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신인 외야수 빅토르 베리코토를 3번 타자 우익수로 내세웠다. 이정후는 이동일이던 전날까지 포함해 이틀간 휴식했다. 시즌 성적은 114경기 타율 0.292, 127안타, 9홈런, 46타점이다. 팀은 1-8로 졌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뉴욕 메츠전을 벤치에서 지켜봤고 팀은 5-2로 이겼다. 백업 내야수로 수비를 인정받아 엔트리를 지키고 있는 그의 성적은 61경기 타율 0.207, 1홈런, 15타점, 12도루다. 이 경기에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홈런 2개와 함께 2회말 2사 만루에서 프란시스코 린도어의 펜스 넘어가는 타구를 잡아내는 호수비를 선보였다.
시즌 타율 0.066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결장했고 팀은 1-4로 패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