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합류한 강성욱은 농구 명문가 출신이다. 국가대표를 지낸 강동희 전 원주 DB 감독의 아들로, 2025-2026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활력 넘치는 플레이로 눈도장을 받았다.
대표팀은 7월 3일 고양에서 대만, 6일 일본과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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