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IQT 3위를 기록한 뒤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15위로 시드를 유지하며 정규투어에서 활약 중인 짜라위 분짠은 올해 ‘E1 채리티 오픈’에서 최초의 IQT 출신 우승자가 됐다.
이번 대회는 만 18세 이상의 해외 국적 소지자 중 해외투어 라이선스를 소지하거나, 최근 5년 이내에 각국 프로투어 활동 경험이 있는 프로 또는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KLPGA는 참가 선수들을 위해 총상금 3천만 원과 함께 혜택을 마련했다. 우승자에게는 차기 시즌인 ‘2027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이 부여된다.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정규투어 및 드림투어 시드순위전 참가 자격과 시드권 등 KLPGA 무대를 밟을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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