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200안타는 2014년 서건창(201개)이 처음 넘었고, 2024년 레이예스가 202개로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최원준은 3일 롯데전 5타수 3안타로 공동 1위에 합류했다. 개인 최다(174개)와 kt 구단 기록(192개)을 갈아치웠고, 남은 6경기에서 203안타까지 바라볼 수 있다.
롯데의 가을야구가 무산된 가운데, 8경기를 남긴 레이예스는 206안타까지 가능해 자신의 최다안타 기록 경신이 유력하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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