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한국시간) 영국 BBC 보도다. 토트넘은 26일 에버턴을 1-0으로 꺾어 17위로 강등을 면했지만 시즌 내내 주축들의 줄부상에 신음했다.
매디슨·오도베르·시몬스가 잇달아 십자인대를 다쳤고, 쿨루세브스키도 지난 시즌 막판 무릎 수술로 한 시즌을 통째 날렸다. 선수단 평균 가용률은 77%, 결장일은 2천 일을 넘겼다.
홈구장 잔디 탄성을 타 구장과 비교했지만 차이는 없었다. 근력·피로도·내구력에 심리까지 담은 개인 맞춤형 의료 지원, 사설 의료진·고국 치료 요구 수용을 검토 중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