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일여고는 11일 서울 광신방송예술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경기에서 이수현 혼자 22점을 넣는 눈부신 수훈을 세운데 힘입어 춘천여고를 59-52로 제압했다. 이로써 선일여고는 3전 전승을 거두며 1위로 오는 8월 왕중왕전에 나서게 됐다.
◇11일 전적
▲남고부
동아고 84-60 마산고
천안쌍용고 5-0 청주신흥고
김해가야고 81-65 부산중앙고
충주고 67-65 계성고
▲여고부
선일여고 59-52 춘천여고
숭의여고 83-69 수원여고
▲남중부
성남중 65-45 광신중
삼선중 76-61 단대부중
침산중 70-68 주성중
팔룡중 70-66 동아중
명지중 97-62 양정중
평원중 87-53 송도중
충주중 83-65 천안성성중
임호중 70-55 화봉중
휘문중 92-43 춘천중
용산중 91-69 홍대부중
상주중 64-51 계성중
호계중 82-63 배재중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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