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아시아 LPGA 사상 최대 상금' 뷰익 상하이, 320만 달러 걸었다
아시아 LPGA 투어 사상 최대 상금이 걸렸다. 총상금 320만 달러(약 48억4천만원) 규모의 뷰익 LPGA 상하이 대회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6일(한국시간) 이 대회가 10월 15∼18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아시아 LPGA 대회 사상 최고액이다.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2020∼2022년 3년 연속 취소됐고, 지난해엔 폭염으로 그린이 훼손돼 치중 가든 클럽에서 서산으로 개최지를 옮겼다.2025년 우승자는 총상금 220만 달러 중 33만 달러를 받은 지노 티띠꾼(태국)이다.뷰익 측은 "총상금 인상은 대회 발전의 이정표이자 중국 골프 발전을 향한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골프
'축구는 혼자가 아니다' 골 마른 캡틴의 다짐...손흥민, LAFC 홈경기 마치고 26일 홍명보호 합류
한국 축구의 간판이 사전캠프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4번째 월드컵 도전에 나서는 '캡틴' 손흥민(LAFC)이다.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이동한다. 전날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에서 홈 경기를 치른 직후의 합류다.손흥민은 골키퍼 김승규(도쿄)와 함께 4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뒀다. 한국인 월드컵 최다 대회 출전은 홍명보 대표팀 감독,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이운재 베트남 대표팀 골키퍼코치 등 3명이 공동 보유한 4회로, 실제 경기까지 뛴 인물은 홍 감독뿐이다. 손흥민이 북중미 대회에서 그라운드를 밟으면 홍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손흥민은 월드컵 본선 3골로
국내축구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네 번 수술대에 올랐어도, 뇌는 한 번도 공을 내려놓지 않았다...백절불굴(百折不屈)
한화 이글스 류현진 선수가 5월 24일 일요일,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두산 타선을 6과 3분의 2이닝 동안 2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되었다. 불과 일주일 전 수원 KT전에서 승리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는데 불펜이 무너지며 허무하게 날렸던 그 기록이었기에, 그리고 무엇보다 그가 걸어온 길을 알고 있었기에 이건 그냥 이긴 경기가 아니었다.류현진은 그의 야구 인생에서 수술대 위에 네 번 누웠다. 고교 시절이던 2004년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시작으로, 메이저리그 입성 후 2015년 왼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 수술, 2016년 왼쪽 팔꿈치 괴사 조직 제거 수술, 2022년 다시 왼쪽 팔꿈치 인대 접
국내야구
"일단은 잔류한다"…'살얼음판' 김혜성, 에드먼 복귀 시 다시 마이너행?
다저스의 내야진 개편 속에서 김혜성이 일단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살아남았다. 하지만 현지 언론의 평가는 냉정하다. 이번 잔류는 완벽한 생존이 아닌, 다음 고비를 앞둔 시한부 유예에 가깝다는 분석이다.다저스 구단은 26일(한국시간) 키케 에르난데스를 활성 로스터(Active Roster)에 등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키케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다저스가 선택한 카드는 산티아고 에스피날의 지명할당(DFA)이었다. 이 과정에서 경쟁 구도에 있던 김혜성은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유지하며 당분간 메이저리그에 머물게 됐다.현지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김혜성의 잔류 소식을 전하며 "일단은 팀에 남는다"고 보도했다. 구단이 행정적으로 복잡한 절차를
해외야구
강정호도 주목한 포수 김도환, 강민호 강제 은퇴시킬까?...삼성, 마침내 포스트 강민호 찾은 듯
삼성 라이온즈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포스트 강민호’의 해답을 마침내 내부에서 찾은 모양새다. 주인공은 상무 전역 후 한층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포수 김도환이다.올 시즌 김도환은 주전 포수 강민호가 재정비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을 때 선발 마스크를 쓰며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2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6(28타수 8안타), 1홈런, 4타점, 3득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OPS는 0.864에 달한다. 표본은 적지만 체력 부담이 큰 포수 포지션에서 리그 정상급 타격 생산성을 보여주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이러한 김도환의 활약은 최근 야구계에서 가장 핫한 트렌드를 이끄는 강정호마저 주
국내야구
'김도영 살리려면 아데를린이지'...깊어지는 KIA의 고민, 현재로선 카스트로보다 홈런 칠줄 아는 아데를린이 현명한 선택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교체 결단을 앞두고 야구계의 시선이 '김도영 살리기'로 모아지고 있다. 단기 대체 선수로 합류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보여주는 가공할 만한 장타력이 팀의 핵심 타자인 김도영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로서는 수비 범용성을 갖춘 카스트로의 복귀보다 홈런을 칠 줄 아는 아데를린을 정식 계약으로 전환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아데를린이 중심 타선에서 버텨줄 때 발생하는 가장 큰 소득은 이른바 우산 효과다. 리그 최고 수준의 타격감과 기동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도영은 상대 투수들에게 가장 까다로운 타자다. 만약 장타력이 다소 떨어지는 카스트로가 뒤를
해외야구
고우석, 올 시즌 끝까지 빅리그 도전해야...디트로이트 아니라도 다른 팀에서 기회 잡아야, LG는 응원하면서도 복귀 주시
고우석의 거취를 둘러싼 수싸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들려오는 압도적인 성적표와 별개로, 친정팀 LG 트윈스의 '속내'를 담은 레이더는 쉴 새 없이 가동 중이다.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최근 복귀 이후 11이닝 무실점, 15탈삼진이라는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닝당 1.5개가 넘는 탈삼진을 솎아내며 구위 면에서는 이미 빅리그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진입이라는 행정적 장벽에 가로막혀 콜업은 차일피일 미뤄지는 모양새다.선수 본인은 "올해가 미국 도전의 마지막"이라며 배수의 진을 친 상황이지만, 이 틈을 타 친정팀 LG 구단의 셈법도 복
국내야구
'역시 안 되는구나' 구종 단순 정우주, 세 번 선발 등판 만에 다시 불펜으로?...'구관' 황준서가 대신할 듯
한화 이글스의 신예 투수 정우주가 세 차례의 선발 등판을 끝으로 다시 불펜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한화 구단은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던 정우주를 구원 투수진으로 이동시키고, 그 자리에 좌완 황준서를 투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우주는 부상으로 이탈한 문동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선발 기회를 잡았으나, KIA전과 키움전, 롯데전 등 세 차례 선발 등판에서 총 9이닝 동안 7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강력한 패스트볼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자들을 압도할 만한 변화구 구사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이 과제로 지적됐다. 특히 선발 등판 시 이닝당 출루 허용률이 높아지고 볼넷이 늘어나는
국내야구
삼성, 너무하는 것 아닌가? 오러클린을 '익스펜더블' 투수로 취급...비즈니스니스지만 '슈퍼갑질'
삼성이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을 대하는 태도를 두고 야구계 일각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팀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합류해 묵묵히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선수를 지나치게 '소모품(Expendable)' 취급하며 비즈니스를 앞세운 '슈퍼 갑질'을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삼성 라이온즈 구단은 현재 오러클린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정식 계약 전환 대신, 전반기 종료 시점까지 기간을 또 한 번 쪼개어 연장하는 '3차 단기 계약'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6주 계약에 이어 4주 연장을 거친 뒤, 또다시 단기(약 5주) 계약으로 선수의 신분을 묶어두겠다는 계산이다. 구단은 이 3차 계약 기간까지 선수의 기량을 마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5] 당구에서 ‘뒤돌리기’를 ‘우라마와시’라고 부른 이유
'뒤돌리기'는 당구에서 가장 대표적인 공격 패턴 가운데 하나다. 말 그대로 수구가 목적구를 맞은 뒤 테이블 바깥을 크게 돌아 다시 안쪽으로 들어오며 다른 공을 맞히는 형태다. 초보자는 ‘멀리 돌아온다’ 정도로 이해하지만, 실제로는 회전·두께·쿠션 각도·장축과 단축의 흐름이 모두 결합된 고급 시스템 샷이다.영어식 용어로는 ‘Outside angle shot’이라고 부른다. 바깥쪽을 의미하는 ‘outside’, 각도를 의미하는 ‘angle’, 그리고 타법을 의미하는 ‘shot’가 합성된 단어로 말 그대로 풀면 ‘바깥 각도로 보내는 샷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표현은 주로 포켓볼·캐롬 계열 영어권 해설에서 쓰인다.한국 당구 문화에선 뒤돌리기를
일반
데일 굿바이, 쿄야마 사요나라?...KIA와 롯데,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2026시즌 KBO리그에 첫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가 전반기도 지나기 전에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개막 초기 기대와 달리 부진이 길어지면서 KIA 타이거즈의 제러드 데일과 롯데 자이언츠의 쿄야마 마사야를 중심으로 '1호 교체'의 신호탄이 터질 조짐이다.가장 먼저 칼을 빼 들 것으로 보였던 롯데의 쿄야마는 최근 미묘한 기류 변화를 맞이했다. 쿄야마는 지난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수치상으로는 호투했으나, 4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1사구로 무려 9명의 주자를 내보내는 심각한 제구 난조를 다시 한번 노출했다. 김태형 감독 역시 그의 포크볼 구위는 인정하면서도 카운트
국내야구
한국 여자 에페, 프랑스 생모르 FIE 월드컵 단체전 우승...3월 아스타나 이어 2회 연속 정상
한국 펜싱 여자 에페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했다. 송세라·이혜인·임태희·양승혜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모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3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대회 멤버에서 박소형 자리를 양승혜가 채웠다. 세계랭킹 1위. 임태희는 개인전 동메달까지 더했다.이집트 카이로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오상욱·박상원·임재윤·도경동이 단체 동메달을 보탰다. 개인전 우승자 오상욱은 시상대에 다시 섰다.
일반
길저스알렉산더·요키치, 올-NBA 퍼스트 팀에 만장일치 선정...웸반야마 데뷔 첫 진입
2025-2026 NBA 올-NBA 퍼스트 팀이 화려하게 채워졌다. 2년 연속 MVP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와 사상 첫 만장일치 '올해의 수비수'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NBA 사무국은 25일(한국시간) 올-NBA 팀을 발표했다.퍼스트 팀은 두 사람과 함께 니콜라 요키치(덴버), 루카 돈치치(레이커스), 케이드 커닝엄(디트로이트)으로 짜였다. MVP 1·2위 길저스알렉산더와 요키치는 만장일치, 웸반야마는 1표 차로 만장일치를 놓쳤다. 길저스알렉산더는 4년 연속, 웸반야마는 데뷔 첫 선정, 득점왕 돈치치(33.5점)는 통산 6번째다.세컨드 팀은 제일런 브라운·제일런 브런슨·케빈 듀랜트·도너번 미첼·카와이 레너드
농구
'당구 황제' 쿠드롱, 호찌민 3쿠션 월드컵 우승...UMB 대회 통산 22승 작성
7년 만에 UMB 월드컵 정상에 복귀한 인물이 있다. '당구 황제'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이다.쿠드롱은 24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세계캐롬당구연맹(UMB)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타이홍찌엠(베트남)을 하이런 15점을 앞세워 22이닝 만에 50-25로 완파했다.2018년 이후 7년 만의 UMB 월드컵 우승이자 개인 통산 22번째 정상이다. 2019∼2023년 PBA에서 뛰다 팀리그 갈등 끝에 UMB로 돌아온 그였다.대진표도 험난했다. 16강에서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50-45, 8강에서 허정한(경남)을 50-31, 4강에서 마르코 사네티(이탈리아)를 50-39로 꺾었다.한국에서는 고교생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의 활약이 돋보였다. 17세 10개월 18일에 본
일반
김은중호 U-21 대표팀, 천안서 LA 올림픽 첫 담금질...U-20 월드컵 16강 주역 13명 포함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남자 U-21 축구대표팀이 충남 천안에서 첫 담금질에 들어간다.대한축구협회는 25일 김은중 감독의 대표팀이 6월 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갖는다고 밝혔다.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선수 풀을 점검하고 본선행 전술을 다지는 자리다.26명은 2005년생 17명·2006년생 9명으로, 지난해 FIFA U-20 월드컵 16강 주역 13명이 포함됐다. 해외파는 벨기에 헹크 수비수 강민우, 대학 무대서 뛰는 이탁호(중앙대)다.LA 올림픽 남자축구는 미국 포함 12팀 출전, 아시아 쿼터 2장이다. 예선인 AFC U-23 아시안컵 시기가 1년 이상 앞당겨질 가능성도 거론돼, 협회는 A매치 기간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축구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