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희망고문조차 없다' '히어로즈 4인방' 정말 왜 이러나?...이정후 IL행, 김혜성과 송성문은 마이너 강등 위기, 김하성 10경기 타율 0.1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선수들이 동반 부진과 악재에 빠지며 일제히 위기를 맞이했다. 시즌 초반의 상승세를 뒤로하고 5월 말 현재 부상과 슬럼프, 생존 경쟁이 겹치며 이른바 '희망고문조차 없는' 가혹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흐름이 끊겼다. 롤러코스터 타격을 보이다 부상 악재로 결국 전력에서 이탈했다.LA 다저스의 김혜성은 주전 경쟁에 비상이 걸렸다. 마이너에서 콜업된 후 맹활약했으나, 최근 연속 삼진을 당하는 등 타격 슬럼프가 깊어지면서 2할 중반대까지 타율이 급락했다. 타격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토미 에드먼이 복귀할 때 다시 마
해외야구
'8년 EPL이 끝났다' 황희찬의 풀타임 출전에도 울버햄프턴 1-1 무승부, 최하위로 챔피언십 강등
시즌 최종전에 풀타임 출전한 황희찬의 분전에도 울버햄프턴은 EPL '꼴찌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다.황희찬(30)이 속한 울버햄프턴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치러진 번리와의 2025-2026 EPL 최종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승점 20(3승 11무 24패)을 기록한 울버햄프턴은 20위로 시즌을 마쳤고, 19위 번리는 승점 22(2승 10무 24패)로 시즌을 닫았다. 승리할 경우 번리와 순위를 맞바꿀 수 있었던 울버햄프턴은 점유율 30%-70%, 유효 슈팅 4-8의 열세 속에 균형을 깨지 못했다.선제골은 전반 5분 비디오 판독(VAR)을 거친 페널티킥에서 터졌다. 키커 아담 암스트롱이 상대 골키퍼의 방향을 완전히 속이며 골망을 갈랐다.그러나
해외축구
'미스터리다' 고우석, 옵트아웃 조항 정말 있나? 디트로이트, 콜업 미적대는 진짜 이유 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의 기세가 무섭다. 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경기에서도 2이닝 동안 5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트리플A 복귀 이후 성적은 11이닝 15탈삼진 평균자책점 0.00으로, 마이너리그 무대를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 현지 언론조차 그가 톨레도에서 I-75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 디트로이트로 향할 준비를 마쳤다며 빅리그 콜업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섰다.하지만 성적과 별개로 시장의 시선은 여전히 미심쩍다. 일각에서 제기된 '6월 1일 옵트아웃(계약 파기 후 FA 선언)' 조항의 실체 때문이다. 디트로이트 구단과 선수의 에이전시는 이번 계약의 세부 특약을 공
해외야구
김혜성, 이러다 정말 OKC 간다...최근 7경기 타율이 0.182, 타격 슬럼프에 빠진 듯, 작년과 '판박이' 패턴
김혜성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5-1 승리를 거두었으나,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하며 웃지 못했다. 최근 7경기 타율은 0.182까지 떨어졌고, 타격 슬럼프의 깊이를 증명하듯 무기력한 삼진 릴레이가 이어졌다.이러다 정말 마이너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마주할 수도 있다. 현재 다저스는 부상자 명단에 있는 주전 자원 토미 에드먼의 복귀를 앞두고 있다. 에드먼이 로스터에 합류하면 누군가는 반드시 자리를 비워줘야 한다. 지금처럼 공격에서 기여도가 떨어지고 삼진만 늘어나는 흐름이 지속된다면, 트리플A행 1순위로 지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김혜성은
해외야구
감독 두 명 갈고 '소방수'로 살아남았다...토트넘, 17위 사수로 EPL 잔류
벼랑 끝에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EPL 1부 잔류에 성공했다.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최종전 에버턴전에서 주앙 팔리냐의 결승 골로 1-0 승리를 챙겼다. 17위(승점 41·10승 11무 17패) 토트넘은 웨스트햄을 챔피언십으로 밀어내고 두 시즌 연속 17위 턱걸이 잔류를 확정했다.손흥민이 지난해 여름 MLS LA FC로 이적한 뒤 토트넘은 홈에서 단 3승에 그쳤다. 시즌 초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8개월 만에 경질됐고, 후임 이고르 투도르 감독도 7경기 5패 끝에 44일 만에 물러났다. '소방수'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이 울버햄프턴·애스턴 빌라 원정에 이어 에버턴까지 잡으며 팀을 구했다.데제르
해외축구
'다 잡은 우승이었는데' 김시우, 최종일 '11언더 폭격' 맞고 3타 차 준우승...클라크 신들린 샷에 통산 5승 도전 무산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김시우가 최종일 윈덤 클라크의 맹추격을 막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천30만달러)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버디 7개·보기 1개)를 쳐 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마지막 날 11타를 줄인 클라크(30언더파 254타)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3타 차 2위에 만족해야 했다.2번 홀과 5∼7번 홀에서 4개 버디로 우승 분위기를 띄운 김시우는 8번 홀(파4) 스리 퍼트로 첫 보기를 적으며 흔들렸고, 클라크가 12번 홀에서 4.7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공동 선두로 따라붙었다.승
골프
에인절스 팬들 '팀 매각하라' 시위...모레노 구단주 퇴진 요구 폭발
검은 옷·상의 탈의로 모인 에인절스 팬들이 외친 구호는 하나, "팀을 매각하라"였다.로이터는 25일(한국시간) 에인절스 팬들이 텍사스 레인저스 홈경기에 맞춰 에인절스타디움 안팎에서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 퇴진 보이콧·시위를 벌였다고 전했다.원인은 성적·경영이다. 2015년(85승 77패) 이후 5할을 넘긴 적이 없고 올 시즌 19승 34패 MLB 최하위, 2018 이후 6번째 감독 커트 스즈키도 반등이 없다. 트라우트·오타니의 '세기의 재능'에도 가을야구 실패, 푸홀스(10년 2.4억달러)·렌던(7년 2.45억달러) FA도 실패였다.MLB 네 번째로 오래된 에인절스타디움 개보수·임대로 애너하임 시와 마찰 중, 시는 구단명을 '애너하임 에인절스'로 환원
해외야구
0-2 절벽서 일어선 조건휘, 풀세트 끝에 조재호 꺾고 PBA 통산 3승...랭킹 9→6위 점프
0-2 절벽에서 일어선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PBA 투어 통산 3번째 정상에 올랐다.조건휘는 24일 밤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를 4-3(12-15 3-15 15-4 15-12 15-12 12-15 11-4)으로 꺾었다. 1년 3개월 만의 우승이자 통산 3승째, 누적 상금 4억9천550만원에 랭킹도 9→6위로 올랐다.1세트 19이닝 끝에 15-12, 2세트엔 뱅크샷 3개 포함 하이런 11점으로 3이닝 만에 15-3, 초반은 조재호가 2-0으로 달아났다.흐름은 3세트부터 뒤집혔다. 조건휘는 3세트 15-4, 4세트 5-12 패색에서 하이런 10점으로 15-12 동률, 5세트도 15-12로 잡아 3-2 역전했다. 6세
일반
'이적료만 빼달라'는 울산 vs '형평성 위반' 10개 구단...KBO 실행위 6월 2일 격돌
KBO 첫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의 아시아 쿼터 예외 요청이 기존 10개 구단 견제에 부딪혔다.KBO는 6월 2일 사무총장·10개 구단 단장 실행위원회를 열어 울산에 아시아 쿼터 총액 한도 예외를 인정할지 다룬다. 지난 20일부터 가능해진 울산 일본인 선수들의 KBO 이적도 이 결정을 기다린다.현 규정상 아시아 쿼터 지출 총액은 연봉·계약금·이적료 합쳐 20만달러(월 최대 2만달러)다. 울산은 이적료만 빼달라는 입장이다. 급여가 10개월(2~11월) 지급돼 6월 이적 시 2~5월분이 차감돼 가용 총액이 12만달러로 준다. 퓨처스 선수의 1군 이적 시 이적료가 연봉을 넘을 수 없어 오카다 아키타케·고바야시 주이(각 8만달러), 나가 다이세이(7만달러
국내야구
'나 은퇴해, 아니 안 해, 아니 사실 해'…혼자 밀당하다 끝난 테일러의 황당한 '은퇴 놀이'
'나 은퇴해, 아니 안 해, 아니 사실 해'…혼자 밀당하다 끝난 테일러의 황당한 '은퇴 놀이'참으로 기이하다. 전 LA 다저스의 올스타이자 월드시리즈 영웅이었던 크리스 테일러가 마지막 순간까지 황당한 행정 착오와 번복 소동을 일으킨 끝에 결국 야구계를 떠났다. 테일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를 최종 선언하며 14년 프로 경력에 종지부를 찍었다. 테일러는 불과 이틀 사이 은퇴 공시와 부상자 명단(IL) 등재를 오가며 은퇴를 한다더니 하루 만에 번복하고, 그 번복을 다시 번복하는 기이한 밀당 행보로 야구팬들을 혼란에 빠뜨렸다.발단은 지난 23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의 트랜잭션 로그에 테일러의 은퇴 소
해외야구
'노시환 실책에도 다독였다' 한화 류현진, 6.2이닝 호투로 한-미 통산 200승 완성
'122 + 78 = 200'류현진이 KBO리그와 메이저리그에서 거둔 승수를 합친 것이다.한화 류현진은 5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6.2이닝 2실점 3탈삼진 6피안타로 호투하며 시즌 5승을 챙겼다.특히 이 날 승리로 한-미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그 중에서 4회초 1아웃까지 한 명도 진루시키지 않고 퍼펙트를 기록한 것은 최고였다.비록 6회초 1사 후에 정수빈에게 3루타, 박찬호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흔들렸을 법한데 후속타자 박지훈과 카메론을 범타로 처리한 것은 으뜸이었다.하지만 7회초 2사 1-2루 위기에서 노시환의 어설픈 수비로 임종성에
국내야구
'2아웃까지 갔는데' 박해민의 154㎞ 풀스윙 끝내기 3점포...LG, 2위 등극
9회말 2아웃, 마지막 카운트에서 박해민의 방망이가 LG 트윈스를 끌어올렸다.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6-4로 꺾는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의 LG는 28승 19패로 2위에 점프했고, 2연패의 키움은 20승 1무 28패 9위다.추를 옮긴 건 4회초였다. 키움은 임병욱 중전 2루타·최주환 우중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김웅빈·박성빈·권혁빈 연속 적시타로 4-0을 만들었다. LG는 6회말 오지환 우전 적시 2루타와 천성호 2타점 2루타로 3-4까지 좁혔다.운명의 9회말, 키움 마무리 유토가 송찬의 삼진·구본혁 2루수 땅볼로 승리에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겼다. 대타 이재원의 우중간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4] 당구에서 ‘견제’를 왜 ‘겐세이’라고 말할까
원래는 얇게 맞혀 득점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당구 고수들은 성공 확률이 낮다고 판단하면 일부러 두껍게 맞혀 공들을 쿠션 근처로 몰아넣는다. 상대 입장에서는 다음 배치가 까다로워진다. 이때 당구장에서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아 저거 점수보다 겐세이 본 거네.” 한 점을 얻기보다 다음 상대 차례를 더 어렵게 만든다는 의미이다. 당구장에서 쓰는 ‘겐세이(牽制)’는 일본어이다. 일본어 한자 그대로 풀면 ‘끌 견(牽)’, ‘막을 제(制)’, 즉 상대를 붙들어 제어한다는 뜻이다. 한국어로 옮기면 가장 가까운 단어가 바로 ‘견제’다. 영어로 딱 하나의 단어로 옮기기는 어렵지만, 상황에 따라 ‘safety play’, ‘defensive
일반
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3R 우승...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
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이 완성됐다.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202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거침없이 질주했다.이창욱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3라운드 결승을 1시간 1분 16초 336으로 마쳤다. 더블 라운드 1~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모두 폴 투 윈으로 시상대 정상에 섰다. 2위는 장현진(서한GP), 3위는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였다.올 시즌 6000 클래스 최장 거리(157.22㎞)로 피트 스톱이 의무화된 이번 라운드는 포메이션 랩 중 손인영의 머신 고장이 발생해 실제 27랩으로 줄었다.예선에서 2분 09초 699로 자신의 종전 코스레코드(2분 10초 540)를 경신한
일반
[MT포토] 티샷 날리는 이세영
2026시즌 KLPGA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세영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