리그 우승 경쟁이었다면 WKBL은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PO) 티켓을 놓고 살얼음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용인 삼성생명은 24일 경기도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 원정에서 78-65로 이겼다. 최근 2연승을 달리며 공동 3위로 다시 올라섰다.청주 국민은행과 나란히 16승16패다. 두 팀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봄 농구 마지노선인 3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다. 두 팀이 최근 연승을 달리면서 공동 3위가 유지되는 양상이다.이런 상황이면 3위가 마지막 날에 결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두 팀이 정규...
일반
염경엽 감독의 일침 "당장 아닌 미래를 봐라"
24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넥센-LG전.8이닝으로 치러진 경기가 10-14 넥센의 패배로 끝나자 넥센 염경엽 감독은 선수들에게 화를 냈다. 평소 좀처럼 화를 내지 않던 염경엽 감독은 "왜 연습한대로 하지 않느냐"면서 목소리를 높였다.스프링캠프는 시즌의 준비 단계다. 당장의 연습경기 결과보다 시즌으로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염경엽 감독의 말대로 연습한 것을 그대로 적용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그런데 넥센의 젊은 선수들이 과정이 아닌 당장의 결과만 쫓았다.염경엽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뭔가 하려고만 했다"면서 "당장 한 경기를 잘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1년, 길게는 10년까지도 봐야 한다. 과정을 봐야하는데...
해외야구
넥센 윤석민, 박병호 대신 김하성 파트너로
"윤석민 수비도 나쁘지 않아요."넥센은 올해 전력에 구멍이 숭숭 뚫렸다. 그 중 가장 아픈 구석은 바로 홈런왕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의 메이저리그 진출이다. 홈런 타자가 떠난 것도 아쉽지만, 리그 정상급 1루수가 떠난 것도 타격이 크다.넥센은 내야의 중심인 유격수를 2014년 입단한 김하성이 맡고 있다. 수비는 좋다. 다만 송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그 송구를 1루수 박병호가 잘 잡아주면서 김하성이 정상급 유격수로 거듭날 수 있었다. 염경엽 감독도 "박병호가 김하성의 송구를 많이 커버해줬다"고 말했다.이제 그 역할을 윤석민이 해야 한다. 두산과 넥센을 거치며 유격수, 3루수로 뛰었던 윤석민에 대한 편견 중 하나가 바로 수비...
해외야구
'LG에 팔꿈치 바친' 이동현 "올해도 많이 나가야죠"
"솔직히 100승을 한다는 건 어렵잖아요."LG 필승조 이동현(33)은 지난해 60경기에 등판했다. 팀 내에서는 윤지웅 다음으로 많은 경기에 나섰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최대한 많은 경기에 나가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많이 나가는 만큼 팀이 이기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세 번의 팔꿈치 수술. 그럼에도 "LG에 팔꿈치를 바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하는 LG맨 이동현을 24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 구장에서 만났다.▲"내가 던지는 이닝은 최대한 막겠다"LG는 2012년부터 줄곧 마무리로 활약한 봉중근이 선발로 돌아섰다. 대신 젊은 유망주 둘을 마무리 후보로 고려 중이다. 바로 임정우와 정찬헌이다.덕분에 스포트라이트를 마무리로 넘겨주는...
해외야구
12441
12442
12443
12444
12445
12446
12447
12448
12449
12450
많이 본 뉴스
'삼성 영결이냐, 돈이냐’ 타 구단들, 200억 이상 베팅?…몸값 치솟는 구자욱, 돈 보고 이적 고려 ‘1도’ 없을 것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 재계약 명분은?…롯데가 고려할 만한 이유 4가지, 3년 연속 7위 넘어설 만큼 설득력 있어야
국내야구
염경엽, 아직도 '회사원론' 소신 변함없나?...LG 4위 추락과 준PO 3연패, 절실함 부족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
국내야구
'강정호 미스터리'…KBO 복귀 무산 후 2021년, 왜 MLB 재도전은 없었나?
해외야구
3홈런 8타점 시리즈 MVP 김도영...KIA, LG 상대 3전 전승으로 23년 만의 PO 진출
국내야구
'고우석이 왜 거기에 있어?' 출전 자격 없는데 LG 더그아웃 출현...고우석, LG, KIA 모두 책임
국내야구
장성호, 롯데 김태형 재계약설에 의문 제기…"구단 내 인사들, 자리 보전 위해 흘리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노시환, MLB 도전은 말뿐인가?...포스팅 개시 열흘 남았는데 구체적 움직임 없어
국내야구
10만원 기부하고 15만원 돌려받는다고? 고향사랑기부 혜택
라이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